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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모내기철 영농 현장 찾아 격려
태안군청
[AANEWS] 가세로 태안군수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영농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일요일인 21일 8개 읍·면 전역의 주요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가 군수는 이원간척지를 시작으로 원북면 시거리간사지 소원면 모항리 근흥면 두야, 안기뜰 남면 진산 안면읍 사기점 고남면 발화지 태안읍 냇개를 차례로 방문했다.
가세로 군수는 “지속된 가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주말을 맞아 현장을 찾았다”며 “지역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에서는 5월 10일 원북면 동해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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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태안군 ‘안전大전환 현장점검’ 나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태안군 ‘안전大전환 현장점검’ 나서
[AANEWS] 태안군이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기간을 맞아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하는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안면읍에 위치한 ‘황도교’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시설안전 분야 민간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전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은 안면읍 황도리에 위치한 300미터 길이의 황도교에서 현장 브리핑을 실시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교각 및 주탑 일원 등 외부를 점검하고 상판부의 철근 배열과 콘크리트 강도 등을 살폈다.
드론을 활용해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교각 외부 전반을 세밀히 확인하는 등 철저한 점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달 들어 가세로 군수와 부군수 및 국장이 근흥면 죽림저수지 남면 신장1리 마을회관 청소년수련관 안면읍 황도교를 연이어 점검하고 23일 안면읍 창정교와 25일 태안하수처리장도 방문키로 하는 등 집중적인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지역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분야별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를 국가안전대진단 시스템에 공개하는 한편 미비한 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후속조치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태안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급경사지와 어린이 놀이시설 포함 121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철저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자율점검을 생활화하고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11월 ‘재난안전 선도도시’를 선포하고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안전시스템 구축을 준비하는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태안’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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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농업용 유류대·전기요금 차액 지원사업 접수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예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설원예농가 농업용 난방비 사업 신청을 31일까지 접수한다.
시설원예농가 농업용 난방비 사업은 당진시에 주소지를 둔 시설원예 재배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간 구매 또는 납부한 난방용 면세유와 난방용 전기요금의 2022년 1월 대비 올해 1월 인상액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은 난방용 전기의 경우에는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농업용 난방기를 사용하고 있는 관내 시설원예농가·법인으로서 지원기간인 1월부터 3월의 전기요금을 납부한 자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난방용 면세유의 경우에는 농협에 농업기계 보유현황 및 난방기 재배계획신고를 하고 면세유류구입카드를 발급받은 관내 시설원예농가 및 법인으로 지원기간 동안 농협 면세유관리시스템을 통해 배정받고 구입한 난방용 면세유류에 대해 지원하며 신청은 지역농협에서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원단가는 등유 163원/L 중유 81원/L LPG 38원/L 농사용전력은 8원/kWh이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 법인의 경우는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류와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 지원액 검토 및 확정을 거쳐 8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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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고충민원조정관 이동조정실’운영
당진시, 찾아가는‘고충민원조정관 이동조정실’운영
[AANEWS] 당진시가 2023년 2분기 ‘고충민원조정관 이동조정실’을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찾아가는 ‘고충민원조정관 이동조정실’은 매년 분기별 읍면동을 순회하며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에 대한 고충을 직접 찾아가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 행정서비스로 1분기에는 합덕읍에서 진행했다.
이번 2분기 이동조정실은 5월 30일 순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일반행정, 건설·도시, 경제·환경, 문화· 복지, 농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민원 상담을 시행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운영 당일 현장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송창석 고충민원조정관은“시민들과 더 가까이하며 경청하기 위해 올해는 찾아가는 기회를 더 만들었다”며“현장 중심의 이동조정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충 해소뿐만 아니라 소통 채널로서 역할도 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3분기와 4분기 고충민원조정관 이동조정실을 각각 고대면, 송산면에서 계속해 추진할 예정이며 오는 6월에는 당진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도 운영해 시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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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아 걷자’ 발대식 개최
당진시, ‘당진아 걷자’ 발대식 개최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걷기 실천 결의를 다질 수 있도록 6월 10일 오전 9시 30분 당진시청 야외광장에서‘당진아걷자’발대식을 개최한다.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건강증진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건강위험 요인을 감소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 걷기 실천율은 41.3%로 전국 47.1%, 충남 44.9% 대비 낮아 범시민 참여 걷기 실천 인식 및 환경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 보건소는 자발적인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읍면동 50여 개 걷기 동아리 소속 당진시민이 참여하는‘당진아 걷자’발대식을 진행한다.
