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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사업장 경영환경 개선사업 설명회 열어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이달 28일과 오는 5월 4일 두차례에 걸쳐 ‘소상공인 사업장 경영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157개소 사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장환경개선과 주방집기지원으로 구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도비와 시비 각 1억 2500만원 등 총 2억 5000만원을 계룡시 소상공인 연합회에 보조금으로 지원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장 환경개선사업은 업체당 최대 150만원, 외식업 주방집기지원은 업체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화장실 개선 사업장 출입구 및 실내외 도장·수선 사업장 홍보물 제작 노후시설 개선 사업장 온라인 홍보물, 홈페이지 제작 외식업 주방집기 지원 등이 있으며 소상공인 경제적 부담 완화와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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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논산시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출범
2023년도 논산시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출범
[AANEWS] 논산시가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과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단원,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논산시 학부모 건강먹거리지킴이단은 22명의 학부모로 구성된 자율·주체적 운영조직이다.
학교 급식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 공급과정·업체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으며 급식 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운영하는 일에 지혜를 더한다.
위촉장을 받은 단원들은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급식재료 공급망을 들여다볼 것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지킴이단 활동으로 공공급식의 안전망이 두터워지고 보다 신선한 식재료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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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가꾸기 현장 교육 큰 호응
계룡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가꾸기 현장 교육 큰 호응
[AANEWS] 계룡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4회에 걸쳐 관내 4개 면·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식물 관리방법 및 분갈이 병해충 진단 및 방제 봄꽃 심어가기 허브 삽목 체험으로 진행되며 특히 계룡시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의 공익적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새봄을 맞아 오래된 화분을 분갈이하고 반려식물을 관리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반려식물 현장 교육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생활원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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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계룡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차 계룡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성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2명으로 구성된 제2기 계룡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박인철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공공갈등 종합관리계획 작성에 대해서도 심의했다.
아울러 사전진단제도를 통해 사업부서에서 갈등진단표와 기술서에 의거 자체진단한 30억원 이상 사업 8건에 대해 위원회에서 사업부서에서 자체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사업인 3등급으로 심의·확정했다.
최성민 위원장은 “갈등은 합리적으로 해결한다면 집단의 통합을 촉진하고 생산성과 창의력이 향상되는 등 다양한 긍정적 기능도 가지고 있다”며 “다양한 의견청취와 해법 제시를 통해 갈등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상호신뢰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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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새콤달콤 딸기찹쌀떡 이제 집에서도 뚝딱
계룡시, 새콤달콤 딸기찹쌀떡 이제 집에서도 뚝딱
[AANEWS] 계룡시는 지난 26일 계룡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달의 요리교실’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달의 요리교실’은 올해 3월 시작해 우리 농산물 활용법 소개를 위해 매월 운영되는 교육으로 지난 3월 달래와 콜리플라워에 이어 이번 달에는 딸기를 활용한 한식디저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계룡 특산물 ‘팥’과 지역 로컬푸드 ‘딸기’를 활용해 딸기찹쌀떡 실습을 진행했으며 팥 앙금을 묻힌 딸기를 쫄깃한 찹쌀떡 반죽으로 감싸 만든 딸기찹쌀떡은 맛도 모양도 뛰어나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찹쌀떡을 처음 만들어봤는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고 딸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일로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교육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육을 통해 계룡시 우수 농산물이 많이 홍보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울토마토·양파·마늘 등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식문화 보급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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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보건안전교육 실시
계룡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보건안전교육 실시
[AANEWS] 계룡시는 2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및 신중년경력형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사업별 안전관리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산업보건협회 임진성 강사를 초빙해 열린 이날 교육은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다양한 사례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앞으로 다가 올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적절한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상 증세발생 시 즉시 휴식 및 관리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 따른 대응 방법 등을 전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며 “상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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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시인 선우미애 그림 전시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이 오는 5월 14일까지 신사우도서관 2층 ‘갤러리’ 공간에서 선우미애 시인의 ‘내 눈물이 당신의 발목을 붙잡을까 해’ 그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우미애 시인은 1996년에 ‘한맥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으며 총 9권의 시집과 1권의 여행수필집을 발간했다.
이후 사람들의 감성을 울리는 시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춘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인 ‘내 눈물이 당신의 발목을 붙잡을까 해’는 2022년 12월 발간한 동명 시집명이다.
