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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존 입장권 예매 시작 ‘머드로 놀자’
보령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존 입장권 예매 시작 ‘머드로 놀자’
[AANEWS] 보령시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의 머드체험존 입장권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예약 판매되는 머드체험존은 성인과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일반존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존이다.
일반존은 대형머드탕을 비롯해 머드슬라이드, 머드밤, 머드발칸, 머드볼러, 머드체어, 머드런 등 13종이 머드광장에서 운영되며 패밀리존은 머드놀이터, 머드정글, 머드장애물체험 등 6종이 구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에서 운영된다.
일반존의 입장요금은 주중 성인 1만원, 청소년 9000원이며 주말에는 성인 1만 4000원, 청소년 1만2000원이다.
패밀리존의 입장요금은 주중 보호자 4000원 원, 어린이 9000원이며 주말에는 보호자 6000원, 어린이 1만1000원이다.
보령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동행보호자 1인, 만 65세 이상은 30% 할인 대상이다.
체험존 운영시간은 일반존 주중 운영시간만 오후 1시부터 오후 6까지며 나머지 체험존 운영시간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이다.
예매는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이나 쿠팡·티몬·인터파크·위메프·야놀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머드축제 기간에는 머드몹신·머디엠, 머드셀프마사지, 컬러머드페인팅, 머드뷰티케어, 머드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월드K-POP 페스티벌, 월드DJ페스티벌, 머드빅콘서트, 머드나잇스탠드 등 화려한 공연 프로그램이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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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 시목리 ‘양지편교 재가설공사’ 준공
예산군, 광시면 시목리 ‘양지편교 재가설공사’ 준공
[AANEWS] 예산군은 광시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양지편교 재가설공사’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시면 시목리와 대리 주민들이 주요 통행로로 이용되던 기존교량의 노후화로 2019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가설 대상인 ‘D등급’ 판정을 받아 추진됐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총사업비 19억을 투입해 기존교량을 철거하고 연장 30m, 폭 6m 규모의 교량을 재가설하는 공사를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기간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과 차량통제 등 많은 불편을 감내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및 농촌 정주환경개선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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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쌍둥이 출산에 이어 다섯째아 출산 ‘겹경사’
예산군, 세쌍둥이 출산에 이어 다섯째아 출산 ‘겹경사’
[AANEWS] 예산군에서 지난 2월 여섯째아 출생에 이어 5월 세쌍둥이 출생, 그리고 6월 다섯째아가 출생하는 등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세쌍둥이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장은혁 씨·임지명 씨 부부이며 지난달 23일 천안시 소재 산부인과에서 2.6㎏, 2.09㎏, 2.4㎏의 세쌍둥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쌍둥이는 ‘장하다’, ‘장하리’, ‘장하오’ 라는 이름으로 출생신고를 마쳤으며 건강하게 퇴원해 부모의 품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섯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응봉면 거주 장성희 씨·강미선 씨 부부이며 지난 9일 아산시 소재 산부인과에서 3.6㎏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고 위로 22세의 누나를 비롯한 누나 세 명과 형 한 명이 있다.
세쌍둥이 가정, 다섯째아 가정 모두 군이 지급하는 출산육아지원금 3000만원을 5년에 걸쳐 지급받게 된다.
아울러 군은 이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첫 만남 이용권’ 바우처 아기용품 상품권·소고기·미역이 포함된 출산축하바구니 산모 도우미 서비스 기저귀 바우처 다자녀 가정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다자녀 맘 건강관리비 영양플러스 식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귀한 다섯째아, 여섯째아, 세쌍둥이를 출산한 가정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내 모든 가정이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 출생아 수는 지난해 총 231명을 기록해 2021년 대비 1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9년 296명 2020년 254명 2021년 215명 등 감소세를 보였으나 2022년에는 231명으로 증가세로 전환됐다.
군은 민선8기 역점 사업으로 군 인구 증가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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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부상박물관, 증강현실 기술 활용 ‘스마트 박물관 어플’ 출시
예산보부상박물관, 증강현실 기술 활용 ‘스마트 박물관 어플’ 출시
[AANEWS] 예산보부상박물관은 6월 21일부터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내포 지역과 보부상의 역사를 체험, 탐방할 수 있는 스마트 앱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실제 이미지에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서 보여주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다.
