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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금요회, 음성품바축제 성공적인 개최 응원
음성군청
[AANEWS] 음성금요회가 4월 정기회를 통해 오는 17일에 개최하는 제24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했다.
지난 28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모여 정규흠 음성군산림조합장의 주재로 개최된 음성금요회 정기회에서는, 어버이날 행사 및 음성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일손이음 지원사업 및 음성교육도서관 조성 등 각 기관의 현안 사업에 대한 내용 공유와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정기회는 ‘품바, 젊음을 보듬다’라는 슬로건으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음성 설성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4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품바축제 컨셉으로 진행됐다.
정기회에 참석한 모든 회원이 품바 옷을 착용해 품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군 직원이 준비한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다가올 품바축제를 먼저 체험할 수 있었다.
조병옥 음성금요회장은 “2023년 문화관광축제이자 8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를 넘어 명실공히 국제적인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음성금요회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 기관단체장 53명으로 구성된 음성금요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사업, 농촌 봉사활동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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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3만3846필지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6.11% 하락했으며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한 지역은 대소면, 최저 하락지역은 소이면으로 나타났다.
2023년 음성군 최고지가는 금왕읍 무극리 233-2번지이며 1㎡당 261만9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원남면 조촌리 산 4-1번지로 1㎡당 557원으로 확인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이며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일사편리[충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음성군 민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7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개인정보보호와 전자 열람 보편화, 예산 절감 등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 방식을 우편발송 대신 인터넷 전자 열람으로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정·공시에 이의가 있으면 가격이 적정한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이의제기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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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 전통시장 “푸드존”운영 준비 박차
강원_고성군청
[AANEWS] 간성 전통시장 내 어시장은 1986년 신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코로나-19 및 대형마트로 인한 시장 이용객 감소와 시설 노후화 등으로 시장 경쟁력이 저하 되어 왔다.
고성군은 전통시장의 먹거리 관광을 선호하는 현 유행에 맞추어 노후화된 시설을 개방형 점포로 개선하기 위해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사업’을 조성했다.
본 사업은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되어 5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년도 9월에 공사를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한 사업으로 기존 어시장 건물의 점포별 구획의 칸막이를 헐어 오픈형 매장으로 전환해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휴식하도록 조성했다.
이에 고성군은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운영을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푸드존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명이며 모집업종은 휴게음식점으로 전통시장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간식, 간편식, 주전부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만 20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이어야 하며 허가 면적은 공용면적을 포함한 23.265㎡로 허가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다.
고성군은 “지역 전통시장으로서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와 휴식 공간으로서의 변화된 환경과 상권으로 시장 경쟁력 제고 등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침체되어있는 간성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능력 있는 운영자가 선정되어 활기차고 생기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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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충남에 유치한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충남에 유치한다
[AANEWS]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게 될 연구 기관을 유치한다.
예산 내포역 인근에 조성을 추진 중인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27일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4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 25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27일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요청한 도정 현안과 성과를 밝혔다.
김 지사는 먼저 “국방부 장관에게 국방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과 5개 국방기관 충남 이전·신설에 대해 우리 도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했다”며 “특히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에 대해서는 논산 신설 확답을 받아냈다”고 말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국방부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연구 기관으로 논산 지역 39만 6000㎡의 부지에 300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건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센터 주요 기능은 인공지능 무인체계 운용 실험, 로봇체계 시험, 화생통합 대형 시험, 군용전지 특수성능 평가 연구 실험, 국방 극한물성 연구 등이다.
