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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리그 당진시민축구단 법인 임원 공개모집
K4리그 당진시민축구단 법인 임원 공개모집
[AANEWS] K4리그에 참가중인 당진시민축구단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충남당진시민축구단이 법인 임원을 공개모집 중이다.
당진시민축구단의 임원은 이사와 감사로 구성되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이사 10명, 감사 2명을 각각 모집할 예정이다.
임원진의 임기는 총회 의결일로부터 각 2년이며 응모 자격은 스포츠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또는 종사자, 공공성과 기업성을 융합시킬 수 있는 경험 및 자질을 보유한 자, 그 밖에 축구단 운영에 기여할 사유가 있다고 총회에서 인정하는 자 등이다.
이달 15일까지 접수중인 임원 공개모집에 응모한 임원 후보진에 대해는 임원 후보 추천위원회의 심사, 이사회 및 총회 심사 의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내부 심사기준 및 정관의 결격사유 해당여부에 따라 임원 선임이 제한될 수 있다.
한편 지난 2020년 10월 시민구단 형태로 창단한 당진시민축구단은 2021년 K4리그 3위, 2022년 K3리그 16위를 거쳐 2023년 6월 9일 현재 K4리그 5위를 기록중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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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취약계층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진천군, 취약계층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9일 진천군장애인복지관, 진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저소득 계층 등 취약계층과 건강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세 기관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기관 간의 연대감을 형성시켜 건강 의료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 체결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 건강회복력이 낮아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저소득 계층 등에게 고품격 비만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나아가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상호 기술지원과 자문, 주요 건강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업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박 소장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세 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이 내가 사는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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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암 관리 이끌 충남지역암센터 개소
체계적 암 관리 이끌 충남지역암센터 개소
[AANEWS] 충남도는 9일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와 함께 천안시 단국대병원 본관 5층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지역암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도와 천안시, 단국대병원,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도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단국대병원은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충남지역암센터 및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공모에 신규 선정돼 매년 지역암센터 사업비 2억원과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사업비 2억원 등 총 4억원을 지원받아 암 관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기능은 암 환자 진료·검진 등 의료서비스 제공, 암 예방 관리 및 홍보·교육, 암 등록 조사 및 연구사업 수행 등 암과 관련한 사업 전반이다.
단국대병원은 84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4월 도내 최대 규모인 250개의 암 전용 병상을 갖춘 총면적 3만 393.5㎡,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독립 건물로 암센터를 개원했으며 암 진료·암 연구·암 관리 등 3개 부서와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로 조직을 구성했다.
또 실시간 추적 4차원 암 치료기와 두경부암 치료 초정밀 방사선치료기 등 최신식 의료기기·설비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충남지역암센터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암 관리 체계를 구축해 암 발생률은 낮추고 생존율은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충남지역암센터 개소로 도내에서 암 관련 진료·검진뿐만 아니라 암 예방, 생존자 지원 등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암 관련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용 단국대병원장은 “충남지역암센터가 개소함으로써 지역 내 암 환자들이 서울과 수도권의 대형병원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암 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명철 충남지역암센터장도 “향후 양질의 암 진료 서비스 제공과 포괄적 암 관리 사업, 선도적인 암 연구사업 수행을 통해 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내 암 환자는 지역암센터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지역암센터는 전남·광주, 전북, 경남, 부산, 대전 대구·경북, 강원, 충북, 제주, 인천, 울산, 경기, 충남 등 총 13곳이 지정·운영 중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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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 분원 건립 예타 대응 ‘총력’
경찰병원 분원 건립 예타 대응 ‘총력’
[AANEWS] 충남도가 신속한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을 위해 국회에서 군불을 지폈다.
도내 중부권 거점 재난 전문 의료기관을 건립해 지역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의료 복지시스템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도는 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주최, 도와 아산시, 경찰청 주관으로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확정한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입지는 아산시 초사동 일원으로 건립 규모는 6개 센터, 23개 진료과목, 550병상의 재난 전문 종합병원이다.
