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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과제 선정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조성하고자 여성친화도시 부서별 추진과제로 45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과제는 2020년에 26개 사업, 2021년에 31개 사업, 2022년에 35개 사업이었으며 올해는 45개 사업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선정된 과제는 돌봄, 안전, 복지, 건강증진, 문화정책 등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들로 선정됐으며 연말에 추진과제에 대해 실적평가를 진행해 우수부서에게는 시상 및 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추진과제 선정은 부서별 협업 강화와 지역정책 전반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정책의 성주류화를 강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의미가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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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칼랑코에와 함께하는 어린이 생활원예교육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16개 유치원·어린이집 원아 54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활원예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생활원예교육은 ‘식물의 일생과 오감으로 배우는 식물 교육’ 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체험관에서 이루어지며 9일간 6회 현장교육, 13회 자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어린이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와 식물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식물의 일생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접 화분에 흙을 담고 초화류를 심는 체험활동과 함께 이루어진다.
어린이들이 만든 화분은 집에 가져가 키울 수 있도록 해 식물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린이 생활원예교육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식물에 대한 친밀감을 길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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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발전설비 설치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는 5월 3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공공건물 등 400개소 건축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원 설치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4월 공개평가를 통해 공모에 함께 참여할 컨소시엄 업체로 동호엔지니어링, 부광이엔지, 에스엠에너지파워, 선광테크, 다올이엔지)를 총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신청은 주관기업인 동호엔지니어링에 소유자, 주소, 신청 에너지원을 문자로 접수하면 설치 가능 여부를 현장 확인한다.
한편 신청자와 해당 건축물대장 명의가 일치해야 하고 미등기 건축물은 설치가 불가하다.
이번 수요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7월 공모에 참여해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 절차를 거치고 10월 이후 설치 대상자 선정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총공사비의 20%를 자부담하며 국비 50%와 지방비 30%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태양광은 3kW 용량에 1,195천 원, 태양열은 6㎡에 1,352천 원, 지열은 17.5kW에 4.946천 원을 자부담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32억 3천600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주택과 태양광 325개소, 태양열 27개소, 지열 41개소 총 393개소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시행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연료비 등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해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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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산불 피해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SNS로 인증하세요
강릉 산불 피해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SNS로 인증하세요
[AANEWS] 강릉시는 주요 관광지인 경포 인근을 휩쓸고 간 산불로 인해 위축된 관광수요를 회복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관광객이 함께하는 “강릉 방문 SNS 인증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포 해수욕장 인근의 산불 피해 현장 환경을 정화하고 해변 중앙통로에는 “강릉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이다”, “강릉여행은 사랑이다”등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 설치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관광 집중 홍보 기간인 6월 말까지 지역 주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착한여행’에 많은 관광객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강릉 방문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강릉관광 응원 해시태그 를 게시글에 함께 기재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토존 응원 메시지 아래서 찍은 인증샷들을 온라인에 공유함으로써 산불 피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고 지역 주민들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 일부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SNS를 통해 개별 전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 주민들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강릉을 찾아주시고 관광도시 강릉의 매력을 홍보해주시는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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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인도, 강릉인의 아픔도 모두 하나이다”
“강릉인도, 강릉인의 아픔도 모두 하나이다”
[AANEWS] 강릉시는 최근 발생한 도심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 총 4,394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지난 22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이루어진 모금 활동에는 김홍규 시장과 김종욱 부시장을 포함한 국·단·소 및 읍면동 77개 부서의 직원들이 동참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긴급 지원과 생활 안정, 피해복구 등에 사용된다.
한편 강릉산불 1차 피해조사 결과에 따른 재산피해액만 398억여 원으로 향후 추가 조사에 따라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피해 주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성금 모금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으로 아픔까지 함께하는 공동체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때”며 “강릉시청 공직자 모두는 피해 주민들이 다시금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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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우리동네 별밤 체조교실 참여로 비만탈출
진천군, 우리동네 별밤 체조교실 참여로 비만탈출
[AANEWS] 진천군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운동 생활화를 위해‘우리동네 별밤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야간운동 프로그램인 체조교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운동하기 힘든 직장인과 지역주민 등 전 연령대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덕산읍 구말문화센터 광장에서 매주 2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다만 공휴일 및 우천 시에는 미운영 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하에 스트레칭 및 에어로빅, 건강체조를 배우며 근력·유산소 운동을 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해 개인별 건강생활실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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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적극행정으로 지방세 성장 ‘껑충’
진천군, 적극행정으로 지방세 성장 ‘껑충’
[AANEWS] 지방정부의 부족한 살림을 보완하기 위한 진천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세 징수액이 2천 104억원을 기록해 목표액 1천 893억원 대비 11.2%를 초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지난 2021년 2천 63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2년 연속 지방세 징수 2천억원을 달성하게 됐다.
