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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석항 연상분교 인근 도시계획도로 개설
영월군, 석항 연상분교 인근 도시계획도로 개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산솔면 석항리영월초등학교 연상분교 인근 구간에 총 1억 9천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해당 도로는 연장 112m, 폭 6m 규모로 지역 내 도로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인근 석항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성이 개선되는 등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며 향후 폐교 활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생활밀착형 시설 이용 여건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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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명 한식 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영월군, 청명 한식 기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영월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해당 기간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특별단속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특히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 주변에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합동 드론 감시단을 운영하고 접근이 어려운 등산로와 공설묘지, 산불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주 야간 공중 감시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입체적 감시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청명 한식이 주말과 겹치고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지와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한편 영월군은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지연제 30톤을 활용한 사전 살포를 추진하고 있다.최근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농가 143개소에 대한 살포를 완료했으며 현재는 공공시설과 문화유산 등 주요 보호시설을 중심으로 추가 살포를 이어가고 있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청명 한식 기간은 사소한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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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후원 모금 추진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후원 모금 추진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조손 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한 ‘행복 더하기-꿈틀’후원 모금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후원금 모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경제적 여건으로 어린이날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마련됐다.후원금은 4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약 3주간 모금되며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선물 꾸러미와 편지 카드를 제작해 5월 4일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사업 담당자는 “어린이날이 모든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행복 더하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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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중이용시설 AED 설치 지원…응급 대응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설치 대상 기관은 시설 이용자 수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장비 유지관리 가능성 응급의료기관 접근성 인근 AED 설치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특히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과 응급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 반영해 실효성을 높였다.아울러 시는 장비 설치 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장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중앙응급의료센터 통합시스템 등록과 함께 매월 정기 점검을 실시해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한다.시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응급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장비”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장비 보급과 교육을 확대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삼척시는 2025년까지 총 36개소에 설치를 지원하는 등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삼척어울림플라자, 삼척시치매안심센터, 도계체육문화센터 등에 설치를 완료했다.한편 자동심장충격기는 공공기관, 체육시설, 관광지 안내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되어 있으며 위급 상황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응급장비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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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중 고 배구 1차 연맹전 삼척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대회는 15세 이하 여자부 9개 팀, 15세 이하 남자부 10개 팀, 18세 이하 여자부 7개 팀, 18세 이하 남자부 18개 팀이 참가 신청해 모두 44개 팀이 출전하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삼척을 찾을 예정이다.경기장은 종목별로 배정되어 18세 이하 남자부 및 주요 결승전은 삼척체육관, 15세 이하 남자부 예선 및 본선은 다목적체육관, 15세 18세 이하 여자부 전 경기는 진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특히 15세 및 18세 이하 남자부는 본격적인 대회 시작 전인 4월 6일부터 사전경기를 실시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경기 방식은 참가 팀 수에 따라 조별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대회를 통해 삼척시는 전국 단위 배구 유망주를 발굴하고 ‘스포츠 도시 삼척’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배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하는 선수단 및 학부모들에게 천만 관광도시 삼척의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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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병 건강 지킨다.금연·절주 교육 본격 운영
군장병 건강 지킨다.금연·절주 교육 본격 운영 군기교육대 입소자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연중 추진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보건소가 관내 군 장병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건전한 병영 문화 정착을 위해 육군 제21사단 군기교육대 입소자를 대상으로 '금연 및 음주폐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연중 운영되며 군기교육대 입소 장병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보건소는 흡연과 음주가 장병 개인의 건강 저해는 물론, 군 생활 적응과 부대 내 안전사고와도 직결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따라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교육 내용은 흡연의 유해성과 단계별 금연 실천 방법 과도한 음주가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절주 실천 전략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법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사례 중심의 교육 방식을 통해 장병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조인숙 양구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금연과 절주는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병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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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상인 10개 팀 모집…청년몰 활성화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창업 기반 확대를 위해 삼척중앙시장 청년몰 입점 희망 청년상인 을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공실 점포에 대한 청년상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몰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통시장 안에서 나만의 브랜드와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청년 창업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현재 청년몰은 26개 점포 중 16곳이 운영 중이며 10곳이 공실 상태이다.모집 규모는 총 10개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 창업자로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입점 전까지 전입이 가능한 청년이다.다만, 불건전 업종이나 프랜차이즈 등 청년상인 육성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업종은 제외된다.입점 점포는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자는 최대 7년간 점포를 운영할 수 있다.또한 연간 50만원에서 60만원 수준의 사용료로 비교적 안정적인 창업 환경이 제공된다.신청은 이메일 방문,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발표 면접 심사를 통해 창업 역량, 상품 경쟁력,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입점자를 선발한다.시 관계자는 “청년몰은 청년 창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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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의 가치, 안전한 축산물로 지킨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급증하는 온라인 유통 축산물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온라인 비대면 및 무인 판매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유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과 기부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공무원, 그리고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의 투명성을 높인다.점검 대상은 총 59개소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축산물 생산업체 29개소와 온라인 비대면 유통 업체 30개소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비대면 배송 시 온도 관리 적정성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판매 여부 표시사항 준수 등이다.강원특별자치도 박형철 농정국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분들께 드리는 답례품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도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높여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온라인 시장에서도 강원 축산물이 믿고 먹는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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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작 계기로 영월 관광 관심 증가, 인문학 여행으로 확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영월 일원에서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 ‘영월의 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400여명의 참가자가 프로그램을 즐겼다.최근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계기로 영월과 단종 서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재단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단종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은 시작 4일 만에 대부분의 일정이 매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으며 인문학 기반 관광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종의 생애와 발자취를 따라가는 스토리텔링 여행으로 구성됐으며 선돌 장릉 청령포 등 단종과 관련된 역사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고 문화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장릉에서는 단종의 서사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역사적 이야기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고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역사와 감성이 결합된 입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다.참가자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본 뒤 현장을 방문하니 생생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좋았다","문화해설과 공연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인문학 테마여행은 지난 2024년도부터 관동별곡을 시작으로 2025년 김유정 문학까지 다양한 인문학 주제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원의 풍부한 인문학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인문학 테마 여행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앞으로도 인문학 테마 여행을 운영할 계획이며 도내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 및 재단의 행사 정보는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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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 전격 개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5개 군에 조성된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6개 코스를 개방한다.'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선 이북 지역의 천혜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활용해 자유와 안보,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코스별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각 코스는 6.25전쟁 당시 국군과 중공군 간 공방전 끝에 국군이 탈환한 '철원 백마고지 코스', 가곡 '비목'의 배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는 '화천 백암산 비목 코스', 전쟁 속에서도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코스',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해금강과 금강산을 함께 조망하는 '고성 통일전망대 금강산전망대 코스'로 구성된다.대부분 구간은 참가자 안전과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며 일부 구간은 도보 탐방을 병행해 평화의 의미와 비무장지대의 자연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프로그램 예약은 한국관광공사 '평화의 길'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일 기준 8일 전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코스별로 하루 1~2회, 주 4~5일 운영되며 혹서기에는 운영이 일시 중지된다.참가자는 사전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 전문해설사나 해당 지역의 마을주민 등으로 구성된 안내요원 설명을 들으며 탐방하게 되며 참가비 1만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이나 특산품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테마노선 개방 전 해빙기 맞아 방문객의 안전과 차질없는 운영을 위해 중앙부처 및 도 군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최재희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과장은 "디엠지 평화의 길은 단순한 걷기 코스를 넘어 접경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이번 테마노선 개방은 침체된 디엠지 접경지역의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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