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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무기질비료 52억원 지원… 농자재 수급불안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과 유가 상승에 대응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최근 비료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 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요소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약 38.4% 가 수입되고 있어 수급 불안 장기화 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국제 요소가격 동향 : 513 톤 330 336 386 687 중동 수입 38.4% : 카타르 19.5%, 사우디 14.3%, UAE 4.6% ‘ 2026년 무기질비료 지원사업 개요 ’ 사업목적 :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사업기간 : 2026년 2월~12월 사 업 량 : 6만5237톤 사 업 비 : 5219백만원 지원대상 :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 구매 실적이 있는 농업경영체 지원내용 : 농협에서 지원하는 비료에 대해 가격상승분의 80% 이내 사전 차감해 농업인에게 판매 농협 판매물량에 대해서 정부 지자체 농협이 판매대금 보전비용 분담 처리 도는 총사업비 52억 1900만원을 투입해 무기질비료 6만 5237톤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를 구매한 농업경영체이며 농협을 통해 무기질비료 가격 상승분의 80%를 할인해 공급한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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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통합의료돌봄 체계 본격 가동 방문진료 31곳 재택의료센터 3곳 운영, 재가 중심 서비스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의료와 돌봄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재가 중심 의료돌봄을 본격 확대한다.통합의료돌봄은 '돌봄통합지원법'과 '지역보건법'에 근거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제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지난달 춘천시는 '춘천 온봄'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 건강취약계층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와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지체 뇌병변 등 중증 장애인으로 이 외에도 보건복지부 협의를 통해 추가 대상자를 포함할 수 있다.우선 취약계층 의료돌봄 강화를 위해 지역 내 31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일차의료 방문진료'를 운영해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진료, 간호, 복약지도를 제공한다.또 재가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센터 3곳을 통해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방문형 통합돌봄 서비스도 함께 추진된다.운동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낙상예방 방문운동, 약사회 자문약사의 방문복약 지도,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참여하는 방문구강 서비스 등을 통해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줄인다.이와 함께 영양 운동 구강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소그룹 프로그램을 운영해 노쇠 예방과 건강 유지까지 연계한다.사업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 이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해 운영된다.읍면동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대상자를 발굴 접수하면 의료 요양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조사 판정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해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이후 3개월 이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춘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돌봄의 단절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한편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질환 예방부터 치료, 돌봄이 하나로 연결되는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건강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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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산율 2년 연속 상승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합계출산율이 2025년 0.87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체감도 높은 돌봄 양육 지원 정책이 실제 출산 증가로 이어지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시에 따르면 2025년 춘천시 합계출산율은 0.87명을 기록, 2023년 0.79명, 2024년 0.85명에 이어 2년 연속 상승했다.출생아 수 역시 2023년 1330명에서 2024년 1428명, 2025년 1500명으로 늘어나며 감소 흐름을 끊고 확연한 증가세로 전환됐다.춘천시는 2023년 강원도 내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했던 가운데 2024년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시는 출산율 반등의 주요 원인으로 에코세대의 부모 세대 진입과 코로나19 이후 혼인 건수 회복 등 인구 구조 변화를 들고 있다.여기에 맞춤형 재정 지원과 돌봄 인프라를 확대해온 정책 대응이 출산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시는 다자녀 기준을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해 수혜 대상을 넓히고 2자녀 가구까지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생활밀착형 혜택을 확대 적용했다.또 정부 지원 소득유형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50~100%까지 지원해 양육비 부담을 낮췄으며 중단됐던 출산장려금을 '출생축하금'으로 재개했다.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월 20만원 보육료 지원도 새롭게 도입해 사각지대를 보완했다.돌봄 인프라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현재 7개소인 다함께돌봄센터를 올해 하반기까지 2곳을 추가 설치해 총 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며 맞벌이 가구 등을 위한 야간연장 돌봄 시설 4곳도 운영 중이다.민관 협력도 더해졌다.일동후디스와 협약을 통해 2자녀 이상 가구에 5만원 상당의 지원 포인트를 제공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양육 가정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해 일 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분위기를 확산하고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지속 가능한 아동친화도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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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후 2시 30분, 홍천 문화원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예비군 창설 58주년을 기념하고 국가방위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방경종 강원지방병무청장 등 관계 기관장과 군부대 및 예비군 지휘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 격려사 및 축사 여성예비군 활동영상 시청 예비군 결의문 낭독과 예비군가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예비군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총 8명이 각각 도지사 표창과 강원지방병무청장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지역방위 업무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예비군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자발적으로 예비군에 지원한 이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도는 매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예비군의 사기 진작과 사명감 고취에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매년 1억 7천여 만원 상당의 예비군 방위물자를 지원해 예비군 임무수행 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한층 더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튼튼한 예비전력과 국민의 안보의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하며 "국가안보의 중심인 예비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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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속초상공회의소와 