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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과학원리 체험전시 ‘과학놀이터’ 개최
보령시, 과학원리 체험전시 ‘과학놀이터’ 개최
[AANEWS] 보령시는 오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2023년 갯벌생태과학관 특별전으로 생활 속 과학원리 체험전시 ‘과학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작한 이동형 과학원리 체험물인 싸이팝을 무상 임대해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의전당을 방문하는 청소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생활 속 과학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과학원리 체험 전시물로 ‘카오스 진자’, ‘균형 잡는 인형’, ‘편광카드’, ‘중력을 거스르는 물방울’ 등 20종을 준비했으며 체험을 통해 힘과 운동, 빛, 열 등 다양한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시장 내에 팝업북과 블록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과학놀이터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관람 및 해설, 전시 연계 체험교육 등 자세한 사항은 보령문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과학체험 전시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령문화의전당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와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문화의전당은 보령박물관, 갯벌생태과학관, 보령문학관, 장암서예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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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삽시도, 행안부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여름섬’ 선정
보령시 삽시도, 행안부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여름섬’ 선정
[AANEWS] 보령시 삽시도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선정하는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여름섬’에 선정됐다.
이번 여름섬 선정은 휴가철을 맞아 관광 측면을 고려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에 참여했다.
삽시도는 화살이 꽂힌 활의 모양과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이다.
섬 둘레길을 따라 황금곰솔, 물망터, 면삽지 등 삽시도의 바닷가 명소를 두루 돌아보며 송림을 거닐다가 경치 좋은 전망대에서 잠시 쉬면서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섬의 남쪽 끝에 있는 물망터는 밀물 때 바닷물 속에 잠겨 있다가 썰물이 되어 잠겨 있던 바위와 백사장이 드러나면 시원한 생수가 바위틈에서 솟아오르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삽시도만의 명물이다.
보령의 섬은 지난 2016년 삽시도, 외연도를 시작으로 매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고 있으며 지난 2022년은 찾아가고 싶은 봄섬에 장고도, 가을섬에 녹도가 선정된 바 있다.
김동일 시장은 “충남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삽시도는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휴가를 즐기고 가신다”며 “환상적인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함께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삽시도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섬에 대한 자세한 여행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한국섬진흥원 SNS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보령시 누리집에서도 삽시도를 포함한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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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접수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인력 구조개선, 지역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연 1.5%의 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의 조건으로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등 농업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주택 구입 및 신축, 본인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등을 지원하는 융자사업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 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되며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세대 당 7,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 또는 농촌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며 지원 희망자는 지원사업 신청서 창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신청서류 접수가 완료되면, 사업신청인이 해당 지역에 거주 및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제출서류와 현지실사 등을 통해 확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등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청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 유입 및 육성, 안정적 정착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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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인기’
양구수목원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인기’
[AANEWS] 양구수목원에서 산림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유아 숲 프로그램은 숲을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유아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면서 유아들의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게 하고 정서 함양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양구수목원에서는 매년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속되는 프로그램은 ‘예쁜 옷을 뽐내는 봄꽃과 로제트 식물’, ‘올챙이가 꼬물꼬물’, ‘알록달록 꽃이 피었어요’, ‘풍덩풍덩 물놀이’, ‘흙 놀이’, ‘숲속의 보물찾기’, ‘숲길을 걸어요’, ‘솔방울 리스, 새 둥지 만들기’ 등 계절에 맞춰 매월 색다른 주제로 운영 중이다.
