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311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11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진천군의회는 6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날 군의회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의 건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의 조치결과 보고의 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0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본회의 전에 앞서 임정열 의원과 성한경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혁신도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과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 강화를 위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집행부에 적극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장동현 의장은 “3월은 관내 현안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제312회 임시회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06
-
논산시장학회로 모여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
논산시장학회로 모여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
[AANEWS] 기업인, 시민단체 회원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논산시 장학기금 마련에 뜻을 보태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3일 주식회사 에프투비와 상월면 365자원봉사단이 각 2백만원의 장학금을 논산시장학회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에프투비는 2015년 세워진 토목용 섬유 보강재 제조기업으로 산업용 섬유직물·아스팔트 포장 보강재 등을 다루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이상근 대표와 이 대표의 아버지인 이형우 유영테크롤 대표가 기탁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했다.
상월면 365자원봉사단은 연중 상시 자원봉사 실천을 목표로 지난해 발족했다.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봉사의 가치를 곳곳에 전파하고 있다.
최호경 단장과 박영순, 김인숙 단원은 38명의 구성원을 대표로 논산시청을 찾아 지역의 미래세대들이 큰 꿈을 품고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의 미래를 위해 기탁을 결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게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스며들 수 있게끔 장학 사업의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6
-
논산시 농산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소비자 식탁 오른다
논산시 농산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소비자 식탁 오른다
[AANEWS] 논산시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농산물유통지원센터·농촌활력과·농산물품질관리원 논산사무소·농협 등 관계기관은 최근 협의회를 열고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중장기적 계획수립에 머리를 맞댔다.
또한 안전관리협의체인 ‘PLS 시행반’을 구성해 한층 더 세밀한 농산물 집중관리에 나서고자 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머위, 곰취, 부지깽이 등 엽채류 생산자 모임인 양촌잎채소작목회를 대상으로 올해 첫 농약안전사용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국민의 건강 농민의 손에서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교육은 유형별 부적합 적발 사례 적발 시 대처요령 예방 요령 및 사후관리 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내용이 주로 다뤄졌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PLS시행반과의 협업 하에 향후 품목별 재배시기를 감안한 작목반 집합교육, 부적합 발생 농가 대상 1대1 교육, 농약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안내 등을 실시해 가며 부적합 농산물 발생 사전차단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농업인 현장교육과 사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의 내실을 높이고자 한다”며 “세계로 뻗어가는 논산의 농산물이 안전성을 갖추고 신뢰에 기반해 소비자 식탁에 오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
베트남에 우뚝 선 논산의 존재감 전진기지 문 열고 국제 교류망 확장
베트남에 우뚝 선 논산의 존재감 전진기지 문 열고 국제 교류망 확장
[AANEWS]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 ‘주베트남 통상사무소’세우다 하노이 도심엔 농산물 홍보전시관 문 열어… 한-베 수교가 1990년대 이후 급물살을 타고 나날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지만, 지역 중소기업들이 선뜻 해외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다.
시황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가 부재한 상황에서의 해외 진출은 위험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
논산시는 이 점을 해소하고자 공격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지난 17일 문을 연 ‘주베트남 논산시 통상사무소’가 전진기지라 할 수 있다.
JM그룹 대표이자 아시아한상 베트남남부연합회 김정민 회장이 명예소장을 맡아 운영되는 통상사무소는 인구 820만명의 경제수도 호치민시 JM그룹 사옥에 터를 잡았다.
향후 지역 기업의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고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의 생생한 시장 정보를 공유하는 허브가 될 전망이다.
전국 기초지자체가 베트남에 통상사무소를 연 것은 논산이 최초다.
논산시가 가진 해외시장 공략 및 지역 생산품 유통 활성화 의지가 강하게 투영된 결과물이다.
더불어 논산시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이 생산한 공산품들도 충분한 시장가치가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통상사무소 개소는 판로 확장에 애먹고 있는 기업인에게 더 없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백 시장은 현판식에서 “논산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기업인,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뿌리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노이에는 논산 농산물이 진열된 홍보전시관도 개소했다.
