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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농업인들과 자살 예방 캠페인 전개
여성 농업인들과 자살 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1일 기술원에서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와 ‘이웃사랑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역 소외계층 관심 확대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생활개선회 자살 예방 공감 확산 캠페인’ 가운데 하나로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과 충남생활개선회 도 임원, 시군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 꾸러미를 제작했다.
이웃사랑 꾸러미에는 농산물, 생필품 등을 담았으며 시군 소외계층 2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한 달간 진행하는 캠페인은 ‘생명 살리는 농촌 여성, 사랑 전하는 생활개선’이라는 구호 아래 도 연합회와 15개 시군 연합회가 함께한다.
주요 활동은 농촌 자살 예방 활동 홍보 실천 결의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등이다.
기양순 생활개선회장은 “자살률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캠페인을 통해 농촌에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농촌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후원 결연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농촌지역 자살을 예방하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지위·권익 향상과 여성 후계 세대 육성을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회원 규모는 9000여명에 달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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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사후 대응 전문가 양성한다
자살 사후 대응 전문가 양성한다
[AANEWS] 충남도는 11∼12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도내 15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실무자를 대상으로 자살 사후 대응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약 60명의 사후 대응 전문가 양성을 위한 것으로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해 조직 내 자살사고 발생 시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한 사후 대응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11일 첫날에는 자살 초기 대응 및 계획 수립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현장 개입 집단 교육,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및 외상 대상자 사후 관리 교육 등을 중점 진행했다.
오는 12일에는 모의 사례 실습 시간을 갖고 참여자 간 시연 및 토론, 질의응답 등을 진행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통계에 따르면, 도내 자살률은 10만명당 32.2명으로 40∼60대 비중이 높았고 전년 대비 10∼20대 자살자 수가 늘어났다.
청년과 중장년층의 자살은 여러 사회경제적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직장이나 학교 등 조직 내 자살 사건이 발생하면 남은 구성원은 심리적 혼란, 불안, 우울, 불면과 같은 스트레스 증상을 경험한다.
또 우울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과적 문제로 발전하거나 자살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기도 한다.
자살 사후 대응 서비스는 자살이 발생한 조직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조직 및 구성원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로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해 남겨진 구성원의 빠른 일상생활 회복과 조직의 안정화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조직 내 자살 발생 시 사후 대응 서비스의 개입은 또 다른 자살 위기를 예방하는 매우 중요한 일인 만큼 실무자들은 도의 자살률 감소에 보탬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며 “실무자의 사후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남은 사람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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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지역인재 우선 채용” 요청
대기업에 “지역인재 우선 채용” 요청
[AANEWS] 충남도가 도내 대기업에 지역인재 우선 채용과 탄소중립 동참을 요청하고 나섰다.
김태흠 지사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이사를 비롯, 도내 13개 대기업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충남과 대기업 간 상생 협력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연 이날 간담회는 충남 경제상황 공유 및 도정 협조 요청,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간담회 참여 기업은 현대제철, 삼성디스플레이, 한화토탈에너지스, KT, 현대자동차, 삼성SDI, SK E&S,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현대엔지니어링, 동국제강, KG스틸 등이다.
간담회에서 도는 먼저 지역인재가 도내에서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충남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남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 규모의 산업 생산 기반을 보유하고 있고 지역대학의 기술인력 양성 역량도 우수하지만, 지역대 졸업자의 도내 취업률은 20.2%에 불과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도는 충남형 계약학과 충남형 디지털 아카데미 등 현장 맞춤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충남형 계약학과는 기업 채용을 조건으로 대학이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으로 정부 공모를 통하거나 도 자체적으로 2025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업종은 충남 주력 산업으로 전후방 인력 수요가 높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이다.
탄소중립 동참과 관련해서는 탄소중립경제 실현 고탄소산업 탄소 순환 공정 탄소 저감 건설 소재 규제자유특구 탄소포집활용 실증센터 구축 수소경제 활성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충남형 RE100 추진 등 5건을 꺼내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탄소중립경제 실현 고탄소산업 탄소순환 공정은 연간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 7억 100만 톤 중 충남이 1억 5500만 톤으로 전국 1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는 상황에 따라 도입 추진 중이다.