지역경제 현안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후 3시 30분, 속초해양산업단지 지원센터에서 속초상공회의소와 지역경제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엄정용 속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경제부지사, 속초부시장 및 도 시군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2026년 도 주요 경제정책을 공유하고 동해안 북부권의 핵심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속초 고성 양양 인제 등 4개 시군의 공통 현안인 도로 철도 등 광역 교통망 확충과 관광 인프라 고도화, 접경지역 특화 발전 전략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 등 핵심 철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동해고속도로 미착공 구간의 조속한 사업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국제 크루즈 관광과 오색케이블카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과 함께, 역세권 개발 규제 완화 및 배후 산업단지 조성, 노후 숙박시설 개선 등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아울러 접경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관광단지 조성 등 지역 성장동력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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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건설국 직원 ‘현수막 없는 거리’ 홍보 캠페인
춘천시 건설국 직원 ‘현수막 없는 거리’ 홍보 캠페인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건설국 직원들이 3일 '현수막 없는 거리'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시는 이날 팔호광장 일원에서 불법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직원들은 이날 시민들과 인근 상인들을 대상으로 제도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 자제를 요청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춘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을 위한 불법현수막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특히 올해 초부터 진행하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및 시청 일대 '현수막 없는 거리 시범 운영'이 도시 미관 개선에 큰 성과를 거두면서 최근에는 중앙로터리~팔호광장 구간까지 운영 구간을 확대했다.이 구간에서는 정당 집회 현수막을 포함한 모든 불법현수막 설치를 엄격히 금하고 있으며 하루 1~2회 상시 순찰을 통해 위반 시 즉시 철거 및 행정조치를 강화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주요 교차로와 관광지, 인구 밀집 지역 등으로 '현수막 없는 거리'를 확대하고 분기별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일회성 단속을 넘어선 상시 관리 체계를 완전히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춘천시는 신학기를 맞아 불법현수막 협업 단속반을 운영해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3인 1조로 주요 간선도로와 상업 밀집지역, 학교 주변 등을 집중 점검을 하고 있다.시는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은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지정게시대 이용 방법을 안내해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도 함께 유도 중이다.또한 시는 이달 중으로 단속 실적과 운영 결과를 분석해 지속 운영 여부와 단속 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현수막 없는 거리'가 춘천의 새로운 거리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단계적인 구역 확대를 통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누구나 걷고 싶은 품격 있는 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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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어울야시장 개장, 10월까지 매주 금·토 운영
후평어울야시장 개장, 10월까지 매주 금·토 운영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후평시장이 다시 야시장을 개장한다.후평시장은 3일 오후 6시 30분 '2026년 후평어울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개장식은 가수 봄봄, 김민준, 안정이의 공연과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이번 야시장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열린다.먹거리 중심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장으로 운영된다.후평시장은 아파트 단지 밀집과 높은 유동인구라는 상권 특성을 반영해 퇴근길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머무는 '일상형 야시장'으로 구성했다.조개구이, 육회, 곱창 등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공연과 이벤트, 플리마켓, 시민 참여형 체험 콘텐츠도 상시 운영된다.이번 야시장은 '2026년 춘천 특성화 야시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지난해 열린 후평어울야시장은 약 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시 관계자는 "후평어울야시장을 통해 야간 소비를 확대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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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건설, 내촌면 지역 연계 모금 성금 전달
㈜GH건설, 내촌면 지역 연계 모금 성금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GH 건설은 4월 2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내촌면 저소득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백만원을 기탁했다.김규호 대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도현 내촌면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GH 건설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내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지역 연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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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부식 및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진행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부식 및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진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4월 2일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부식 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곽에 거주해 마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국 3개와 라면, 햇반, 세탁세제, 치약, 칫솔, 물티슈 등으로 구성한 생필품 부식 꾸러미 50세트를 준비했다.준비한 꾸러미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며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전과 안부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박도근 민간위원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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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주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의 날’ 주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군립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군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을 주제로 책 한 권을 펼치는 손끝의 호기심이 미래의 지식과 기술로 확장되는 가치를 의미한다.홍천 군립 도서관 6개 관에서는 도서관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 만들기 체험, 문화 공연, 원화 전시 등이 있다.또한, 행사 기간 내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도서 대출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독서 이벤트도 운영한다.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성희 교육체육과 과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의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열린 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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