시인의 마음을 담은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우미애 시인은 “춘천의 자연 속에서 다양한 마음에 대해 깊숙이 생각해 완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사우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대표 시인의 그림 전시를 통해 서로 공감 및 소통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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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 원격 근무 최적지는 ‘춘천’…시범 운영 호평
휴가지 원격 근무 최적지는 ‘춘천’…시범 운영 호평
[AANEWS] 춘천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에서 진행한 휴가지 원격 근무 시범 운영이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KT, 직방, 한국투어패스, ㈜오픈잇 등 9개 기업의 대표 및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휴가지 원격 근무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숙소는 KT&G 상상마당 스테이/더잭슨나이스 호텔, 오월학교 스테이, 서면 박사마을 글램핑장, 더 베니치아 스위트/호텔 이스티아였다.
KT&G 상상마당,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이디어 카페, 커먼즈필드 등은 숙소와 접근성이 좋고 일과 휴식을 동시에 병행할 수 있는 공간인 점을 고려해 업무공간으로 활용했다.
이번 시범 운영은 6월부터 운영되는 휴가지 원격 근무 프로그램인 ‘어나더오피스, 춘천’을 시작하기에 앞서 참가자로부터 만족도 및 개선사항을 받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추진에 앞서 시는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연환경과 대학도시, 문화도시 등의 자원을 활용해 춘천만의 매력을 담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호수와 글램핑, 숲속, 도심 속 휴가지 원격 근무 등 4가지 프로그램 기획했다.
또한 참가자 유형에 따라 프로그램 선택이 가능하게 해 개인 또는 단체, 가족 동반형 참가 등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참가자들에게는 숙소와 전용 업무공간, 조식 등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호수, 숲속, 글램핑 등 다양한 숙소와 전용 사무공간에서 생활하고 업무를 했다.
업무시간 이후엔 커뮤니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겼다.
이번 시범 운영 이후 참가자들의 설문조사를 진행중이며 설문조사를 토대로 프로그램 내용을 보완해 6월부터 휴가지 원격 근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숙박비 30% 상당 지원, 전용 업무공간 제공,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등이 지원된다.
김승희 ㈜오픈잇 부장은 ‘호수와 산으로 둘러싸인 업무공간에서 아름다운 뷰를 바라보며 일을 할 수 있어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며 ‘서울과 가까워서 워케이션을 경험하기 위해 쉽게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5월 중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대학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휴가지 원격 근무 참가자를 모집하고 대학 내 도서관 시설을 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춘천문화재단과는 협업을 통해 워케이션 휴가지 원격 근무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여행자살롱은 운영해 춘천의 다양한 공간과 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할 방침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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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봄철 내수면 불법어업 지도·단속 강화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내수면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봄철 산란기를 맞아 불법어업 및 유어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봄철은 내수면 어종의 주 산란기와 낚시객 등 유어인구가 증가하는 시기로 주민들로 구성된 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관과 평창군 자체단속반을 편성해, 평일 주말 등 상황근무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에서는 불법어업 야간단속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운영예정으로 우범지역 심야 취약시간대에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폭발물·유독물·전류 사용 등 유해어법 금지 위반행위와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잠수용 스쿠버장비·투망·작살류 등을 사용해 수산동식물을 포획 및 채취하는 불법어업 행위 등이다.
아울러 군은 기간 중 불법어업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며 불법어업 적발 시에는 내수면어업법에 의거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지영진 축산농기계과장은 “관내 불법어업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군은 지속적으로 단속 및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어업질서가 확립되고 건전한 유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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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 2년 차 활동 시작
횡성군청
[AANEWS] 둔내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4월 27일 둔내뜰사랑채에서‘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위촉식과 함께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그 중 6주간 교육을 이수한 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 위촉된 서포터즈 중에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 서포터즈 활동이 자생력을 확보하고 지역 가치 발굴·홍보로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함께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둔내면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20대~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다양한 세대와 교감하며 지역과 마을의 생활·문화·공간에 대한 공동체 문화자원 홍보 및 도시재생사업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사회 관계망 활동을 기반으로 도시재생사업과 지역 소식을 아우르는 소식지 ‘둔내에 둔 내 마음’ 2호 발간을 위해 매월 1~2회 편집회의와 공동 취재 등을 진행하며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근석 둔내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은 위촉식에서“지난해 처음 서포터즈를 운영하느라 어려움도 많이 겪었는데 올해 2년 차까지 운영하게 돼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정상궤도에 진입한 둔내면 도시재생사업이 앞으로 본사업까지 향해 순항할 수 있도록 도시 재생 사업의 가치를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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