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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설계용역 중간설명회 개최
부여군,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설계용역 중간설명회 개최
[AANEWS] 부여군은 지난 9일 내산면 지티리에서 지티의병공원위원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설계용역 중간설명회’를 개최했다.
홍주의병은 1896년과 1906년 2차에 걸쳐 전개된 의병으로 1906년 3월 예산군 광시장터에서 의병이 재기됐으나 성과 없이 조기 해산되고 1906년 5월 내산면 지티리에서 민종식을 중심으로 재봉기했다.
홍산과 서천 등을 지나 홍주성을 점령하는 큰 성과를 올렸지만 구국결사의 신념으로 참가했던 많은 의병이 희생됐고 이후 국내외 독립전쟁으로 계승되어 3.1운동에 많은 영향을 줬다.
의병이 시작된 내산면 지티리에 구국일념으로 산화한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자 20년 6월 홍주의병공원위원회가 결성되어 21년 11월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를 세웠으며 현재 충청남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을 배정받아 기념비 공원 조성사업 설계용역을 진행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의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순국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역사적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비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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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부여군,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부여군이 지난 10일 부여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백마강 관광레포츠 특구는 ‘부여 백마강, 모든 것이 이어져 하나가 되다’을 모토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레저·휴양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 복합 스포츠단지조성, 전통성을 반영한 백제복합단지조성 부여 백마강 국정정원조성 등을 통한 백마강의 자연환경과 관광레포츠 연계를 특구 개발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용역대행사인 ㈜유신의 책임연구원은 “백마강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레포츠를 연계한 지역의 대표 관광산업과 브랜드 육성에 있어 최적지로서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 입지한 문화 생태적 활용가치가 높은 땅”이라며 특구지정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향후 군은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해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 지정을 위해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백마강의 지역적, 문화적, 자연적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중심으로 최적의 특구지정 계획을 수립해 관광특구로서의 지역의 관광브랜드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 백마강 관광레포츠특구가 지정되어 부여군대표 관광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향후 육·수·공 레저 관광 산업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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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청양군 공직자들 만나 ‘고령화와 맞춤정책’ 특강
박정현 부여군수, 청양군 공직자들 만나 ‘고령화와 맞춤정책’ 특강
[AANEWS] 부여군은 지난 10일 ‘부여군·청양군 교류의 날’을 마련해 자치단체장 교류 특강 등 상호 교류를 통한 기초자치단체간 연대는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부여군은 청양군에서 청양군은 부여군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단체장들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양 지역의 농특산물 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 등을 진행했다.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마이크를 잡은 김돈곤 청양군수는 9급 공무원에서 선출직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경험과 공직생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청양 변화의 바람이 불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강연에서 김 군수는 전국최고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푸드플랜’과 도 단위 공공기관 유치 등 그동안의 군정 성과를 비롯해 앞으로의 청양군이 목표하고 있는 농촌형복지모델 등의 미래구상에 대해 공유했다.
같은 시간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강단에 선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방도시 고령화와 맞춤 정책’이라는 주제로 부여와 청양이 직면한 과제 중 고령화 분야를 짚어보고 해법의 공동 모색을 제안했다.
박 군수는 “인구 6만이 조금 넘는 부여와 3만이 조금 넘는 청양은 두 도시의 노인인구 비율이 나란히 38.2%와 38.3%를 기록하며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라는 같은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미 초고령화사회가 돼버린 지방 소도시는 노인의 건강, 경제력 커뮤니티에 주목하고 도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맞춤 정책 발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군과의 협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부여군과 청양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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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성료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성료
[AANEWS] 충북 괴산군이 지난 10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임신부 13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숲 태교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임신부에게 숲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부여하고 자연 친화적인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여 출산 후 좋은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숲 태교 교실은 임신부를 위한 유기농차, 족욕체험 숲속에서 듣는 클래식 3중주 숲속 재료를 이용한 산림공예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힐링 숲길 걷기와 명상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숲은 일상과 동떨어져 있고 이용밀도가 낮으며 야외 자연공간으로서 개방성이 높아 코로나19로 지친 임신부에게 최적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임신부들이 이번 숲 태교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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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쌍천 침수우려 취약도로에 자동차단시설 설치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호우 대비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인 6월까지 남대천과 쌍천 인근 침수우려 취약도로에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한다.
남대천지구와 쌍천지구는 집중호우 시 도로가 빈번히 잠기는 지역으로 침수피해와 안전에 대한 우려가 계속돼 온 지역이다.
그동안 이 지역에서 침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차량번호를 확인 후 연락을 취해 수동으로 대피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므로 담당 공무원의 안전 문제도 제기되고 불법 주·정차 및 통제 중 진입 차량으로 인해 출입 차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 3억원의 사업비로 남대천과 쌍천 침수우려 취약도로에 차단기 16대 CCTV 9대를 설치해 집중호우 시 신속한 통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자동차단시설은 자동 차단기, CCTV 등으로 구성돼 24시간 모니터링으로 하천 인근의 침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격으로 출입차단을 할 수 있으며 호우 주의 및 침수위험 상황 발생 시 주차된 차주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위험을 알릴 수 있다.
