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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2023 의회교실 운영 시작
천안시의회, 2023 의회교실 운영 시작
[AANEWS] 천안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천안가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2023 천안시의회 의회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의회교실의 주요 내용은 홍보 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퀴즈풀이, 시의원과의 대화시간, 수료식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의회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여한 가온초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모의의회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정도희 의장은 “의회교실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의회 의회교실은 오는 16일 직산초등학교, 17일 병천초등학교, 18일 양당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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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 및 신규사업 확대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6차산업 신규사업 및 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6차 산업은 농촌융복합산업의 다른말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산업과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2차산업, 유통·판매·체험관광 등 3차산업을 융복합하는 산업으로 농촌 지역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선도농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영월군 6차산업 인증경영체는 12개 농가로 생산품목은 장류, 꿀, 주류 등 다양하다.
신규사업은 총 4개사업 50백만원으로 강원도 농촌 융복합지원센터 컨설팅 지원 전문가 초청 교육비 지원 농촌융복합인증협회 박람회 지원 6차산업 상품 포장 패키지 개발사업이 있다.
추진중인 국·도비 공모사업은 농촌 융복합산업 기능보강사업 2개사업에 200백만원, 농촌 자원복합산업화사업 1개사업 1,500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소비처 확대에 따른 저장시설 확대, 영월콩 대형 식품회사 납품을 위한 유통 플랫폼 구축 등이다.
특히 강원도 농촌 융복합지원센터 컨설팅 지원사업은 유통, 수출 등 농가들이 직접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문기관과 자유롭게 소통하게 함으로써 농가에 인기가 높으며. 해외수출, 유통망 판로개척 전문가 초청 특강도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6차산업 농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 6차산업 성장단계에 맞는 사업 및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6차산업 농가들이 선도농가로써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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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 상황 점검과 다가오는 정부 예산안 편성 일정에 맞춰 ‘강원남부 중심도시’ 건설의 핵심사업비 확보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점 사업으로는 제천-영월고속도로 건설 다목적 드론센터 조성 동·서강정원 조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강변저류지 수질정화 및 탐방로 정비사업이 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비롯한 52개 사업 1,85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월군은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특별관리하고 수시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으며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국책사업의 경우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동향 파악과 함께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시기 및 국회 심의 단계에 맞춰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다목적 드론센터 조성사업 등 지역특화사업은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강원도와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지역발전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재원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사업별 특성을 고려한 확보전략을 마련해 우리 군 주요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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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화랑훈련’ 오는 15~18일 실시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화랑훈련은 전·평시 북한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전국 17개 특별자치시·광역시·도를 6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격년 단위로 시행하는 민·관·군·경 통합훈련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진행됐지만 올해는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등이 모두 참여하는 정상화된 실제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해안침투 상황 및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상황과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이 부여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해 비상사태 시 예상되는 다양한 사건 메시지에 따른 상황조치연습 및 전시업무수행절차를 숙달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 위태로운 국제정세 등을 고려할 때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필요하다”며 “내실있는 훈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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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도 기업호민관 간담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평창 라마다호텔에서 18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지적측량 역량을 위한 강원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신 측량기술 발달에 따른 최신 측량 기술력을 습득하고 지적업무 담당자의 민원업무 수행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18개 측량팀이 경쟁을 펼치며 지적측량성과를 평가해 우수팀을 선발한다.
아울러 강원지적동우회는 ‘평창군 향토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식’도 가질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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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시민 기초원예 교육으로 탄소저감 실천
공주시, 도시민 기초원예 교육으로 탄소저감 실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0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저감을 실천하기 위해 도시민 기초원예 교육을 실시했다.
신관동 이·통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농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도시민을 고려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교육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직접 강사로 나서 농업의 1차 기능인 생산성에 목적을 두지 않고 환경적인 기능과 복지적인 기능을 강조하는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가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저감하고 정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치유농업을 직접 체험시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렸다.
