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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우수상’수상.도내 1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도내 18개 시군 62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신규사업 추진, 사업의 내실화 노력, 사업추진 실적, 예산 집행 실적, 종사자 고용 안정성 노력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강원도지사 표창 및 포상금 400만원을 받게 됐다.
한편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원주시지회 등 3개 수행기관에서 39개 사업단 총 6,23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에는 어르신 700여명이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 파견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을 통해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 100세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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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2023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됐다.
시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 기업과 연계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모빌리티 분야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공급해 모빌리티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도 지원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수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 및 공급을 통해 원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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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원주시,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AANEWS]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기술선도 프로젝트 사업’은 디지털 신기술 적용, 핵심 업무 개선, 고난도 문제 해결, 중요 현안 해소 등을 위해 공공부문에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AI 기반 동영상 제작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실사 이미지를 등록, 가상 인물이 아닌 실제 인물 기반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동영상 자산뿐 아니라 대외 홍보 이미지까지 통합 보관·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DAM 시스템을 구축, 영상 자료 분실을 방지하고 부서 간 자료 공유 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술적 혁신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산업 생태계와 시민들의 편익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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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첨단산업과 깜짝 방문, 직원과의 격식 없는 소통 행보 강화
원강수 원주시장 첨단산업과 깜짝 방문, 직원과의 격식 없는 소통 행보 강화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실무부서 직원과 격의 없는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업무 추진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첨단산업과를 방문했다.
원 시장은 지난 7일 직접 만두를 사들고 첨단산업과를 방문, 과기부 신규사업 선정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MZ세대 직원들의 고충도 청취했다.
첨단산업과는 첨단산업팀, 의료기기융합팀, ICT산업팀 등 3개팀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직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국내 제1호 전문과학관 건립,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 산업 전환 생태계 지원 구축사업, 최첨단 드론 산업,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의료산업, ICT융합 미래산업 등 원주시 산업 생태계를 미래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4년 과기부 신규사업 2건이 선정, 국·도비 48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병인 첨단산업과장은 “그간 첨단산업과 직원들의 노력을 알아주셔서 힘이 나고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미래 먹거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직원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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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성황리 마무리
[AANEWS] 보은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속리산 잔디공원과 법주사 일원에서 열린‘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가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978년부터 개최하던‘속리축전’을 문화관광형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천왕봉 산신제, 영신행차, 속리산 산채비빔밥 체험, 길놀이 퍼레이드, 법주사-팔상전 탑돌이, 민속예술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와 놀이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관광 트랜드를 제시해 보고·즐기고·느끼는 공감 한마당의 장을 마련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속리산 잔디공원 주무대에서 열린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개막식에는 이자연, 박구윤, 임희숙, 정정아, 양지원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이어지는 행사로 박군, DJ RALLY, 미소, 비아워즈 등과 함께 한밤의 K-POP EDM & 치맥파티가 열려 초여름밤의 뜨거워진 관광객들의 열기를 불꽃놀이 등으로 파티의 흥을 한층 더 높여 줬다.
특히 600여명 넘는 인원이 참여한 영신행차 길거리 퍼레이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림과 함께 화려하게 준비한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는 장관을 이뤘다.
마지막 날 전국에서 아마추어 댄싱 9팀 100여명이 참가한 BOEUN 댄싱GO 페스타에 열띤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 초여름 날씨를 잊게 만들어 줬으며 2부 행사인 Mountain Dacing Summit에는 실력있는 댄싱팀의 화려한 댄싱갈라쇼가 펼쳐져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인력거 투어 체험, 보은무형문화재체험, 민속전통놀이, 자연물공예, 타로체험, 가족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과 가족뮤지컬 브레드이발소 공연 및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최재형 군수는“속리산 신화여행축제를 통해 우리가 수백년 동안 행해 왔던 문화를 선보이고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며“내년에는 더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기는 명실상부한 보은군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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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보은군, 2023년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AANEWS] 보은군은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2023년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보은읍 용천산·태봉산, 회인면 구룡산 등 모두 3개의 주요 등산로 노선 10.33km 구간에 9,100만원을 투입해 등산 구간에 노면 정리 목계단, 야자매트, 이정표, 옥외용 벤치, 흙먼지 털이기 등을 신규 설치 휴식용 데크 정비 고사목 등을 제거해 용천산, 태봉산, 구룡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 확보와 불편 해소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군민과 등산객이 많이 찾고 있는 등산로 위주로 선정해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황성수 군 공원녹지팀장은“최근 날씨가 좋아짐에 따라 보은을 찾는 등산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군내 생활권에 가까운 등산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년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등산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 환경 제공과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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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 단속 추진
보은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 단속 추진
[AANEWS] 보은군은 오는 30일까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 전 시기에 맞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마약용 양귀비나 대마 등을 불법 재배하는 경우로 주민 제보 및 지난해 발견된 장소, 집주변, 폐가,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양귀비나 대마를 재배 또는 소유하다 적발되면 최대 5년의 징역형 또는 5,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최근 청소년에게까지 마약이 쉽게 유통되는 등 전 연령층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고의성으로 확인되면 짧은 기간 재배했다 하더라도 예외 없이 입건되는 등 단속 기준이 강화됐다.
