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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 나선다
아산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 나선다
[AANEWS] 아산시가 소비가 급증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 강화를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둔포면, 권곡동, 모종동 소재 음식점이며 연내 순차적으로 지역별 전수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원료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무신고·무등록 식품, 무표시 식품 사용 여부 조리시설과 조리 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건강진단 여부 등 위생관리 전반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행위는 현지 지도하고 고의·상습적 위반 여부 등 중대한 사항이 적발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고발 조치하는 등 엄격히 처분할 방침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른 초여름 날씨로 식품 사고 발생 우려가 큰 만큼 식품 위생·안전의 선제적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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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장연학,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금메달…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아산시청 장연학,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금메달…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AANEWS] 아산시 역도팀 장연학 선수가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인상 금메달과 합계 동메달을 획득하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 12일 진주에서 열린 ‘2023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장연학 선수는 102kg급 A그룹 경기에 출전해 인상 182kg, 용상 210kg을 들어 올려 합계 392kg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37개국 선수와 임원 610명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으며 선수들에게 2024년 프랑스에서 개최될 파리올림픽 입성 여부를 결정하는 관문 중 하나였다.
장연학 선수는 남자 102kg급 인상에서 182kg을 들어 올려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용상에서 210kg으로 5위, 합계 392kg을 들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형도 아산시 역도팀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아산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시민들께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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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제로 충남’ 위한 청렴대책본부 가동
‘부패제로 충남’ 위한 청렴대책본부 가동
[AANEWS] 충남도가 ‘부패제로 충남’을 위한 청렴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도 감사위원회는 1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 청렴대책본부 2023 반부패·청렴정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및 올해 청렴도 향상 추진전략을 모색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간부 공무원들은 특혜제공 없는 인사분야 공정성 확보 부정청탁 및 갑질행위 근절 권위주의 의식 탈피 등에 실·국장이 앞장서기로 하는 등 ‘청렴에 대한 솔선수범’을 약속했다.
청렴대책본부는 앞으로 분기별 회의를 통해 각 실국별 취약분야 개선 방향과 청렴 실천과제를 논의하고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직원들이 경험하는 특혜·괴롭힘·청탁 등이 조직의 청렴도로 나타난다”며 “모두가 체감하는 ‘청렴’을 위해 실국장들이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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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동해안 4.5 강진에 지진대응 체계 현장점검
김진태 도지사, 동해안 4.5 강진에 지진대응 체계 현장점검
[AANEWS] 금일 06:27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발생으로 지진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직접 지진대응 체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오전 강릉시청에서 열린 강원도-국토교통부 지역현안회의 직후, 김진태 도지사는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김홍규 강릉시장과 함께 강릉시청에 설치된 지진가속도계측기와 지진모니터계를 찾아 정상 작동 상황을 점검하고 지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지진가속도계측기는 지진의 흔들림을 감지하는 장비로 지난 4월 25일 지진위기 경보가 ‘관심’ 단계로 격상되었을 때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에 지진가속도계측기 정상작동을 점검하고 지진대비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전파한 바 있다.
이날 오전 6시 27분 지진 발생 즉시 지진가속도계측기가 흔들림을 확인했고 같은 시각 6시 27분 강원도민 전체 대상으로 지진 안내문자가 발송됐다.
최초 안내 문자에는 지진규모가 추정치 4.0으로 발표되었으나, 이후 4.5로 정정됐다.
4월부터 현재까지 강원도 동해시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총 55차례의 지진 중 오늘 6시 27분 발생한 지진이 최대 규모로 파악됐다.
기상청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늘 6시 27분 규모 4.5 지진이 최근 한 달 간 동해시 해역에서 일어난 수십 차례 지진 중 가장 강력한 본진일 가능성이 높고 더 큰 지진의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김진태 지사는 이 지진이 계속될 것인지, 아니면 이제 본진 이후에 잦아들 것인지 여부에 대한 예측정보를 가능한 한 빨리 도민들에게 안내하도록 기상청에 요청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동해뿐 아니라, 강릉, 삼척 등에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18건 접수되었으나, 피해접수는 없었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들께서 불안하지 않도록 신속한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고 하며 “지진 발생 시 대피소 위치나 긴급 대피요령에 대해 시·군에서 평상시 교육과 안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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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주간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주간 캠페인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15일 제42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아산배방중학교에서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권 보호를 위한 등교 맞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학생의 인권과 선생님의 교권이 모두 존중받는 학교문화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아산교육지원청 직원들이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및 예방을 위한 문구를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상쾌한 아침 인사를 나누며 진행했다.
한편 아산배방중학교 학생회 학생들도 등교하시는 선생님을 맞이하며 ‘스승의 은혜’ 노래에 맞추어 감사 인사와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함께 진행해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스승의 날과 학생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교육활동 보호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 학생 생활교육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침해 학생과 피해 교원을 분리하는 학교 규칙 개정 컨설팅, 교육활동 침해 사례 및 사안처리에 대한 학생·학부모 대상 온라인 퀴즈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교권 침해를 당한 선생님뿐만 아니라 업무 담당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 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교권과 학생인권이 함께 가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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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강소특구 2022 연차평가 ‘최우수’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천안·아산 강소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강소특구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과기부는 특구의 사업 성과, 특구 구성원의 만족도,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특구발전에 관한 기여도 등을 해마다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기술이전 및 출자 33건, 연구소기업 설립 9건, 신규창업 14건, 육성기업 매출액 186억원, 일자리 창출 175명, 투자연계 35억원 등 모든 평가 지표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대·중견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기업 기술의 수요처로 중견기업을 연계했고 육성기업은 이를 기반으로 투자유치와 제품 양산을 위한 공장 설비 및 인력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글로벌 진출 지원 기반 구축을 위해 글로벌 진출 전문 액셀러레이터 및 전문지원기관 등과 글로벌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싱가포르와 베트남 등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우수 사례를 창출했다.