사업 주요 내용은 저탄소 공정 전환 신촉매 기술 개발 및 도입 저탄소 공정 전환용 신소재 기술 개발 및 도입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융합 신설비 제조 기술 개발 및 도입 등이다.
도는 사업 기획 후 정부에 역제안할 계획으로 각 기업에 사업 기획 자문과 정부 역제안 참여 등을 요청했다.
탄소 저감 건설 소재 규제자유특구에서는 ‘탈황석고 활용 이산화탄소 저감 및 친환경 건설소재 상품화 실증’을 추진하게 된다.
정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탈황석고로 친환경 시멘트 등을 만들어 활용하는 방안을 찾는 작업으로 사업화로 연결되면 탄소중립을 뒷받침하고 대기오염물질과 폐기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포집활용 실증센터는 석탄화력발전소와 화학·제철 등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 재활용을 통한 순환고리 구축을 위해 2027년까지 46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자동차 부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충남의 주력 산업은 지역 수출의 43%를 차지하며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역에서 키운 인재를 지역 기업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충남형 계약학과 추진에 동참하고 충남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업들이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이날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 참여 및 홍보 도내 농·수산물 사용 및 소비 촉진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활성화 충남 청년 인턴 지원 사업 참여 미래차 전환을 위한 자동차 부품산업 상생 협력 사회적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가족친화인증 신청 참여 등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
기업들은 현대대죽2일반산업단지 실시계획 승인 아산모터스밸리 산업단지계획 및 관리기본계획 변경승인 신청 시 조속 처리 아산공장 진입도로 확포장 보령 청정 수소 클러스터 조성 및 수소 생태계 구현 관심·협조 플라스틱 재활용 수소생산 인허가 협조 등을 건의했다.
도는 각 기업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검토, 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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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백종원도 힘 보탠다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백종원도 힘 보탠다
[AANEWS] 충남 예산시장을 전국에 알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이번에는 예산군을 그린바이오 산업집적지로 육성하는데 힘을 보태고 나섰다.
도는 11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최재구 군수, 백종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벤처 캠퍼스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와 예산군, 더본코리아는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사업 협력 그린바이오 벤처 창업 지원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학술대회 공동개최 예산 늘해랑 프로젝트에 협력한다.
앞서 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예산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백 대표는 농식품부 주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의 사업화 지원부터 투자유치, 상장까지 가는 로드맵을 설계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물품구입 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하겠다는 구매의향서에도 서명하는 등 확실한 지원 의사를 내비쳤다.
이는 벤처 캠퍼스 내 입주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대한 구매계획 수립 부문까지 도움을 준 것으로 도는 보령제약 메디앙스 등 예산군 소재 기업으로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스마트팜, 그린바이오 산업, 6차산업단지를 삼각체계로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벤처 캠퍼스는 그린바이오 기업들의 제품개발, 실증, 마케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거점 기관”이라며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꼭 유치해야 하는 시설인 만큼 백 대표와 더본 코리아에서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그린바이오에 특화된 연구·제작용 장비·공간, 창업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벤처 육성 전문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이번 공모에서 천연물 소재 콘셉트로 약초생산 전용 첨단농장, 공공바이오파운드리 등을 신청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2026년까지 231억원을 투입해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 조성 예정인 그린바이오 농생명 산업집적지 내에 건물 1개동, 주차장, 휴게시설 등 총 1만 1,198㎡ 규모로 벤처 캠퍼스를 유치하게 된다.
그린바이오 농생명 산업집적지는 최근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도전장을 냈으나 농지 잠식 우려 등으로 선정되지 못한 곳으로 이 부지에는 내년부터 2028년까지 394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단지 그린바이오 지원 단지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이들 사업을 연계할 경우 41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이 완성될 전망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 13일 예산군, 충남농업기술원, 충남테크노파크와의 벤처 캠퍼스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운영단으로 충남테크노파크를 선정한 바 있다.
