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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에 총력 기울여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빈틈없는 양육지원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도내 최초로‘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관내 24개월 이상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특별활동 비용을 군비로 지원한다.
어린이집 특별활동은 보육과정 외에 진행되는 활동프로그램으로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이 아닌 외부 강사에 의해 어린이집 내·외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을 위해 올해 1회 추경에 예산 6천600만원을 편성했으며 5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도시지역보다는 소외되는 농촌지역 영유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젊은 부모들이 어린이들을 부담 없이 보육할 수 있도록 보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옥천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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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정서생활지원사업 ‘브라보 꽃보다 어르신’ 인기
영동군노인복지관, 정서생활지원사업 ‘브라보 꽃보다 어르신’ 인기
[AANEWS]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이 운영중인 2023년 정서생활지원사업 ‘브라보 꽃보다 어르신’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노인들을 위한 우울예방 원예활동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정서생활지원사업 집단상담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수업 이후에는 꽃 화분을 집에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나도 누구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필요한 존재임을 인식하게 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
원예수업으로 부정적인 정서와 생활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은 물론 새로운 꽃을접하고 흥미를 자극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소소한 재미를 줘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
최근 프로그램에서는 반려식물 분경 만들기가 진행돼 정서와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삽목하기와 함께 토분에 흙을 넣기 전 땅따먹기를 해 어릴 적 추억을 회상하고 참여자간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큰 만족감을 보였다.
한 참여자는 “강사님의 도움을 얻어 내가 정성스레 만든 화분에 이름까지 지어 달아주니, 정말 가족을 맞은 것 같았다”며 “꽃을 키우고 친구를 만들 수 있어 기쁨이 두배로 됐고 너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라고 했다.
박인순 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꽃을 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어르신들께 활력을 주는 노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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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11호 기부천사 ‘㈜정운건설 홍영근 대표’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11호 기부천사 ‘㈜정운건설 홍영근 대표’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정운건설 홍영근 대표가 지난 27일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을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홍영근 대표는 영동읍에서 추진중인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나눔 캠페인의 제11호 기부천사가 되며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돌아보며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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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손이음지원 사업 추가 모집
영동군, 일손이음지원 사업 추가 모집
[AANEWS] 충북 영동군이 일손이음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은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이 일손부족 농가와 중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현재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이 일손이음 사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고령화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도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운 농가를 찾아 일손이음 지원사업에 동참했다.
이날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11개 개별단체 30여명의 임원 및 회원은 2개조로 나누어 영동읍 화신리 소재 포도밭에서 비닐 깔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은주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와보니 이를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이후,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농촌사회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에, 군은 자원봉사센터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참여 농가와 제조분야 중소기업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참여 대상은 만 75세 이하 일할 능력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가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4일까지이다.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 및 중소기업은 군자원봉사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2022년도 접수 농가는 유선 신청도 가능하다.
김창호 군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 3월부터 사업이 시작돼 일손부족 농가와 제조부문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생산적 일손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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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촌 하도대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 본격 영농 시작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영농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예로부터 모내기는 우리 민족의 주요 식량인 쌀 생산과 농번기의 시작을 알리는 농작업으로 농업인에게는 큰 의미 있는 행사이다.
영동군의 첫 모내기 농가는 전년도에 이어 상촌면 하도대리 남기생 씨 농가로 이 농가는 매년 부지런히 움직여 지역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해 오고 있다.
남기생 씨 농가는 지난 27일 조생종인 운광벼를 0.6ha의 농지에 심었다.
운광벼는 조생종 중 밥맛이 가장 뛰어나며 수확량도 높은 우수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찍 작업을 한만큼 추석 전 수확이 예상되며 추석 차례상에 올려질 귀한 밥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영동군에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전 지역에서 이앙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기생 씨는 “올해는 따뜻한 날씨에서 갑작스런 저온 지속으로 전년보다 2일 늦게 모내기를 시작했으며 좋지 않은 날씨에도 무사히 모내기를 마쳤다”며 “최선을 다해 농업에 전념해 풍년농사의 결실을 맺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상기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내기와 영농활동이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2,534농가가 1,048㏊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주 재배 쌀품종은 삼광벼와 추청벼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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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군민 안전챙기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매년 여름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대비를 하고 있다.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비한 사항과 개선 사항을 살피고 있다.
군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13개 협업기능 실무반을 편성 후 일찌감치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각 분야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시기 도래전에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고 있다.
27일에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영동읍에 소재한 영산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정 군수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위험성이 커진 상태이기에 직접 군민 안전 챙기기에 나섰다.
펌프장 가동 준비와 시설물 현황과 함께 위험발생요인, 주민대피계획 등 여름철 기상특보에 따른 긴급상황 발생 시를 대비해 관리체계 전반에 대해 살폈다.