충남 과학기술 투자 협의체와 미래 자동차 투자심사역 협의체를 신설해 운영하는 등 강소특구 중심의 전문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아이피기반 분석 및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입주기업의 수요를 파악해 다양한 투자기관과의 협력으로 투자 및 전문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입주기업 분석을 통한 지역수요 분석 및 맞춤형 해결을 추진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재룡 도 산업경제실장은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우리나라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이끌 새로운 에너지”며 “올해는 천안·아산 강소특구가 보유한 전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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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55분이면 갈 수 있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GTX-B 노선 춘천 연장’ 사업이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타당성을 확보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와 경기도 가평군이 공동 실시한 사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르면, GTX-B 열차가 남양주 마석~춘천 구간을 하루 92회 운행할 경우, 경제성은 1.12, 재무성은 1.33, 모두 1.0 이상으로 나와 사업 타당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입증됐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 노선의 춘천 연장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당초 인천대입구~남양주 마석 구간으로 예정되어 있던 GTX-B 노선의 종점을 마석역에서 춘천역으로 55.7km 연장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2024년 착공, 2030년 개통 예정이다.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춘천역에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55분, 용산역까지 63분, 인천 송도까지 9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기존 ITX-청춘 열차보다 춘천역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시간이 17분 단축될 뿐 아니라, 서울역, 여의도, 신도림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춘천역에는 GTX-B 열차가 기존 인천~마석 구간과 동일하게 하루 92회 운행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평일 하루 18회 밖에 다니지 않는 ITX-청춘 열차에 비해 5배 많은 운행횟수로 ITX-청춘 열차의 고질적 문제점으로 꼽혔던 최대 1시간 걸리는 긴 배차간격과 예약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마석역에서 춘천역 구간은 기존 경춘선 선로를 공용하는 만큼, 연장에 따른 공사비 증가는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릉시청에서 열린 강원도-국토교통부 지역현안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GTX-B 춘천 연장을 국가철도망 사업에 반영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GTX-B 춘천 연장의 사업 타당성 수치는 강원도에서 추진한 SOC 사업 중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하며 “반드시 성사 시키겠다”고 다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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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시설관리공단,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로‘지역상생 도모’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로‘지역상생 도모’
[AANEWS]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마중물 봉사단은 지난 11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일손 돕기 농가는 정선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선정됐으며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마중물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해 약 9,917㎡규모의 농가에서 고추 지주대 세우기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지원을 받은 한 농가는“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바쁜 업무 와중에도 발 벗고 나서준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공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경로잔치 행사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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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증평 도안면 구제역 발생으로 사리면 거점소독소 긴급 점검
송인헌 괴산군수, 증평 도안면 구제역 발생으로 사리면 거점소독소 긴급 점검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5일 증평군 도안면 소재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인접 지역인 사리면 거점소독소를 긴급 점검했다.
이날 송 군수는 사리면 거점소독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며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4년만에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되며 심각한 상황으로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며 “추가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축사 소독, 백신 접종, 이동중지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괴산군은 구제역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함에 따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괴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소독약품 공급 긴급 구제역 백신접종 이동제한 명령 괴산축협 송아지 경매장 폐쇄 방역대 일제검사 긴급채혈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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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국토교통부, 지역발전 위한 공동협력 파트너십 구축
강원도-국토교통부, 지역발전 위한 공동협력 파트너십 구축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5월 15일 강릉시청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강원도 지역발전을 위한 긴밀한 공동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결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회의 후 46일 만에 두 손을 다시 맞잡은 김진태 지사와 원희룡 장관은 지역 발전 현안을 중점 논의했다.
김진태 지사는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등 강릉의 천연물 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강조하며 국가산단 최종 선정 절차가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진태 지사는 GTX-B 춘천 연장, 용문~홍천 광역철도, 포천~철원 고속도로 원주 부론 국가산단 설치 및 영동고속도로 부론IC 설치 등 주요 SOC 사업 추진과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주요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3월 강릉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과 함께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신청해 준 국토교통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김진태 지사는 “장관님께서 이렇게 주요 간부들을 다데리고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7월부터 근무할 강원도청 제2청사에서 미래산업국 중심으로 천연물 바이오산업단지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GTX-B 춘천 연장에 대한 타당성 용역 결과 수치가 1.0이 넘게 나왔는데, 강원도에서 추진해온 사업 중 역대 최고 수치”며 GTX-B 춘천 연장 사업을 국가철도망 사업에 포함시킬 것을 건의했고 “이번에 강릉이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되었는데, 원주 부론 지역이 5년째 국가산단 ‘후보지’ 상태로 있다.
부론 지역이 국가산단으로 지정되려면 우선 영동고속도로에 부론IC가 설치되어야 한다”고 하며 원주 부론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국토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6월 11일이면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태어난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연과 생명을 기반으로 미래 먹거리를 힘차게 만들어나갈 강원도의 비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하며 국토부는 강원도의 협력 파트너로서 강원도 발전 현안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진태 지사와 원희룡 장관은 회의 직후, 강릉시청에 설치된 지진가속도계측기 실태를 확인하면서 동해안 지진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한편 이날 강원도, 국토교통부, 강릉시, 강릉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시행사로 결정된 LH와 GDC가 협약을 맺고 향후 국가산업단지 건설에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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