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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예산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17일 중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주재로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실시되며 중앙부처 선정 기준과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81개소를 선정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준비상황, 대책 및 향후계획 등이 논의됐으며 점검결과 발견된 위험요인은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올해로 9년째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주변 위험시설·위험요인을 사전 발굴해 해소하겠다”며 “보수·보강 및 사후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예산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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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선 8기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 최우수’등급
원주시‘민선 8기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 최우수’등급
[AANEWS] 원주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종합평가 90점 이상 SA 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21곳이며 강원도 18개 기초자치단체 중 SA 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원주시가 유일하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민선 8기 공약 실천계획서를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 일치도 분야 등 4개 분야로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 평가했다.
특히 원주시는 민선 8기 공약평가단 위촉, 공약 선포식, 매니페스토 특강 등을 통해 공약의 집행상황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민주성·투명성 분야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도내 유일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시민들의 믿음과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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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푸드 및 농촌활성화를 위한 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원주푸드와 지역 농촌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와 활동주체를 발굴하고 육성·지원하고자 ‘원주푸드 및 농촌활성화를 위한 신활력플러스 사업’희망 단체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법인, 마을 등의 단체이다.
모집 분야는 원주푸드 가공시설 확충, 농촌사업 아이템, 청년 아이디어 등이다.
사업내용은 원주푸드 가공시설·장비 구입의 H/W지원, 원주푸드 및 농촌 관련 브랜드 개발, 상품 연구·개발, 포장재 디자인 개발, 홍보·마케팅 등의 SW 지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4일까지 원주시 신활력사업 추진단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내용 및 신청 방법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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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보령시청
[AANEWS]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보령시는 선포일인 4월 5일을 기준으로 2년간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필요한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한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는 산불로 인해 주거용 주택의 전소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주택의 신축이나 재건축 등 재해를 복구하는데 필요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거용 주택, 창고 농축산·상업시설 등의 경우 지적측량수수료 전액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 피해복구 등을 위해 지적측량을 하는 경우는 지적측량수수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사항 등을 기재한 피해사실확인서를 보령시 안전총괄과 또는 청라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하며 피해 사실이 확인된 후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청 민원실에 마련된 지적측량 접수창구를 방문하거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 누리집, 바로처리콜센터를 이용해 방문 없이도 직접 신청을 할 수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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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래농업 100년을 준비하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충청남도 스마트농업과 주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2024년까지 도비 66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천북면 장원리 일원에 3.6ha 규모로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을 신축할 계획이며 이는 농업분야 단일사업 역대 최대 규모이다.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지자체에서 부지를 제공해 첨단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을 조성하고 입주 희망 청년농을 모집해 임대 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는 최종사업비가 확정되면 올해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사업 대상지의 우수한 기반을 활용해 첨단 양액재배시설 온실 복합환경제어시설 신재생에너지 공기열 히트펌프 활용 등 최신설비를 갖춘 스마트팜 소득작물 단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공모에 선정되기까지 시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가 주축이 되어 초기 준비부터 공모 신청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예산 확보 시스템을 마련해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주관 부처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한발 빠른 대응과 탄탄한 공조를 이어간 결과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얻게 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강력한 스마트팜 발전 동력을 얻게 돼 보령이 명실상부 첨단 스마트 농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선정의 눈부신 성과는 보령시 전체의 값진 결실이다”며 “이번 성과를 원동력 삼아 보령시가 청년들과 함께하는 제1의 스마트 농업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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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인기
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인기
[AANEWS]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는 지난해 군에서 생산한 식재료를 이용해 직접 담근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숲체험휴양마을 식당 이용객에게 제공하고 있어 인기몰이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담근 메주 160kg를 끓여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항아리에 저장해 휴양마을 식당에서 음식 조리시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양념, 장, 반찬들도 청정 보은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직접 만들어 제공해 이용객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한번 먹어본 이용객들이 된장, 간장, 반찬 등을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까지 있을 정도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숲체험휴양마을을 찾는 이용객들이 몸과 마음의 휴식뿐만 아니라 음식 속에도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바쁜 일상에 지친 이용객 누구나 자연과 함께 힐링을 통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두대간 속리산 깊은 산골에 위치한 숲체험휴양마을은 건축부터 운영까지 속리산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 