발대식은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걷기 실천 선언문 낭독, 내빈 걷기 실천 퍼포먼스와 걷기 지도자를 선두로 해 당진시청 야외공연장 근처 잔디광장 약 1km를 15분 정도 건강하게 걸어보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이번 발대식이 마을 걷기 동아리 활성화는 물론 ‘1주일에 5일 30분 이상 걷기’를 목표로 하는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켜 일상생활 속 걷기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어 생동하는 건강도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시민 가까이에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당진 보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 일상 속에서도 걷기 실천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걷쥬’를 운영하며 다양한 챌린지와 스탬프 성공 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걷기 실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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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속한 공장건축허가로 기업 만족도 제고 노력
당진시, 신속한 공장건축허가로 기업 만족도 제고 노력
[AANEWS] 당진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다시금 되찾기 위해 쉽고 빠른 인허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당진시 산업단지에 대규모 공장의 입주가 계속되는 등 당진시에 활발한 기업 및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공장건축허가를 15일 이내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관계 기관과 인허가 단축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건축허가 시 공작물축조신고 일괄처리로 건축주 편의를 제고하고 건축 심의, 경관심의 등 절차에 대한 사전 안내와 신속한 개최를 통해 건축허가 기간을 대폭 축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복합민원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공장설립승인부터 건축허가, 사용승인까지 행정적 도움을 주는 ‘공장 건축허가 후견인 제도’를 시책으로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복합민원 협의 목록 및 각종 심의 절차를 담은 ‘공장건축 허가기간 단축 안내서’를 제작해 공장 설립 신청 민원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산업단지공단 및 투자유치과에 배부해 공장 설립 신청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최원진 건축과장은 “다소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복합민원인 공장 건축허가에 대한 꼼꼼한 안내와 신속한 인허가 처리로 입주기업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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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추진
서산시,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건축물대장 전산화에 나선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종이 문서로 관리 중인 구 건축물대장 30만 152면에 대한 전산화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전산 발급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구 건축물대장 발급 시 담당 공무원이 일일이 대장을 찾아 복사, 팩스 전송을 하는 등 복잡한 절차와 긴 처리 시간으로 민원인들의 불편이 많았다.
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하며 전산화가 완료되면 민원인들은 건축행정시스템, 정부24 등으로 건축물대장의 열람과 발급을 쉽게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행정기관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됨은 물론, 행정 처리 절차의 간소화로 대장 발급을 위해 민원인이 창구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상당히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종이문서 노후화로 인한 훼손, 분실, 소실의 위험성도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구축으로 2024년부터는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고 대장의 위변조가 방지되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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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첫 도입
서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첫 도입
[AANEWS]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노력하는 충남 서산시가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횡단보도를 노란색 횡단보도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시는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인성 강화 방안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시범 운영하는 도로는 서산초등학교, 부춘초등학교, 서남초등학교 3개소다.
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주민 반응, 효과성, 보완사항 등을 검토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이 되는 하반기 이후 서산경찰서와 협의 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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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 모집
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외국어에 능통한 시민을 대상으로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를 확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민선8기 이완섭 서산시장의 공약으로 시민들의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다양한 언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개 국어에서 언어 종류에 상관없이 확대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기본으로 베트남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기타 언어이다.
신청 자격은 서산시에 거주하고 외국어 통·번역이 가능한 사람 중 국제교류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신청자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춰 기획예산담당관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는 서산시 국제 교류 행사 및 축제 시 통역 안내, 해미 국제성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을 담당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2년으로 연임이 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 소양 함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및 서산시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정의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해미읍성 축제, 해미국제성지 등을 통해 서산시를 방문하는 외국인들과 외국이 고향인 시민들이 언어 문제로 인해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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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신규 임대농기계 확보
서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신규 임대농기계 확보
[AANEWS] 충남 서산시가 노후 임대농기계 대체와 자주식 동력농기계 임대 농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신규 농업기계 24종 총 64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농기계는 콩 탈곡기, 콩예취기, 땅콩 탈피기, 굴착기, 퇴비살포기 등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자주식 콩 탈곡기는 농민들의 호응이 좋아 6대를 추가 마련해 모든 사업장에 배치했다.
특히 농민들의 요청이 많던 콩예취기와 땅콩 탈피기 등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시는 이번 신규 임대농기계 확보가 임대농기계 운반 서비스와 함께 농가들의 농기계 구입비용 절감과 농작업 기계화를 농촌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산시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2009년 본소를 시작으로 북부, 동부, 중부분소로 현재 총 4개소를 운영하며 82종의 임대농기계 총 1천 133대를 보유하고 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 측면에서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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