김 지사는 이 연구센터가 방산 관련 기업 유치 등 확장성이 커 도가 추진 중인 국방클러스터 구축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육사 유치 추진에 대해서는 관련 단체 등의 반발을 감안 “단계적으로 도민과 시민의 의견을 듣고 중장기적으로 접근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처럼 국방클러스터 조성에 탄력을 줄 만한 기관 등은 실리 차원에서 우선 유치하는 등 투 트랙 전략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방AI센터와 방위사업교육원 등 이 장관에게 충남 이전을 요청한 국방 관련 4개 기관은 정부가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을 정할 때 포함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과의 간담회에서는 AB지구 청년농업인 영농단지 조성 충남형 스마트 ICT 축산단지 조성 농생명 그린바이오클러스터 조성 등 11개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농식품부가 기존 지원 틀이 있으면 그대로 지원하고 틀이 없다면 틀을 깨서라도 돕겠다는 적극적인 입장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국가첨단산업단지 대신 추진 중인 예산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와 관련해서는 “깊은 논의를 했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 청신호가 켜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농생명 그린바이오클러스터는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 일원 165만㎡의 부지에 내년부터 2028년까지 394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 전략은 스마트팜 단지 조성, 그린바이오 지원 단지 조성, 6차 산업화단지 조성 등으로 잡았다.
도는 이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10조 5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청년 농업인 등 2만 4000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덕수 총리에게는 ‘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조속 추진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 중 주요 SOC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의사 정원 확대 및 충남 국립대 의대 신설 지역 균형발전 정책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해 제정을 추진 중이다.
주요 내용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에 대한 고용 안정 지역경제 진흥을 위한 기금 조성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대체산업 육성 진흥사업 실시 탄소중립진흥원 설립 등이다.
국내 석탄화력발전소는 2036년까지 58기 중 28기를 폐지할 예정이며 도내에서는 29기 중 2025년 2기, 2026년 2기, 2028년 1기, 2029년 3기, 2030년 2기, 2032년 2기, 2036년 2기 등 14기를 순차적으로 폐지한다.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우리나라 전체 74조 4000억원, 충남 27조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도가 민선8기 공약이자 대통령 지역공약에 따라 천안아산 R&D집적지구 내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주요 기능은 정부 구강 정책과 연계한 산·학·병·연 협업체계 구축, 종합 연구개발 지원, 요소·원천기술 기반 사업화 연계 등이다.
도는 글로벌 치의학 서비스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치과 의료 서비스 부문의 혁신적인 연구 기반을 구축하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천안 설립은 단국대 치과대학과 치과병원, 순천향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고 치의학 연구개발 인프라 및 줄기세포 조직 재생 분야 글로벌 연구인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추진 중이다.
김 지사는 지난해 7월과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대통령 공약인 만큼, 전국 공모 방식은 안된다며 천안에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예타 면제 요청 사업은 충청권 순환 서해고속도로 충청내륙철도 등 2건이다.
의사 정원 확대 및 충남 국립대 의대 신설과 관련해 김 지사는 의대 정원 증원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충남도 내 국립 의대 설립을 교육부 장관에게 지시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말했으며 수도권-비수도권 불균형 문제 해소와 관련한 부분에서 공감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먹거리 창출 등을 위해 좌고우면 하지 않고 각 부처 장관들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강하게 요구해 하나하나 관철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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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선정
아산시, ‘2023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선정
[AANEWS]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3년 아산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선정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부모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열의와 관심, 전문성을 갖춘 보육전문가 5명과 보건 전문가 2명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 설명회, 간담회를 거쳐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올해 10월까지 관내 180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급식·위생·건강·안전관리 4가지 영역 지표에 따른 모니터링을 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 현장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어린이집 자체 선정 부모 단원들과 모니터링단원들이 함께 모니터링을 진행해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급격히 심화하는 인구절벽 시대에 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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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 독려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아산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19만5478대며 인구 유입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모든 자동차 소유주의 의무사항으로 정기 검사 미 이행시 일반 자동차 기준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의무보험은 미가입은 최대 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의무보험 미가입 상태로 운행 중 사고가 나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자동차 매매, 이전, 폐차, 말소 시에도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을 실제 운행 여부와는 별개로 등록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해야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과태료가 발생했다면 자진 납부 기간에 20% 감경된 금액으로 낼 수 있다.
