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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은 365일 레저스포츠로 가득히!
춘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재)춘천레저- 태권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연중상시 레저사업 운영을 선포 후 3년간 약 4만5천여명의 실참가객을 달성하고 있다.조직위는 시민중심의 레저교육을 기초해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으로의 성장하는 레저시민 만들기에 목표를 두고 운영한 결과표로 볼 수 있다.이에 더불어 탁월한 춘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레저스포츠관광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조직위 레저사업은 ‘나의 레저는 춘천에서 시작된다’라는 교육사업의 슬로건을 ‘나의 레저는 춘천에서 완성된다’는 대회로 슬로건으로 연결해 레저스포츠를 시작하고 추억할 수 있는 루틴화된 레저스포츠 도시로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총 11개 종목의 교육사업인 아카데미와 6개 종목의 레저대회가 운영- 개최됐다.자전거, 카누, 붕어섬 트레킹을 결합한 레저관광 에코투어는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구 유료상품으로 첫선을 내보였다.오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조직위의 레저사업은 계속 이어진다.특히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자전거 마라톤인 그란폰도에 전국 라이더 2,200명이 매년 10월 셋째주 일요일에 춘천을 찾아올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시민레저이벤트 5종이 주말 양일간 개최된다.시민레저이벤트는 △요가 △카누 △키즈 레저 챌린지 △느린레저 3종 챌린지 △피지컬춘100(시민체력왕 선발전)으로 구성되어 1,200명의 시민참가가 이어질 예정이다.2010년부터 이어져온 춘천국제레저대회는 특정 종목 선수들만의 리그로 시민들에게는 접근 장벽이 높은 축제로 개최됐다.이에 조직위는 시민과 전국 레저인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회 개최 시즌에 춘천의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 개최에 기획력을 높이게 됐다.2026년도는 시민레저이벤트를 성장시켜 전국구 레저스포츠관광 상품으로 전이될 수 있도록 지- 산- 학을 연계한 강사 교육을 추진하고 정주여건 매력도를 높이는 매개체로써의 역할을 확장하고자 한다.육동한 조직위원장은 “의암호와 춘천의 산세를 활용한 춘천만의 특별한 레저관광이 사계절 운영될 수 있도록 컨텐츠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며 “레저시장의 트렌드를 관찰하고 관련 유관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관광화를 단계적으로 밀도감 있게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가을의 전설 춘천의 천혜의 환경에서 대회 2종, 이벤트 5종 개최 전국구 레저스포츠관광 사업 개발 및 확장에 총력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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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닭축제를 춘천 공지천에서 ‘맞닥’뜨리다… 16일 개막
춘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대표 미식 축제 ‘2025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가 오는 16~19일 공지천 산책로 일원(온의동 586번지 일대)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중심 행사를 넘어 도시 전체가 미식과 문화로 어우러지는 ‘도시형 종합 미식축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했다.기존의 단일장소 구성에서 벗어나 주 행사장을 공지천 하천변으로 정하고 명동- 온의동- 후평동- 신북읍 등 도심 전역으로 확대해 축제 분위기를 잇는다.이번 축제 이름은 ‘All tastes, 2025 춘천막국수- 닭갈비축제’로 메인 로고 슬로건은 “막닭을 ‘맞닥’ 뜨렸을 때, 온몸으로 전해지는 맛의 전율!이다.특히 올해는 춘천 대표 유명 닭갈비, 막국수 맛집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닭갈비는 통나무집, 토담, 우성, 1.5, 산속의, 큰지붕, 장호, 명동명물, 비와별(애막골), 낙원동숯불 등 10개 업체가, 막국수는 유포리, 샘밭, 시골, 퇴계, 별당 등 5개 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행사장에서 닭갈비(200g) 가격은 9,900원, 막국수는 7,000원으로 통일해 운영된다.또 공지천 일원의 메인 행사장은 차량 진입을 제한하고 차 없는 축제 거리로 정해 도심 속 걷기 좋은 거리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맛과 문화를 걷고 먹으면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주차장은 출렁다리 임시 주차장과 모다아울렛 지하주차장에 마련됐다.셔틀버스는 30분 간격으로 계속 행사장을 오고 가며 시내버스 16번과 16-1번을 타고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개막식은 16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가운데 개막식에서는 춘천시의 ‘K-푸드 비전선포식’ 이 진행돼 춘천의 막국수와 닭갈비의 세계화를 알릴 예정이다.16일에는 ‘맛있는녀석들’ 촬영이, 17일에는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을 초청해 이벤트와 함께 막국수닭갈비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17일 저녁에는 가수 허각의 공연과 18일 저녁에는 위대한 태권쇼, 덕호씨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축제 콘텐츠도 대폭 달라졌다.시는 공지천 행사장을 LOCAL EAT, JUST DO EAT, SHAKE EAT, PLAY EAT 등 네 구역으로 나눠 기존의 야시장 중심, 트로트 위주 무대공연에서 벗어나 지역상권- 로컬 브랜드- 관광이 함께 살아나는 새로운 축제 모델로 공간을 재편했다.LOCAL EAT에서는 농부의시장과 플리마켓이 열려 로컬의 맛과 감성을 한자리에서 만난다.감자연대기와 화동2571도 입점해 춘천 대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맛본다.JUST DO EAT 구역에선 춘천의 대표 메뉴인 닭갈비와 막국수를 비롯해 로컬푸드와 전통주를 즐길 수 있다.세계 여러 나라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관’과 로봇이 요리를 선보이는 ‘푸드테크존’도 눈길을 끈다.