이어 24일에는 공주대 등 도내 18개 대학·기업·기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에 힘을 합치기로 하는 등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 대표는 “미래 먹거리 대안으로 떠오른 그린바이오 사업에 평소 관심이 많았다”며 “협력 파트너로서 식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사업, 더본코리아 브랜드를 통한 마케팅 및 광고활동 등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충남과 예산의 손을 기꺼이 잡아준 백 대표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지금처럼 충남과 예산의 미래에 늘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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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박물관·미술관 주간’스탬프투어 ’‘뮤지엄꾹’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문화재단은 인제군 소재 4개 박물관에서 ‘2023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이해 5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스탬프투어 ‘뮤지엄꾹’을 운영한다.
관람객 모집 및 문화향유 기회 제공 등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뮤지엄꾹’은 참여 박물관을 방문해 숨겨진 스탬프 퍼즐을 찾아 완성하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모바일을 이용해 박물관에 설치된 3개의 QR코드를 모두 스캔해 퍼즐 맞추기를 완성하면, 스템프투어 리워드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완성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를 지급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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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째주, 풍성한 스포츠 대회로 인제군 열기 후끈
인제군청
[AANEWS] 5월 2째주, 다채로운 스포츠 대회가 인제군에서 펼쳐진다.
먼저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3대3 코리아 투어가 5월 13일 인제 라이딩센터에서 개최된다.
3대3 코리아투어는 국내 최고 권위의 3대3 농구 대회다.
올해는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선수들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남녀 오픈부, 코리아리그 등에 나누어 열띤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홈그라운드인 인제에서 뛰게 된 하늘내린인제팀에 주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리아리그에 참가하는 하늘내린인제팀은 지난해 우승 8회,준우승 1회의 성적을 올린 데 이어 올해 우승 2회, 준우승 2회의 성적을 내며 3대3 농구의 최강팀으로 꼽히고 있다.
5월 13일에는 총4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2023 인제군수배 전국 오리엔티어링대회’가 기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오리엔티어링 경기는 지도와 나침반만으로 산림, 임도 등의 임의지점을 통과해 최종 목표지점까지 도달하는 데 소요된 시간을 겨루는 기록경기다.
한편 5월 전국단위 대규모 대회가 속속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대회를 준비하는 인제 지역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오는 20일에는 총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 대회인 ‘2023 설악그란폰도 대회’가, 20일부터 21일까지는 도전형 기부행사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6개 읍·면의 지역경제를 고르게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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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뜰,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여군청
[AANEWS] 부여뜰은 최근 부여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강도석 회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기탁소감을 밝히며 “부여의 미래인 학생들에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학생들을 위한 대표님의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우수 인재로 육성될 수 있게 발판이 되어 줄 수 있게 장학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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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청양 교류의 날 굿뜨래 홍보에 나서
부여군, 부여·청양 교류의 날 굿뜨래 홍보에 나서
[AANEWS] 부여군은 지난 10일 부여군·청양군 교류의 날을 맞이해 청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청양군민을 대상으로 굿뜨래 부여 10품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굿뜨래 수박, 멜론, 토마토, 밤, 표고 양송이, 왕대추를 비롯한 신선한 부여10품 농산물을 전시하고 시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부여군수, 부여군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굿뜨래를 홍보하고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을 더해 행사를 찾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주어진 청정 자연환경과 그에 적합한 재배기술을 살려 공동브랜드를 건 우수 농가들이 상생하는 방안을 계속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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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면 수해 지역 농업기계 수리·정비 서비스 지원‘호응’
부여군, 은산면 수해 지역 농업기계 수리·정비 서비스 지원‘호응’
[AANEWS] 부여군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호우로 인해 농경지 침수 및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은산면 나령 1, 2리, 대양 1, 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11일 이틀간 나령2리 마을회관에서 영농철을 대비한 농기계 안전사용요령 및 수리정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의 소형농기계 중심으로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전문 수리 인력 4명을 투입해 기종당 2만원 미만의 소모품에 대해 무상 수리와 농기계 도로 주행 시 발생 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한 경고판 부착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해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수리 정비 서비스에 대해 정영수 나령2리 이장은 “농업인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 주신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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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캠페인 실시
부여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 캠페인 실시
[AANEWS] 부여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구성한 주민참여단을 통해 안전취약계층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구성된 주민참여단은 지난 9일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는 홍산 노인대학, 관내 식당·편의점 등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점검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세대별로 배부하고 어린이집·숙박업·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 1,160개소에 게시용 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통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통해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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