휴양마을로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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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미래전략사업을 위한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충북도 2023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에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은 충북도에서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7개 시·군의 자립 발전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충북도는 지역균형발전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 결과에 따라 시·군별 기반 조성사업비를 차등 배분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도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5억 7000만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 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북도균형발전위원회 심의에서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인 보은읍 죽전리에서 보은교로 진입하는 구간의 차로를 확장해 교통난을 해소하고 보은대교와 접속도로 간 차로 불일치에 따른 병목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위원들로부터 미래 발전전략사업의 마중물이 되는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7개 시·군 중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은대교 4차로 확장 보은교 접속도로 4차로 확장 죽전지구 도시계획도로 2개 노선 신설 등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을 통해 보은IC와 보은산업단지 등 주요 진출입로 및 연계 도로 통행 개선과 미래전략사업의 요충지로써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은 미래전략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선제적으로 중요한 사업”이라며“이번 사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이끌 수 있는 중추적인 기반을 다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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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보은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보은군은 6월 16일까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변 위험시설 조기 발굴과 군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 개개인이 함께 생활 속 안전을 진단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공동주택 34개소 전통시장 2개소 문화재 3개소 도로교량 3개소 야영장 2개소 레저스포츠 시설 3개소 체육시설 5개소 청소년 수련시설 3개소 농촌관광시설 2개소 가스시설 15개소 자전거도로 2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7개소 등 모두 127개소에서 진행된다.
군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서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과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 중 각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군민들이 직접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 요소에 대한 신고를 독려하는 등 군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율안전점검 문화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문영 안전건설과장은“최근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인도 붕괴사고 등 언론으로 전해지는 각종 사고로 주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보여주기식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안전 점검을 추진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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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직원, 강릉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강원도청 직원, 강릉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AANEWS] 4월 17일 강원도청 직원들은 강릉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성금은 평소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적립해 온‘강원행복나눔기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릉시에 전달되어 이재민 구호 및 피해복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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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사업 본격 추진
‘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사업 본격 추진
[AANEWS] 강원도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 실시계획’이 4.17일 강원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7년 8월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강원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통과까지 6년이 걸렸다.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림부 농지전용 등 35개 부서 의제 협의 및 ‘환경영향평가법’ 등 총 4개 개별법에 따른 환경·교통·재해, 에너지사용계획 등 협의를 거쳤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조성사업은 20대 정부공약사업이며 민선 8기 강원도지사 공약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자원인 소양강댐 냉수의 수열에너지를 냉난방에너지로 활용한다.
클러스터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와 데이터산업 융합밸리, 스마트팜, 물·에너지 집적단지 등으로 조성된다.
위치와 면적은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815,964㎡이며 총 사업비 3,607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주체는 춘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하고 강원도가 공동 추진한다.
‘17년 8월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선정됐고 ‘20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완료, ‘21년 3월 투자선도지구지정, ‘23년 3월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 절차를 거쳐 이번 심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행정절차이외에 진행되는 사항인 토지보상은 5월 예정된 강원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을 거치면 보상협의 완료가 70~80% 이며 이후는 강제수용재결을 거쳐 보상을 마무리한다.
사업의 기대효과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한 민간투자 유발 경제적 효과, 클라우드 핵심기업 유치에 따른 고용 창출, 데이터센터 전·후방 연관산업 육성 성장 효과 등이다.
특히 데이터산업 육성 비전을 위해 ‘23년부터 10년간 333프로젝트’을 계획해 디지털 종사자 3만명, 디지털기업 3,000개, 매출성장 300%을 목표설정했다.
이 목표 달성의 핵심 거점이 춘천 클러스터이다.
도는 네이버, 삼성SDS, 더존비즈온 등 3개의 데이터센터를 유치했고 향후 6개소[대형 4, 중형 2]를 추가 유치하고 데이터산업 융합밸리에 데이터 기업 R&D센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등 IT기업 300개를 유치한다.
강원도는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 통과로 클러스터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 토대가 마련된 만큼 그간의 클러스터 조성 경험을 살려, 도내의 데이터센터 기업유치를 위해 오는 4.21. 서울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시군과 함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진태 지사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동안 규제와 보전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소양강댐이 일자리 창출의 효자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구조개편을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산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춘천을 미래수자원 신산업화의 선도모델이자 ‘데이터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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