무대공연이 펼쳐지는 SHAKE EAT은 축제의 중심을 이루며 PLAY EAT 구역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놀이 체험과 팝업스토어로 꾸며졌다.이 밖에도 오뚜기와 손잡고 오뚜기 닭갈비덮밥, 철판닭갈비볶음밥을 선보이며 호수정원관, 빙상 100년 사진전 등 춘천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마련돼 미식과 예술이 공존하는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공지천 일대뿐만 아니라 명동, 신북, 온의, 후평 등 시내 주요 거점에서도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져 도시 전역이 하나의 축제무대로 변신한다.시는 막국수와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지역 음식이 브랜드로 자리 잡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걷고 머물며 지역 상권에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로컬푸드 산업과 청년 셰프, 농부시장 등 지역 생산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춘천 미식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키워가겠단 목표다.시 관계자는 “막국수와 닭갈비로 상징되는 춘천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웃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도심 곳곳이 살아 숨 쉬는 춘천다운 미식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축제 개요] 기간/장소: 10.16.(목) ~ 10.19.(일) / 공지천 수변.개막식: 10.16 (금).19시 ~.소요예산: 7억원.참여 업체: 막국수 5개(유포리, 샘밭, 시골, 퇴계, 별당), 닭갈비 10개(통나무집, 토담, 우성, 1.5, 산속의, 큰지붕, 장호, 명동명물, 비와별(애막골), 낙원동숯불).행사장 내 특별 가격: 막국수 7,000원, 닭갈비 9,900원(1인분 200g).[축제 키워드] “ALL TASTES”2025 막국수닭갈비축제.막국수, 닭갈비를 기반으로 춘천의 모든 미식의 향연.춘천만의 고유 브랜드이며 K-푸드의 중심으로서 춘천이 미식 도시로 나아가는데 마중물이 될 것이다.[K- 푸드 비전 선포] “K- 푸드 메카도시 춘천, 세계를 품다”.대한민국 대표음식 브랜드 막국수, 닭갈비 보유도시.커피도시, 독특한 먹거리 축제 다수 개최 (막,닭축제, 감자페스타, 술페스타, 커피페스타, 숲속빵시장).과학과 접목된 푸드테크 선도도시.이탈리아 미식도시와 자매결연.[지역경제 활성화] 4개 닭갈비 거리 공연 지원.가격할인 프로모션 시행 (113개 식당 참여/ 할인원 7만장 배포).할인지원: 닭갈비 3천원(천원 자부담)/막국수 1.5천원 할인(5백원 자부담).[로컬 축제] 농부의 시장(23팀), 프리마켓(25팀), 춘천양조장, 감자연대기 등 지역주민 주도.지역 예술인 공연, 태권도 뮤지컬 등 진행.한림대 관광학부 학생(27명) 축제 서포터즈 활동.농업생명과학고 학생들의 요리 시연.[탄소중립 지향 축제] 걷거나 자전거, 시내버스 이용 권장.자원순환 실천: 닭갈비, 막국수 부스 100% 다회용기 사용.[주차 대책] 셔틀버스 운행 (30분 간격).16번 버스 순회 (15분 간격).모다아울렛 3시간 주차권 확보.인근 주차장 활용.춘천시민 자가용 이용 최소화 및 대중교통이용 홍보 주력.도시 전역이 함께하는 ‘도시형 종합 미식축제’로 패러다임 전환 춘천 대표 맛집 총출동, 걷고 머무는 차 없는 축제 거리 조성 4개 테마존·다채로운 공연·미식과 예술의 융합 무대 구성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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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성 스며들다!」사업성과보고회 및 평가회 개최
강원도 고성군청전경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10월 11일 송정마을회관에서‘자원봉사가 만드는 마법 같은 변화, 고성 스며들다!’사업의 성과보고회 및 평가회, 대화모임을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 추진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전입세대와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고성 스며들다!’사업은 행정안전부‘2025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미사용 유휴공간을 전입세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다양한 소통-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7개월간 총 19회, 974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에서는 전입세대와 원주민이 함께 프리마켓, 대화모임, 집수리 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람이 모이고 마음이 스며드는 공간’을 만들어갔다.특히 두 차례 운영된 기부형 ‘고성 프리마켓’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100만원은 집수리 교실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도배 교체 봉사활동으로 환원하기로 결정했으며, 배움이 다시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봉사 문화를 실천할 계획이다.전입세대 참가자는 “처음에는 사람들과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이제는 지역 축제장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됐다”며, “주민분들의 따뜻한 환대와 배려 덕분에 고성에 정착하기가 한결 편해졌다”고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짧지만 깊이 있는 7개월 동안 전입세대와 주민이 함께 웃고 나누며 고성에 대한 애정을 키워나갔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정착과 소통을 돕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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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 예술이 꽃피는 도시로 변화하다”
