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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강원_고성군청
[AANEWS] 강원도 고성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간성읍 광산4리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인프라 정비, 주택 정비 등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공모를 신청해 강원도 심사와 5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군은 대상지인 광산4리에 내년부터 27년까지 4년간 약 22억원을 투입해 마을 안길 및 노후 담장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집수리,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선 광산4리 마을 이장은 “열악한 정주 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및 취약 시설 기반 정비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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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아산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추진되는 이번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관내 주요 시설물 575개소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추진하며 건축·전기·가스·소방 등의 분야 위험 요소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이화피닉스요양병원에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드론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동원한 점검을 한 바 있으며 한내대교와 샛들다리 등 관내 시특법 대상 1·2·3종 교량 88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내용을 검토하고 후속 조치를 토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의 협력으로 집중안전점검이 내실 있게 이뤄졌다”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에 힘쓸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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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페이 지류·모바일·카드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아산시, 아산페이 지류·모바일·카드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AANEWS] 아산시가 아산페이 서비스 개편으로 지류·모바일·카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알렸다.
가맹점 지류 환전은 9일 0시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모바일·카드 서비스는 12일 0시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중단된다.
이는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의 chak 시스템 전면 개편으로 인한 것으로 아산시를 포함한 전국 90개 시·군·구에서 서비스가 중단된다.
시스템 일시 중단으로 제한되는 서비스는 아산페이 chak 어플과 웹서비스 접속 지류·카드형 아산페이 구매·환불 아산카드 결제 등이며 기간 중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결제가 거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편을 통해 아산페이 충전·결제 시스템 속도와 가맹점 앱과 사용자 앱 통합을 통한 편의성 등이 개선될 예정이다 서비스 일시 중단 기간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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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특화품목 체리교육 추진
고성군, 지역특화품목 체리교육 추진
[AANEWS]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고성체리연구회 회원들과 교육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 중인 체리 교육을 6월 8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론교육으로는 ‘체리 과원 조성 및 예정지 관리, 체리 수형별 재배 특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고 농업기술센터 과수 시범 포장과 관내 선도 농가에서 ‘체리 품종별 시식 및 재배 특성, 체리 시설 현장 견학’ 등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고성군은 2019년 과수 시범 포장을 새로 조성하면서 체리를 지역특화품목으로 선정해 현재까지 지역 적응성 평가 등을 실시했다.
체리 시범포 1,000㎡ 면적에 홍수봉, 좌등금, 레이니어 등 9개 품종과 콜트, 크림슨, 기세라 3개 대목에 따른 지역 적응 특성을 조사했고 그 결과 콜트 대목에 홍수봉을 주력 품종으로 재배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재배 방법으로 판단되어 군은 체리 재배 시작 단계로 현재 6 농가 2ha 규모로 재배 중이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체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일로 냉해, 열과 피해 등 기상이변에 따른 재배가 다소 어려운 작물이지만 기술교육 강화와 시설 보급으로 고성군의 고부가가치 품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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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어르신들 금빛 노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어르신들 금빛 노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8일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관 경로당 회장 및 분회장 대상 노인 지도자 연수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대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과 지회 임원, 분회장, 경로당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빈으로는 박경귀 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모범 노인 지도자 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우수 분회 5개소, 우수 경로당 3개소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다.
특별히 4년 연속 충남 도내 우수 및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는, 노인 취업 우수지회로 선정되어 대한노인회 중앙회로부터 표창받기도 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노인회를 충남 최고 전국 최고의 우수지회로 이끌어 주시는 오치석 지회장님을 비롯해, 적재적소에 어르신 복지를 펼칠 수 있도록 늘 조언과 가르침을 주시는 지역 지도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아산시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고 그보다 빠른 속도로 어르신 인구도 늘고 있다”며 “우리 시에 많은 어르신이 계신 만큼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쉼터를 넘어, 여가 및 교육의 공간이자 불편함 없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금빛 노년을 위해 시가 세심하게 살피고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민선 8기 들어 효도시정·보훈시정 종합계획을 세웠으며 경로당 운영비·기능보강사업·비품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5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
또, 어르신 사회참여와 사회적 역할 강화, 건강하고 밝은 노후 실현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 맞춤형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추진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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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공세리성당 성체거동식 참석
박경귀 아산시장, 공세리성당 성체거동식 참석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8일 대전교구 공세리 성지성당 주관으로 열린 아산 공세리 성지성당 성체거동식에 참석했다.
성체거동은 성체를 모시고 성체에 대한 신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성체를 모시고 하는 행렬로 초대 교회 때부터 행한 대표적인 가톨릭의 전통문화 중 하나다.
전 세계 곳곳에서 성체거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특히 공세리성당과 합덕성당은 한국전쟁 당시에도 성체거동의 전통을 이어온 바 있다.
이날 공세리성지성당에는 공세리성당이 조선시대 곶창지에 세워졌음을 상징하는 조운선 모양의 야외 제대가 설치됐다.
미사 후 성체 가마가 공세리성당과 성벽길, 마을길을 따라 이동하자 그 뒤를 150여명의 풍물패와 50여 개의 깃대, 600여명의 신자들이 그 뒤를 따랐다.
