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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올해 사업비 4억1,250만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이며 사업비 내에서 건설기계 종류와 규격 및 엔진교체 단가별 차등 지원된다.
사업대상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노후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2005년 이전에 제작된 엔진출력이 75kw 이상 130kw 미만 건설기계와 2006년 이전에 제작된 75kw 미만 건설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 지원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적이 있는 건설기계와 차량 소유자에게 체납내역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100억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 출입 건설기계, 최초등록일이 오래된 건설기계, 사용시간이 많은 건설기계 순서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완료하면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엔진을 탈거할 시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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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 개최
부여군,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 개최
[AANEWS]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가 “5월의 봄을 부여담다”라는 주제로 다시 돌아온다.
5월 어린이의 날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등을 활용한 봄축제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도에 처음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2회째를 맞아 공연, 체험, 경연, 전시, 이벤트, 먹거리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3일간 특별한 경험과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북리유적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가수 딘딘, 테이의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최근 방송 출연으로 잘 알려진 김경일 교수의 명사초청강연을 비롯해 공연프로그램으로 힐링 음악회 “부소산 봄의 향연”, 어린이뮤지컬 “호랑이 오빠 얼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최고의 가수를 찾는 “나도 가수다 듀엣가요제”가 진행되며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부소산 숲속 대표 프로그램으로 부소산을 산책하며 낙화암을 포함한 테마코스 7곳에서 모바일로 방문 인증 스탬프를 찍는 “부소산 모바일 스탬프투어”, 산림치유 해설사와 함께 부소산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부소산 힐링 산책”, 부소산을 산책하며 백제 전통복장을 입은 연기자들과 함께하는 “웰컴투 부소산”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부소산 모바일 스탬프투어 참가자에게는 행사종료 후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발송하고 행사장 인증샷과 반려동물과 함께한 인증샷을 개인SNS에 업로드하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군은 부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 기간 부여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응모한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날에 행사가 시작되는 만큼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관북리 물총대첩 블록체험존 넌버벌 퍼포먼스 봄 나들이 캐릭터 친구 어린이뮤지컬 공연 등의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울러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볼풀 등의 놀이시설을 준비해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반려동물 가족 전용 놀이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를 운영한다.
관람객 편의시설로 먹거리 푸드트럭과 봄 햇볕을 막아줄 그늘막 설치, 푸른 잔디밭에 감성피크닉 쉼터를 조성해 부여의 봄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존이 조성이 되어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비롯한 백제무기만들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녹음 짙은 힐링의 장소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체험하고 부여에서의 봄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신록이 가득한 5월, 백제문화가 살아 숨 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서 온 가족이 함께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담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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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 문 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 문 열다
[AANEWS]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지난 20일 한유진 산하 한국예학센터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히고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정재근 원장을 비롯해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논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정재근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로 문을 연 센터는 한유진이 ‘한국을 대표하는 유교문화와 국학진흥의 글로컬 지식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 전통의 유교문화는 곧 ‘예문화’로 정치·사회·문화 등 전 영역에 걸쳐 중요한 축을 담당했다고 일컬어진다.
충청권 예학은 조선시대 예학의 종장인 사계 김장생, 호서 유현인 우암 송시열, 명재 윤증을 중심으로 가례집람, 상례비요, 우암경례문답, 명재의례문답 등 핵심 예학서 발간의 중심 지역으로 전역에 다양한 예학서가 산재해 있다.
정 원장은 “예에 담긴 근본정신은 간직하되 예의 형식은 오늘날의 현실에 맞게 합리적이고 현대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센터가 과거의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 유교문화의 보편적이고 현대적인 가치를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센터는 앞으로 한국 예학의 중심지인 충청유교문화권 예학서의 자료적 가치를 조사·번역하고 학술 세미나·예학 스토리텔링·스토리북 발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통합 디지털 아카이브 활용플랫폼을 구축해 K-예학 문화의 현대화 및 대중화, K-유교문화 글로벌 콘텐츠 개발, 한국 예학서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의 사업은 문체부와 충남도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국예학 DB 및 활용시스템 구축’ 사업의 1단계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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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 한전엠씨에스, 사회적 돌봄망 넓게 펼친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와 한전엠씨에스 논산지점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공동으로 지원망을 펼친다.
양 기관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연무지역아동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관심이 요구되는 아이들을 찾아내 신속하게 지원하는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 발굴 및 복지안전망 구축 지역아동센터 및 위기아동 가정 환경개선 지원 상호 협력이 요구되는 사항 등에 머리를 맞댄다.
국중숙 협의회장은 “사회적 돌봄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해주고자 한전엠씨에스와 손잡게 됐다”며 “협약을 밑바탕 삼아 아동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승현 지점장은 “지역사회 미래 발전을 이끌어 갈 아이들이 사랑 가득한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들과 힘 합쳐 다방면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엠씨에스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한국전력의 위탁 전력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검침회사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설립됐다.
전력량 검침·전기요금 청구서 송달·전기요금 체납관리 등의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운용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겨울에는 관내 취약게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를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수행 중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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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밀착 보호 나선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가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다각적인 피해자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최근 디지털 성범죄 관련 처벌이 강화되고 있음에도 범법 양상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으며 특히 피해자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 세심한 피해자 지원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지역 내 변호들로 구성된 법률자문단을 꾸려 운영하고 있다.
법률자문단은 디지털 성범죄 발생 시 피해자들을 위한 신속한 수사 지원 및 법률상담에 힘쓴다.