1 고성군, “문화·예술이 꽃피는 도시로 변화하다” [국민영화관람활성화지원사업 프로모션이미지]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지역 문화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문화- 예술이 꽃피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군민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2025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군민 3,800명 문화 향유 기회 확대 CGV고성 작은영화관은 지난 7월 25일부터 영화진흥위원회 주최의‘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 3,8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침체했던 영화관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1인당 최대 6,000원의 영화 관람료가 지원됐으며, 군민들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단순한 여가를 넘어 사회적 메시지와 감동을 나누는 문화 경험을 확장했다.이 사업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스크린을 통해 삶과 사회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이끄는 소중한 문화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세대 공감과 지역 화합의 무대 지난 9월 3일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은 군민 모두가 한데 어우러진 대규모 문화 축제였다.전국적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지역 편성은 고성군민에게 단순 경연을 넘어 세대를 잇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조화를 이루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책둠벙도서관’ 개관, 문화와 배움의 새로운 심장 고성군은 9월 12일 책둠벙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문화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다.고성오광대 인형극과 어린이 사서 임명장 수여 등 의미 있는 행사로 문을 연 도서관은, 정호승 시인 강연, 어린이 문학 캠프, 작가 박형섭 강연 등 풍성한 개관 문화행사를 통해 군민에게 ‘배움과 소통의 공간’ 으로 자리 잡았다.이곳은 이제 단순한 책 대여소를 넘어 지역민의 문화적 자양분이 되는 거점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제5회 고성희망드림콘서트, 9,000여명 관객과 함께한 감동의 밤 9월 19일 고성군 종합운동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5회 고성희망드림콘서트는 9,0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변진섭, 박지현 등 인기 가수들과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의 무대는 지친 일상에 활력을 선사했고 공연장 내 고성 특산물 홍보 부스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복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더불어 10월부터 개최되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문화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가을철 고성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도시 고성” 약속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문화- 예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풍성한 문화- 예술의 장을 만들어 ‘문화- 예술이 꽃피는 도시 고성’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의 문화행보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향한 굳건한 의지의 표현이다.고성군의 문화- 예술정책은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문화 발전과 관광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문화- 예술이 꽃피는 도시’라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과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고성군이 문화- 예술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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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해요’
‘마주해요’ 정신건강의 날(10. 10.) 기념 정신건강 홍보주간 운영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세계 정신건강의 날(10.10.) 기념 ‘마주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세계 정신건강의 날(10.10.)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편견을 없애기 위해 세계 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에서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정신건강 홍보주간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성시장에서 정신건강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한전 삼천포발전본부 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및 우울 검진을 실시한다.또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연계해 정신건강홍보관을 운영하고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자살예방교육과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한다.아울러 고성군 밴드를 활용한 ‘나의 마음 알기’ 온라인 홍보도 함께 추진하며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고자 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통해 고성군민들이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홍보주간에 함께 참여해 마음의 여유와 회복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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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집에서 즐기는 비대면 요리프로그램
