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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우기대비 안전점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우기대비 공공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축물관리법 제43조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94조의 3에 따른 것으로 대상은 7년 이내 완공 건축물을 제외한 직속기관 및 사업소 소관 공공건축물로 총 5곳 34동이다.
도 건설본부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부분을 시작으로 지반상태, 비·구조부재, 주변시설, 비탈면 상태 점검 등 체크리스트 및 점검표에 따라 상세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보수·보강이 필요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보수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파악된 보건환경연구원 옥상방수 공사 예산은 올해 1회 추경 예산에 확보했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부분을 미리 파악함과 동시에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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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정위탁의 날 맞아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사업 홍보
서산시, 가정위탁의 날 맞아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사업 홍보
[AANEWS] 충남 서산시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가정위탁의 날은 친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아동을 유사 가정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가정위탁제도의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제정했다.
시는 2003년부터 친부모의 사망, 질병, 수감, 학대 등으로 친가정에서 보호받을 수 없는 경우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위탁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가정위탁 보호아동 양육수당 매월 31만원 지원, 전문가정 위탁아동에는 전문아동보호비 매월 100만원, 아동용품구입비 최초 1회 100만원 등을 지원한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아동보호전담요원 4명을 배치해 보호대상 아동의 개별보호와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분기별로 위탁 아동에 대해 양육상황점검을 점검한다.
현재 서산시에는 50세대에서 63명의 아동을 가정위탁 보호하고 있다.
위탁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동복지법상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위탁부모 양성교육과 가정환경 조사를 거쳐 위탁부모 자격을 인정받아야 한다.
시는 지속적으로 보호 대상 아동을 적합한 가정에 신속하게 보호 연계하기 위해 일반 위탁부모와 장애, 학대 등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봐줄 전문 위탁부모 모집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언제든 상담 또는 신청할 수 있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해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아동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한화토탈 에너지스의 후원받아 ‘보호대상아동 생일축하 지원사업’을 진행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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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발주공사 중대산업재해 없앤다
지자체 발주공사 중대산업재해 없앤다
[AANEWS] 충남도는 올해 상반기 지자체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 건설현장의 중대산업재해 제로화를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2년차를 맞아 강화된 법령과 높아진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도와 시군이 발주한 공사 및 수행사업 중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120억원 이하 중소규모건설현장 90여 곳이다.
합동 점검반은 도-시군 관계 공무원, 충남산업 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 대전지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소속 전문가 30개조 128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건설현장 추락, 끼임, 부딪힘 등 사고유형과 비계, 사다리 작업 등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 중이다.
도는 합동 안전점검에 앞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 전문가 10명을 추가로 위촉했으며 18일에는 도-시군 관계 공무원, 충남산업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전반의 안전의식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자체 발주공사 중대산업재해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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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림보호단속 드론감시단 운영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연중 산불 예방 및 불법 임산물 채취 단속을 위해 ‘산림보호단속 드론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산림보호단속 드론감시단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을 보유한 산림녹지과 직원 5명과 산불감시원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산불 대응용 열화상 드론 1대 및 예찰용 드론 2대를 활용해 산림병해충 예찰, 불법 임산물 채취 및 산림 인접지 내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를 적극 계도 및 단속한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투입해 산불 진행 방향 예측, 산불진화대 투입 위치 결정 등 전략적인 분석과 초기 진화 도모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임산물 채취로 인해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이 우려되므로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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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품바가락에 취한 음성. 제24회 음성품바축제 성료
음성군청
[AANEWS] 커다란 웃음과 감동을 안겨줬던 제24회 음성품바축제에 전국에서 27만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 최귀동 할아버지의 사랑과 인류애를 기념하는 제24회 음성품바축제는 5월 17일부터 5일간 음성설성공원을 뜨겁게 달궜고 축제장을 찾은 모든 이들은 신명 나는 품바 가락에 취했다.
‘품바, 젊음을 보듬다’라는 주제로 흥을 안겨준 올해 품바축제는 키즈존과 MZ존이 신규로 마련돼 가족단위 관람객이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품바왕 선발대회를 비롯한 쉴 틈 없는 품바공연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 전국길놀이퍼레이드 전국 품바가요제 천인의 비빔밥 천인의 엿치기 추억의 거리 품바체험 건강나눔체험관 등 공연과 전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매일 야외음악당과 천변무대에서 번갈아 가며 진행된 품바공연과 버스킹, 길놀이 프린지 공연, 플래시몹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품바촌에는 읍면별 특색을 살린 9개의 품바하우스가 만들어졌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품바춤을 즐기며 품바체험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관광객이 직접 참여한 천인의 비빔밥 및 천인의 엿치기, 향토음식체험, 품바의상 체험, 품바가락 배우기 등은 색다른 재미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글로벌 품바래퍼 경연대회에서는 열띤 경합이 이어졌고 국내 최고 의 래퍼들이 등장해 MZ세대를 비롯해 모두의 가슴을 뛰게 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품바왕 선발대회는 전국에서 총출동한 품바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예선에서 각축을 벌여 최고의 품바왕을 가렸다.
