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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충북도민체전 기간 감동의 이벤트 추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충북도민체전 기간 감동의 이벤트 추진
[AANEWS]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서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을 맞이해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전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군은‘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이란 슬로건 아래 도내 11개 시군 4,500여명이 선수단이 11일부터 13일까지 시군 대항전을 가짐에 따라 도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관광지 내 힐링광장에서 거울형 분수와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하기로 했다.
레인보우 힐링광장은 힐링관광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동군 4대 축제를 개최하는 축제 행사장이자 담수시에는 거울형 분수와 실외 물놀이장 활용이 가능한 사계절 전천후 광장이다.
국토부의 지역개발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레인보우 힐링센터 등 관광지 내 주요시설을 잇는 거점이다.
지난해 물놀이장의 성공적 운영을 통한 군민 문화공간 제공과 영동군 축제의 격 향상에 한몫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힐링광장 거울형 분수는 충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야간에는 경관조명과 함께 운영되어 힐링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을 맞이해 영동을 방문하는 도민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힐링관광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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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영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이 2026년까지의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사업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인구감소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 보고회’와 3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및 인구감소대응 지원시책 발굴 토론회’에 이어 2026년까지의 추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21개 부서에서 주거, 교통, 복지·의료, 문화·관광, 경제, 교육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제안됐다.
군은 보고된 이들 사업들에 대한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보완 등을 거쳐, 2026년까지의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달 중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청취 및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말까지 2026년까지의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및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제출을 계획하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장기적인 안목과 촘촘한 대응으로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내야 한다”며 “한사람 한사람이 지방소멸을 막아내기 위한 전략가가 되어 미래를 지켜낸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대책 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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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는 계속, 도민들과 함께 즐기는 영동전통시장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는 계속, 도민들과 함께 즐기는 영동전통시장
[AANEWS] 충북 영동군이 충북도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영동전통시장에 마련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가 기간인 12~13일 영동전통시장 일원에서 도민체전 축하 전통시장 ‘왁자지껄 길거리 공연’을 연다.
지난 4월부터 영동군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의 일환이다.
이 ‘봄봄봄 축제’는 ‘전통시장에 가봄’, ‘4월에 가수도 보고 사진도 찍어봄’, ‘5월에 할인쿠폰 받고 어린이 공연도 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달 14일 열린 ‘전통시장 봄나들이’ 문화공연은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에 군은 영동에서 12만에 열리는 제62회 도민체전 개최를 기념하고 외지 선수단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민체전 축하 왁자지껄 길거리 공연’을 준비중이다.
12일과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동새참공간 등 영동전통시장 일원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키다리 삐에로 전자악기 등의 공연과 레크레이션, 깡통열차, 달고나 게임, 추억의 뽑기 등이 진행된다.
전통시장의 매력과 향수를 전하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들이 마련돼 도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민체전 개막인인 5월 11일부터는 전통시장 내에서 5~10만원 미만 구매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을 제시하면 2만원 상당의 영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전통시장 할인쿠폰 이벤트’도 열린다.
이 상품권은 전통시장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시까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도민들과 함께하는 이 전통시장 행사가 도민 화합은 물론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상권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추억을 만들어 주고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 상인들을 돕는 착한 소비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는 오는 6월 15일 2회의 추억의 품바공연을 끝으로 상반기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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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형폐가전 손쉽게 배출해요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관내 공동주택 및 면동사무소에 폐가전제품 전용 수거함 62개를 설치·보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재활용가능자원 재활용률 및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시는 폐기물처리비용 경감 및 시민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거 품목으로는 가습·제습기, 컴퓨터 본체·모니터, 청소기,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등 중·소형 가전제품이며 시는 수거 편의를 위해 한국환경공단,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협약을 체결해 폐가전제품 수거 활동, 환경친화적 처리 지원 등을 각각 수행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형폐가전 전용수거함 설치로 자원 재활용률 향상이 기대된다”며 “자원재활용 및 환경보호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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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나서
계룡시,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나서
[AANEWS] 계룡시 보건소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현에 함께 할 치매안심가맹점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사업장에 방문한 치매어르신 임시보호 및 관련 기관 신고 치매극복캠페인 참여 및 지역주민에게 치매관련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는 사업체를 말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사업장 근로자가 치매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주변에 공유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배회가 의심되는 치매 환자가 가맹점에 방문하면 임시보호 및 유관기관에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치매안심 가맹점을 통해 치매어르신 보호 및 안전확보는 물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맹점 신청은 사업자 등록번호 가운데 숫자 코드가 01번부터 79번까지인 과제사업자, 90번부터 99번까지인 면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 전원이 간단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한 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될 수 있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치매안심가맹점 모집·운영에 많은 사업장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계룡시는 치매예방 및 치매 어르신 지원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운영 외에도 찾아가는 선별검사 치매예방 돌봄로봇 치매독서코너 운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차원의 치매 안전망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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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손주랑 한훈기념관 나들이’ 행사 열어
계룡시, ‘손주랑 한훈기념관 나들이’ 행사 열어
[AANEWS]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한훈기념관’에서 ‘손주랑 한훈기념관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와 손주를 대상으로 독립운동 및 우리고장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 개최를 통해 세대간 소통 활성화는 물론 참여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2일과 19일 열리며 1일 2회씩 총 4회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 대상은 조부모와 손주로 이루어진 가족단위 관람객이다.
