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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꿈과 사랑이 가득한 아이들 세상 삼척”을 위해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삼척시 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삼척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며 영·유아,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풍선아트, 페이스 타투, 네일아트, 비눗방울 놀이, 가족오락관, 에어바운스, 메타코딩 VR 체험놀이, 친환경 화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포토존과 먹거리 장터 등 각종 참여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특별공연으로 취타대, 마술공연, 버블공연, 벌룬 퍼포먼스, 인형극, 이사부공연 등도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와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고 더불어 가족 간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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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귀어업인과 재촌 비어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2차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저금리로 창업 및 주택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지원은 창업자금 사업대상자 당 3억원 이내, 주택마련 지원 자금 세대 당 7천5백만원 이내이며 대출 금리는 연 2%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으로 최종 대출금액은 대출신청자의 어장, 양식장, 건축물 평가 등 대출 심사 및 대출자의 신용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 이하만 신청할 수 있고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삼척시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어인 또는 삼척시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을 하지 않은 재촌 비어입인이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와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청서는 오는 5월 19일까지 삼척시청 해양수산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공고내용을 충분히 숙지함은 물론 사업 신청 전에 대출 취급기관에서 반드시 대출 상담을 먼저 받고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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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보건소,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스스로의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인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괴산군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살펴보면 고혈압 진단 경험률이 21.5%로 전국과 충북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나며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은 89.4%로 전국과 충북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괴산군 보건소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장상인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4월 11일 청천면 푸른내시장에서 올해 첫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3개월간 격주 1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고위험군에 대한 등록관리 금연, 절주, 영양 등 통합건강증진사업 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한다.
그중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시장상인은 방문보건관리사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생업종사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여유가 없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건강관리를 해드리고자 한다”며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군민들의 건강도 관리해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군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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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
괴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
[AANEWS] 충북 괴산군은 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 피해와 산불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집중단속반을 편성해 임산물 도난 취약지역 위주로 철저히 단속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행위,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이다.
우창희 정원산림과장은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등산객이 증가하고 임산물 절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절차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인 만큼 산림보호를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절취한 자는 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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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총력
괴산군,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총력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방소멸위기에 처한 농촌 현실과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괴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 충북형 도시농부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일손부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여명이 입국해 괴산군 70농가에서 8월초까지 5개월 동안 담배, 옥수수, 복숭아 등의 일손을 보탠다.
또한, 올해 장기간 고용이 어려운 소농을 위해 일일 단위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를 도내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는 지역농협이 사전에 인력을 요청한 농가에 저렴한 임금으로 인력을 공급하며 농가는 농협에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 30명이 입국했으며 성불산 산림문화휴양관을 임시 숙소로 사용하며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60여명이 들어올 예정으로 올해 총 600여명을 도입하며 지난해 180여명에서 크게 확대해 일손 부족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공공형 계절근로센터가 저렴한 임금으로 운영되면서 관내 외국인 근로자 하루 인부임 시세도 기존 14~15만원에서 12~13만원 선으로 내려가는 효과를 보고 있다.
내년부터는 대제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에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주여건 제공을 위한 전용숙소를 건립해 제공할 방침이다.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위해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2개소 신규 건립에도 나선다.
청천면 덕평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3월 착공해 진행 중에 있으며 불정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건립 부지매입을 마치고 설계 중이다.
향후 순차적으로 청안면, 칠성면, 소수면, 문광면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건립해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시의 유휴인력을 도시농부로 육성해 일손을 돕는 충북형 도시농부사업도 3월 중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괴산군은 4월 14일 기준 누적 205농가에 451명의 도시농부를 공급하며 순항 중으로 당초 계획인 연인원 3,000명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농가와 농작업자, 구직자 인력을 중개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소규모 농가의 일손을 돕는 ‘소농업인 농작업대행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인력수급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업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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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대성황’
보은군,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대성황’
[AANEWS] 보은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Y-FARM EXPO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 기간 보은군 홍보·상담 부스를 찾은 도시민에게 군에서 준비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어울림하우스 농촌 빈집 개량지원 주택 구입 지원 귀농인 주택설계비 지원 등 다양한 주거 지원 사업과 귀농인 및 청년 창업농 소득지원을 위한 농업창업자금 지원 정착자금 지원 농기계 구입자금 지원 농지구입 세제 지원 농지 임차료 지원 등을 안내해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군은 속리산 국립공원이 위치한 청정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지역으로 청주∼영덕 간 고속도로 등 전국에서 2시간대의 우수한 접근성과 보은대추축제, 보은청정 농·특산물, 관광안내 등도 같이 홍보하며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임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김응철 군 귀농귀촌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이 귀농·귀촌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주거, 농지, 영농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며“박람회 기간동안 상담받은 도시민에게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보은군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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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사업 운영
보은군립도서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사업 운영
[AANEWS] 보은군은 2023년도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생애 첫 책을 선물하는 사업으로 영유아와 부모에게 책꾸러미를 전달해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대상을 확대해 기존에 배부됐던 북스타트 1단계뿐만 아니라 북스타트 2단계 책꾸러미도 확대해 배부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2019년부터 2023년에 태어난 영유아가 대상이며 거주지와 출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보은군립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이나 문화관광과 문화누리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화 군 문화누리관운영팀장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하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꾸러미'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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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도요금 체납수용가 단수처분 강화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도요금이 장기 체납된 수용가에 대해 정수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단수 등의 행정처분을 유보해 왔으나, 지방직영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수도사업의 건전한 재정운영과 성실하게 수도요금을 납부하는 타 수용가와의 형평성을 위해 장기 체납자에 대한 단수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단수대상은 3개월 이상 체납자 5,504전이며 해당 수용가에는 납입최고서 및 단수예고문을 발송한 후에도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단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건전한 재정운영과 맑고 안전한 수돗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납으로 인한 단수처분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성실한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수도요금 납부편의를 위해 자동이체, 신용카드, 가상계좌,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경영관리과 요금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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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근보건지소 한의과 진료 개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24일부터 공근보건지소에 한의과 진료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전국적으로 대폭 감소함에 따라 횡성군에 배치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기존 11명에서 9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이에 대응해 횡성군은 지역 여건과 의료기관 접근성을 고려해 공근보건지소에 의과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하지 않는 대신 한의과 공중보건의사를 신규 배치 할 예정이다.
의과 진료는 다른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사가 화·수·목요일에 순회 진료토록 해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전국적으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해 불가피하게 관내 공중보건의사 또한 감소하게 된 점에 대해 군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바라며 이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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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시의회에 비상경제 예산안 통과 협조 요청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원활한 통과를 위해 원주시의회에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예산안은 비상경제 예산안으로 불릴 정도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육성자금 한시적 이차보전 확대 35억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규모 확대에 따른 인센티브 89억원,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 60억원 등 원주시민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 분야에 재정을 집중했다.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기 대응에 실기할 경우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있어 이번 회기 내 예산안 통과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비상경제 예산안은 원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며 이번 회기 내 반드시 통과되어야 추경이 지역경제에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주시의회도 위기에 처한 민생경제 회복과 원주시민을 위해 예산안 심의에 초당적으로 나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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