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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 봄맞이 자연정화활동 전개
금산군 부리면, 봄맞이 자연정화활동 전개
[AANEWS]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12일 관내 금강변 및 캠핑장 인근에서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주민자치동아리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으며 방문객들에게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의식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
천혜의 절경을 지닌 부리면 적벽강은 여름 야영객에게 인기 있는 캠핑 명소로 면은 금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정 금산의 이미지를 전달하자는 의지로 자연정화활동에 나섰다.
길기주 부리면장은 “이번 여름 금산군을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기관사회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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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 업체 모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은 여성친화적인 기업 환경 조성과 여성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14개 업체를 선정해 42,436천원을 지원한 사업으로 올해는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모집해 최대 3개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수 5 ~ 300인 미만 기업으로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 이상 혹은 2년간 3명 이상인 업체, 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새일센터와 경력단절 여성 채용을 약정한 업체이다.
업체 선정이 되면 여성 화장실, 여성 휴게실, 수유실 등 시설 환경 개선을 위주로 지원하고 이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며 1개 기업 당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받는다.
단 신청업체 수에 따라 지원금액은 변동된다.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애숙 센터장은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일과 생활의 균형 잡힌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여성 근로자의 사기 진작 및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의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해 취업서비스 제공 지역 내 일자리 기관과의 일자리협력망 구축 창업 지원 여성 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및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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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민선8기 2차 충남도지사 방문 일정 준비 철저 지시
박범인 금산군수, 민선8기 2차 충남도지사 방문 일정 준비 철저 지시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8기 2차 충남도지사방문이 16일로 예정됐다”며 “주민과의 대화 및 현장방문 등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통합방위태세 확립 등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화랑훈련이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상황근무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오는 20일 월영산 출렁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KBS 찾아가는 음악회와 관련해서는 “많은 군민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고 야간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2022년 실적 충남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노고 봄철 산불예방 근무 등을 격려하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금산인삼 홍보 CF 전파,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등 업무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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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지역 현안 사업 해결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박범인 금산군수, 지역 현안 사업 해결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2일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 관계 부처 공무원과 면담했다.
이날 박 군수는 올해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시키고 2023년 충청남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인프라 및 시설물 구축 등 많은 재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지역 현안 사업이 추진되기 위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을 살펴보면 군도 7호 선형개량공사 30억원 농어촌도로 남이306호 도로개설공사 20억원 추부면 성당리 상수관로 매설공사 5억원 범죄취약지역 방문CCTV 및 비상벨 설치 3억원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정비 2억원 등 5건 60억원 규모다.
이들 사업은 교통사고 및 통행 불편 해소 및 관광객 유치, 급수난 해소, 재난발생 시 신속 대처,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 등을 위해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 재정 여건상 국·도비나 특별교부세 확보는 꼭 필요한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정치권, 중앙부처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군민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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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축제관광재단, 반려견 명랑운동회 성료
금산축제관광재단, 반려견 명랑운동회 성료
[AANEWS]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4일 진산면 홀리데이펫에서 반려견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날 총 12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단거리달리기 대회, 핸들러 콘테스트, 장애물 경기 등 총 3가지 종목이 진행됐으며 종목별 입상자들에게는 펫드라이기 등 제품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또,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견 교정상담, 경품추첨, 포토존 이벤트 등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으며 금산군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반려견 동반 관광시장을 겨냥해 금산군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 등을 홍보하고 반려견 동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재단 관계자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반려견 동반 관광인구의 유입증대를 위해 반려견 동반 관광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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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치유의 가치’ 농업에 더한다
논산시, ‘치유의 가치’ 농업에 더한다
[AANEWS] 논산시가 오는 16일부터 7월 첫째 주까지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를 맞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논산 치유생활’을 주제로 펼쳐진다.
치유농업이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대상자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심리적·정서적 안정 및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하고자 이뤄지는 농업활동을 일컫는다.
지난 1분기 중 펼쳐진 1기 과정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우울증 예방과 인지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수확·원예·요리·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한복패치 공예, 허브 샴푸 만들기, 딸기 고추장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함께하며 ‘치유’의 의미를 살렸다.
향후 펼쳐질 2기 과정에서는 농가와 일련의 연계된 프로그램을 다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프로그램의 객관적 효과성 검증을 위해 인지선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수행한다.
과정 종료 시에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실효성을 검토하고 향후 프로그램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과정을 주관하는 시 농업기술센터의 관계자는 “정서적 치유의 가치와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체계적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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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지역보건법’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 및 시군구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건강 통계조사이다.