도와 아산시, 경찰청은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준비 중이며 오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개원하면 중부권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이 들어서는 것으로 비수도권 경찰공무원 의료복지 제공 도민 의료 서비스 개선 공공의료 거점 병원 확대 특수 재난 발생 시 의료 대응체계 구축 지역 균형발전 촉진 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수·강훈식 의원을 비롯해 전형식 정무부지사, 박경귀 아산시장, 조지호 경찰청 차장, 관계부처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토론회는 발제, 시민 발언,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역할을 모색했으며 분원 건립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먼저 정제용 울산대 교수는 ‘경찰병원 분원 건립 관련 예비타당성 논의’를 주제로 발제해 분원 건립의 의미와 목적, 예비타당성 조사의 취지와 필요성, 면제 가능성 및 사례 등을 설명했다.
정 교수는 경찰 직무특성상 외상 위험이 커 의료복지 기반 확충이 필요한 점, 현재 경찰병원 의료서비스 요청이 포화상태인 점, 감염병 등 국가 재난 시 대응 가능한 중부권 거점 병원이 필요한 점 등을 근거로 광역 교통이 발달해 비수도권 경찰관의 접근성이 좋은 중부권에 분원을 건립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분석했다.
김정만 삼성미즈병원 산부인과 원장은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지방 공공의료 현실 및 경찰병원 분원 필요성’에 대해 발제해 대체 인력 부족으로 폐원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 산부인과 상황 등 의료계의 현실을 짚어보고 국가 공공의료체계 구축, 충남 서북권 경찰공무원 의료 편의 증진 등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의 기대효과를 전망했다.
이어진 시민 발언에서는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실제로 분만병원을 찾지 못해 아산에서 울산까지 헬기 이송으로 기적적인 분만을 한 아산 거주 시민이 참석해 편중된 지역의료의 현실을 꼬집고 중부권 의료거점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종합 토론에는 이형석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제도과장, 이미경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이흥훈 국립중앙의료원 전략기획센터장, 명승권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대학원장, 성만제 도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해 발제 내용 등을 바탕으로 신속한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을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눴다.
성만제 도 보건정책과장은 인구 1만명당 전문의 수 12.1명으로 전국 평균 17.2명에 비해 약 5명 부족 등 충남의 열악한 공공의료 현황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의 의미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수도권 병상 총량제와 지역의사제 및 지역수가제 등 공공 보건의료 정책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국립경찰병원 분원의 역할을 잘 정립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발굴하고 분원을 하루빨리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20만 도민의 힘을 바탕으로 경찰청, 아산시와 함께 성공적으로 분원을 건립해 충남 아산을 ‘경찰의 도시’, ‘경찰의 뿌리’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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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충청남도 농아인 체육대회 당진에서 개최
제21회 충청남도 농아인 체육대회 당진에서 개최
[AANEWS]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21회 충청남도 농아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당진시 장애인체육회와 충남 농아인스포츠연맹, 충남 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충남 14개 시·도에서 선수 750명, 임원 및 관계자 250명 등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육상, 탁구, 배드민턴, 볼링, 게이트볼, 슐런, 한궁 등 7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으며 종합우승은 천안시, 2위는 당진시, 3위는 논산시가 차지했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충남 농아인 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체육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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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춘천지방법원장과 단독 면담
김진태 강원도지사 춘천지방법원장과 단독 면담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9일 오후 부상준 춘천지방법원장을 만나 춘천지방법원 신청사를 강원도에서 조성 계획 중인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부지에 건립할 것을 적극 제안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향후 조성될 강원도 행정복합타운 내 건립될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와 연계해 춘천지방법원 신청사 건립 방안 및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법원 측에 충분한 청사 면적을 제공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등 각종 행정 지원을 병행할 것을 약속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도민의 법률 서비스 편의를 위해 춘천지방법원과 춘천지방검찰청이 행정복합타운 내에 동반 건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제안대로 춘천지방법원과 춘천지방검찰청의 동반 건립이 성사될 경우,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조성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춘천지방법원은 지난 5월 18일에 신청사 건립 부지 검토를 위해 법원행정처 관계자들과 함께 행정복합타운을 포함한 후보지를 현지 실사한 바 있으며 춘천지방검찰청은 당초 석사동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새로운 부지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일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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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건강한 먹거리 확립 위한 거버넌스 구축 ‘시동’
태안군, 건강한 먹거리 확립 위한 거버넌스 구축 ‘시동’
[AANEWS] 태안군이 건강한 먹거리 시스템 확립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
군은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먹거리 위원, 워킹그룹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차 먹거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태안군 먹거리 계획’의 주요 실행과제인 민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먹거리 교육 태안군 먹거리 계획 추진현황 공유 및 발전방향 협의 등이 진행됐다.