논산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물론 지역 기업이 만드는 공산품까지, 다양한 논산의 상징들이 베트남 수도 한복판에 선보여지는 공간이 조성된 것이다.
논산 농산물과 논산시 행정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여건이 베트남 중심지에 펼쳐지고 있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백성현표 외교 수완’ 글로벌 파트너십 공고히 지속 교류 활발히 경제적 성과·유통 인프라 구축에 더해 논산시가 안아 온 또 하나의 결실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고히 다졌다는 것이다.
무형의 결실이나, 그 잠재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백 시장은 출장 중 만나게 된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과 격의 없이 사전 간담회·리셉션을 치르며 논산시의 비전과 철학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단순한 ‘거래처 미팅’이 아닌 상생 파트너로서 함께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공들이는 모습이었다.
하노이 공항에 발을 디딘 직후 주베트남대사관을 방문해 오영주 대사를 만난 백 시장은 베트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현지 사정을 속속들이 귀담았다.
대사관의 이홍석 참사관은 이후 논산시 출장단의 행보에 동행하기도 했다.
베트남인들에게 논산시가 가진 신뢰도를 내보일 수 있는 든든한 아군을 얻은 셈이다.
일정 3일 차에는 aT 아세안 총본부를 찾아 박민철 지사장으로부터 베트남 최신 소비 트렌드를 면밀히 청취했다.
주고받는 일의 기본은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는 일이다.
백 시장의 철저한 준비성은 논산시가 현지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큰 몫을 했다.
아울러 주베트남 한국중소기업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 지속적인 공동발전에 합심할 것을 확인했다.
특히 백 시장과 이 대표는 현 베트남 관광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다낭에서의 딸기축제 연계 개최 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으는 등 혁신적 움직임에 발맞출 것을 약속했다.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적 역량을 빛내고 있는 ‘한상’과도 손을 잡았다.
아시아한상 베트남 남부연합회와 행복상생 업무협약을 맺은 논산시는 앞으로의 교류 밑그림도 짙게 그렸다.
시는 오는 10월경 ‘아시아한상대회’를 지역 내에서 개최하겠다는 의지다.
한상대회는 지방경제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대규모 컨벤션이다.
논산시는 중소 기초지자체로는 최초로 한상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논산시와 한상 양측은 지역 특산품 수출입·기술이전 상호 발전 사업 추진 소통강화를 위한 연락책임 지명 등 구체적 협력에 나선다.
경제적·외교적 성과가 쏟아졌다.
인적 협력망도 다져졌다.
논산이 가진 생산의 가치가 동남아 시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펼쳐진 것이다.
판로가 열리면 생산자도 기쁘다.
스마트 농업을 통해 혁신을 거듭 중인 논산 농촌에 화색이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백 시장은 “농업은 생명 산업이자 우리시 경제의 근간”이라고 말해왔다.
베트남에서의 4박 5일 일정은 생명 산업에 온기를 부여하고 지역경제에 새 숨을 불어 넣는 성과이자 새로운 씨앗이 될 것이다.
‘시민행복 시대’로 향해가는 논산시가 어떠한 국제적 모델을 다시금 선보일지 앞날이 주목된다.
2023-03-06
-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조도영 씨를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前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위촉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전문인력 채용을 위한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 수립, 관련 거버넌스 구축 등 서산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총괄하게 된다.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9년 3월 11일 개소해 도시재생 중간 지원조직으로서 민·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의 기능은 주민 의견 조정 및 참여 활성화 지원 주민협의체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운영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육성 지원 마을 행사 및 축제 기획 도시재생사업 홍보 및 관리 등이다.
