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2023년 독서아카데미‘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수강생 모집
삼척시, 2023년 독서아카데미‘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수강생 모집
[AANEWS] 삼척시는 5년 연속 공모에 선정된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아카데미는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은 6월~9월까지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평생학습관 소강당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과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삶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는 인문학적 소통을 책과 연계해 봄으로써 행복의 기준이 타인이 아닌 자신임을 깨닫고 인문학으로 내면이 성장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독서아카데미는 일반인문과정 11강과 지역문화유산과정 4강으로 구성됐으며 2023년도에는 강원도 내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3-05-22
-
삼척시,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공연 개최
삼척시, 연극“여보 나도 할 말 있어”공연 개최
[AANEWS] 삼척시가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0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삼척시문화예술센터와 극단 ‘나는 세상’이 주관하는 이번 연극 공연은 중장년의 삶에 대한 애환을 이야기로 다루고 있다.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은 극단 ‘나는 세상’ 김영순 대표가 연출했고 이홍렬, 이종박, 우상민, 권기선, 박현정, 권혜영 등이 출연하며 100분 동안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은 16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삼척문화예술회관 현장예매도 진행한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삼척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삼척문화예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연을 유치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새로운 삶의 활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삼척시,‘근덕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합동설명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근덕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5월 22일 오후 2시 근덕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 이해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계획과 농공단지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교통성 검토서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위탁을 통해 근덕면 광태리 93번지 일원 51,788㎡ 규모로 2024년까지 근덕 제2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유치업종은 목재 및 나무제품,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 가공제품,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장비, 음향 및 통신장비, 전기장비 등 제조업이다.
시는 근덕 제2농공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유치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덕 제2농공단지 관련 서류 열람은 오는 6월 14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 근덕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삼척시 누리집,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열람 후 의견을 제출할 주민은 오는 6월 21일까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에 의견을 등록하거나 열람 장소에 비치된 주민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삼척시청 경제과 또는 근덕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청 경제과 및 한국농어촌공사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근덕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지정계획안은 2022년 4월에 강원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으로 고시됐다.
시는 향후 농공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덕 제2농공단지가 조성되면 근덕 농공단지, 도계 농공단지 이후 삼척시가 조성하는 세 번째 농공단지가 된다.
2023-05-22
-
원강수 원주시장, 지역 청년들의 정책제언 환영
원주시청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7일 집무실에서 오종현 원주청년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원주청년회의소 회장단은 양육시설 입소 아동의 문화탐방 사업을 비롯한 청년정책을 제언했다.
원주청년회의소 회장단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책을 말씀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청년들의 제언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원주시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깊은 고민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청년회의소는 불우이웃돕기, 헌혈캠페인, 청소년 문화탐방 등에 참여하며 원주시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2023-05-22
-
충주시, 대소원면 주민자치위 요도천변 금계국꽃길 조성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대소원면 요도천 일원에 금계국 꽃길 조성에 나섰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30여명은 면민과 교통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교통대 앞 하천변 600m 구간을 따라 금계국 약 4,000본를 식재하며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꽃길 조성을 계기로 제초작업, 물주기 등을 통해 꽃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장기용 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걷는 요도천변 산책로에 금계국으로 가득한 산책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이정인 대소원면장은 “지역에 관심을 갖고 신경써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노란 금계국이 가득한 산책로를 통해 시민들이 힐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달 국도변 청결활동, 도로변 제초 및 관내기업 등과의 지역 상생협약식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2023-05-22
-
충주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에 금릉동에 위치한 하은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면서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시는 전국 20개의 어린이집을 선정하는 공모에 충북에서는 제천과 함께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보육실, 유희실, 복도 등을 낙엽송, 편백나무 등의 국산 목재로 리모델링해 아이들에게 친환경 실내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목조화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
충주시,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군 소음 피해 대상 지역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22일 ‘제1회 충주시 지역 소음 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역 내 보상금 지급대상 및 보상금액 등을 심의·의결했다.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은 2019년 11월 제정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소음대책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보상기간 내 거주한 주민으로 감액기준에 따라 개인별로 금액을 산정해 지급 된다.