‘태안군 먹거리 계획’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군민에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공급체계를 갖추기 위한 중장기 지침이다.
군은 2020년 ’태안군 안전한 먹거리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1년 계획을 수립해 군민과 공유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건강한 먹거리 보장 지속가능한 공급체계 구축 공공형 먹거리 추진체계 확립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진행 민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먹거리 위원은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및 군민 등 총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가능한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생산분과’,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보장분과’, 공공형 먹거리 추진체계 확립을 위한 ‘공공분과’ 등 3개 분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군은 올해 먹거리 전체 회의 및 분과별 회의, 먹거리 관련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재단법인 설립 등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먹거리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민관 거버넌스 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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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署, 범죄예방 방범시설 물품 전달 계획
당진署, 범죄예방 방범시설 물품 전달 계획
[AANEWS] 당진경찰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 등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 물품을 전달했다.
스토킹범죄는 상대방 의사에 반해 정당한 이유없이 상대방 또는 그 동거인, 가족에 대해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이다.
스토킹 범죄의 특징으로 연인 등 교제 요구, 호의·악감정 등 목적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스토킹 행위·범죄는 여러 사회적 관계 및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이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 제공되는 예방 물품으로는 스마트 도어벨과 홈카메라다.
스마트 도어벨은 출입문 외부 부착, 외부 불안요소 24시간 실시간 확인과 움직임 감지를 통한 이벤트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홈카메라는 실내에 설치해 움직임을 따라서 자동으로 360도 회전 녹화가 가능하다.
또한, 두 제품 모두 양방향 오디오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당진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와 협업해 실시하는 것으로 당진시 복지재단에 지정기탁해 예방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재작년에 범죄취약계층 대상으로 실시한 태양광 CCTV, 스마트 초인종, 도어락, 방범 방충망을 보급하는 사업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이다.
당진경찰서는 취약 계층 대상 방범시설 물품 보급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참여를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경찰서 최성영 경찰서장은 “공동체 치안 활동에 힘써주는 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말했고 “앞으로도 당진경찰서는 취약계층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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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년 만의 새로운 변화 강원특별자치도청에 첫 출근하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하루
강원도청
[AANEWS] 6월 12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전 9시 강원특별자치도청 현판식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서 도청 경내에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축하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념식수를 식재한다.
기념식수가 끝나면 집무실에 들어와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1,2호 업무 결재를 진행한다.
1호 결재는 ‘강원특별자치도청 2,811명 전 직원 임용서’, 2호 결재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위한 ‘미래강원 2032 발전전략’ 이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출범식에 참석한 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도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한다.
이후, 세종호텔로 이동해 제25회 강원목민봉사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일반행정 부문 수상자인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에게 표창패 전달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달한다.
오후에는 춘천시 신사우동주민센터에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 주소가 표기된 본인의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아 행정시스템 변경을 직접 점검한다.
이어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출범식에 참여, 강원교육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한 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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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협력기관 협약식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6. 9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 고명환 NH농협은행 강원본부장, 이은영 강원도사회서비스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는 사업 계획 수립, 대상자 모집 등 사업 전반을 진행하며 NH농협은행은 적립금 관리, 금융교육, 강원도사회서비스원은 통장 개설 및 해지, 대상자 관리 등 사업 추진과 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강원도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은 만 15세 이상부터 만 34세까지의 도내 중증장애인이 월 15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월 15만원을 3년 동안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도내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추진하는 자산형성사업에 함께 협력하게 된 NH농협은행과 강원도사회서비스원에 감사드리며 기관간 상호 협력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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