1 고성군가족센터, 집에서 즐기는 비대면 요리프로그램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오는 10월 24일까지 집에서 즐기는 비대면 요리프로그램‘가족이 만드는 홈스토랑’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가족이 만드는 홈스토랑’은 가족이 힘을 합쳐 만드는 요리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 화합과 친화력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10월 25일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쌍방향 소통가능한 화상플랫폼 ZOOM을 활용해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홈파티 음식’을 만들어 보며 참여한 가족들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총 35가족(선착순 접수)으로 고성군에 거주 중인 2인 이상으로 구성된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고성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황순옥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를 만드는 과정은 단순한 식사 준비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협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의 화목을 다지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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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춘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업개요조사대상: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거처조사기간: 2025.10.22.~ 11월 18일(28일간)- (사전)인터넷 및 전화조사: 2025.10.22.~ 10.31.(10일간)- 방문 면접조사: 2025.11월 1일 ~ 11월 18일(18일간)조사방법: 조사원에 의한 가구방문 면접(인터넷조사, 전화조사 병행)조사내용: 55개 항목(국적,교육,보육,직업,통근·통학,거주기간 등) 현장조사 42개, 행정자료 등 대체 13개조사체계: 통계청(주관), 춘천시(실시) 주요 추진 일정조사요원 채용/교육 실시: 2025.8.~ 9./ 2025.9.~ 10.상황실 설치: 2025.9.조사실시: 2025.10.22.~ 11월 18일(28일간)결과공표: 2026.11.조사내역 활용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 국가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국민의 사회·경제적 특성을 조사하는 각종 표본조사의 모집단 및 표본틀장래 인구·가구 추계 등 2차 가공통계 작성·활용 및 다양한 사회 및 주거 지표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대학·연구기관의 연구 및 민간 기업체의 경영 자료로 활용,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및 상품 기획 등 중점 추진사항총조사에 대한 응답 접근성·편의성을 높여 시민의 적극적 참여 확대- 전자조사(태블릿PC 등 활용) 고도화 및 AI 기반의 콜센터 도입- 응답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 및 정보 제공으로 응답 편의성 개선 (QR코드 기입된 조사안내문 발송, 전화·방문 면접조사 예약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한 총조사 이해 증진으로 국민 참여 확대사회 변화상을 반영한 신규 통계 생산으로 자료 활용도 제고- 조사항목 55개(현장조사 42개, 행정자료 대체 13개)- 전주기 대비 신규 7개, 조사 중지 7개, 변경 18개행정자료 활용, 지능형 자료처리 및 현장내검 강화로 정확성 제고- 행정자료 대체·활용을 확대해 응답·조사 부담 경감 및 품질 제고- 지능형 자료 입력·처리를 통한 오류 최소화로 총조사 정확성 제고- 현장조사 관리 강화를 통해 총조사 품질 제고총조사 전 과정의 디지털화를 통한 조사 효율성 제고- 차세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총조사 전 과정 디지털화 및 효율화- 최신 IT(지리정보, 인공지능 등) 활용 선제적인 시스템 구축·운영- 채용서류 전자문서화, 조사원 동선 파악, 긴급호출 기능 등 편리하고 안전한 총조사 실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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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6배 전국 1위… “재방문율 원인 분석해 개선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행정안전부가 9월 25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체류인구 총 2,826,012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내 인구감소 지역은 총 12개 시군으로 이번 통계에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6배에 달해 전국 평균(3.8배)을 크게 웃돌았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46만 8천 명에 체류인구 282만 6천 명을 더한 총 3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또한, 도는 체류인구 배수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인구 지표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다.평균 체류시간은 13.6시간으로 타 시도 12시간대보다 길었고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82.5%로 1위,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 역시 41.7%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다만, 재방문율은 31.9%로 전국 7위, 전국 평균 39.3%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도는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재방문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도입한 강원 생활도민증 제도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정부 생활인구 통계에서 강원도가 단연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강원 생활도민증 가입자는 2만 2천 6백 명으로 최근 전산망 오류로 한때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나 재개통 이후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할인가맹점으로 가입해주신 283개 업체와 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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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캐릭터와 지역 농산물이 만나 상생의 한 봉지! ‘강원이&특별이 감자칩’출시!
