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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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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금산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AANEWS] 금산군은 지난 21일 대한심폐소생술교육원과 함께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매년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실제 어린이집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예방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며 어린이집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 중요성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아이와 교사가 모두 안전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에 꼭 필요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 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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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집중안전점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동해시, 집중안전점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동해시는 지난 21일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천곡동 중앙초등학교 삼거리에서 `2023년 집중안전점검 합동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 어린이 보호구역 사망사고 시설물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동해시와 동해경찰서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신고 및 자율점검표’ 등의 홍보 전단과 홍보물품 배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한편 시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추진되는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안전사고를 줄이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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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꽃무늬’동해 한섬해변 테트라포트 눈길
‘알록달록 꽃무늬’동해 한섬해변 테트라포트 눈길
[AANEWS] 동해시가 한섬감성바닷길 2단계 정비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최근 한섬해변 내 테트라포트 구간에 바닷가 꽃밭을 연상시키는 예술 작품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테트라포트를 흰색으로 도색 후 알록달록 화사한 꽃모양으로 채색된 아트꽃밭은 1월부터 12월에 희망의 13월이 추가되어 총 13개의 꽃과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포토존, 조형물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속속 확충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한섬감성바닷길에 아트꽃밭이 조성되면서 인근을 산책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잠시 머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볼거리가 추가 됐다.
시는 지난 2018년 3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토목 및 전기 등 기반 시설을 설치한 한섬감성바닷길 1단계 조성사업에 이어 산책로에 재미와 감성이 담긴 조형물을 설치하는 2단계 정비사업을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한섬감성바닷길에는 100m 코스에 발광다이오드 조명이 깃든 조형물과 음악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리드미컬게이트와 작은 터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만든 빛터널 등은 이미 SNS와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퍼져 한섬감성바닷길 최고의 포토존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고불개 해변을 알리고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에 방치된 우물을 복원해 재밌는 스토리를 부여한 어린왕자 포토존은 방문객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상반기 난간대 조형물과 게이트형 포토존을 추가 설치하는 등 다양한 관광요소를 지속 가미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인증샷을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시민 참여적 홍보가 중요하다”며 “한섬감성바닷길을 시민들이 감성을 충전하고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동해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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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36% 감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탄소중립 등 친환경 청정도시를 조성중인 가운데, 공공부문 온실가스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을 위해 매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시행중으로 시에서는 올해 기준배출량의 36% 감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난 4월초 환경전략연구원에서는 2022년 동해시 온실가스 다배출 사업장으로 전체배출량의 71%를 차지하는 이원정수장과 하수종말처리장, 시청사 건물 등에서 집중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를위해 건물부문에 대해는 노후화된 저효율 조명 설비를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LED로 교체해 전력사용량을 감소시키고 태양광에너지 발전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한편 상하수도 사업소에는 고효율 송풍기와 노후화된 펌프 및 밸브, 고효율 보일러 및 교반기 교체, 하이브리드 변압기 사용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따라, 시는 매월 에너지사용량 모니터링과 함께 시설별 에너지 절약 업무 이행, 건물 신·증축, 각종 장비 및 업무시설 증가에 따른 기준 배출량 조정사유가 발생시 관련 서류를 검토해 기준배출량을 꼼꼼히 점검해 나가고 특히 지난해 기준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는 환경전략연구원에서 제시한 저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하고 시민 관심도 제고와 참여자 혜택 확대 등 홍보 이벤트도 진행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관련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적극 이행하고 다양한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발굴과 함께 온실가스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강화 및 온실가스 저감방안을 강구해 친환경 청정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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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상공인 최대 80%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공공요금 인상과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해 12월까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동쪽바다중앙시장, 종합버스터미널 등 공유재산을 임차해 식당·매점 등을 운영 중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12월까지 9개월간의 임대료 부과 요율을 2.5% ~ 5%에서 1%로 적용해 최대 80%까지 감면 된다.
단, 상업용 목적의 공유재산 임차만 해당되며 경작용과 주거용 공유재산은 제외된다.
대부료 감면은 별도 신청 없이 공유재산 대부 계약을 체결한 각 부서에서 감면해 부과하며 임대료를 이미 납부한 임차인에게는 환급이 될 예정이다.
앞서 동해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자의 피해가 시작된 2020년 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총 3억 1,500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한 바 있다.