군은 이번 자동차단시설 설치와 함께 집중호우 대비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단시설이 하천수위 상승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차량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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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양양군에서 열린다.
양양군청
[AANEWS] ‘2023년 제2회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린다.
강원도에서 주최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등 급변하는 시대에 강원특별자치도형 지방정부구성의 다양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단체·주민 등 누구나 아카데미에 참석할 수 있으며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 도·시군 공무원, 도·시군 의원, 관련 전문가,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카데미에는 ‘강원특별자치도형 지방정부구성의 다양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홍준현 중앙대학교 교수와 김병국 한국생활자치연구원 이사장이 각각 발제한다.
좌장은 김순은 前 자치분권위원장이 맡고 토론자로는 김길수 강원도의회 의원, 박윤미 강원도의회 의원, 김지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조직진단분석센터장, 최경호 한국법제연구원 법제조사평가팀장, 박용식 강원도 특별자치국장이 나설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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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공직사회 ‘주인의식’이 안전의 지름길
충주시청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 이용 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주인의식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조 시장은 11일 현안점검회의에서 “기존에 운영 중이거나 앞으로 준공이 예정된 시민 이용 시설의 안전·관리에 있어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두 번이고 세 번이고 현장을 방문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문제를 찾아내겠다는 각오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다년에 걸쳐 추진해 온 여러 시설이 금년 상반기 중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며 “건축물의 마감까지 완벽하고 깔끔하게 이루어지도록 막바지까지 철저하게 관리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또한, “기존 시설들도 운영 실태에 대한 실질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많이 찾고 이용하는지, 좋아하는 부분과 불편해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많은 투자가 이루어진 곳이 방치되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시민들이 존재 자체를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다”며 “도로 안내판 등 적절한 정보전달을 통해 지역 곳곳의 시설들이 알차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어울림시장과 관련해 “안전의 원칙과 상인과의 소통 사이에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한다”며 “각자 책임을 지고 있는 부서 간에 갈등이나 실수가 없도록 협력의 자세를 늘 지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어떤 일이 있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시민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되, 행정의 본연인 법과 원칙과 따라 공정하게 일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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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대상지 타당성 통과
증평군청
[AANEWS] 충북 증평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대상지 타당성’심의를 통과했다고 11일에 밝혔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수도권에 밀집된 민간 지식산업센터에 대응하기 위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낮은 임대료, 세제감면 등 혜택과 사업 공간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다.
증평군은 현재 산업단지 5개소 및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내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가 100% 분양 입주 완료됐다에도 지속적으로 기업입주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산업입지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산업 등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관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올해 3월 해당 용역을 마무리해 중소벤처기업부에 본 사업을 신청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타당성 심의통과를 위해 국회, 지역 국회의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관련 기관을 수시로 방문해 증평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이 필요한 이유와 당위성을 강력하게 설명했다.
그 결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증평군이 2024년 신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대상지로 타당하다고 선정됐고 오는 7월 충북도 균특지역자율계정 예산 반영이 가능하게 됐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군이 첨단산업의 집적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산업단지 조성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산업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 있다”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증평의 미래 100년 먹거리 지역전략산업의 혁신성장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탄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76억원으로 증평읍 사곡리와 용강리 일원 1만㎡ 부지에 건축연면적 1만㎡의 지상 5층 규모로 40여 개 입주공간을 건립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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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삼척해양레일바이크배 강원도 동호인 클럽 축구대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강원도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제11회 삼척해양레일바이크배 강원도 동호인 클럽 축구대회’가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 삼척종합운동장, 강원대 삼척캠퍼스 운동장 등지에서 열린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축구협회, 삼척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20~30대, 40대, 50대, 60대 등 총 4개 부문에 43개 팀 1,000여명의 강원도 클럽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경기방식은 부문별로 토너먼트를 진행해 우승팀을 가린다.
대회 마지막 날 시상식에서는 우승과 준우승 부문별 1팀 등 단체 시상을 비롯해 최우수선수상, 감독상, 심판상 등 개인상이 수여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회 개최를 통해 바다와 동굴, 계곡이 어우러진 청정하고 아름다운 사계절 명품 해양관광도시 삼척을 홍보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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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찾아가는 참여예산학교 개최
계룡시, 2023년 찾아가는 참여예산학교 개최
[AANEWS] 계룡시는 지난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충남도 주관 ‘2023년 찾아가는 도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자치회 위원, 이·통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산학교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장 윤원기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제도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인간중심 퍼실리테이션연구소 배윤주 대표와 함께 지역문제 발굴,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5개의 조로 나누어 분임 간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오늘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시민의 실질적 참여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참여민주주의 이념을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시민의 뜻이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도민참여예산 공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9일까지 누리집 만사형통충남 또는 충남도에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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