지난해 아산시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검사 미이행 5267건 6억 2100만원, 의무보험 미가입 5866건 9억3200만원이 부과됐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만큼 자동차 소유주의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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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개최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개최
[AANEWS]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가 지난 25일 아산시 신정호에서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주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회원기관과 25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영유아 3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숲으로 가요. 숲에서 놀아요. 자연과 만나요. 생명을 사랑해요. 숲이랑 친구 해요. 내일 또 숲으로 가요’라는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돌아보며 생명을 사랑하고 영유아 스스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발대식 후 유아숲사랑단 300여명의 단원들은 신정호 일대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며 숲을 지키고 사랑하기 위한 산불 조심 캠페인도 펼쳤다.
신미현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장은 “충남에서 영유아가 함께 모인 이런 행사는 처음이다.
숲을 더 사랑하고 숲에서 놀면서 신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해지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유아숲사랑단은 숲을 통한 탄소 발자국 줄이기, 기후 위기 생태계보호 등 숲을 가꾸고 사랑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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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립경찰병원 건립 TF 본격 가동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과 성공적 개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를 구성하고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19개 부서가 참여한 병원건립, 도시개발 2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협력 기관인 경찰청과 충남도가 건립협력팀으로 시민자문단과 정책특보가 시민소통팀으로 함께한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앞서 지난 3월 24일 경찰청, 경찰병원, 충남도와 체결한 ‘성공적 병원건립 협약’ 이행과 관련한 지원사항 등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 지원사항은 병원 연계 도시개발·진입도로 등 정주 여건 개선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응 지역 공공의료 거점 구축 등 병원건립 및 도시개발 전반에 걸친 사업 방향 검토 등이다.
조일교 부시장은 “경찰종합타운과 신정호 아트밸리, 병원을 연계한 ‘폴리스메디컬 복합타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합동 TF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개재발원 유휴지 8만1118㎡에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춘 550병상의 상급종합병원 규모로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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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선제적 배수펌프장 가동으로 자연 재난 대응 철저”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선제적 배수펌프장 가동으로 자연 재난 대응 철저” 당부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7일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권곡동 배수펌프장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박경귀 시장은 과거 권곡동, 모종동 일원 침수피해 현황 및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펌프장 내 원격 프로그램을 통해 펌프 및 제진기, 수문 등의 기계설비에 대한 정상 가동 여부 및 배수로 유수지 등 시설 정비상태를 확인했다.
박 시장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한 펌프장 가동에 있어 상시 안전 점검과 신속 대응 준비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권곡·모종동 저지대 일대의 재해 취약 지구에 대한 침수 방지대책을 위해 총사업비 167억원을 들여 온양3동에 배수펌프장 설치, 해당 지구 배수로 정비, 온양천 하천정비 등을 추진한 구조개선 사업으로 2019년 8월에 준공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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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헤이룽장성 대표단 방문
중국 헤이룽장성 대표단 방문
[AANEWS] 충남도는 27일 도를 공식 방문한 헤이룽장성 실무대표단과 기존 협력분야 및 신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중국 13개 교류지역 중 도를 공식 방문한 지역은 지난달 장쑤성에 이어 헤이룽장성이 두 번째이다.
도와 헤이룽장성은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지난 3년간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자매결연 5주년 기념식 수출상담회 청소년 쿡방 교류전 농업 기술연수 등 교류협력을 지속했으며 이번 공식 방문을 계기로 교류협력 재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날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양홍펑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 부주임 등과 농산업 오프라인 교류 재개 청소년 교류협력 재개 언더2 연합 가입 통상·무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독립운동사를 매개체로 한 민간공공외교 추진과 의회 및 스포츠 교류에 있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헤이룽장성과의 교류재개 뿐만 아니라 최근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에 따라 올해 맞이하는 쓰촨성 자매 5주년 행사 상하이 교류 15주년 행사 등 주요 이슈에 맞춰 실리적 지방외교 기조에 근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헤이룽장성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로 잘 알려진 곳으로 독립운동 역사와 재중동포 등 역사·문화적으로 친숙한 곳이다.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헤이룽장성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유행 속에서 도에 3만여 개의 방역물품을 기증하는 등 상호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쌓아 온 오랜 벗”이라며 “올해 도가 개최하는 세계대백제전, 환황해포럼, 지방정부 교류회의 등 국제행사에 헤이룽장성 대표단이 참가해 지난 3년의 회포를 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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