이날 오후에는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관단과소장 및 읍면장 등 40여명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으며 기상전망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주요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재해예방사업 및 협조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
정영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매년 폭우로 인한 전국적인 크고 작은 피해가 있었던 만큼 올해도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자연재난에 의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설물의 철저한 점검과 관리 등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후 영동군은 재해문자전광판, 예경보시설, 안전캠페인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해 군민들의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침수우려 취약도로 안전관리, 노후 저수지 붕괴방지, 산사태취약지역 피해예방, 하천 등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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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체육회-증평군, 충북도민체전‘선수단 격려’
증평군체육회-증평군, 충북도민체전‘선수단 격려’
[AANEWS] 증평군체육회와 증평군은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방문해 힘찬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26일~27일 이틀간 최재옥 체육회장과 이재영 군수, 각 종목별 체육회장, 담당 실과소장 및 팀장들은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금과 음료수 등을 전달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군 체육회와 군은 지난 22일부터 사전경기 종목인 게이트볼을 시작으로 21개 종목별 훈련장을 찾아 순회하며 격려하고 있다.
최재옥 군 체육회장은 “생업을 뒤로하고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 만큼 선수 모두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그동안 힘든 훈련을 묵묵히 견뎌준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박수를 보낸다"라며 "성적에 대한 부담보다는 멋지고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군은 다음달 11∼13일 영동군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22개 종목에 369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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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군정혁신 실행계획, 새로운 미래 증평 건설 추진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군민중심의 새로운 미래증평을 만들기 위한 군정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실행계획에는 증평 100년 미래 비전 수립과 정책과제 발굴 등 기관 대표과제 2개와 정부혁신과 연계한 공통 자율과제 9개가 포함되어 있다.
기관 대표과제로 선정된 미래비전 수립은 올해 개청 20주년을 맞아 민선 6기 철학과 의지를 반영한 100년 미래 증평의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선정했다.
군에서는 전문가 자문, 주민 제안공모, 주민참여단 운영 등을 통해서 군민이 공감하는 미래비전을 수립하고 2040 군기본계획과 민선6기 공약과 연계한 정책비전도 함께 발굴해 실행할 예정이다.
자율과제로는 행복 돌봄 운영,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감염병 예방 및 대응업무 추진 등 다양한 분야별로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세부적인 사항을 실행계획에 반영했다.
특히 행복 돌봄 운영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증평군이 인구대비 평균아동 비율이 10.49%로 충북 도내 평균아동 비율 9.69% 보다 높다는 특성을 반영한 아동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말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행복 온돌봄 정보 공유채널 운영, 돌봄나눔터 확충, 초보부모 육아코칭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돌봄서비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통합형 돌봄관리와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군정 전반에 걸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시행 안을 마련해 군민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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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역 개통 100주년 기념 정체성 확립 · 철도 인프라 구축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증평역 개통 100주년을 기념해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철도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철도주간은 증평 철도의 과거를 되짚어보고 철도 중심의 100년 미래를 준비해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먼저, 증평역 개통일인 5월 1일에는 옛 증평역 표지석 설치식이 증평군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된다.
1980년 충북선 복선화 사업으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기 전까지는 증평군청 앞 도로에 청안역이 위치해 있었다.
표지석 설치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철도 주간의 시작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2일에는 철도의 미래를 내다보는 증평역 100년 기념 철도 포럼이 에듀팜 관광단지 미디어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다양한 철도 관계자들이 모여 증평 철도의 현재와 미래 발전상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5월 3일에는 증평역 광장에서 스마트 U도서관 개관식과 증평 철도역사 기록물 전시회가 개최된다.
스마트 U 도서관은 기기 내에 비치해 있는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철도역사 기록물 전시회는 증평역에 대한 기억과 기록을 통한 철도역사 공유 및 철도 분야 미래비전 확산을 도모할 목적으로 증평군기록관이 주관한다.
전시회는 철도주간 이후에도 장소를 이동해 지속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 한 세기 군민의 발이 되어준 증평역 개통 100주년을 맞이해 증평 철도의 과거-현재-미래를 살펴보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 정체성 확보는 물론 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지역 내외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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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협의회’ 개최
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협의회’ 개최
[AANEWS] 증평군이 27일 증평군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1년 차 시작을 위해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증평장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작성한 사업계획서 설명을 듣고 검토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으며 이를 위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충북도청 소상공인정책과, 증평장뜰시장 상인회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축제·관광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계하고 전통시장 내에 다양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 등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2년간 최대 8억 4천이 투입된다.
1년 차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로 시장 기반 조성 시장 경쟁력강화를 위한 브랜드 디자인 강화 3대 서비스 및 2대 역량강화 문화관광축제 등의 시장 활성화 이벤트 등이다.
이날 협의회에서 의결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증평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종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며 승인이 나게 되면 사업단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위원장인 김의응 지역경제과장은 “증평장뜰시장은 우리 주민들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소중한 공간이며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중요한 공간”이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특성화첫걸음시장육성사업, 시설현대화사업 등을 거름 삼아 올해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증평군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연계해 증평장뜰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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