지급대상자는 지난해 미신청에 따른 소급신청자를 포함해 총 14,913명이며 보상금액은 37억7천만원으로 결정됐다.
충주시 소음대책지역은 충주비행장(K-75) 인근 금가면, 중앙탑면, 엄정면, 동량면, 소태면, 대소원면, 목행동, 달천동, 칠금·금릉동 등 9개 면·동 일부지역으로 소음영향도에 따라 소음대책지역 1·2·3종으로 구분 지정됐다.
시는 군소음피해보상금 통지서를 개인별로 5월 말에 우편 발송할 예정이며 결정된 보상금에 이의가 있을 경우 7월말까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8월 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랜기간 군 소음으로 피해를 겪은 지역민들에게 합리적이고 적정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예비 충주시민정원사, 국가정원 예정지에 실습정원 조성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국가정원 예정지에 예비 충주시민정원사 실습정원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습정원은 지난 1월 평생학습 정규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의 마지막 차수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예비 시민정원사는 9명씩 두 개조로 나뉘어 각각 3m×5m 규모의 미니 실습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실습정원 조성을 위해 총 4주간 정원디자인 실습과 식물 선정, 기반 조성 과정을 진행했다.
시민정원사는 실습정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습정원 조성에 참여한 한 예비 시민정원사는 “우리 손으로 직접 충주국가정원 부지에 정원을 만든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교육이 빨리 끝나 아쉽지만 수료 후 시민정원사로서 정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특별 프로그램으로 40여명의 시민정원사를 인증한 충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정원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3-05-22
-
아산시,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 구축 나선다
아산시,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 구축 나선다
[AANEWS]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스템 구축은 올해 말 실제 활용을 목표로 충남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공공시설 입지는 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 일부 주민들의 집단 민원, 정치적 입장 또는 행정 관서의 일방적 판단으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처럼 객관적 기준 없이 공급자 편의에 따라 공공시설 입지를 결정하다 보니 서비스가 중복되거나 취약한 지역이 발생하고 이는 결국 정책 효율성과 형평성 저해, 도시 불균형 문제를 일으켜왔다.
이러한 문제점은 곳곳에서 빈집과 유휴 시설이 늘어나는 현시점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에 나선 아산시는 과학적 기준에 따라 다양해진 시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공시설 입지·관리 의사결정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혁신적인 결과를 끌어낼 방침이다.
특히 지금까지 정부나 다른 지자체에서 진행된 연구와 달리 신규시설 입지 선정, 서비스 공급 적정성 평가, 입지 적합도 분석 등에 그치지 않고 도시의 미래 발전상에 따른 인구 변화 추이, 시설별 이용예정자 삶의 방식 예측까지 분석해 종합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공공시설 정책에 아산시민이 원하는 바를 반영하고 균형 있는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며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용한 최적의 정책 결정을 통해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아산시, ‘오감 만족 숲 태교’ 진행… 임신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
아산시, ‘오감 만족 숲 태교’ 진행… 임신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
[AANEWS] 아산시가 지난 20일 아산시 거주 임신부를 대상으로 아산 아트밸리 남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오감 만족 숲 태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숲 태교 행사는 임신에 대한 다양한 불안을 함께 공감하고 숲이 가진 치유 인자를 활용한 숲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기간을 건강하게 보내고 출산에 도움이 되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2회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으로 모집된 30여명의 임신부 가족과 현장 신청자가 다 함께 숲 산책을 시작으로 자연물 만들기, 싱잉볼 테라피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예비 엄마 A씨는 “자연에 관한 이야기와 자연물로 만드는 팔찌, 장난감이 인상 깊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직장인 임신부 등을 위한 비대면 숲 태교 영상과 만들기 키트를 제공 중이다.
비대면 숲 태교는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5-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