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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난해 출생아 수 231명으로 2021년 대비 16명 증가
예산군, 지난해 출생아 수 231명으로 2021년 대비 16명 증가
[AANEWS] 예산군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총 231명으로 2021년 대비 1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관내 출생아 수는 2019년 296명 2020년 254명 2021년 215명으로 꾸준한 감소세에 있었으나 2022년 231명으로 16명이 증가했다.
또한 합계출산율 역시 2021년 0.78명 대비 0.83명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충남 0.91명보다는 낮으나 전국 0.78명보다는 높은 수치다.
특히 최근 예산읍에서는 여섯째 아를 출산한 가정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예산읍 창신로에 거주하는 최재연 씨와 최윤아 씨 가정은 지난 2월 2일 여섯째 ‘최하준’ 아기를 출산했으며 신생아는 3.53㎏으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출산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군은 해당 가구에 총 3000만원의 출산육아지원금을 연 600만원씩 5년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며 200만원 상당의 ‘첫만남 이용권’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모도우미 서비스 기저귀 지원 다자녀 가정 로타 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다자녀 맘 건강관리비 지원 영양플러스 식품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처럼 군은 다양한 출산친화 정책을 통해 출산율과 신생아 수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해 우리 군 출산율이 증가하고 관내 다복한 가정에서 여섯째 아이가 태어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모든 군민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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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동차 의무보험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예산군, “자동차 의무보험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AANEWS] 예산군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 의무보험은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자동차 이전 시 등록일 이전까지는 양도자가, 등록일부터는 양수자가 가입해야 한다.
또한 자동차를 폐차하는 경우 의무보험은 폐차장 입고 후 차량이 운행되지 않더라도 폐차장 입고일이 아닌 실제 차량이 폐차되는 ‘등록원부상 말소 등록일’까지 가입돼 있어야 한다.
의무보험 미가입 시 이륜차의 경우 최고 30만원, 자동차의 경우 90만원, 사업용 및 건설기계의 경우 2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아울러 무보험 차량 운행이 적발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은 관내 주요 게시대에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단지를 읍면 및 자동차 관련 업체에 배부해 군민이 관련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의무보험은 나뿐만이 아닌 모든 이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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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홀몸어르신과 함께 떠나는 여행
신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홀몸어르신과 함께 떠나는 여행
[AANEWS] 천안시 신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일 홀로 사시는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마곡사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수년 전부터 홀몸어르신 5가구를 선정해 매월 정기적으로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홀몸어르신 말벗되어 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10여년간 홀몸 어르신들을 모시고 ‘1일1자녀 되어드리기’ 관광 여행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김대건 위원장은 “외롭고 소외된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소규모 야유회를 계획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외출하지 못하고 위축된 어르신들에게 이번 야유회를 통해 돌봄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재옥 동장은 “지역사회 효행과 선행을 통한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돌보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돼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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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AANEWS]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찾아가는 생일잔치’,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일잔치’를 추진한다.
지난 2일에는 3월 생일을 맞은 어르신 2명의 집을 방문해 생일상을 준비하고 생일을 축하하며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했다.
지난 4일에는 특화사업인 ‘싱글벙글 행복한 모두의 밥상’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와 건강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대상자의 기호에 맞게 직접 조리한 13가지 이상의 밑반찬을 제공했다.
원영수 단장은 “생일상을 받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또 4년째 밑반찬을 지원했는데, 올해도 더욱 신경 써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건영 원성1동장은 “주말마다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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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주민과 함께하는 계절별 특색있는 꽃길 조성
신안동, 주민과 함께하는 계절별 특색있는 꽃길 조성
[AANEWS]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3일 지역주민과 함께 ‘걷고 싶은 천안천, 계절별 특색있는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천 산책로에 백일홍, 유채꽃 씨를 파종했다.
특히 신안동은 지역에서 보기 드문 백일홍을 파종했다.
동은 백일홍은 개화 시기인 5월부터 천안천을 곱게 물들여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9월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해 계절에 어울리는 색다른 꽃길을 가꾸어 시민이 걷고 싶은 천안천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시민의 휴식처인 천안천은 터미널, 백화점, 아파트 등 인구가 밀집한 곳에 위치해 있어 가족, 연인 등 많은 시민들이 산책, 운동을 하기 위해 자주 찾는 장소이다.
이에 신안동에서는 천안천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꽃길 조성을 비롯한 산책로 환경 정비, 시설물 점검 등에 주력하고 있다.
정근혁 신안동장은 “2023년 새해 봄을 맞이해 천안천 산책로에 꽃길을 조성하게 됐다”며 “신안동 주민뿐만 아니라 천안 시민 모두가 천안천에 활짝 만개한 유채꽃과 백일홍을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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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노인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원성1동 노인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AANEWS] 천안시 원성1동 노인회가 지난 4일 봄을 맞이해 천안중학교와 학생회관 인근에서 깨끗한 마을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노인회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 및 위험한 환경을 정비하고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 위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윤천수 회장은 “앞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며 마을 어른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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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행복한 나눔 ‘사랑의 쌀’ 전달
천안시 백석동, 행복한 나눔 ‘사랑의 쌀’ 전달
[AANEWS]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3일 주민 김동익·심현수 씨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이들은 매년 백석동 조손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장학금과 생필품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김동익·심현수 씨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이 잘 전달돼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백석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두 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백미는 백석동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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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20일까지 ‘천안시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천안으로의 귀농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귀농·귀촌한 귀농인을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총 8회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천안시 선진농장, aT센터이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농지관리법, 농업세무·회계, 귀농창업계획서 작성법 등 귀농창업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제공과 천안의 농특산물 재배 기초이론 및 관련 농장 견학, 귀농귀촌 박람회 견학, 농업기술센터 지도사들의 스마트팜 설치이론, 토양검정과 미생물활용, 농업기계 안전교육으로 이뤄진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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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저장강박가구 주거환경 개선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천안드림로타리클럽은 지난 4일 저장강박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저장강박가구 및 비위생가구 지원사업은 우울증, 장애, 고령화 등으로 인한 비위생 주거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받고 있는 장애인가구 A씨이다.
A씨는 집안에 각종 쓰레기를 장기간 쌓아두어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청소를 하지 못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천안드림로타리클럽 회원 10명과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 및 폐기물 분리수거, 가재도구 정리 등을 지원했다.
정익철 천안드림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장은 “천안드림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 봉사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해당 가구와 같이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된 아동이나 장애인 가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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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과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기원 캠페인 진행
천안시, 청소년과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기원 캠페인 진행
[AANEWS] 천안시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복구 기원 캠페인을 청소년, 천안시립무용단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튀르키예 뷰첵메제시와 13년째 우호도시 협약을 맺어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각 도시 청소년 상호교류를 계획했었으나 지진피해로 미뤄지게 됐다.
이에 시와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형제의 나라인 튀르키예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지진피해 복구 기원 응원캠페인을 기획하고 청소년과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지진피해가 무사히 회복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튀르키예어와 한국어로 적힌 판넬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은 “형제의 나라인 튀르키예 국민과 청소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찾아가길 바라고 다시 웃는 모습으로 만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직원들은 청소년과 함께 하는 지진피해 복구 기원 응원캠페인 외에도 자발적으로 피해복구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서정곤 교육청소년과장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과 청소년들에게 위안이 되길 바라며 튀르키예 국민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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