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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지역현안 과제 논의, 도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2023년 지역현안 과제 논의, 도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군정의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 및 도비 확보 등 을 위해 3. 6 10:00 2층 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실·국장,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함명준 고성군수 주재로 개최된 도비 확보를 위한 도의원과의 간담회 에서 2023년 지역현황 과제에 대한 도비 확보 등 건의 사업들을 설명 하고 이에 대한 부서별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를 도의원에게 적극 건 의해 2023년 제1회 추경을 앞두고 예산편성의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 응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총 28개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토의 등이 진행됐다.
도비 확보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봉포리 청년 상상마당복합센터 건립, 금강산 기차타고 강원꽃마을 책마을 여행길 사업, 화진포 관광지 편의시설 조성사업, DMZ생태체험 무빙워크 설치사업, 고성칡소 브랜드 육성사업지원 등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도의원과의 정례간담회를 통해 군정 핵심 현안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소통·논의하겠으며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의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도의원은 군정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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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농촌지역 생활환경개선과 폐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수거대상은 영농 폐비닐, 폐농약용기류이다.
수거방법은 농가로부터 배출된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을 마을 공동집하장에 보관한 뒤 환경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수거 요청 하면 농어촌폐기물종합처리장으로 운반 처리된다.
농가에서는 영농폐비닐을 흰색과 검정색을 분리해 배출해야 하며 일반 생활폐기물과 영농폐비닐이 혼재할 경우에는 수거가 불가하고 분리가 안 된 영농폐기물의 경우에는 장려금이 없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등급별 수거량과 보상기준에 따라 장려금과 보상금이 지급된다.
영농폐비닐의 경우는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A, B, C, D 4등급 으로 분류하고 등급에 따라 ㎏당 최대 140원에서 최소 60원의 수거 장려금을 지급하나 D등급은 제외된다.
반면 수거보상금은 등급에 상관없이 kg당 20원씩 적용해 지급된다.
폐농약용기의 경우는 kg당 500원을 수거장려금으로 각각 지급하며 보상금은 종류별 단가에 따라 달리 지급한다.
군은 집중 수거기간 동안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홍보하고 수거보상금을 지급해 영농폐기물 수거 참여를 장려할 계획 이다.
변영국 환경과장은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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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공모 선정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공모에 지난 3월 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행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생활권역 내 문화기반시설은 물론 주민의 일상공간을 활용해 문화시설·기관·단체가 협력해 지역특성에 맞추어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기획 하도록 했다.
고성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문화 공간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문화적 특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고성문화재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했다.
송지호, 명파, 거진바다 등 생태와 최북단이라는 지역성을 반영하면서도 친환경, 평화, 비치코밍 등의 시대성이 드러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이다.
또한, 달홀문화센터에서는 고성의 문학인 ‘이성선 시인’을 주제로 하는 생활예술 축제를 진행하고 가족 합창단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과 음악을 엮어 새로운 예술체험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 선정은 고성군 고유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문화단체가 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화도시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고 말하며 “지역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위한 공모에 지속적인 도전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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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상반기 12억6000만원 규모 인삼 생산자재 지원
금산군, 올해 상반기 12억6000만원 규모 인삼 생산자재 지원
[AANEWS]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총사업비 12억6000만원을 투입해 토양 환경보전 및 생력화를 위한 인삼 생산자재를 지원한다.
주요 지원 품목은 토양환경개선제, 훈증처리제,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차광막 등이며 자부담 비율은 55%다.
단, GAP인증 생산자의 자부담 비율은 50%다.
지원 대상은 관내 인삼 재배 농업인, 농업법인·생산자단체 구성원이며 오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금산인삼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금산인삼농협 조합원의 경우 농협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의 대표 작물인 인삼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생산자재 지원에 나선다”며 “계속해서 농가 소득이 오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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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김광태 주무관, 국세청 아름다운 납세자 선정
금산군청 김광태 주무관, 국세청 아름다운 납세자 선정
[AANEWS] 금산군청 농정과 김광태 주무관이 지난 3일 국세청이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추진한 ‘2023년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성실납세와 함께 기부·봉사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거나, 고용 창출·사회적 가치 실현 등으로 귀감되는 우리 사회의 숨은 공로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아름다운 납세자는 배우 허석김보성, 배구선수 김연경 등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선 30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 주무관은 헌혈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골수기증 서약 후 지난 2021년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는 등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김광태 주무관은 “주변에 헌혈 등 좋은 일에 참여하는 동료가 많음에도 제가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돼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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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지역 문화예술 공연단체 모집
서천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지역 문화예술 공연단체 모집
[AANEWS]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가 6일부터 24일까지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에서 공연할 지역 문화예술 공연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서천군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예술단체로 군은 한산모시문화제 기간인 6월 9일부터 11일 이내에 참여할 수 있는 30개 단체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3명의 심사위원이 제출된 공연 영상 자료를 평가해 다음달 14일에 개별 통보할 방침이며 선정된 단체는 공연 인원 및 내용 등을 고려해 최소한의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연신청서 및 계획서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 등을 작성해 서천군청 관광축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관광축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는 ‘1500년 한산모시, 이음과 만남’이라는 주제로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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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인구문제 관심 가지고 소관 사업 충실히 나설 것”
박범인 금산군수, “인구문제 관심 가지고 소관 사업 충실히 나설 것”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 부서의 매력 있고 풍요로운 금산군을 만들기 위한 모든 정책이 인구 증가와 관련있다”며 “인구문제에 각별히 관심 가지며 소관 사업에 충실히 나서달라”고 말했다.
