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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소방서에 직접 만든 빵 전달
괴산군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 소방서에 직접 만든 빵 전달
[AANEWS]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에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이 직접 만든 빵 200개를 괴산소방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된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수강생들이 뜻을 모아 산불 진화와 예방에 애쓰고 있는 괴산군 소방서 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만든 빵·도넛 등 200개를 소방서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은 “산불 진화 및 대응 업무로 고생하고 있는 소방서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건조한 봄철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진화 및 예방을 위해 힘쓰는 소방서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괴산군 소방서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빵기능사 자격증반은 제빵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11회 진행됐다.
제빵기능사 필기 합격자 5명을 배출했으며 매월 시험 일정이 있어 합격자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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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AANEWS] 충북 괴산군은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괴산군에 거주하는 임신부 및 관내 직장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임신부에게 숲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부여하고 자연 친화적인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여 출산 후 좋은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숲 태교 교실’은 임신부를 위한 유기농차, 족욕체험 숲속에서 듣는 클래식 3중주 숲속 재료를 이용한 산림공예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힐링 숲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 태교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태아와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며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건강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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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8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괴산군장애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장애인 및 가족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보존회 충북지회장 오희연 공연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생활지원금 및 장학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성욱 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주무관과 윤선희 씨는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조상완 씨 외 7명은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정이양 씨는 도 의장 표창, 고미정 씨는 군 의장 표창, 박병기 씨는 괴산경찰서장 감사장, 문주혁 씨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표창, 홍경순 씨는 충북지체장애인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주민 2명, 학생 2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생활지원금과 장학금이 전달됐다.
송인헌 군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축하드리며 장애인의 평등한 삶을 실현하는 행복 괴산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1989년 설립한 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장애인의 욕구에 부합하도록 장애인 콜택시, 장애인 활동지원, 장애인일자리, 장애인복지신문 발행, 장애인 론볼교실 등 다양한 사업 운영으로 관내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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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냉해 피해 농가 현장 방문
송인헌 괴산군수, 냉해 피해 농가 현장 방문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17일 괴산읍, 감물면, 불정면 등을 찾아 냉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농민들을 위로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8,9일 이상저온으로 17일 기준 복숭아, 감자, 사과 등 총10개 품목에 301농가, 72.2㏊에 이르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송인헌 군수는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농작물의 피해를 입은 농가분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매년 이상 기온으로 농가의 피해가 심해지고 있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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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규 공중보건의사 14명 배치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8일 신규 공중보건의사 14명에게 임용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근무지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전문의를 포함한 의사 6명, 치과의사 4명, 한의사 4명이다.
기관별로는 보건기관 11개소에 13명,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인 괴산성모병원에 전문의 1명이 배치되어 관내 공중보건의사는 총 21명이 근무하게 됐다.
이번 배치된 전문의는 직업환경의학과, 재활의학과, 비뇨기과 등 다양하며 괴산성모병원에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배치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복무 만료자 대비 신규 편입 의과 공중보건의가 크게 줄어든 만큼 괴산군도 3명의 공중보건의가 줄었으며 부족한 부분은 파견진료를 통해 의료공백을 해소하기로 했다.
송인헌 군수는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함에 따라 보건지소별 파견 순회진료를 강화하는 동시에 복무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감독하고 응급의료기관에 공중보건의를 배치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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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국민동의 참여 홍보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국민동의 및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서명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이 추진하고 있는 법안으로 후쿠시마원전사고 이후 정부는 2015년 ‘방사능방재법’에 따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30㎞로 확대해 원전의 위험성을 인정하면서도, 인근 지역 23개 지방자치단체에는 아무런 국가지원 없이 주민 보호에 대한 의무와 책임만 지우고 있어, 매년 수백억원의 예산 지원을 받는 원전 소재 지자체처럼, 인근 지역도 효과적인 방사능 방재 등 주민보호사업에 필요한 재원으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통과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방교부세 개정안은 3차례 발의되었으나, 아직 국회 계류 중으로 삼척시는 전국원전동맹이 준비하고 있는 행정협의체 구성 및 법안 통과 촉구를 위한 정책토론회에도 참석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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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여성기자단 발대식 개최
횡성군, 횡성여성기자단 발대식 개최
[AANEWS] 횡성군은 4월 17일 횡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횡성여성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은 횡성여성기자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여성기자단원과 가족복지과장 등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횡성여성기자단의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여성기자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성의 시각으로 횡성의 다양한 소식들을 취재해 군민들에게 여러 매체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7월부터는 횡성여성기자단 소식지인 ‘The 신나는 소식’ 발간해 더 많은 매체를 통해 군민들에게 횡성의 소식을 전달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횡성여성기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여성의 사회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이와 더불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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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 ㈜공감만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약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18일 군수 집무실에서 ㈜공감만세와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플랫폼인 ‘위기브’를 통해 횡성군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정보 제공 등 고향사랑기부 모금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상호 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는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를 통해, 횡성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가 한발 더 나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답례품 개발 및 기부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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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행복농자재 지원 논,밭 구분 없이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과 지원 한도 범위를 확대해 농업인이 농가 경영비 부담에 대한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행복농자재 지원사업”을 4월 17일부터 추진한다.
행복농자재 지원사업은 횡성군에서 2023년 제1회 추경예산편성을 통해 28억6천7백만원의 군비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논·밭 구분없이 ㎡ 당 100원 기준으로 최대 3ha까지 농자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 개시일 이전 횡성군에 주민등록 및 경작면적 1,000㎡ 이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으로 4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군은 신청 농가의 지원 자격 검증을 거쳐 5월 중 농가별 사업비를 확정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값 농자재 지원 대상 농가가 행복 농자재를 추가로 지원 받을 경우 농업인은 최대 240만원 까지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행복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농자재값 인상으로 인해 농업 생산비 부담이 커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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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선희 발레단‘러브스토리’공연 개최
삼척시, 장선희 발레단‘러브스토리’공연 개최
[AANEWS] 삼척시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러브스토리 : 발레 역사를 빛낸 ‘사랑의 별’, 오늘 다시 빛나다”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삼척시문화예술센터와 장선희 발레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의 민간예술단체 무용 공연으로 발레의 대중화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순수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아침이여, 오지 마라’, ‘사랑은 발코니에서’, ‘지금, 여기의 로미오와 줄리엣’, ‘백조는 다시 꽃이 되는가’, ‘세상 앞에서 나는 단지 한 알의 모래인가?’, ‘남자들은 외계인?’, ‘장미를 던지지 마세요’ 등 총 7개 장으로 구성해 70분 동안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은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는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삼척문화예술회관 현장예매도 진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발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을 제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향유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민간예술단체의 우수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초청경비를 일부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안산시립국악단의 전통예술분야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김봉곤 훈장과 함께하는 ‘NEW조선통신사’”, 장선희 발레단의 무용분야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러브스토리 : 발레 역사를 빛낸 ‘사랑의 별’, 오늘 다시 빛나다”, 극단 나는세상의 연극분야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여보 나도 할말있어”, ㈜산책 캠퍼니의 다원예술분야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 등 총 4개 작품이 선정됐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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