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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연차별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광역상수도 보급이 어려운 산간 지역 및 외곽지역의 지역 특성상 지하수 고갈 및 수질 악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맑은 광역상수도를 보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강원도에 사업 신청 결과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 올해 50억원을 추가해 총 256억원 을 확보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청일면, 강림면 월현리 지역이 공사 중이고 안흥면 지역은 금년도에 착수 예정이며 2023년 추가로 공근면, 서원면 지역 실시설계 용역 실시 중으로 전체 사업은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상수관로 확장 L113㎞, 가압장 설치 40개소로 본 공사가 완료되면, 관내 1,300가구 지역주민들에게 광역상수도를 새롭게 공급해, 매년 반복되는 물 부족 해결은 물론 횡성군 광역상수도 보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재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광역상수도 공급의 확대는 단순히 생활의 편익만을 위한 것이 아닌 군민들의 건강과 위생환경 개선에 직결되는 중요한 자원의 공급이다”며 “빠른 시일 내 사업을 완료해 군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의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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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시범 재활원격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지난 3월~4월 사전 대면 진료를 완료한 신규 및 기존 장애인 57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연말까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재활 원격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 거주 주민에게 정보 통신기술을 활용해 의사-의료인 간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자와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의사가 대면 진료를 대체, 원격 기기를 활용해 환자의 질병을 진단, 처방 및 치료하게 된다.
횡성군은 증가하는 노인인구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관내 재활 전문 의료기관의 부재로 재활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횡성군에서는 9개 읍면 보건기관의 물리치료실 및 인력을 기반으로 2017년부터 ICT를 활용한 재활원격 시범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원격지 의사와 현지 보건기관 의료인 간 협진모형을 시작으로 현재, 모형1, 모형 4에도 참여해, 단일사업에서는 전국 최다모형의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 대면 진료를 완료한 관내 장애인 57명은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라, 3가지 모형으로 분류해 1~2개월마다 원격 진료에 참여하게 된다.
협진의료기관은 강원도 재활병원으로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진료 및 처방에 따라 맞춤형 재활치료 처방이 이루어지며 소속 보건기관의 물리치료사가 모형에 따라 내소 및 방문 재활치료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강원도 보조기기 센터,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등과 연계해 보조기기 지원, 주거환경개선, 119 응급벨 설치 등도 적극 연계하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총 6건의 보조기기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스마트 홈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재활 치료 뿐 아니라 재활 전담 간호사의 만성질환 관리 및 복약지도도 이루어 지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공, 장애친화 의료기관에 관한 보건 정보도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을 위주로 하는 보건사업은 제대로 실시하지 못한 반면, 재활 원격 시범사업은 비대면 원격 진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전년도 56명을 대상으로 168건의 원격 진료를 실시해 질적 서비스 뿐 아니라, 양적 서비스 향상에도 적극 노력 한 바 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장애인 뿐 아니라 미등록 장애인도 신규 발굴해 의료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것”을 강조하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재활원격 운영을 통해 급변하는 스마트 의료환경을 우리군에 적용해 보건서비스 질 향상과 재활치료가 필요한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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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4060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1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4060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4060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는 일에 대한 재성찰과 평생 경력 설계를 통해 구직역량을 키워 급변하는 취업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디지털 약자인 중장년층의 온라인 취업 지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해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소외계층인 중장년층의 취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져 재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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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름철 대비 식중독 예방 관리·강화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및 식중독 발생 위험 식품접객업소 38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 및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운영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영업자 기본 준수사항 항목,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내 식품용 기구 등의 세척·살균 관리 여부, 무허가·무표시 식품 조리 사용행위 여부 등이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6대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음식물이 상하기 쉬운 여름, 음식물의 냉장·냉동 보관 등 신선도 관리에 주의를 당부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급식 위생뿐 아니라 시민을 위한 위생적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이 안전한 원주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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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의 생각에 정책으로 답하다.지역경제 분야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인 의식에 대해 조사한 2022년 원주시 사회조사 결과가 지난달 27일 원주시 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됐다.
지역 경제와 관련된 주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주시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정책으로 ‘일자리 창출’과 ‘기업, 정부기관, 외자유치’를 꼽았다.
‘청년 취업 및 창업 활성화’ 정책으로는 ‘관내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가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또한, 원주시민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절반 이상이‘교통편의 및 주차시설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원주시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시민의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원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원주시 경제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업 유치를 전담하는 투자유치과를 신설했으며 지난 3월에는 반도체교육센터를 개소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또한, 지난 3월 글로벌 반도체 부품기업인 인테그리스코리아와 투자협약에 이어 이달 중 모 중견기업과 신설 투자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10년간 지지부진했던 부론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환경규제 완화를 담은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을 통해 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주차장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문화의 거리 일대에 지상 5층, 총 2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또, 자유시장 뒤편의 필지를 추가 매입해 공영주차장을 확대하는 방안과 원일로 가로 화단을 정비해 노상 주차구역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정착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유치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주차장 확대 방안을 마련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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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랑 마음 전하고 천년 단오 신주 맛보세요
고향 사랑 마음 전하고 천년 단오 신주 맛보세요
[AANEWS]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돌파를 기념해 오직 단오제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신주 교환권’을 기부자들에게 지급하는 감사 이벤트를 마련한다.
