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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과수 꽃눈형성 돕는‘환상박피 가위’개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대추 개화기에 지속적인 강우 시 일조 부족에 따른 착과 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환상박피 가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환상박피는 나무의 주간 또는 가지 껍질에 환상으로 칼집을 내거나 벗겨 박피 부위보다 위쪽에 광합성 양분을 축적시킴으로써 착과율을 높이고 낙과를 방지하는 기술로 대추뿐만 아니라 감, 사과, 복숭아 등 과수에서 여러 목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다만 너무 깊게 박피할 경우 나무의 물관까지 손상되어 뿌리로부터 물이나 질소 공급이 차단되며 넓은 범위를 박피할 경우 효과는 오래 지속되나 나무의 수세가 약해질 수 있다.
가지 환상박피를 할 경우 착과 과다로 과실 무게에 의해 가지가 부러질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유인 작업이 필요하다.
이번에 개발된 박피 가위는 가지 직경 30mm 정도까지 사용 가능하며 박피 범위와 깊이가 2mm 정도로 껍질을 칼날로 끊어주는 수준이라 2주 정도 시간이 지나면 캘러스가 형성되어 정상적인 양분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뾰족 날 부위로 순 제거도 할 수 있어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두 가지 작업을 이번에 개발된 박피가위 하나로 끝낼 수 있다.
환상박피는 전년도와 같이 꽃은 피었으나 대추 개화기에 비오는 날이 많아 일조가 부족할 때 한해 전체 가지 수의 1/3~1/2 범위에서 실시하며 과원별 개화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 사이에 실시할 경우 착과 증진 효과를 볼 수 있다.
대추호두연구소 박희순 연구사는 “환상박피는 과수 수세안정 및 결실촉진을 위한 재배기술 중 하나로 필요한 시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실시하면 안정적으로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며 “대추는 특히 기상상황에 민감한 작물이니만큼 일기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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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및 안전기술개발 업무협약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및 안전기술개발 업무협약
[AANEWS] 충북도는 영동군,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SK E&S,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6월 12일 충북도청에서 ‘영동군 액화수소충전소 구축 연계 액화수소 안전기준 개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SK E&S 권형균 부사장, 충청에너지서비스 구현서 대표이사가 참석해 영동군 액화수소충전소 구축과 이를 연계한 안전기준 개발 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액화수소는 기체수소를 극저온으로 냉각, 액화해 기체수소 대비 약 800배의 부피감소가 가능하고 운송·저장이 용이해 기존 수소충전소 대비 저렴한 가격에 수소를 공급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늘 협약식에는 이러한 신기술이 적용되는 액화수소 분야의 최고 전문기관이 뭉쳤다.
액화수소충전소 구축은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가스기술공사가 담당하고 최대의 액화수소 생산 플랜트를 운영하는 SK그룹은 액화수소의 원활한 공급을 책임진다.
또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영동 액화수소충전소의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국가 안전기준을 마련할 예정이고 충북도와 영동군은 액화수소충전소 인·허가 지원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액화수소충전소 구축과 연계한 안전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영동군에는 금년 12월에 전국 군 단위 최초의 액화수소충전소가 구축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우리도에 구축예정인 액화수소충전소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용성 제고를 통해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산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 협약식에서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이 중요하고 이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핵심”이라며 “수소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충북의 에너지 자립도를 올릴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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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음식점·숙박업소 지도점검 강화
제천시, 음식점·숙박업소 지도점검 강화
[AANEWS] 제천시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지역 음식·숙박업소에 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위생 지도·점검을 강화하며 더 위생적이고 친절한 방문환경을 조성해 시를 찾는 관광객, 스포츠인들이 편안히 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먼저 음식점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공무원과 2인 1조로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식품 안전성을 위해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숙박업소에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위생 및 시설 기준 준수여부, 청소년유해환경 등을 집중점검 한다.
비위생·바가지요금 근절, 무신고영업, 청소년 주류제공, 청소년 이성혼숙 등에는 야간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해 적발 시 형사고발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 밖에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도점검 시 제천시민 뿐만 아니라 제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한 식품과 위생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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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8개 기관과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에 뜻 모아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와 지역 8개 기관은 12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재외동포의 주거·교육·일자리·의료 등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지역기관과 뜻을 모아 청년층 인구감소→고령화→기업 구인난 심화→생산성 후퇴→지역 쇠퇴→인구 유출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고 고려인 등 재외동포의 안정적이고 영구적인 정착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동참한 기관은 제천경찰서 제천교육청, 세명대·대원대학교,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제천서울병원, 세명대 부속 한방병원, 상공회의소 등이다.
이들 기관은 추후 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기관별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정책 자문 및 제안, 단기체류시설 및 정착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업 연계 및 보건의료 지원 사업 홍보, 고려인 주민 지원 협업사업 등을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고려인협회, 해외 고려인 단체 등과 업무협약을 차례로 체결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해나갈 전망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8기 역점사업인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에 지역의 대표 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고려인들에게 우리 시가 훌륭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두루두루 살필 계획이니 많은 분들이 우리 지역으로 이주해 터전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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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혜택 가득” 태안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제도 도입
“할인혜택 가득” 태안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제도 도입
[AANEWS] 태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에 나섰다.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업체 등에 대한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돼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는 일종의 태안 명예주민증이다.
