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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표시 일제 정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소방 활동으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적색 노면 표시’ 일제 정비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표시’는 신속하게 소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주·정차가 금지된 소방 관련 시설물 반경 5m 이내에 적색으로 노면을 표시하는 것이다.
시는 지난 2월 충주소방서에서 소방시설 내역을 받아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구역 적색 노면 표시 현황을 전수 조사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예산을 조기 확보해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적색 노면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421개소와 상태가 양호하지 않은 102개소를 일제히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방시설 주변은 상시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으로 위반할 경우 과태료 8만원이 부과된다”며 “화재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시설 주변에 주정차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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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 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한국전쟁 당시 호암동 싸리재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유해 발굴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충주시는 호암동 749-3번지에서 유족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사업의 안전을 기원하는 개토제를 진행했다.
진실화해위원회도 지난 11일 호암동 749-4번지에서 유해 발굴을 시작하는 개토제를 진행한 바 있다.
호암동 싸리재는 진실화해위원회 조사 결과 희생자들이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으로서 진실화해위원회와 충청북도가 분담해 유해 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 국민보도연맹 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유치장에 구금돼 있던 보도연맹원 등 예비검속자들이 1950년 7월 호암동 싸리재로 이송되어 사살된 사건이다.
증언에 따르면 정확한 인원은 알 수 없으나 희생자들 대부분은 20~30대 농민들로 50여 유해가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처형지로 추정되는 싸리재 1지점에는 충청북도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하고 충주시가 발굴을 진행하며 이장지로 추정되는 싸리재 2지점은 진실화해위원회에서 발굴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수습되는 유해는 보존 처리를 거쳐 세종시 ‘추모의 집’으로 안치될 예정”이라며 “유해 발굴 과정과 결과 등을 담은 보고서도 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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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국제의약품 바이오산업전 2023’참가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2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 2023’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은 25개국 832개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3,000개 부스와 7개 전문관을 통해 의약품·바이오 분야의 서플라이 체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박람회에서 유수의 바이오기업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와 충주시 소재 첨단 바이오의약품 기업인 코오롱바이오텍의 기술과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와 충주의 우량 바이오기업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산업단지에 유망 바이오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는 대소원면 본리와 완오리 일원에 총사업비 5,662억원을 투입해 약 68만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국토부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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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문화의 대표적 민속축제, 목계별신제 열려
중원문화의 대표적 민속축제, 목계별신제 열려
[AANEWS] 충주시는 중원문화의 대표 민속축제인 ‘2023 목계별신제’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엄정면 목계나루 일원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엄정면 목계 일원은 조선시대 수운의 중심지로서 많은 뗏목이 오가고 전국 각지의 상인들이 모여 거래를 하던 중부 최대의 문물 집산지였다.
행사를 주관하는 엄정면 축제추진위원회는 첫날 별신제 의식인 신맞이를 시작으로 별신굿, 상여소리, 전통민속놀이, 민속무용, 국악공연 등을 진행한다.
이틀째인 30일에는 목계뱃소리 재연, ‘꼭두놀이 제머리마빡’ 연행과 어울림마당 개막 및 행사의 백미인 ‘동·서편줄다리기’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별신굿인 ‘송신굿’을 펼치며 별신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충주시립택견단의 택견시범, 트레블러크루의 비보잉, 부루나예술단의 퓨전국악, 장구난타, 대북공연과 지역민 화합을 위한 가요제, 유채꽃마차 타기, 어린이 체험행사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허상영 추진위원장은 “8만㎡ 규모의 유채꽃이 만발한 목계나루에서 열리는 목계별신제에 오셔서 민속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체험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특히 매력적인 체험활동을 다채롭게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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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국에서 가장‘기업하기 좋은 도시’선정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하기 좋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해 높은 공신력을 갖췄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설문에 참여해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함으로써 가장 객관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행사로 평가 받는다.
시는 기업 관련 인프라 확충과 기업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 등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확대로 11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선정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시는 경합을 벌인 8개 시군 가운데 권역별 맞춤형 신산업단지 조성, 고용효과 큰 우량 기업 유치, 전국지방자치단체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우수상,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수상, 기업 중심의 적극 행정, 기업 맞춤 인력지원 등의 강점이 심사위원과 소비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원동력이 된 것으로 평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도시 11년 연속 선정은 충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우량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공급하는 데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앞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고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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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명품 고구마’ 조직배양묘 무료 공급
태안군, ‘명품 고구마’ 조직배양묘 무료 공급
[AANEWS] 태안군이 명품 고구마 육성을 위해 ‘고구마 조직배양묘’를 농가에 무료로 공급한다.
군은 이달 초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호감미·소담미·진율미 등 3개 품종의 무병묘 총 5만 본을 농가에 무상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부 대상은 지난 2월 무병묘를 신청한 농가다.
무병묘는 병에 감염되지 않은 고구마의 생장점을 채취, 무 바이러스 상태로 배양한 조직묘를 계대배양을 통해 대량 증식하는 방법으로 생산한다.