또 15개 팀 1천여명이 함께한 전국 길놀이 퍼레이드는 음성시내를 흥겨운 품바 댄스장으로 만들었다.
아울러 시간여행 추억의 거리에서는 옛 교실, 추억의 고고장이 설치돼 그때 그 시절 소중한 기억과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이외에도 건강나눔체험관, 플라스틱방앗간, 야생화전시체험, 사랑의 깡통나무 체험 등은 품바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노력과 손길도 이어졌다.
축제의 시작과 끝에는 음성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2천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있었으며 이들은 행사장 구석구석에서 밤낮 없이 맡은바 책임을 다했다.
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품바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모두가 힘을 합쳐 준비한 품바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돼 기쁘다”며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군민들과 행사장 곳곳에서 힘을 보태주신 자원봉사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공직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애쓰신 음성예총 관계자분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서 “품바를 보기 위해 음성을 찾아주신 관광객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내년 축제도 내실 있게 준비해 기쁨과 흥이 넘치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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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세계인의 날 행사 명작페스티벌 행사와 연계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올해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2023년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해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5월 20일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 및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세계인의 날이다.
그동안 군은 세계인의 날 행사를 5월에 추진해 왔다.
기존의 ‘음성군 세계인의 날 행사’와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를 통합해 내·외국인 주민이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해 9월 24일 금왕읍 금빛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주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 국경과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 등으로 운영하며 행사와 더불어 세계음식 및 체험 부스 운영 등 내·외국인이 상호 문화를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대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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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드론 활용 벼 직파 연시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삼성면 양덕리에서 지난 22일 2023년 디지털 농업기술 드론직파 벼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철분코팅시 입모율 향상 및 조류 피해 예방 정도를 비교하고자 ‘철분코팅 볍씨’와 ‘미코팅 볍씨’ 두 가지로 파종했다.
드론 활용 벼 직파재배는 일반 이앙 벼농사와 달리 못자리 작업의 생략으로 기존 대비 노동력을 최대 85%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드론을 이용해 시비·병해충 방제 등을 실시하면 경영비 절감이 가능해 농업인 소득 향상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순찬 소장은 “드론을 이용한 비료, 제초제 살포, 병해충 방제 등 다방면의 작업 효율을 높여 농업인구 감소와 노령화 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농업기술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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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화상병 방제 위해 총력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공적 방제 관련 매몰전문업체를 사전 선정한다고 22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병원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식물병으로 주로 사과, 배나무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나타내며 장미과 39속 180여 종식물의 잎, 꽃, 줄기, 과일 등에서 약한 부분을 통해 감염돼 나무 전체를 고사시키는 병이다.
현재까지 치료제는 없는 실정이며 화상병이 발생하면 방제명령에 따라 폐기 대상 과원의 나무와 기주식물에 대해 매몰, 소각, 폐기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군에서는 ’19년 7건, ’20년 16건 , ’21년 36건 , ’22년 15건 등 총 74건의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공적방제를 완료했으며 동시 다발생에 적극 대응하고자 사전에 공적방제 추진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적방제 추진업체는 음성군 관내에 소재지가 있는 업체로 굴삭기,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보유하고 공적방제에 필요한 인력과 방제재료에 대해 자체 조달이 가능한 업체여야 하며 공적방제 완료 후에는 손실보상청구서 일별 작업 투입 장비와 인력 사진, 방제재료 구입내역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화상병 공적방제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 음성군 관내에 화상병이 발생된 후 해당 농가로부터 방제대행 의사가 있는 경우에 한해 작업이 가능하다.
공적방제 추진업체로 선정되기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공적방제 추진실적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2개 업체 내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세균병의 확산 방지를 통해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공적방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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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4년 만의 화랑훈련으로 통합방위본부 운용 능력 강화
예산군, 4년 만의 화랑훈련으로 통합방위본부 운용 능력 강화
[AANEWS] 예산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충남·대전·세종 전 지역에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합방위지원본부는 군경합동상황실을 비롯한 종합상황실 총괄지원반 인력·재정동원반 산업·수송장비지원반 의료·구호지원반 보급·급식지원반 통신지원반 홍보지원반 등 2실 7개반을 운영했으며 적 침투 도발 등 전시 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주민신고체계 확립을 통해 실제 상황을 가장한 훈련에 적극 대처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그리고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진행했으며 예산역과 신암변전소에 미사일 공격 테러에 대한 현장 복구를 군·경이 직접 실시해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코로나19로 훈련을 4년 만에 재개한 만큼 통합방위작전 태세 확립과 국가 중요시설 방호에 중점을 두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본부를 운용했다”며 “앞으로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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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 교육 추진
아산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 교육 추진
[AANEWS] 아산시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부서별 관리감독자와 종사자 대상 2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산업안전 보건 교육기관의 전문 강사가 교육에 나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산업안전보건법의 실무 적용 위험성 평가 방법 공공기관 사고사례 및 예방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직무스트레스 예방과 관리 등을 주제로 산업안전 보건에 관한 유익한 내용을 전했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향상으로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 건강하고 활기찬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일 시 산하 사업장에 대한 작업환경 예비조사를 거쳐 12일부터 사업장 유해환경에 대한 상반기 작업환경측정을 진행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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