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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충주시,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AANEWS] 충주시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6월 9일인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자를 숫자화 해 지정됐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활용해 ‘치아튼튼 건강튼튼 6월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치아튼튼 건강튼튼 6월걷기 챌린지’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해 충주시커뮤니티 ‘우리 함께 걸어요 동네한바퀴’에 가입한 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워크온 스탬프 목표량 8개 이상 달성 후 치아건강 퀴즈 중 3문제 정답을 맞추는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5단캡슐포켓 우산겸용 양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지난 8일 지역 내 유치원을 방문해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등 치아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구강건강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구강 위생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와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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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홍보 동영상 제작
서산시,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홍보 동영상 제작
[AANEWS] 충남 서산시가 생애주기별 다양한 복지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복지정책 홍보 동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홍보 동영상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제작됐다.
홍보 동영상은 출산·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 전 생애로 나눠 단계별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정책을 모아 소개했다.
특히 시민들이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정책소개뿐만 아니라 각 세부 사업별 지원 대상, 신청 방법, 문의처 등도 세심히 안내했다.
동영상은 서산시 페이스북 등 시에서 운영하는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
최신득 사회복지과장은 “점차 복잡해지는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작한 만큼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정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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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음성성당, 충북도 등록문화재 등록 고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이 지난 9일 충청북도 등록문화재 제4호로 등록 고시됐다고 밝혔다.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은 대한성공회 충북 지역의 선교 계보를 확인할 수 있는 종교 건축물로 기존 건축의 개량형으로 독특한 한옥 성당의 토착화 단계의 형식을 보여주는데 이는 근대 건축물로는 찾기 힘든 사례다.
군에 따르면 서양건축의 수용과 전통 건축의 근대적 변화를 조명할 수 있는 건축사적 의의를 지닌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가 높게 평가돼 이번에 도 등록문화재가 됐다.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은 음성 지역의 종교·교육·문화상을 간직하고 있으며 1928년에 성당 내 초등 교육을 위한 ‘신명학당’을 세워 민족교육의 산실로 기능했고 1944년 교회 탄압으로 폐쇄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때 건물 철거 위기를 맞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지역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군은 성당 관계자와 함께 노력해 충청북도 문화재 등록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군은 앞으로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해 대한성공회 음성성당에 대한 보존계획과 역사적 가치를 밝혀 군민과 관광객이 찾고 싶은 명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음성군에는 국가지정문화재 11개소, 충청북도 지정문화재 22개소, 음성군 향토문화유적 31개소가 지정돼 보존·관리하고 있으며 그중 제2로 직봉 -음성 망이성 봉수유적, 대한성공회 음성성당 2개소가 올해 신규로 지정됐다.
채수찬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문화재 등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존, 활용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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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7기 소셜미디어 기자단 공개 모집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제7기 음성군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오는 7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군정 소식과 관광 정보를 공유하고 음성군 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2017년부터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운영해왔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신청은 만18세 이상이면서 블로그 또는 유튜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음성군을 널리 홍보하는 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제7기 음성군 소셜미디어 기자단으로 위촉되면 음성군 내 관광 명소 홍보, 품바 축제·명작 페스티벌과 같은 지역축제 소개, 우수기업 견학 후기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소정의 원고료 지급, 지역 축제 시 우선 초청 및 활동 보조용품 지급 등이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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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렵다면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으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한국정보화지능원, 충청북도와 함께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은 디지털 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군민에게 키오스크, 기차표 예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은 금왕읍 행정복지센터 1층 입구에서 6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평일 오전, 오후에 나눠서 진행된다.
디지털배움터 강사와 서포터즈들의 도움으로 함께 수업이 진행되며 키오스크를 이용한 비대면 주문 방법부터 평소 궁금했던 스마트폰 사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같이 일상 생활속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 평일 오전, 오후에 방문하면 되며 체험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음성군청 전산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군은 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체험존 이외에도 디지털배움터 온라인 및 대면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일정 및 신청에 관한 사항은 ‘디지털배움터.kr’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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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음성의 책 작가 강연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립도서관은 ‘2023년 음성의 책’ 사업의 일환으로 작가 초청 강연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작가 초청 강연은 음성의 책 아동 부문 도서인 “열 살, 도덕경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총 4회로 7월 6일 11일 13일 20일에서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열 살, 도덕경을 만나다”의 저자 우성희 작가는 2021년 진천의 책, 2022년 고성 올해의 책 등 인기 저자로 이번 강연에서는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여행”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음성교육도서관, 금왕교육도서관, 맹동혁신도서관, 대소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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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 충청남도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서산시, 2024 충청남도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는 내년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충청남도체육대회의 각종 홍보와 대회 분위기 조성 등에 활용할 상징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 상징물은 대회 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대회 구호로 시는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 충청남도체육대회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마스코트를 제외한 상징물을 선정했다.