시는 이번 임대료 추가감면 지원으로 50개소의 임차인이 약 1억 4,8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수정 회계과장은 “이번 감면조치로 코로나19에 이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를 기대하며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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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24년도 정부예산 반영되도록 적극 대처 지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4일 대회의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반기문마라톤대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 신규 사업의 24년도 정부예산 반영 노력 국책사업 등 대규모 사업 적극 발굴 2023 집중안전점검 시 실효성 있는 점검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음에 따라 최종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회와 주관부서뿐만 아니라 각 부서와 읍면에서 각자 맡은 분야의 업무를 최종 점검할 것”을 지시하며 “마라톤 구간 교통 통제와 응원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자 관리는 물론 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등 특히 안전관리에 신경 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당부했다.
아울러 “중앙부처별 예산안이 사실상 확정되는 다음 달 20일 전까지 중앙부처를 상대로 집중적인 건의 활동이 필요한 시기”며 “각 부서에서는 중앙의 소관 부처를 방문해 신규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제22대 총선이 1년도 남지 않은 지금부터 지역발전을 이끌 공약, 국책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신규 대규모 프로젝트를 발굴해 총선 공약으로 건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집중안전점검에서 노후 공동주택을 비롯해 교량,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건설공사장 등이 점검 대상”이라며 “시설물 소관부서에서는 형식적 점검을 지양하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꼼꼼히 점검해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경우 보수, 보강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행사, 어버이날 행사 등 많은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며 “유관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행사 시 소홀한 안전관리로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행사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 시 총사업비가 확정되고 설계 완료 이후 각종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과 관련해 철도 노선 변경, 역사, 주차장, 주거시설 등과 관련해 주민에게 불편한 사항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사전에 판단해 국토부에 건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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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맞춤형 노인 복지 실현 요양보호사 교육원 개강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고령화 시대 맞춤형 노인요양복지를 실현하고자 요양보호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선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운영 24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요양보호사는 고령이나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직업.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2008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서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올해에는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4월부터 7월까지 신규 야간반에 이론, 실기 등 총 240시간의 교육을 진행진행한다.
군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요양보호사 인력 수요 해소 및 전문양성 기관과 접근성이 열악한 수요자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노인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의 돌봄 인력 기반을 확충하고자 2021년부터 정선요양보호사 교육원 운영하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 2021년 4월 정선요양보호사 교육원 지정 허가를 받아 사회복지법인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18명, 2022년 18명 등 총 36명이 요양보호사 자역시험에 합격했다.
군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현장실무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을 투입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요양보호사를 배출을 통해 노인 요양복지 서비스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중·장년층에게 취업의 기회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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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가족 여러분‘2023 천안 K-컬처박람회’ 놀러오세요
주한미군가족 여러분‘2023 천안 K-컬처박람회’ 놀러오세요
[AANEWS] 천안시가 인근 평택시에 위치한 주한미군 가족을 대상으로 ‘K-컬처 박람회’ 깜짝 홍보를 벌였다.
지난 22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주관으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가족 초청 K-컬처 체험여행 행사가 천안에서 열렸다.
참석한 미군 가족들은 한국 전통 막걸리와 떡 만들기 체험을 한 후 독립기념관을 관람하고 한국 독립운동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날 천안을 찾은 미군 가족 80여명을 직접 환영하고 ‘K-컬처 박람회’ 홍보 동영상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박람회 방문을 요청했다.
박상돈 시장은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 독립기념관에서 K-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등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열린다”며 “오셔서 가족과 함께 한류문화도 즐기시고 대한민국 문화와 발전사에 대해 알고 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대전지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전쟁에 참여한 후 전쟁고아 돕기, 의료시설 건립 등 한국재건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무궁화장 1등급에 추서에 추서된 위트컴 장군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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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지원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각종 재난 및 일상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시는 지난 2019년도부터 매년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회재난 사망 대중교통 상해부상치료비 강도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 총 16항목으로 보상범위를 확대해 지원한다.
시민안전보험은 계룡시 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보상하며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한 만큼 재난 및 사고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내에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보다 소중한 만큼,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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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북스타트 프로그램 확대 시행 나서
계룡시, 북스타트 프로그램 확대 시행 나서
[AANEWS] 계룡시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고등학생까지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아기때부터 양육자와 아기에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우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단계별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시는 초등학교 입학 전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3단계의 북스타트를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2023년에는 유아를 비롯해 초등·중등·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계룡·엄사·신도안 작은도서관에서 회원가입 후 방문 신청하면 되며 준비된 수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시 관계자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계룡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책과 함께하는 풍성한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기쁨과 위안이 되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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