일반적으로 마약용 양귀비는 검은 반점이 있는 붉은색이 주류를 이루며 줄기가 매끈하고 잔털이 없고 열매는 둥글고 큰 게 특징이며 관상용 개양귀비는 꽃봉오리와 줄기에 털이 많고 열매는 크기가 작고 도토리 모양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김기혜 보건소장은“철저한 양귀비·대마 단속을 통해 마약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 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는 양귀비나 대마를 발견할 경우 보은군보건소 의약보건팀이나 인근 경찰서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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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LED보안등 교체로 주문진 밤거리 밝힌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해 범죄를 예방하고 낙후된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야간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내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주문진읍 주거밀집지역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된 나트륨·메탈 보안등 약 500여 개를 고효율 LED보안등으로 교체한다.
LED보안등은 수명이 긴 고효율 절약형으로 에너지 및 유지관리비 절감에 효과가 있어 연간 약 2천여만원의 전기요금이 절약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적정 조도와 색온도를 사용해 통행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고 연색성이 뛰어나 쾌적한 야간 도시경관을 조성해 지역의 밤거리가 한층 밝고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강릉시 LED보안등 교체율은 26%로 75%인 가로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하지만, 연차별로 노후 보안등을 교체해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안등 교체사업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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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 강릉에서 3일간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6차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와 해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만과 한국을 대표하는 200여 개의 여행사가 양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및 지속적인 교류로 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한국여행업협회와 TVA가 주최하는 한국-대만 여행업계 최고의 국제행사이다.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는 오는 14일 ‘상호교류 300만 목표달성을 위한 국제관광 재개 전략’과 ‘테마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최근 국제관광의 동향과 관광정책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여행사 관계자에게는 BTS정류장, 더 글로리·도깨비 촬영지 등 K-컬쳐를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를 소개해 강릉의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도모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이와 더불어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의 여행업계 B2B 사업설명회가 개최되여 대만 및 한국 여행사와 숙박업소 등 8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강원도 관광에 대한 셀러-바이어 자율상담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류회의 참가단을 대상으로 강릉의 문화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의 대표 동계스포츠인 컬링을 체험해 보고 무대와 객석, 배우와 관객의 경계를 허물며 모두 함께 완성해 나가는 공간 기반 관객참여형 특별공연인 ‘월하가요’를 옛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선교장에서 관람한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정동진 심곡길 체험, 하슬라 아트월드 및 아르떼뮤지엄 등을 관람하는 팸투어를 통해 차별화된 관광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오는 18일까지 ‘한국-대만 관광교류 위크’로 정하고 해외관광객 1,000여명을 목표로 해외전담여행사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해외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를 통해 민선 8기 달성지표인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위한 관광 정보 교류와 여행사 네트워크 강화의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며 행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국제관광도시 성장하기 위한 비전과 목표를 강조했다.
한편 강릉시는 해외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에 대비해 해외박람회 참가, 해외팸투어 운영,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 외국인관광택시 서비스 제공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해외마케팅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해외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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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이월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진천군, 이월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AANEWS] 진천군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월면 도시재생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비 60억원, 도비 10억원 포함 총 164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까지 이월면 송림리 일원 60,120㎡ 규모로 추진된다.
군은 현재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청북도 재정투자심사’와 대규모 건축물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사전검토’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밟아 나가고 있다.
특히 행정과 주민사이에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진천군 통합중간지원센터에 이월면 담당 직원을 충원해 사업추진 주체인 이월면 주민협의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독거노인 등 돌봄을 위한 거점시설을 조성하며 3층 규모의 복합문화복지공간을 꾸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골목길을 중심으로 마을화단 정비, 담장미관 개선, 노면 개선 등 골목길 정비와 함께 노후·불량 주택을 정비하고 곳곳에 안심쉼터를 조성해 거주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생활범죄예방, 보행안전 환경을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안심길과 지역사회 응급안전망과 연계한 안심생활 서비스 조성 등으로 정주 환경 수준을 개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사업인 만큼 면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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