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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노후 경유차 운행 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 자동차로 신청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충주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정부 지원을 통해 운행차 저공해 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고 매연저감장치 부착 인증조건에 적합한 차량이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최소 237만원에서 최대 587만원으로 DPF 약 95대, PM-NOx동시저감장치 약 8대를 지원한다.
저감장치는 10 ~ 12.5% 자기부담금이 필요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차량의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자동차 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거나 충주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방문, 이메일 FAX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으로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일 수 있다”며 “대기환경 개선에 중요한 사업인 만큼 차량 소유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저감장치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입찰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기후에너지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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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원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최우수 기관’ 선정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2022회계연도 강원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강원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목표 달성의 동기를 부여하고 징수활동 강화로 건전 재정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도단위 평가이다.
매년 18개 시·군에 대해 전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실적 4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지방세 징수율 84.6%, 세외수입 징수율 55.5%로 강원도 내 체납액 정리 순위 1위라는 큰 성과를 거양했다.
우수시군 시상식은 오는 10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되며 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최우수 기관 수상과 함께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특히 이날 ‘제1회 강원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이 함께 열리는데, 여기에는 양양군 소재 대운엔지니어링의 대표 이병희씨가 성실한 지방세 납부는 물론, 복지시설 무료 보수공사 등 각종 선행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유공납세자 인증패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손옥숙 세무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홍보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징수목표액을 달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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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월장학회 장학생 265명 선발
영월군청
[AANEWS] 영월장학회는 제2차 이사회에서 장학생 265명을 선발하고 총 7억 9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것을 결정했다.
이사회를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265명으로 일반대학 252명, 서울대 등 우수대학 7명, 전문대 4년제 6명이 선발됐으며 장학금 3백만원 중 1학기분인 150만원이 선지급됐으며 2학기 장학금은 하반기 중에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영월장학회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1인당 연 3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의 경우, 일반대 재학생을 성적 범위 내 전원 선발하는 등 장학금 수혜자를 크게 확대했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989년 설립된 영월장학회는 영월군 출연금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매년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학생 297명, 고등학생 60명, 총 357명에게 7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3년 장학생 선발결과는 영월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영월군청 행정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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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1절 맞이 한훈기념관 홍보 실시
계룡시, 3.1절 맞이 한훈기념관 홍보 실시
[AANEWS] 계룡시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운영하는 ‘역사콘텐츠 체험부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3.1절을 맞아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에서 진행됐으며 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와 태극기 만세 행진 등이 함께 열렸다.
한훈기념관에서는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일제에 맞서 일평생 독립운동과 광복 후 조국수호활동을 이어온 한훈 의사의 업적과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계룡시에 건립한 한훈기념관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홍보는 담당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한훈기념괌 활동지 퀴즈 풀이’를 통해 한훈 의사의 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 한훈 의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에코백 드로잉’, ‘종이 풍경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홍보부스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제공헸다.
시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현재의 계룡시를 근거지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한훈 의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훈기념관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전시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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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남부권 산림목재클러스터’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
[AANEWS] 강원 남부권 5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산림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산림목재클러스터’는 권역 단위의 목재생산 체계 및 가공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4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거점 지역인 태백에는 목재종합가공센터가 조성되며 연접 지역인 삼척, 영월, 평창, 정선에는 원목·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전처리를 위한 목재수집센터를 조성한다.
또한 목재 수확의 효율화를 위한 첨단 임업기계장비가 도입되고 목조 건축 전망대, 특화거리, 목재 교육센터 등 지역별 랜드마크를 조성해 관광 자원화를 추진한다.
탄산업의 사양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남부 지역에 고부가가치 목재 생산 체계 구축 통한 폐광지역 대체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강원도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산림·목재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목재산업이 석탄대체 산업으로 육성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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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온 사랑, 미국 활동 사업가 등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D-100일인 3월 3일 우리나라와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강원도 출신의 사업가인 주부권-정성희 부부와 북미주 강원도민 총연합회 안봉길 사무총장은 강원도를 직접 방문해 강원도지사에게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국 부성그룹 대표인 주부권-정성희 부부는 부부 명의로 500만원,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사무총장은 도민회의 마음을 모아 100만원총 600만원을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강릉시와 홍천군에 각 300만원씩 기탁됐다.