성체거동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공세리성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도 뽑혔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지만, 이곳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이곳에 성령이 충만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며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삶으로 구현하고 계신 요한 홍광철 신부님을 비롯한 신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땅의 천주교는 서양에서 유래됐지만, 2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민중과 여러 고난과 역경을 함께하며 성장해왔다”며 “공세리성당과 합덕성당의 합동 성체거동식 역시 한국전쟁 중에도 거행되어 전쟁으로 고통받던 신앙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바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풍물패가 이끄는 성체거동행렬은 천주교 신앙과 우리의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우리의 문화유산이자 자산”이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인 공세리성당과 내포지역의 가톨릭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식이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산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세리성지성당은 32명의 천주교 순교자들을 모신 순교 성지이자, 공세곶은 천주교 박해시대 천주교 신앙의 요충지였던 내포지역의 입구로 해상과 육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포구였다.
이날 성체거동이 끝난 후 개막한 ‘닥종이로 보는 내포의 신앙 역사’ 전시는 7월 말까지 이어지며 내포지역의 천주교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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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건설본부, 예산 집행방안 논의 등 도로사업 추진 총력
충남건설본부, 예산 집행방안 논의 등 도로사업 추진 총력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현재 추진 중인 도로공사 현장 15곳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2분기 공사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보령 베이스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건설본부 관계자 12명과 위임국도 1곳, 국지도 4곳, 지방도 10곳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대리인, 시공사 대표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대규모 예산에 대해 그동안의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집행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으며 도로건설사업 추진에 따른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건설본부는 1분기에 이어 향후 공사 추진계획과 현장별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대규모 예산 집행에 맞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이번 2분기 간담회를 통해 도로공사 추진현황에 대해 상호 논의하며 상생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적기 예산 집행을 위해 공사관계자와 꾸준히 소통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건설문화의 정상화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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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주변 지역기업 우대기준 ‘손질’
발전소 주변 지역기업 우대기준 ‘손질’
[AANEWS] 충남도가 지역 건설기업의 도내 대규모 발전사업 참여를 늘리기 위해 발전소가 있는 4개 시군 및 발전 3사와 손을 맞잡았다.
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발전소 주변 지역기업 우대기준 개정’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보령·당진·서천·태안 시장·군수, 한국중부·서부·동서발전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경과보고 협약서 설명, 협약 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전국 최대의 석탄발전소 밀집 지역으로 미세먼지 발생, 송전선로 건설 등 막대한 환경피해를 보면서도 그동안 건설 과정에서 지역기업의 참여는 외면받아왔다.
도에 따르면, 지역기업이 발전 3사의 도내 건설공사를 수주한 비율은 2021년 기준 8%에 불과해 지방자치단체 83%, 정부 기관 40%, 공기업 17%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에 도는 발전소 건설공사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현재 운영 중인 ‘발전소 주변 지역기업 우대기준 지침’을 개선하는 연구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난 2011년 제정한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우대기준을 12년 만에 타 법률과 상응하는 수준으로 개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한 발전사업자가 공사 30억원 미만·물품 1억원 미만·용역 2억원 미만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해당 주변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는 자를 우대하도록 한 기존의 제도를 금액 제한 없이 우대하는 것이다.
또 개정하는 지침의 적용 범위를 해당 시군에서 관할 시도의 기업으로 확대하고 우대 가산점도 상향할 방침이다.
도는 앞으로 우대기준 개정 공감대 확산을 위한 타 시도 공조를 강화하고 정부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공론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발전소 주변지역법 시행령’의 금액 제한을 없애고 지역업체 가산점을 높여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에너지 전환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지역을 살리는 제도와 법령이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지역의 기업과 자재와 인재로 지역의 미래를 건설하는 일에 모두 힘을 모으자”며 “앞으로 타 시도, 발전 5사와 함께 논리 개발에 매진하고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행령 개정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10조원 기금 조성, 대체 산업 육성 등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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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특별한 출범, 특별한 행사로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엽니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축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이 6월 9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홀에서 2천여명의 내외 귀빈과 함께 열린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강원도민들이 기억해야 할 영웅들, 의인들,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인재들을 특별히 초청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춘천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격 황제’ 진종오 위원장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출범 기념식에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한창섭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남형기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이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짐한다.
또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강민철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 여창수 제주특별자치도 대변인 등 제주, 세종, 전북 등 다른 특별자치시·도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축하와 우정의 뜻을 직접 나누기로 했다.
300만 강원도민을 대표해 강원도 지역 국회의원, 강원도의회 권혁열 의장 및 도의원,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단, 강원도민회,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시·군 번영회 등에서도 참석할 예정이다.
출범식 관련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가 628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탄생하는 이 순간,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 위대한 한강의 기적 뒤에는 항상 우리 강원도, 강원도민이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잘 되는 것이 곧 대한민국이 잘되는 길이다”, “과감히 규제를 풀고 산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늘려 강원특별자치도를 자유와 번영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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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환경교육 협의체 ‘첫걸음’
충남 환경교육 협의체 ‘첫걸음’
[AANEWS] 충남도와 도내 환경교육 관련 민·관을 대표하는 6개 기관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충남 환경교육 협의체’가 첫 출발을 알렸다.
도는 8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도교육청, 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충남환경교육센터,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 등 6개 기관과 환경교육 업무협약 및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환경교육 정책 및 사업 협의와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환경교육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앞으로 협의체 회의를 연 3회 이상 개최해 각 기관별 연간 환경교육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논의해 환경교육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수 기후환경국장은 “제3차 충남 환경교육계획과 도교육청 2030 충남 학교 환경교육계획의 연계와 협력 체계를 마련해 환경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환경교육의 주체인 행정-교육-민간 간 상시 소통체계가 구축된 만큼 환경교육의 선도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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