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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부문 온실가스 지난해 대비 44% 감축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2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추진 결과 ‘21년 감축량 44,612톤 대비 44% 늘어난 64,300톤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원도가 실적이 부진한 기관이 없도록 공공부문 온실가스 대상 기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강원도 및 18개 시군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강원도는 매월 감축량 모니터링을 통해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에너지사용량 등을 점검하고 반기별로 기관 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교육을 통해 감축 실적 제고를 독려했으며 강원도와 18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친환경 자동차 도입 사업 등의 외부감축사업 추진 실적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홍보·독려해 도민의 적극 참여를 통해 올해 감축목표인 기준배출량의 34%를 감축할 수 있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및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됐으며 공공기관 대상 시설물의 온실가스 발생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기 위해 매년 감축목표를 세우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활동을 말한다.
올해에도 강원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도 본청 및 소방관서 시군 등을 대상으로 매월 에너지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건물 신·증축, 시설·장비증가에 따른 기준배출량 조정을 철저히 하며 외부감축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올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 감축의 큰 성과를 이룬 만큼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민과 기업에도 탄소중립 실천이 정착할 수 있도록 에너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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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야놀자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강화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야놀자와 함께 15일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맞아 강원도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도내 국내/국제 행사 유치 및 개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야놀자의 혁신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이루기 위한 지적재산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야놀자의 전문성과 강원도 관광 기반 시설을 접목해 숙박, 레저, 교통 등 강원 지역 여행 상품 판매 증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강릉 산불피해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놀자와 추진한 특별 기획전이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자”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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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농정국-강원농협 농촌일손돕기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5.15.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김진휘 농정국장 및 김용욱 농협강원지역본부장은 농정국, 농협강원지역본부 28명의 임직원과 함께 강릉 송정동 농가를 방문, 감자수확, 토마토 순 정리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하며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도와 강원농협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을 정하고 도·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대학생 등 민·관·군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욱 본부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농촌의 일손부족 심화와 산불 및 강풍 등의 재해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라며“강원농협은 강원도와 합심해 범도민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진휘 농정국장은“금번 봉사활동이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공공기관, 개인, 단체 등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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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8개 시·군 순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은 5.16.부터 6.16. 까지 도내 8개 시·군에서‘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참여 청년 재직자 및 창업자 40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 기본교육을 순회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청년들의 교육 참여 편의성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높이고자 회차별 60명 이내 소규모 인원으로 도내 8개 시·군에 위치한 주요 리조트 및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년 재직자와 창업자들이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퍼스널컬러를 통한 자기진단, 갈등관리, 조직활성화, 강원도 지역문화 등 기업교육 명강사와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제공한다.
아울러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자 해당 사업 및 강원도 청년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교육에 참가한 청년들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본교육이 도내 청년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시켜 청년들이 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도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에 청년 유입을 지원하고 활력을 제고하고자 2018년부터 1,273억원을 투입해 총 6,300여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청년이 지역의 주체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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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5. 16.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5. 16.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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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종자의 산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이전 착공
우량종자의 산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이전 착공
[AANEWS]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우량종자의 산실인 강원도 농산물원종장이 5월 16일 이전조성 착공식을 통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47년 춘천시 우두동에 첫 자리를 잡은 뒤 벼·보리·밀·콩 등 주요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역할을 맡아 강원도는 물론 국내 종자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으나, 2000년대 들어 종자생산 농지주변의 급격한 택지개발로 종자생산 영농여건이 악화되어 76년만에 우두동 시대를 뒤로하고 불가피하게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2018년 이전을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2019년 이전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을 완성, 2021년 11월 최종 인허가 절차인 실시계획 인가를 득해 2022년 토지보상에 착수, 지난 2월 토지매입과 청사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이전하게 될 강원도 농산물원종장은 25㏊ 규모의 부지에 청사와 종자 생산포장을 총 532억원을 투자해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 1118번지 일원에 조성할 계획으로 벼 생산포장은 8㏊, 콩·팥·토종잡곡 등 밭작물 생산포장은 14㏊ 규모로 연간 약 51톤의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연호 강원도농산물원종장장은 “농산물원종장 이전조성은 분산된 종자생산포장의 집중화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해 강원특별자치시대 속에서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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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도심침수예방사업 공사의 실효성 확보 나서
조길형 시장, 도심침수예방사업 공사의 실효성 확보 나서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도심침수예방사업의 추진현황을 확인하며 공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포인트를 제시했다.
조길형 시장이 주재한 15일 현안업무회의에서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심침수예방사업’의 사업개요, 세부 추진계획, 시민 홍보 등을 확인하고 부서 간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시민들에게 있어 당장에 가장 중요한 정보는 공사의 취지, 추진 현황 등보다도 공사를 언제·어디서·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시행하는가 하는 점이다”며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간결하게,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에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너무 많은 내용을 추상적이고 복잡하게 전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해당 장소에서 무슨 일이 언제까지 일어나는지 현장 안내판을 설치해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시민불편 최소화 계획과 관련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불편이 아주 없을 수는 없다”며 “불가결한 불편에 최대한으로 보상하는 방법은 공사 결과의 하자가 없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사 이후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해당 공사와 중첩되거나 협조 가능한 사업의 경우 부서 간에 미리 긴밀한 소통을 거쳐 협력 방안을 확보하는 등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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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강원도 지방공기업 감사윤리협의체 개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강원도 지방공기업 감사윤리협의체 개최
[AANEWS]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 2023년 제1회 강원도 감사윤리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22년 7월 강원도 지방공기업 감사·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협의체 협약식을 체결했고 작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도 내 8개 지방공기업 간 업무교류 소통 강화 및 감사·윤리경영 분야 11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상호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원도 지방공기업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성장을 위해 앞으로 감사·윤리분야에 한정적이지 않고 ESG경영의 선도적 실현을 위해 협의체 운영을 확대 및 체계화 하기로 했다.
김영기 본부장은“강원도 내 지방공기업들 간 업무교류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다자간 협력을 기반으로 거버넌스 행정을 통한 윤리경영을 발전해 나가는 계기로 삼고 지방공기업의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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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32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 제32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 참석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 14일 홍천 향교에서 제51회 성년의 날을 기념해 거행된 제32회 홍천 전통 관·계례식에 참석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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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범국민 역량 결집대회 “강원 샷건 트레킹”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범국민 역량 결집대회 “강원 샷건 트레킹” 참석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 13일 농촌테마공원 및 수타사 산소길에서 개최된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범국민 역량 결집대회 “강원 샷건 트레킹”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영재 홍천군수는 “수타사 산소 길은 강원도 대표 걷기 좋은 길 중 하나로 앞으로도 많은 트레킹 관광객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 샷건 트레킹은 강원도 18개 시군의 대표 트레킹 코스를 걸으며 인증하는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6월 3일 춘천 김유정 문학촌에서 실레이야기길을 걷는 세 번째'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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