강원도 강릉 출생으로 강릉제일고와 강원대 대학원을 졸업한 주 대표는 “국내·외에서 사업을 하며 한시도 고향 강원도를 잊은 적이 없다”고 하며 “내 사업과 삶의 원천인 고향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D-100일날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주 대표는 강원도 춘천과 미국 LA에서 음식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부회장, 강원대학교 총동창회 상임 부회장, 강원대학교 미국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모교 강원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LA 강원도민회 재건 활동 등 평소에도 기부 등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100일 앞둔 오늘, 고향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해외에서 강원도를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하며 “외국에서도 강원인으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많은 출향인분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며 기부금을 가치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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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추진
계룡시, 다문화가정을 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추진
[AANEWS] 계룡시가족센터는 지역사회 내 결혼이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국가자격증 취득반 ‘내일을 꿈꾸는 네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022년 결혼이주여성의 역량개발 및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진행한 민간자격증취득 취·창업프로그램의 심화과정으로 동행복지재단에서 시행한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다이룸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네일아트 국가자격증 취득 및 네일샵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해 총 52회의 교육과 국내대회출전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정민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이 전문적인 직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 정착은 물론 소외된 지역주민이 아닌 함께하는 지역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 역시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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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D-100 Gangwon State, 이제 영문표기도 ‘특별’ 하게 바뀐다”
강원도청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3월 3일 한림대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D-100 기념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와 비전의 공식 영문표기를 공개했다.
‘강원도’는 ‘Gangwon State’, 강원특별자치도 비전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는 ‘Global City for Industries of the Future’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게 되는 오는 6월 11일부터 공식 사용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 출범에 대한 의지를 표현방법에서부터 나타내고자 강원도는 기존 Province에서 State로 바꾸어 특별자치도를 통한 강력한 분권 구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특히 State는 원래 우리나라에서는 ‘국가’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나 미국에서는 ‘주’로 통용되어 Gangwon State로 강력한 분권 의지를,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 Global City for Industries of the Future는 강원도의 미래, 강원도의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자치도의 비전을 표현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문표기 취지에 대해 “영문표기 관련해서는 현행법상 별도의 규정이 없어 지자체가 자율로 정할 수 있다”며 “영어 표기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선택과 의지의 문제다.
우리 스스로 ‘이름’을 짓는 것부터가 특별자치도의 첫걸음”이라며 “6월 11일 출범 이후에도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Jeju Self-governing Province, 세종특별자치시는 Sejong City를 사용하고 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일타강사’로 등장해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 ‘강원특별법 내용’, ‘특별자치도 시대 우리 일상’ 등을 주제로 청중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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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걸으면서 건강 챙기고 마일리지는 지역화폐로~
영월군, 걸으면서 건강 챙기고 마일리지는 지역화폐로~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걷기실천 동기부여와 걷기 활성화를 통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모바일 걷기앱‘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마일리지를 새로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워크온 챌린지를 걸음수 챌린지 방식에서 마일리지 챌린지 방식으로 변경해 일정 마일리지가 적립되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자에게는 50걸음당 1마일리지, 1일 100~200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를 영월지역화폐인 ‘영월별빛고운 카드’로 지급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영월군 공식 커뮤니티인 ‘영월아, 걷자 영월군민 함께 걷기’에 가입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를 시작으로 영월 걷는 길을 홍보할 수 있는‘길 따라 걷기 챌린지‘, 스폐셜 챌린지’ 등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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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계룡軍문화축제’ 주제어 선정 설문조사 실시
계룡시, ‘2023계룡軍문화축제’ 주제어 선정 설문조사 실시
[AANEWS] 계룡시가 개청 20주년을 맞이해, 성대하게 펼쳐질‘2023계룡軍문화축제’ 주제어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오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청 공직자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5개의 후보 주제어 중 2023계룡軍문화축제에 가장 어울리는 주제어 하나를 선정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2023계룡軍문화축제 주제어는 강한 軍을 상징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 의미를 함축할 수 있는 참신하고 재치있는 주제어를 선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주제어 후보는 軍문화로 통하는 YES 계룡 軍문화, 멋을 담다, 행복을 품다 2023계룡軍문화축제로 9경 갈래 시민과 함께하는 Yes 계룡 軍문화축제 K-軍문화의 새로운 도약 2023계룡軍문화축제이다.
시는 주제어 선정을 시작으로 공식 개·폐막식 행사, 프린지 공연, 육·해·공군 홍보관, 군수산업박람회, 무기·장비 전시, 다양한 부대행사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軍문화축제는 계룡시를 대표하는 축제이자 전세계 유일의 軍문화를 소재로 하는 축제로 계룡시민은 물론 전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며 “개청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룡시에 어울리는 軍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10월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 각국에서 170여만명의 관람객이 엑스포장을 찾으며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로 개최된 바 있으며 2023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에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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