행사는 계룡시의 역사와 독립운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전시해설과 한훈기념관 로고와 한훈캐릭터를 활용해 본인이 그린 이미지를 컵에 찍어내는 ‘나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한훈기념관은 계룡시 독립운동사와 독립운동가 한훈에 대해 전시하는 기념관으로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뿌리 확립 및 애국심 고취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시 유일 기념관인 한훈기념관이 시민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며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주랑 한훈기념과 나들이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042-840-2347)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훈기념관은 상설전시실과 휴게공간, 야외공간 등을 갖추고 계룡시 일원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에 관한 시청각 자료와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시설로 지정되며 역사적·사료적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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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행렬 이어져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장학회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세원이엔피디가 300만원, 삼양초등학교 제35회 동창회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2일에는 경원환경㈜에서 20만원, 지난달 29일에 개최된 제14회 옥천참옻축제 개막식에서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세원이엔피디 이왕종 대표는 2022년 옥천군민대상 특별부문 수상자로 옥천읍 삼청리가 고향이며 군남초등학교, 옥천중학교를 졸업했다.
㈜세원이엔피디는 서울에서 전기공사를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며 이 대표는 2020년, 2021년에도 각각 500만원씩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하며 옥천군 후학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삼양초등학교 제35회 동창회 최이권 회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옥천군의 교육복지 향상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장학회는 2023년 상반기에 학생 282명에게 총 2억4900만원의 장학금 지급과 관내 초·중학교 131명에게 1대1 화상영어 수강 지원, 기업인 초청 학생 강연회, 청소년 창의융합과학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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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여성을 위한 농부증 예방 농작업장비 보급
옥천군, 농촌여성을 위한 농부증 예방 농작업장비 보급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근골격계질환을 비롯한 농부증을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을 위해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우수회원 36명을 대상으로 소형 방제기를 보급했다고 8일 밝혔다.
농부증이란 농업에 종사하며 축적된 육체적·정신적인 장애 증상을 말하는 것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어깨결림,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고혈압, 심근장애, 손발저림 등이 있다.
이번에 보급된 방제기는 간단한 밸브 조작으로 병해충 방제 작업을 쉽게 하고 농기계 청소에도 활용가능하다.
군은 2017년부터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농부증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다양한 편이 장비를 보급해 노동력을 절감하는 동시에 농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업인 안전 실천 문화가 농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추진해 농작업 사고 발생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 확산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양현화 회장은 “여성농업인이 사용하기에 편리한 농작업 장비를 지원받게 돼 농작업이 훨씬 수월하고 효율도 많이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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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 장화리로 손모내기 하러 오세요
옥천군청
[AANEWS] 깨끗한 마을 경관과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의 모범으로 유명한 옥천군 이원면 장화리 주민들이 또 한 번 마을을 들썩이게 할 행사를 준비 중이다.
바로 매년 봄이면 장화리 주민들끼리 해오던 손모내기를 ‘장화리 손모내기 축제’로 발전시켜 마을 주민들은 물론 장화리를 찾은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하고 있는 것.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장화리 손모내기 축제에선 장화리 어르신들이 직접 손모내기 시범을 선보이고 축제 참가자들이 다 함께 논에 들어가 줄지어 손모내기를 체험해보는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주민들이 수년 동안 정성스레 가꾼 아름다운 장화리 곳곳을 둘러보는 마을 투어와 장화리의 숨은 보물인 마을 숲길을 함께 걸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여기에 장화리 마을공동급식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평소 공동급식으로 40인분 정도의 식사를 준비해온 장화리 주민들은 이날 축제를 맞아 200인분의 점심 식사를 마련해 마을을 찾은 방문객들과 나누겠다는 포부이다.
특히 마을 주민들은 평소 마을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를 듣기 어려운데 이번 손모내기 축제에 옥천의 어린이들이 많이 놀러 와서 마을이 아이들 소리로 시끌벅적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장화리 강대우 이장은 “화려하거나 대단한 축제는 아니지만 주민들이 그동안 한 땀 한 땀 가꿔온 마을을 소개하고 정성스레 먹거리와 공연도 준비해 마을을 찾으시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옥천에서 가장 살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기 위한 장화리의 노력을 응원해주시고 축제에도 많이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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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및 치아관리지원 프로그램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드림스타트는 8월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안경지원 프로그램과 치아관리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4월 관내 안경원 5개소, 치과 4개소와 협약을 완료했다.
안경지원 프로그램은 시력교정 진단을 받거나 안경교체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안경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경 구입비 중 옥천군 드림스타트에서 7만원을 지원하고 초과하는 금액 중 최대 3만원까지 협약 안경원에서 후원하고 있다.
협약 안경원은 ‘안경닥터’, ‘예스옵틱안경원’, ‘이안경원’, ‘스위스안경원’,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5개소이다.
아동 치아관리지원 프로그램은 치과 진료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관내 치과와 연계해 구강검진 및 충치 치료비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협약 치과로는 ‘이진옥치과’, ‘정근식치과’, ‘김앤정치과’, ‘바른현치과’ 4개소이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협약 안경원 및 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성장기 아동의 지속적인 관리와 검진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옥천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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