이어 “수해에 대비해 촘촘한 준비를 갖춰야 한다”며 “상황·단계별 계획을 세우고 이를 숙지하기 위한 훈련을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또, “봄철 산불 예방에도 신경 써야 할 것”이라며 “산불 발생 시 초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초동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캠페인도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직원 복지 증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 걷쥬 프로그램 그룹화, 금산천 꽃단지 관리, 금산문화예술단체 전시·공연 홍보, 실효성 있는 읍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선정 등에 관해서도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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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내실 있는 행정 추진해달라”
김기웅 서천군수, “내실 있는 행정 추진해달라”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6일 열린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풍요로운 미래, 미래 성장도시 서천’을 만들기 위한 내실 있는 행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모든 정책과 사업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뜻을 밝히며 오는 27일부터 양일간 추진되는 ‘정책 현답’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으로 사업 추진의 동력을 얻고 지역 발전 효과를 극대화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민원서비스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민원 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정확한 책임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한 군 최대 역점 현안 사업인 길산천~판교천 수로 건설에 대해 사전 절차 준비 사항과 단계별 추진 일정을 명확하게 수립해 타당성 조사 용역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김 군수는 “서천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됨에 따른 실질적인 이익을 따져보고 향후 관련된 정부 사업을 받아올 수 있을지 주도면밀한 계획수립을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우리 군 인구가 날이 갈수록 감소하는 아주 심각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여러 가지 사유로 언제까지 우리 군의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관내로 주소를 전입하는 ‘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기 전에 ‘서천군이 존재해야 우리가 있다’라는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군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김 군수는 “우리 군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21회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3월에 개최되는데 경찰서 소방서 등과 적극 협력해 체계적인 안전 관리로 단 한 건의 사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장 안전 관리를 빈틈없이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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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군민 체감 성과 창출 약속하다
서천군, 군민 체감 성과 창출 약속하다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6일 직무성과평가 과제 체결식을 통해 민선8기 군정 비전의 효율적인 달성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부서장 직무성과평가는 부서장의 책임감을 강화하고자 군청 소속 부서장과 읍면장들을 대상으로 1년간의 달성도를 평가하는 성과목표를 설정하는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행했다.
앞서 군은 부서별로 자체 선정한 주요 사업 중 온·오프라인 군민 투표를 진행해 부서별 중점과제 1건을 우선 선정했으며 군수와 부서장의 상호 면담을 통해 34개 부서의 82개 과제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주요 과제는 장항 브라운필드 국가 자연환경복원 1호 시범사업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운영 장항국가산단 선도 기업 유치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추진 서천읍 터미널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등 부서·읍면별 2~4건을 선정했다.
특히 이날 82개 과제에 대한 직무성과계약 체결과 함께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 서약서를 작성해 성실한 과제 실현을 군민에게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기웅 군수는 “직무성과 과제는 부서를 대표하는 과제임과 동시에 군민의 바람을 담은 과제임”을 강조하며 “부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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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치경찰, 유관기관과 위기가정 재발방지에 총력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시군 가정폭력상담소와 충남경찰청과 협력해 운영하는 '위기가정 재발방지 통합지원시스템'을 오늘부터 15개 시군으로 확대·운영한다.
'통합지원시스템'은 충남도의 복지·돌봄 안전망과 충남경찰청의 치안역량을 결합해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의 연계·지원을 핵심으로 한다.
112신고를 통해 경찰에 위기가정이 신고되면 학대예방경찰관이 관련 정보를 가정폭력상담소와 공유한다.
상담사는 상담을 통해 위기가정의 기본적인 실태를 파악하고 통합사례관리사는 상담소의 상담 정보를 토대로 각 위기가정의 문제진단 및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위기가정으로 판단 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을 연결해 복지·의료·교육·가정폭력 피해 전문상담, 법률상담 등 충남의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민간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도록 한다.
이와 함께 충남도 가정폭력상담소에서 활동하는 ‘지역활동가’와 연계해 위기가정 내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위원회는 천안 2곳, 홍성 1곳의 가정폭력상담소를 선정해 전문상담원, 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시군 통합사례관리사의 합동 대응하는 통합지원시스템을 시범 운영했다.
그결과 시범운영 기간 총 2,973건의 112신고 사건 중 1,041건을 통합지원시스템에 연계했으며 전년 대비 가정폭력 재신고 건수가 평균 21.7%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시범운영 외의 지역에서는 8.4%의 가정폭력 재신고 건수가 증가했지만, 시범운영 지역에서는 50%가 감소하는 등 ‘통합관리시스템’의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자체 분석됐다.
위원회는 이번 ‘위기가정 통합지원시스템’의 확대와 함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표준화된 운영매뉴얼을 마련, 경찰과 상담소 업무의 통합체계를 만들었다.
또한, 앞으로 가족공감 행복찾기 캠프를 운영해 피해자는 물론 가족 구성원 전체에 대한 적극적 교육·상담을 진행하고 수행인력 수퍼비전, 해당 시스템의 평가 환류 계획을 수립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희태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일 평균 30건이 넘는 112 가정폭력신고가 접수되는 상황에서 통합지원시스템 확대를 통해 폭력피해자의 관점에서 상담, 수사, 보호·지원을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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