이날 위촉된 조도영 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과 추진력을 강화하겠다”며 “민·관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6
-
서산시,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한 직업소개소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서산시,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한 직업소개소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일 최근 직업소개소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고 올바른 취업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직업소개사업의 제도 및 직업윤리, 직업상담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던 해당 교육이 2년 만에 대면으로 추진되면서 직업소개업 관계자들은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해결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이 전국 시 단위 2위로 높아진 것은 직업소개소 관계자분들의 민간 고용서비스 확대를 통한 도움이 컸다”며 “앞으로도 직무 교육, 지도,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 건전한 노동시장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3-06
-
3월은 개강의 달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힘찬 출발 알려
3월은 개강의 달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힘찬 출발 알려
[AANEWS]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3일 화지동에 소재한 센터 강당에서 지역주민 130여명과 함께 ‘2023년 건강프로그램·주민주도 건강동아리’ 개강식을 갖고 올해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운영 8년 차를 맞이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는 총 10개 분야의 프로그램·동아리를 펼친다.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 예방 교실 신바람 특강 실버 힐링 체조 슬기로운 주민생활학교 등 5개의 프로그램에는 총 159명이 참여하게 되며 요가 손뜨개 마음 그리기 등 5개의 동아리에는 104명의 주민이 함께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내에 참여자를 대상으로 8종의 기초검사·6종의 체력측정·염도 측정을 통해 종합적 개인 건강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과 만성질환 예방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료자 간 자조모임 구성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뒷받침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학습, 체험을 통해 주민 한분 한분의 건강은 물론 마을 전반적 ‘건강실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의 프로그램·동아리 등에 관심있는 시민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
인제영어교육센터 기린캠퍼스 오는 3월 24일까지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
[AANEWS] 오는 4월 개소하는 인제영어교육센터 기린캠퍼스가 2023년 1학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영어교육센터 기린캠퍼스는 지난달 준공된 기린국민체육센터 1층에 둥지를 틀었다.
기린캠퍼스에서는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6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4개월 간 1학기 정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1학기 운영 과정은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총 96여명 대상, 7개 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신청인원이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교육신청은 오는 3월 24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단, 방문접수의 경우 기린캠퍼스가 아닌 인제읍 소재 본원을 방문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영어교육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채명희 교육협력담당은“이번 인제영어교육센터 기린캠퍼스 개소를 통해 그동안 기린·상남권 거주 학생들이 거리상의 이유로 본원 신청률이 낮았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본원과 같은 원어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 및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
양양군,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 점검 실시
양양군,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 점검 실시
[AANEWS] 양양군은 관내 운수업체의 사고 예방과 대중교통 이용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강릉국토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교통안전법’제33조에 따르면, 교통행정기관은 소관 교통수단에 대한 교통안전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주기적 또는 수시로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지역에서 운영되는 버스·택시회사를 대상으로 각 회사의 지정된 점검 위치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과적차량 단속검문소에서 화물자동차에 대한 노상점검도 병행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대상은 마을버스 7대, 농어촌버스 10대, 일반택시 20대 등이다.
점검방법은 양양군,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강릉국토관리사무소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각 운수업체의 운수종사자 및 차량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수회사 신고현황 일치 여부 운수종사자 건강 및 교육 등 관리 실태 차량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운수종사자 친절 및 사고 예방 교육과 교통안전관리규정 작성·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교통수단의 안전점검과 관리 감독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
충주시, 계명산 이색전망대 순항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충주호와 계명산 일원의 탁월한 경관자원을 연계한 ‘천만뷰 포인트’계명산 이색전망대 조성에 첫발을 내디뎠다.
계명산 이색전망대는 충주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핵심사업으로서 계명산 정상부근에서 충주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도심 경관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특색있는 전망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6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계명산 이색전망대 조성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시의원과 관계부서장들이 참석해 전망대 입지, 전망대 접근방안 등 개발 여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및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한 방침을 정했다.
또한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심항산 발길순환루트 사업과 충주호 출렁다리 등과 연계해 충주호 일원을 시의 새로운 핵심관광거점으로 명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호가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전망대가 조성되면 관광도시의 경쟁력이 한 차원 올라갈 것”이라며 “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방안과 산재한 규제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