앞으로 도시민 기초원예 교육은 오는 6월 공주시농업기술센터와 7월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도적 리더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리더를 통해 치유농업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영 과장은 농업이 내재하고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강조하며 “농업인뿐만 아니라 관내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농업이 될 때까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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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2023 강원자치발전 전략 토론회 참석
평창군청
[AANEWS] 심재국 평창군수는 5. 11. 민선8기 지역별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의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마련된 ‘강원 자치발전 전략 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회는 사전 제작된 주민인터뷰를 바탕으로 출연자 3인의 현안 문제 토론, 강원특별자치도 관련 키워드 토크, 공통된 주제에 대한 토론 형식으로 4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G1 김태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심재국 평창군수와 이원학 강원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패널로 출연해 올림픽유산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평창발전 방안, 강원특별자치도와 산악관광도시, 자연친화 관광지 달빛흐뭇 낭만로드 추진상황, 평창 남부권 관광벨트 사업, 농축산업 지원방안 등 평창군의 굵직한 주요 현안과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의 주요 현안과 과제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분석하고 지역 성장을 위한 주민공감대를 만드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평창군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시 한번 숙고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 강원자치발전 전략 토론회 ‘쉘 위 투게더’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도내 18개 시장, 군수와 함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G1방송과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11일 오후 6시 30분 G1 강원민방에서 생방송으로 방영됐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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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 성장 힐링 ‘뮤지컬 공연’ 운영
공주시, 청소년 성장 힐링 ‘뮤지컬 공연’ 운영
[AANEWS] 공주시는 오는 6월 2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장 힐링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공주병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 ‘나만 아니면 돼?’는 청소년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생명 존중에 대한 공감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총 6개 중·고등학교 학생 1,286명을 대상으로 대면 공연으로 진행된다.
오는 15일 봉황중학교를 시작으로 6월 2일까지 총 6개 중학교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5회차 공연은 탄천중학교 및 유구중학교 학생 129명이 국립공주병원으로 이동해 극단 마굿간 배우들과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
이들 작품은 생명존중·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성장 힐링 뮤지컬로 새학기 증후군에 따른 스트레스와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 꿈과 비전이 없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는 학업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힐링의 시간 및 자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배려와 존중을 통한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 없는 학교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립공주병원이 주관하는 ‘정신건강, 함께 걸어온 10년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의 ‘2023 공주정신건강학술문화제’를 6월 23~24일 2일간 정신건강 학술·문화프로그램으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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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8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청소년 권익 증진 앞장
공주시, 제8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청소년 권익 증진 앞장
[AANEWS]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년 제8기 공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에 근거해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 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8기 공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을 통해 선발한 청소년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및 청소년 사회참여의 의의 등 관련 교육과 올해 활동에 대한 다짐과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역량 강화 교육, 지역탐방 활동 및 토론회 등의 과정을 거쳐 지역내 청소년 관련 시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공주시에 제안할 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성 세대와는 다른 시각에서 지역사회의 각종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를 통해 좀 더 새로운 시책이 발굴되고 공주시가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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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29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개최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11일 우금티 전적지에서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동학농민혁명 유족과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을 맞아 자주와 평등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은 길놀이 공연과 추모 시 낭송, 동학의 노래 제창, 헌화 등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는 11일 진행된 제56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에서 제13회 동학농민혁명 대상에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우금티 전투를 기리는 우금티기념사업회는 동학농민혁명 100주년이 되는 해인 1994년에 창립됐다.
정선원 동학농민전쟁 우금티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동학농민혁명은 봉건제도의 개혁과 일본제국주의 국권 침탈에 맞서 전국에서 농민들이 봉기했던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말했다.
남윤선 문화재과장은 “동학농민전쟁의 최대 격전지인 이곳 우금티에서 기념식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장소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도비 3천만원을 확보해 우금티 추모예술제를 확대하고 한일학술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우금티 주요 전적지에 안내판을 설치해 탐방객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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