이번 조사를 통한 자료는 지역사회 건강통계를 생산해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사업 계획수립과 실행평가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양양군의 표본 가구를 선정 후, 해당 가구의 만 19세 성인 866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신체계측, 질환, 사고 및 중독, 의료이용, 코로나19 감염병예방 생활실천 인식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 6명이 표본가구에 직접 방문한 1:1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조사를 완료한 주민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지급될 예정이다군은 표본가구에 미리 안내 통지문을 발송해 참여 협조를 구하고 각 마을 및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대한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자료는 보건사업 수행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주민들은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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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사람꽃복지관, ‘제2회 사람꽃 가족운동회’ 진행
논산시사람꽃복지관, ‘제2회 사람꽃 가족운동회’ 진행
[AANEWS] 논산시사람꽃복지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오전 논산국민체육센터 강당에서 ‘제2회 사람꽃 가족운동회’를 개최, 지역 내 장애인·장애인 가족들의 활발한 참여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람꽃 가족운동회는 논산 지역사회 내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보호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관내에 거주하는 7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공 굴리기, 풍선 게임, 판 뒤집기, 기차놀이 등 레크리에이션과 체육활동을 즐기는 속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아울러 사람꽃복지관 관계자들은 ‘사람꽃 꿀밥차’를 활용해 참여자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끼니를 제공했다.
한편 행사 시작 전에는 다원예술연합회 ‘동음’ 소속 청년 예술인과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내 장애인밴드 세션이 참여자들에게 희망의 멜로디를 전하는 공연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운동회에 함께한 한 장애인 가족 구성원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화합의 자리가 생기기를 희망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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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튼’ 협약 성과… 논산 농특산물, 아시아 시장 향한다
‘물꼬 튼’ 협약 성과… 논산 농특산물, 아시아 시장 향한다
[AANEWS] 논산시의 농특산물이 동남아 시장으로 속속 향하고 있다.
올해 2월, 3월 베트남·태국 현지에서 체결한 수출입 협약이 가시 성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지난 2, 3월에 복수의 동남아 현지 유통업체와 맺은 협약 사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딸기, 고구마, 젓갈 등의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 수출길에 오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논산시가 베트남과 태국에서 체결한 협약의 규모는 3천 8백만 달러에 이른다.
이 중 5월 초순까지 약 200만 달러가량 수출 거래가 이뤄졌으며 다양한 농특산물들이 적합한 출하 시기를 맞추며 선적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3년에 걸친 장기적 협력 약속인 만큼 실거래량은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며 품질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라 말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논산시와 협약을 맺은 유통기업의 대표들이 시청을 방문해 백성현 시장과 현지 시장 현황과 주요 정보를 공유했다.
파크인터내셔널의 박채운 대표와 보라보라의 김우진 대표가 11일 시청을 찾았으며 파크인터내셔널의 박채운 대표는 “논산에서 온 농특산물에 대한 현지 기업인과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젓갈 10톤을 추가 수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덧붙였다.
12일 시청을 방문한 JM그룹의 김정민 대표는 “논산의 농특산물, 기업 생산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협약 내용을 차질 없이 수행하며 논산시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일에는 논산시에서 생산된 상추가 ‘대만행’ 수출길에 오르며 논산 농특산물의 다각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논산 상추가 해외로 수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올해 말까지 약 100톤의 양상추와 로메인이 대만으로 향한다.
아울러 딸기와 배, 상추, 고구마 등 과채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이 가공·생산하는 제품들 역시 동남아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격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맺어진 협약이 우리 농업인들의 손에 잡히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바삐 움직이고 있다”며 “호치민의 통상사무소, 하노이의 농특산물 홍보관, 방콕 현지의 협력업체 등 출장 중 조성한 거점들도 든든한 교두보가 될 수 있게 지원 중”이라 말했다.
이어“협약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약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아시아 시장 내의 여러 유통사와의 우호적 교류를 토대로 새로운 판로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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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 자치역량 높인다 찾아가는 교육 ‘순항 중’
논산시, 주민 자치역량 높인다 찾아가는 교육 ‘순항 중’
[AANEWS] 논산시의 ‘찾아가는 자치역량 강화 교육’이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함께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주민자치위원, 이·통장의 자치 역량을 강화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분위기를 만들고자 직접 찾아가는 순회형 교육을 마련, 5월 첫째 주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 4일 강경읍을 시작으로 펼쳐진 교육은 12일 취암동 순서까지 이뤄졌으며 향후 부적면, 연산면 등으로 이어져 오는 19일이면 15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게 된다.
주민자치 전문가가 직접 나서 주민자치의 기본 개념과 기능·역할 마을 리더의 공동체 활동 및 리더십 강화 주민 간 네트워크 형성에 기반한 우수사례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색에 맞는 발전 방향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론과 실무, 토론이 합쳐진 실효성 높은 교육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교육에 참여하신 주민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자치 활성화에 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있는 상황”이라 전했다.
한편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인사를 전하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일에 주인의식과 자부심을 갖고 더 많은 공동체 구성원들과 소통해주시기 바란다”며 “진정한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시도 많은 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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