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늘봄교실 초등생 9,500여명에 과일간식 공급… 아이들엔 건강, 농민엔 기회
- 강원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꼬마 구조대 운영’
- 남양주 소재 기업 쏘이마루 춘천 이전…투자협약 체결
- 500년의 그리움, ‘꽃’ 으로 다시 이어지다.
- 정선군, MBN ‘천하제빵’ 화제의 ‘정선빵’팝업스토어 운영
- 평창군, 국가 지방하천 관리 상황 점검 추진
-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일원 교량 보수보강 공사 착공
MORE NEWS
-
예산군,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친환경 전기이륜차 35대를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연속으로 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과 군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 법인 등이며 세대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다.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이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사용하던 이륜차를 폐차하면 2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를 제조판매 대리점으로 제출하면 되며 제조판매 대리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서 및 필요 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보조금 신청은 5월 3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접수하되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0일 이내 출고·사용신고를 완료하고 보조금을 청구하면 대리점으로 지급된다.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차종별 보조금액은 군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소통과 참여-고시/공고에 접속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4
-
예산군, 인구증가시책 등 전입지원 홍보 펼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동문회 행사가 개최되는 대술중학교, 신양초등학교, 예산초등학교 총동문회 행사에 참석한 출향인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를 펼쳤다.
군은 행사에 참석한 출향인들에게 인구증가시책 사항 및 전입 시 누리게 될 각종 혜택을 설명하고 전입 지원 안내문과 전입 홍보물품을 배포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군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관공서 및 기관·단체 등을 방문해 관내 거주 임직원이 전입을 할 수 있도록 인구증가시책, 전입 혜택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향인 또는 외지인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 전입지원 혜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
예산군,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6개소 공모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충청남도 ‘2023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에서 관내 사회적기업 6개 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2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1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은 신규 채용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창출과 브랜드 개발, 홍보비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개발비 등이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사회적기업인 ㈜내포 예비사회적기업인 ㈜메가기획센터 ㈜세상놀이연구소 ㈜한국특산물유통 ㈜청림 푸코협동조합 등 6개 기업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이 더욱 활성화돼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4
-
예산군,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학교급식 및 쇠고기 취급업소에 대한 부정·불량 축산물 단속 및 무작위 유전자 검사를 통해 믿고 먹는 쇠고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충남도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포장 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작성 여부 영업자 등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한우 유전자 검사는 관내 자체 직영 급식학교 및 쇠고기 취급업소 13곳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시료를 채취해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 동일성 검사를 동시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부정 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해 관내 축산물의 건전한 생산·유통·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
아산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아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교사 32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양성 기본과정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등 학생들의 교육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행동요령으로 심폐소생술 근골격계 손상 처치 중독 고온에 의한 신체손상 재난안전 등의 과정으로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요원 자격를 갖추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 전염병 감염 위기가 낮아짐에 따라 현장체험학습을 계획하고 있는 학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계획단계에서부터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매뉴얼을 보급하고 교원들이 현장체험학습 시 응급상황이나 사고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를 위촉해 안전요원 양성 연수를 진행했다.
이경범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컨설팅 및 지원을 통한 학교 담당자 업무 경감과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
보령시,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보령시,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AANEWS] 보령시는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명천코아루아파트’를 보령시 제6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보령시 제6호 금연 아파트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정됐으며 금연 구역으로 아파트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을 설정했다.
시는 오는 6월 28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둘 예정이며 29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흡연 문제로 인한 입주민의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아파트 현판, 현수막 및 금연표지판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금연 아파트 지정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거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신청은 입주자 대표 또는 공동주택 관리자가 신청서 지정동의서 공동주택 도면 등 구비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정된 만큼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아파트 문화가 정착되고 입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
그린에너지로 청정도시 보령의 미래를 열다
그린에너지로 청정도시 보령의 미래를 열다
[AANEWS] 보령시는 오는 29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성공적인 그린에너지 사업을 위한 시민·기관 간 만남의 장인 ‘2023 그린에너지 한마당’을 개최한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SK E&S와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전시·체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에게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그린에너지 홍보관에서는 그린에너지허브 사업, 에너지 시정 활동, 에너지 사업 비전 등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에너지 시책 및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탄소 교실 OX퀴즈,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 자전거 주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문MC의 레크리에이션과 지역 동아리 공연, 그린에너지 전문가의 특별강연으로 행사를 더 풍부하게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공간인 그린에너지 마켓존을 운영해 행사에 의미까지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행사가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등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
보령시,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온심통(溫心通) 운영
보령시,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온심통(溫心通) 운영
[AANEWS] 보령시가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민 온심통(溫心通)’을 운영한다.