일반 고구마의 경우 영양번식으로 묘를 생산해 다년 재배 시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높아져 수량과 품질이 나빠지나, 조직배양 고구마는 생장점을 이용함에 따라 감염률이 낮고 일반묘에 비해 20~30% 이상 증수가 가능해 농가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조직배양묘로 재배한 고구마는 모양과 색이 우수하고 맛도 좋아 태안 명품 황토고구마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무병묘를 생산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분양하는 조직배양묘를 받으면 바로 본밭에서 재배하지 말고 하우스에서 선 증식해야 한다”며 “조직배양묘를 활용해 생산된 2023년산 고구마는 종저용으로서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판매용으로 활용하지 말고 특별관리 재배 후 2024년 종저로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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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빈집정비 사업’ 군민 부담 50% 줄인다
태안군, ‘빈집정비 사업’ 군민 부담 50% 줄인다
[AANEWS] 태안군이 충남건축사회 태안지역회와 손잡고 ‘빈집정비 사업’ 대상자의 부담 최소화에 나선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충남건축사회 태안지역회 이용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빈집정비 사업 시 건축사의 수임료를 50% 감면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빈집정비 사업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농촌지역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우범 지역을 없애고 화재·붕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쾌적한 농어촌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건축물 해체신고 시 건축사가 해체계획서를 검토하고 서명 날인하도록 하는 내용의 건축물관리법 개정이 지난해 8월 시행되면서 건당 1백만원의 수임료를 사업 대상자가 부담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왔다.
이에 태안군은 수임료를 줄여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충남건축사회 태안지역회와 지속적인 논의에 나서 왔으며 태안지역회 소속 태안군 건축사사무소 9개소는 지역 환경 개선과 군민 어려움 해소를 위해 수임료 50% 감면에 동참하기로 기꺼이 뜻을 모았다.
이번 수임료 감면은 17일부터 곧바로 시행되며 태안군과 충남건축사회 태안지역회는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직면한 농어촌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지역 주민들에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가세로 군수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적인 건축분야의 수임료 감면으로 사업 대상자의 만족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뜻 수임료 감면에 동참해 주신 충남건축사회 태안지역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다 나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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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정책 전국에 알린다” 도시민 유치전 뛰어든 태안군
“귀농귀촌 정책 전국에 알린다” 도시민 유치전 뛰어든 태안군
[AANEWS] 태안군이 자체 귀농·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도시민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귀농·귀촌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NH농협과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다.
군은 3일간 상담 부스를 마련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 및 도시민에 태안군의 정책을 알리는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태안의 대표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와 더불어 주요 관광지 및 청년 정책 홍보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는 6월 진행 예정인 ‘태안군 귀농학교 2기’를 적극 홍보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며 올해 추가적으로 예정된 세 차례의 귀농귀촌 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키로 결정하는 등 도시민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태안에서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상황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유도해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귀농·귀촌인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기술 교육 멘토-멘티 현장실습 교육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귀농 창업 활성화 지원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등 귀농·귀촌 이주 준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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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직무성과 계약’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하다
서산시, ‘직무성과 계약’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하다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3년 간부공무원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하고 시민 중심의 핵심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시는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구상 부시장,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직무성과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직무성과계약제는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해 추진할 핵심과제에 대해 계약을 체결하고 평가를 거쳐 성과연봉 등 인사관리에 반영하는 제도다.
체결식에서 이 시장은 각 국장 6명으로부터 올해 추진할 핵심 성과를 보고받고 직무성과계약서에 최종 서명했다.
특히 이번 직무성과 계약은 책임행정과 시민체감형 성과창출에 중점을 두고 시 청사 건립 기반 마련 지역특화형 산업단지 조성 서산한우목장 서산알프스 조성 복합민원 사전예약제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등 비중있는 과제를 핵심성과에 포함했다.
계약이 체결된 핵심 성과 과제와 개인 성과목표는 중간 점검과 상급자 면담을 통해 연중 관리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직무성과계약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실현하기 위해 세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시민과 약속하는 것”이라며 “승풍파랑이라는 올해 시정 방향에 맞게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소관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5급 이상 부서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책임경영 평가를 실시해 연봉과 인사관리에 반영하는 등 성과중심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사진 설명 :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이 각 국장으로부터 올해 추진할 핵심 성과를 보고받고 직무성과계약서에 최종 서명하고 있다,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이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직무성과계약서에 최종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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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4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우수한 실력 뽐내
서산시, 2023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4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우수한 실력 뽐내
[AANEWS]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청 카누팀이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2023년 카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제4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카누 용선 종목에 3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총 7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3일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신동진, 강신홍, 최지성 선수가 카누 용선 종목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해 9월에 열릴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14일 제4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C-1 200m에서 강신홍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사냥의 물꼬를 텄다.
같은 날 C-2 200m에서 강신홍·최지성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나란히 동메달을 차지하며 서산시청 카누팀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15일에는 C-1 1000m에서 최지성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고 C-2 1000m에서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추가로 은메달을 따냈다.
17일에는 C-2 500m에서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고 시범종목인 C-4 500m에서 신동진·나재영·강신홍·최지성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 선수들이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3명이나 선발된 것은 정말 큰 영광”이라며 “항저우아시안게임과 앞으로의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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