‘신주’는 시민들이 단오를 앞두고 가정의 안녕과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며 십시일반 모으는 쌀인 신주미로 빚어 신에게 바치는 술로 강릉 단오제의 천년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앞장서 온 농협중앙회 강릉시지부의 기부에 따라 이루어지게 됐다.
11일 오전 농협중앙회 강릉시지부는 신주미 300kg 봉정으로 받은 신주 교환권 100장을 시에 전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과 동참을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는 올 1월부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기부자 총 100명에게 신주교환권을 각 1매씩 제공한다.
네이버 폼을 통해 간단히 참여할 수 있고 이벤트 선정 시 교환권을 우편으로 받게 되며 오는 6월 18일부터 6월 25일까지 강릉 단오제를 방문해 지정 교환처에서 직접 신주 1병을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에 앞서 모든 기부자에 개별적으로 네이버 폼 링크를 전달해 보다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주는 판매하지 않고 오직 교환권을 통해서만 맛볼 수 있기때문에, 이번 이벤트가 강릉 단오제만의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해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만의 특별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지속적인 기부 행렬로 이어져 9일 기준 총 기부금은 1,063건, 1억 100만원을 돌파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우들의 지원과 도움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강릉시만의 주민복지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모금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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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1일 오후 3시 강원도교육청에서 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사업은 남부 주거 생활권에 부족했던 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의 접근성 향상으로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협약 체결에 앞서 강릉시와 강원도교육청은 남부권 수영장 건립을 위해 예정지로 노암초등학교 제2운동장 부지를 선정하고 올해 1월부터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설 확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며 강원도교육청은 공유재산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영구시설물 건립 부지를 제공하게 된다.
강릉시는 해당 부지에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남부권 수영장 건립을 추진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목적의 필요시설을 확보한다.
한편 남부권 수영장 건립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500㎡에 25m 8레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남부권 수영장은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관내 학생들의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생존 수영 등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동일부지 내 계획 중인 특수교육원과의 연계 운영을 통해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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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3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주민의 건강수준 및 건강문제 파악, 타 지역과의 비교 분석으로 지역현황에 맞는 건강증진계획 및 보건사업 추진에 필요한 근거기반으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질병관리본부가 선정한 만 19세 이상 성인 879명을 대상으로 가구조사 건강행태 의료이용 예방접종 사고 및 중독 등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방식은 교육과정을 거친 조사원이 선정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자 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 PC를 활용해 일대일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추후 지역별 대책 수립, 건강 향상 프로그램 개발 등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쓰인다.
김기혜 보건소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주민통계가 산출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지역사회 건강조사는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므로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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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복지예산 523억원 투입
보은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복지예산 523억원 투입
[AANEWS] 보은군은 복지예산의 55%인 523억원을 노인들을 위해 집중 투자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만 65세이상 인구가 11,965명으로 전체 인구의 38.1%인 초고령사회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예산을 60억원 증액해 다양한 노인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군내 289개소 모든 경로당에 무릎관절 손상 방지를 위한 입식 식탁 지원 독거노인 증가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AI기반 실버케어서비스 지원 뇌경색·뇌출혈에 따른 조기진단과 치료가 이어질수 있도록 신경과 신설 2개월에 1회 이상 군내 경로당을 방문해 다양한 건강 상담과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로당 주치의 방문 의료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신통방통 스마트 경로당 사업’으로 거리상 여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없는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ICT기기를 설치해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군은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내 노인 1,6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식사를 거르시는 어르신이 없도록 관내 무료급식소 3곳에 4천만원을 추가 지원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에게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저소득 노인들의 소득 보장하는 기초연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경로당 289개소에 운영·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 2023 노인복지대학 운영 노후된 경로당은 개보수 지원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 지원 등 독거노인의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기존 노인복지정책을 더 탄탄히 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노인건강, 여가, 소득보장 맞춤형 돌봄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군의 노인복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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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도 축산악위개선 공모사업. 오는 19일까지 신청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환경친화적 축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2024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시·군단위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축산농가에 분뇨처리방식 개선 축산악취저감 경축순환 활성화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사업 선정 시 국비 20%, 지방비 20%, 융·자담 60%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지원 분야별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준비해 축사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공모사업 대상 지자체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조경은 군 친환경축산팀장은“지역단위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가 중요함으로 기한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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