강원도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10월 16일 도 대표 캐릭터 ‘강원이·특별이’를 활용한 강원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전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강원의 신선한 감자와 옥수수, 해태제과의 기술력, 롯데마트의 유통망, 그리고 도 캐릭터 강원이·특별이의 유쾌한 매력이 만나 탄생한 지역상생 상품이다.해태제과는 평창을 비롯한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햇감자 75톤과 강원산 옥수수를 수매해 고소하고 담백한 옥수수맛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원주 문막공장에서 총 18만 봉을 생산해 전국 롯데마트(106개), 롯데슈퍼(350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번 협업은 롯데마트의 제안으로 시작됐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형 상품을 만들자는 취지에 뜻을 모아 지난 7월부터 공동기획을 추진, 8월에 최종 레시피를 완성하고 생산에 돌입했다.도는 내년부터 생산 물량을 확대해 강원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강원감자칩은 ‘강원이네 야채가게’ 독립매대에서 선보인다.출시 기념으로 매대 내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도내 리조트 숙박권과 강원이·특별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또한, 도와 롯데마트, 해태제과는 감자칩 출시를 기념해 SNS·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특히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춘천 애니토이페스티벌에서는 강원이·특별이 감자칩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식이벤트, 포토존, 한정 굿즈 증정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제품은 올해 수확한 강원도산 햇감자로 만든 감자칩”이라 소개하며 “농가 판로 확대, 기업 매출 증대, 도 홍보 효과까지 일석삼조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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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청년층 지역 정착 기대
(판넬) 강원형 공공주택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 지역 정착 인구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목표로 전국 최초의 지자체 주도형 주거모델인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기획부터 건설·공급까지 지자체가 직접 주도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맞춘 유연한 추진이 가능하다.현재 도내에서는 8개 시군(영월, 홍천, 태백, 정선, 강릉, 화천, 삼척, 평창)에서 총 742세대 규모의 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 중 제1호 사업인 영월 덕포지구 강원형 공공주택이 최근 준공을 완료하고 입주를 마쳤다.강원형 공공주택은 기존의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도비 직접 지원을 통한 사업 안정성 확보, 지자체 간소화 절차를 통한 신속한 추진, 청년층·신혼부부 맞춤형 특화설계,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 제공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특히 영월 덕포지구는 1층에 청년창업 지원공간을 배치해 생활과 일자리가 공존하는 복합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주거와 창업이 결합된 정착형 주거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오는 14일에 준공식이 열리는 영월 덕포지구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비 4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8억원으로 추진됐으며, 지상 18층 102세대 규모로 건립됐다.입주자 모집 결과 청년층 32세대의 경우 14: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타 시도 거주자 8세대 총 14명이 실제 영월로 이주해 정착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강원형 공공주택이 8개 시군에서 동시에 추진중”이라며 “내일 준공되는 영월 덕포지구는 전체사업비의 75%를 지자체가 부담하고 직접 설계·추진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도내 18개 시군에 강원형 공공주택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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