온심통은 ‘따뜻한 마음은 통한다’라는 뜻으로 평소 김 시장을 가까운 거리에서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과 대화의 장을 만들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포용시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월 1~2회씩 우선적으로 면 지역을 돌아가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추후 읍·동 지역으로 행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들께서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1천여 공직자들과 발로 뛰며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계신다”며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들이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도 안부를 묻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가는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에 보령형 포용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2월 개최한 실천과제 발굴 보고회를 통해 51개 과제를 발굴해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이다.
2023-04-24
-
양구군, 산불피해지를 명품 숲으로 조성한다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지난해 양구읍 송청리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명품 숲으로 만들기 위한 복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구군은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지 복구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 관계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11월 산불피해지 복구방안 및 경관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사업비 121억여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산불피해지 720여ha의 산림에 대해 조림 사업과 숲 가꾸기, 산사태예방, 등산로 정비, 임도 설치사업 등을 시행한다.
복구 조림 사업은 피해지의 경중에 따라 52억여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약380ha에 대해 조림을 실시하고 숲 가꾸기 사업으로 23억원을 투입해 조림지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육성 관리한다.
또한, 대형산불로 산사태에 취약해진 산불 지역에 대한 예방사업으로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투입해 7km, 6개소에 대해 계류보전 등을 금년 말까지 실시하고 등산로 정비사업으로 8억원을 투입해 22.9km를 정비하고 임도 설치사업으로 24억원을 투입해 9.6km에 대한 임도를 설치해 주민과 산주가 활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명품 숲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산불피해지 벌채는 135ha를 완료한 상황으로 올해는 총사업비 20억여 원을 투입해 200ha에 자작나무와 헝가리아까시 등을 식재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목재림과 산림복합경영림을 조성함으로써 산주 소득은 물론, 밀원림 조성으로 지역 양봉농가의 소득증대 등 복합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해 각계 각지에서 기부와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대협철강에서 복구를 위해 1천만원을 양구군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카카오페이와 사단법인 평화의 숲이 함께 약 3ha의 규모로 자작나무 조림을 실시하고 강원도 경제진흥원과 NH투자증권에서는 5ha의 규모로 대왕참나무 조림을 지원해 피해 복구를 돕는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산불 피해지역에 대해 체계적인 복구사업을 통해 산주와 지역주민에게 산림소득의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자원으로도 우수한 명품 숲으로 가꿔 군민들에게 제공하겠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우리들의 소중한 자원을 잃지 않도록 산불 예방에 모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구 산불은 지난해 4월 10일 양구읍 송청리에서 발생해 12일까지 사흘간 계속되어 영서 지역에서 가장 큰 산불로 기록됐고 이번 산불로 인해 축구장 1,000여 개에 달하는 크기인 720ha의 산림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산림의 90.4%가 사유림이고 군유림은 4.2%, 국유림은 5.4%다.
2023-04-24
-
양구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고물가 및 금리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사업은 강원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금리 연 2%, 1년 거치 3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다.
업종별 융자액은 식품 제조·가공업소는 최대 7천만원,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천만원, 기타 식품판매업 등 식품위생업소는 최대 1천만원이며 화장실 시설개선은 융자액과 별도로 1천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식품 제조·가공업소는 위생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 영업장의 수리, 개·보수, 식품 제조·가공에 필요한 기계·기구 등의 교체 또는 확충 등을 위해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식품 접객업소는 위생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한 영업장 수리, 개·보수, 음식물 취급 및 조리에 필요한 기계·기구류 등의 설치, 화장실 시설개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는 시설 설치 등을 목적으로 융자받을 수 있다.
그러나, 휴폐업 또는 최근 1년 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융자금을 목적 외 용도로 사용 또는 기간 내 시설개선을 미이행한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신청은 농협은행 양구군지부에서 융자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권용덕 보건정책과장은 “시설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함으로써 시설개선자금이 필요한 영업주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