양구수목원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은 2021년도 운영을 시작해 올해 5월 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3개소, 가족 단위 방문객 등 약 7천 5백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양구수목원에는 숲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목공예프로그램을 통해 나무를 활용해 놀이기구, 학습기구 등 다양한 목제품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어 유아들의 창의성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아울러 양구수목원은 수목원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유아들과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놀이 및 체험시설을 확대 조성하고 안전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치원 학부모 A씨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양구수목원으로 체험학습을 많이 가는데, 아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면서 숲과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정용섭 산림자원관리팀장은 “연령 별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양구수목원을 자연 친화적 학습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숲에서 힐링하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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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물놀이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2023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원덕읍 4명, 근덕면 5명, 하장면 2명, 노곡면 2명, 미로면 7명, 가곡면 3명, 신기면 2명 등 총 25명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삼척시로 되어 있는 만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가 건강하고 성실하며 물놀이 안전관리업무에 지장이 없는 자이며 인명구조 및 구급·구조 등 수난 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선선발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6월 16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해당 읍·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배치되어 물놀이 안전사고 계도 및 예찰 활동, 위험지역 내 행락객 안전장소 대피 안내, 물놀이 안전시설물 점검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름철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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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65세 이상 병원진료가 필요한 재가노인을 위해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병원 내 동선이 복잡하고 단계별 전산화로 인해 진료, 수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개인일정상 부모님 병원 방문시 동행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실시하게 됐다.
동행은 강원특별자치도가 개발한 ‘동행매니저 과정’ 8시간을 이수하고 현장실습을 거친 동행매니저가 집↔병원 간 이동동행, 접수·수납, 각종 검사실 동행, 처방전 및 약품수령, 투약지도, 진료정보 보호자 전달 등 병원이용에 대해서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용료는 기본 1시간 5000원에 추가 30분당 1,500원이며 교통비는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와 건강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된다.
송영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원하는대로 살던 곳에서 오래도록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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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원덕 마을통합돌봄센터 개소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6월 12일 오후 4시 원덕 마을통합돌봄센터 사업장 앞에서 일자리와 지역의 복지, 기업의 사회공헌 공동 협력 사업으로 추진한 ‘함께하는 행복한 이웃’ 원덕 마을통합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이번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노인지회장, 원덕지역 기관단체장,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추진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원덕읍 삼척로 411-13에 위치한 원덕 마을통합돌봄센터는 연면적 165.22㎡,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2층에는 교육실 등을 갖췄으며 사업비로 한국남부발전 농어촌상생협력 기금 2억원이 지원됐다.
원덕 마을통합돌봄센터는 향후 일자리 참여 어르신 50여명을 활용해 취약계층에게 건강관리, 병원 동행, 주택 정리수납, 부속품 교체, 주거환경 개선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센터를 통해 원덕지역 내 신노년 세대의 재능을 활용한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가 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첫 사업으로 한부모 청소년 2가구에 책상, 침대 설치 및 도배, 장판 교체 등 공부방을 전면 개조해 주는 사업을 추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마을통합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정서·일상 돌봄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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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식량작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식량작물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드론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벼와 콩 재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0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7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 드론으로 작물별 2회 공동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드론 공동방제 사업은 792ha 면적에 방제비용의 70%인 1억여 원을 시에서 보조하고 농가에서 30%를 자부담해 추진하며 병해충을 적기에 동시 방제해 방제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문제와 농가경영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시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향후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드론 공동방제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대상 병해충과 방제 시기, 면적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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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문화원, 2023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교육 선정
괴산문화원, 2023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교육 선정
[AANEWS] 충북 괴산문화원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국어문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국어원의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은 ‘사회적 소통을 위한 맞춤법과 어휘 프로그램’, ‘치유와 성찰을 위한 자기서사 쓰기 프로그램’, ‘세대 간 갈등 극복을 위한 화법 프로그램’, ‘디지털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 영역 중 선택해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국 20개 운영기관을 선정한다.
괴산문화원은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중 ‘치유와 성찰을 위한 자기 서사 쓰기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7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는 괴산 거주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6월 20일까지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김춘수 괴산문화원장은 “이번 국어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역사회의 교육 및 문화적 접근성을 높여 어르신들의 인문적 교양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자기성찰과 치유의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주체적 노년의 삶을 계획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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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2일 괴산군청 동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77명을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하는 이날 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임무에 대한 이론교육과 화생방 및 응급처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북한의 각종 도발과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의 발생으로 민방위대 임무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사회의 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해야 할 임무와 역할에 대해 명확하게 숙지함으로써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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