지방세 증가에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것은 법인지방소득세다.
생산력이 뛰어난 우량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 진천군은 지난 2016년 207억원에 불과했던 법인지방소득세를 2022년 기준 333억원으로 끌어 올렸다.
무려 126억원이 늘어났으며 60.8%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러한 거시적 관점에서의 지역경제 발전을 통해 이룬 결과와 더불어 발로 뛰는 세입 확보 전략을 활발히 펼친 것도 지방세 성장에 큰 몫을 했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6급 이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액체납자 맞춤형 징수전담반 화랑징수기동대를 신설해 운영했다.
또한 올데이 체납차량 365영치팀 운영을 비롯해 진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야간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군 직원들은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여부를 파악하며 체납자들의 자진 납부를 이끌었다.
그 결과 진천군은 올해 충북도가 주관한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지방세 부과액 2천 138억원 가운데 98.4%인 2천 104억원을 징수했고 이월체납액 68억원 중 42.9%인 29억원을 거둬들인 실적을 인정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2023년 충북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 결과에서도 잇따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군은 지난해 50개 법인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키스콘 관내 건설현장 조사, 국세청누락자료 조사, 안분내역 조사, 종업원분일제조사 등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목표액 대비 253.14%, 목표 건수 대비 102.08%에 달하는 누락 세원을 발굴해 추징했다.
군은 향후 체계적인 세정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해 지방세 개정사항, 지방세 관련 자격, 지방재정 및 회계 교육 등 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세원 발굴을 위한 소통 창구, 워케이션과 미니 업무연찬을 실시해 새로 발굴된 아이디어를 세정 업무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승래 세정과장은 “공정하고 철저한 세정업무로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는 것과 동시에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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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신청 접수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단기소득임산물 재배·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의 규모화·현대화로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산림소득 사업을 6월 23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2개 사업이며 단기임산물 생산 지원으로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2년 이상 임산물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 중인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노지재배의 경우 총사업비 1억∼5억원 이하, 시설재배의 경우 1억∼7억원 이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숲가꾸기를 포함해 단기임산물 생산이 가능하도록 총사업비 1억∼5억원 이하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보조비율은 각각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로 1~2년간 분할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는 오는 6월 23일까지 사업 대상지가 있는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후 도에서 사업타당성 등 종합평가 심사 후 8월말까지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면수 충북도 산림정책팀장은 “매년 시행하는 산림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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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2회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가 ‘호수가 아름다운 충북-Like Wake Lake’를 주제로 제12회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은 민선 8기 핵심 전략사업인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홍보하고 도내 수변 공간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장관 훈격의 대상을 마련해 이전보다 공모전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공공 공간, 시설물, 시각이미지, 용품 4개 분야이며 전국을 대상으로 대학·일반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한다.
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와 저수지를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특색있는 공간, 시설물을 비롯해 충북에 대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캐릭터, SNS 이모티콘 등 다양한 디자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충북 레이크파크 3대 분야별 전략사업 중 하나인 마운틴파크 + 시티파크 관련한 다양한 제안이 있다면 자유주제 부문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출할 수 있으며 중·고등부에 한해 손그림 디자인 출품도 가능하다.
작품은 개인당 2점 이내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출품신청서와 작품이미지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9월 중 수상작을 최종 선정한다.
시상은 대학·일반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중·고등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등 총 21점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충북건축문화제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맹은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모전 주제인 ‘호수가 아름다운 충북 Like Wake Lake’는 충북의 보석과도 같은 호수자원을 디자인으로 깨워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충북에 대한 창조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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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서른한 번째 연구원보 발간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년 동안 도민 생활과 밀접하고 학술적 가치가 있는 보건·환경 분야의 연구결과를 보건환경연구원보로 발간했다.
서른한 번 째 발간한 이번 2022년 보건환경연구원보에는 보건·환경분야 12편의 연구논문과 24편의 조사자료가 수록됐다.
보건연구 분야는‘설사환자 중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분자생물학적 특성 연구’등 감염병과 식품, 약품, 농산물 관련 6개 연구논문이, 환경연구 분야는‘병천천 수계 수질오염 영향 평가’등 수질과 대기, 폐기물 관련 6개 연구논문이 수록됐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 결과’와 ‘소각시설 주변 대기오염물질 정기 조사’등 시책사업과 현안사업으로 수행한 24편의 조사결과를 담아 보건·환경 분야의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원보를 정책자료와 기술자료로 활용되도록 관련 분야 행정기관, 대학, 연구기관 등에 4월 25일부터 배포하고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공유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질병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민의 건강과 환경 증진을 위한 연구과제를 적극 발굴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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