5월 31일부터 태안군에 도입돼 운영 중이며 발급 시 관내 관광지 입장권을 비롯해 숙박·식음·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 및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태안군 내 혜택은 총 20종으로 대표적으로는 팜카밀레 및 천리포수목원 입장료 할인 베이브리즈 및 하늘과바다사이 리조트 등 숙박시설 할인 별주부마을·대야도·매화둠벙마을 등 체험비 할인 밀리앤코·팜스쿠키 등 카페 식음료 할인 등이 있다.
기타 자세한 할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관광객에게는 할인증이 함께 발급돼 해당 시설·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지역사회의 활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광을 통한 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관광객의 재방문 및 체류기간 증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이번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동참했다며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엔데믹을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다양한 유인책을 마련해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디지털 관광주민증이 태안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고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펀,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2개 지자체에서 시범사업으로 도입했으며 올해부터 태안군을 비롯한 전국 11개 지자체에서 운영 중이다.
충남지역에서는 태안군이 유일하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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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도시’ 태안군, 17일 ‘K-마린 노르딕 워킹 대회’ 개최
‘해양치유도시’ 태안군, 17일 ‘K-마린 노르딕 워킹 대회’ 개최
[AANEWS] 대한민국 대표 해양치유도시로 도약 중인 태안군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노르딕 워킹 대회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17일 오후 1시 남면 몽산포·달산포·청포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2023 태안 K-마린 노르딕 워킹 대회’를 연다고 밝히고 전국 동호인 및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해양치유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는 태안의 아름다운 해양환경과 각종 치유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이 주최한다.
참가인원은 총 500명으로 메인 행사장인 몽산포 해변에서 출발해 해변길과 솔모랫길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다.
태안 남면의 아름다운 바다와 해송림을 배경으로 건강한 일상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청자 미달 시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일반인 참가자에게는 노르딕 워킹용 스틱을 대여해 주나 동호인은 본인 장비를 지참해야 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고 완주 시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행사장에서는 대회 외에도 노르딕 워킹 강습 마린아트 테라피 탈라소 테라피 파도소리 힐링 노을바다 힐링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일반 방문객과 군민들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운영된다.
군은 30~50m마다 코스 가이드 깃발을 설치하고 자원봉사자와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출발 전 단체 체조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해양치유 선도도시 태안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노르딕 워킹은 전용 스틱을 활용해 상체와 하체를 모두 사용하며 걷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걷기 방식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고 무릎과 발의 부담이 적은 장점이 있다.
태안군은 노르딕 워킹을 해양치유 프로그램으로 도입해 현재 시범운영 중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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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16일 ‘제17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 개최
태안군, 16일 ‘제17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 개최
[AANEWS]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교감을 추구하는 ‘제17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가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태안군 이원면 만대마을 나오리생태예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아티스트그룹 나오리’가 주관하고 태안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도예·무용·야외설치미술이 융합된 축제로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자연과 예술이 만드는 조화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서는 한·유럽 도예교류전 녹차와 그릇전 야외 설치미술 상설전 등 다양한 전시와 함께, 개막 축하공연 차와 예술로 풍류한마당 엄마손 밥상 말 마당 소리 마당 대동 마당 등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도예 체험과 녹차 체험 등 유료 체험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나오리 생태예술축제는 자연친화적인 예술 공연 및 전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더욱 가까워지는 아름다운 행사”며 “가족, 연인과 함께 태안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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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오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광업과 제조업 21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광업·제조업 조사는 광업과 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고 각종 경제정책, 관련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조사 대상은 서산시 관내에 사업장이 있으면서 2022년 중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2022년 12월 말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광업·제조업 사업체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창설 연월, 종사자 수 등 13개 항목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조사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6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인터넷으로도 조사에 응할 수 있다.
희망자는 인터넷조사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통계상황실 또는 통계청 전화상담실에 문의 시 안내받을 수 있다.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될 예정이다.
오은정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조사의 목적이 국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인 만큼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객관성 있는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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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초청‘제77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서산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 초청‘제77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제77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 교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장 및 한국노인상담센터장으로서 ‘KBS 아침마당’, ‘EBS 달라졌어요’,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소통전문가’로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라는 주제로 더 많은 지식과 정보로 무장한 세대, 더 똑똑해진 세대에게 어른으로서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부모가 반드시 남겨야 할 3가지 유산에 대한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별도의 예매나 신청 없이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참석할 수 있다.
식전 공연으로 바이올린, 피아노, 플롯의 3중주 앙상블 ‘디.에이케이 트리오의 연주가 준비돼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살면서 무엇을 남길 것인지’를 세대를 뛰어넘어 다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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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서산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19회 서산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제19회 서산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6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탁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산시장애인탁구협회와 충청남도장애인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총 6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도에서 394명의 선수가 참가해 24개 종별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는 대회 개최 이래로 가장 많은 선수단이 참가한 것으로 선수단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남녀단식 TT1 ~ TT10, T11, DF 등 12개 세부 종목에서 랭킹 포인트 60점을 걸고 승부를 펼친 결과 총 24명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한편 첫날 개막식에서는 장애인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패 전달,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이완섭 서산시장과 제24회 하계데플림픽 탁구 동메달리스트인 이지연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의 시범경기가 진행돼 선수단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많은 장애인에게 힘과 용기를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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