대회 마크는 서산의 떠오르는 해를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선수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충남도민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 의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포스터는 ‘도약하는 서산에서 행복한 충남체전’을 주제로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어우러지게 표현하고 충남도민이 화합과 단결로 하나가 돼 행복한 대회로 승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대회 구호는‘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는 부문별 대상, 우수상, 장려상, 노력상 등 총 12점을 선정했다.
대회 마스코트는 기존 서산시의 캐릭터인 해누리와 해나리를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5월 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했으며 대회 마크 9점, 포스터 5점, 대회 구호 217점을 접수했다.
시는 선정된 작품과 서산시 캐릭터인 해누리, 해나리를 바탕으로 디자인 개발용역을 실시해 서산시 특색에 맞게 수정·보완한 후 2024 충청남도 체육대회 상징물로 확정할 예정이다.
시는 최종 결과물은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설물과 각종 홍보자료로 활용돼 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대회는 서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충남도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산시 전체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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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기념 우수작 특별전시
‘세계 물의 날’ 기념 우수작 특별전시
[AANEWS] 충남도는 오는 16일까지 도청 본관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최근 3년간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림공모전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24점을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초등 41개교 176점, 중등 16개교 41점 등 총 217점이 접수됐으며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특선 27점, 입선 51점 등 총 86점이 입상했다.
초등부 대상 김민하 학생의 작품인 ‘잃어버린 맑은 물을 찾습니다’와 중등부 대상 황정하 학생의 ‘오염된 식량’은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창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선 공모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도 물의 소중함에 대한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과 표현력을 살펴볼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림 공모전이 수질오염, 자연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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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재향군인회, 2023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아카데미 운영
당진시재향군인회, 2023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아카데미 운영
[AANEWS]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이달 6월 8일 강원도 인제군 일원에서 당진시재향군인회여성회 40명을 대상으로 2023년 평화통일 대비 당진시민 리더스 아카데미 4기를 운영했다.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당진시재향군인회의 ‘평화통일 대비 당진시민 리더스 아카데미’는 당진시민의 안보 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강원 통일전망대, 대전 현충원, 아산 현충사 등 다양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호국보훈의식 및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써 강원도 인제군 일원을 방문해 6.25 전쟁 동부전선 전적지 견학과 점봉산 곰배령 산림생태탐방을 병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특히 당진시와의 협업을 통해 을지연습 대비 공직자 안보 교육, 참전용사 위문 및 나눔 행사,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행사 및 의병의 날 기념식,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6월은 의병의 날, 현충일 6·25 전쟁일 등 다양한 호국보훈 기념일이 있는 의미 있는 달로 이번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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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가 쓰는 ‘주방용 오물분쇄기’가 환경오염 주범?”
아산시 “내가 쓰는 ‘주방용 오물분쇄기’가 환경오염 주범?”
[AANEWS] 아산시가 잘못된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으로 인해 늘어나는 폐해를 근절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올바른 사용 방법은 음식물 찌꺼기의 20% 미만만 하수도로 배출하고 80% 이상은 회수통으로 회수해 음식물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는 것이며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하수도법’ 제33조에 따라 환경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제품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회수통을 떼버리거나 회수통이 달려 있더라도 그 안에 있는 거름망을 제거해 음식물 찌꺼기를 하수관에 그대로 버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판매사가 거름망을 제거하고 사용하도록 안내하는 사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 같은 행위들은 모두 불법이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불법으로 사용하면 하수관에 음식물 찌꺼기와 기름때가 혼합돼 하수관 막힘과 아파트 내 악취 및 오수 역류 문제가 발생하며 나아가 공공하수처리장 과부하와 하천 수질오염을 유발한다.
시 관계자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불법 사용의 폐해는 우리 자녀와 이웃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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