또한 피해자의 치유 회복 및 심리 안정을 뒷받침하는 심리치료단도 구성한 상황이다.
심리치료단은 범죄사례와 피해자 개인별 특성에 맞게 구제에 나서며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지키는 공동 치료·대응체계로써 움직인다.
이명진 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현실 속에서 개인정보 노출과 2차 피해에 대한 두려움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며 “전문 상담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신속한 피해자 지원과 사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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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1일 진천상공회의소와 진천군기업체협의회, 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면으로 진행됐으며 송기섭 진천군수, 박승구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장, 왕용래 상공회의소 회장, 이운로 기업체협의회장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의 경험과 연륜을 갖춘 양질의 노인인적자원 활용을 촉진해 안정적인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협약 참여기관은 충북 노인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도와 진천상공회의소에서 수행하는 시니어인턴십을 관내 기업체에 적극 홍보해, 노인고용 우대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 취업지원센터를 노인취업 알선창구로 적극 활용해, 더 나은 노인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박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소득증진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 군수는 “저출산·고령사회에서 경험과 연륜을 갖춘 어르신들은 가장 우수한 인적자원”이라며 “군과 유관기관은 적극 협력해서 앞으로 민간·공공분야에서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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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유아 건강지키기 찾아가는 흡연 예방교실 운영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에서는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건강지키기 찾아가는 흡연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체험버스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7개 어린이집 및 8개 유치원의 원생 2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실은 찾아가는 체험버스에 마련된 구연동화, 신체·체험 활동 등을 통해 유아들이 흡연의 폐해를 인식하고 가족 등 흡연자를 대하는 태도와 금연을 돕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군은 학령기 이전 유아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흡연·간접흡연 위해 예방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유아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흡연 예방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군민들을 대상으로 흡연으로 인한 질병, 흡연과 간접흡연이 미치는 영향, 흡연을 거절하는 방법, 전자담배의 유해성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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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직자, 정부세종청사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아산시 공직자, 정부세종청사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과 공직자들이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성웅 이순신 축제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산시는 본격적인 홍보 활동과 손님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첫 홍보지는 정부세종청사다.
박경귀 시장과 아산시 공직자 110여명은 정부세종청사 입주 10개 부처 로비와 BRT 버스 정류장으로 나뉘어 출근길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전단을 배포했다.
세종시는 차로 40분이면 아산시에 닿을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면 홍보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확률도 높다.
또, 오직 ‘성웅 이순신 축제’만을 위한 다양한 명품 문화 콘텐츠 무기로 아산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의 발돋움도 꾀하고 있다이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 못지않게 중앙부처에 성웅 이순신 축제를 제대로 각인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특별히 문화체육관광부 로비 홍보를 맡은 박경귀 시장은 출근길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들에게 4년 만에 축제 재개를 알리고 유희성 지역축제가 아닌 ‘이순신’이라는 인물에게 초점을 맞춘 축제로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축제를 위해 준비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군악·의장 페스티벌 ‘제1회 아트밸리 아산 군악의장 페스티벌’, 국립국악원이 창작한 최초의 이순신 찬가 ‘이순신은 말한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선 진출팀인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공연, 세계 최대 댄스 콘텐츠 그룹 원밀리언과 2022년 ‘스트리트 맨 파이터’ 우승팀인 저스트절크의 공연 등 여러 독창적인 문화예술 공연이 준비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축제 방문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른 아침부터 세종시에 모인 아산시 공직자들의 홍보활동은 한 시간 넘게 이어졌다.
홍보가 끝난 뒤 박경귀 시장은 공직자들을 향해 “축제 성공을 위한 우리의 열정과 노력이 세종청사 공직자들을 비롯한 세종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달됐으리라 믿는다”며 “막바지 축제 홍보와 축제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모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온양온천역, 곡교천 등 아산시 전역에서 여러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1회 아트밸리 아산 군악의장 페스티벌, 미국 인기 예능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선에 진출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필생즉생 필생즉사’ 공연, ‘스트리트 맨 파이터’ 출연팀의 ‘학익진 스트리트 댄스’, 국립국악원의 이순신 찬가 ‘이순신은 말한다’ 등이다.
이 밖에도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하며 걸었던 길을 따라 걷는 '백의종군길 전국 걷기대회'와 '백의종군길 전국 마라톤대회', '무장 이순신'을 체험하는 활쏘기, 전통 놀이, 전통 무관 복식 체험, 말타기 체험, '지장 이순신'을 느낄 수 있는 난중일기 사생대회 및 백일장, 골든벨 등이 운영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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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4월 농작물 이상저온 피해 정밀조사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4월 7일~10일에 발생한 농작물 이상저온 피해 신고·접수를 피해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받고 있다.
4월 20일까지 괴산군에 접수된 피해 현황은 318농가에 약 72.7㏊가 신고·접수돼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4월 이상저온 농작물분야 피해에 대한 신고·접수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신고 기간 내에 피해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고하면 된다.
군은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농어업재해대책 규정에 의한 농작물피해 복구지원금을 산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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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업무역량 강화’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21일 힐링사업소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공유재산 업무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되어졌다.
교육은 공유재산 담당자가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내용으로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사례로 보는 공유재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체계적인 실시를 위한 방법 및 절차 등 실무에 바로 적용되어지는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병영 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 업무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계획이며 교육을 통해 군의 소중한 재산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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