‘예산보부상박물관 AR 모험’은 크게 실내, 실외 두 개의 미션 게임과 유물 더 알아보기, VR 전시관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생, 보부상으로 인생역전’은 실외에서 체험하는 미션 투어로 내포보부상촌 야외에 설치된 9개의 상징 조형물을 각각의 미션 지점으로 지정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족과 함께 내포보부상촌에 놀러왔다가 깜박 잠이든 주인공이 조선시대로 시간 이동을 하게 되고 주인공은 조선 최고의 보부상이 되기 위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보부상의 신비한 비밀수첩’은 박물관 실내에서 체험하는 미션 투어로 실내 전시물을 대상으로 만들었으며 한쪽 구석에서 낡은 수첩을 발견한 주인공이 비밀 수첩의 사라진 이야기를 찾아 나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예산보부상박물관 증강현실 모험’은 단순히 눈으로 바라보는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역사와 유물에 담긴 의미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미션 지점에는 입체로 구현된 지게와 바구니에 보상과 부상의 물건 정리하기, 주판으로 숫자 계산하기 등 다채로운 미션 게임이 담겼으며 ‘내내’, ‘포포’ 캐릭터의 대화 속에서 내포 지역과 보부상에 대한 역사 이야기를 담아내고 미션이 끝나면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아울러 미션 투어 이후 내포 지역과 보부상에 대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는 활동지가 준비돼 있으며 활동지를 모두 풀고 어플을 이용해 활동지 뒷면의 QR 코드를 촬영하면 내포보부상촌의 캐릭터인 내내, 포포가 등장해 성공을 축하해준다.
예산보부상박물관은 미션을 완료한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소진 시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비대면으로 예산보부상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전시 유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는 ‘VR 전시관람’, 박물관 소장품을 음성 해설과 3D 유물, 디지털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장품 더 알아보기 메뉴를 통해 유물의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예산보부상박물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어플을 통해 내포보부상의 역사와 활동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포보부상촌과 예산보부상박물관이 더 활성화되고 관람객이 색다른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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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사, 군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예산군청사, 군민 위한 쉼터로 탈바꿈
[AANEWS] 예산군청사가 관공서라는 딱딱하고 사무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군민이 가볍게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소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산군은 청사 출입구 정원에 150여그루의 소나무와 여러 수종의 수목이 양 옆면에 조성해 사시사철 푸르름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진입로 항아리 화분에는 메리골드, 가로등에는 페츄니아웨이브를 식재해 공원과 같은 싱그러움을 느끼게 하고 있다.
또한 청사 주변을 산책하는 직원과 민원인들을 위해 경쾌한 음악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이 잠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나무 의자를 배치했고 입구 정면에는 작은 폭포가 조성돼 시원함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예산군청 방문자를 환영하는 야간조명 조형물과 군청사 정면에 무지개 색깔의 가로등주를 설치했으며 현관 양옆에는 LED 수국 150주를 설치해 다양한 색상 조합에 따라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조명이 연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1층 로비는 전시관으로 변신해 매일 수준 높은 미술품과 조각품 등이 상시 전시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소개·발굴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는 등 문화 향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고 갈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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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구소멸 대응 추진단 실무회의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인구소멸 대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소멸 대응 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소멸대응 대책회의의 연장선으로 인구감소에 대응할 대책 마련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춘천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시·군, 대학,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한다.
이 자리에서 인구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첫 기관 및 단체 실무회의로 인구소멸 위기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하며 공동 노력해 대책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향후, 추진단의 운영을 본격화 해 민간에서도 적극 참여하는 ‘인구소멸 대응 거버넌스’체계로 확대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수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인구감소에 대응할 대책 마련을 위해 소속 기관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모든 이들의 역량을 모아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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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해양수산사업 3차 신청 접수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관내 어업인의 어업 활동을 지원해 조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3년도 해양수산사업’에 대해 3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3차 신청 대상 사업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 문어 연승 봉돌 지원, 해조류 건조기 지원, 수산물 진공포장기 지원, 친환경 어상자 지원, 어로·안전 항해 장비, 연근해어선 노후기관 대체, 어선 장비 현대화,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해면 양식장 지원, 인증 부표 보급 지원 등 12개 사업이며 지원 사업비는 3억8천4백여만원이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어업인으로 사업의 특성에 따라 사업 신청 제한 대상이 있을 수 있다.
사업 희망 어업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삼척시 해양수산과 또는 삼척수협, 원덕수협에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을 통해 어업인 복지증진과 어업환경 개선, 수산자원 증대 등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에 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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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흙탕물 저감 호밀식재 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올해 고랭지 밭 흙탕물 저감을 위해 하장면 지역을 대상으로 호밀식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하장면 고랭지 밭 5개 농가 12.3ha에 총사업비 1천만원을 들여 호밀 종자 203포를 지원해 호밀을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랭지 밭은 기후 특성상 영농기간이 매우 짧아 휴경기간이 길어져 나대지로 방치되어 강우 시 흙탕물이 다량 발생한다.
이에 시는 토양이 척박한 조건에서도 잘 자라고 –25℃ 이하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호밀을 하장면 고랭지 밭에 심어 흙탕물 발생 저감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협약을 통해 농협중앙회 삼척시지부에서 대행사업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비점오염관리지역인 하장면에 흙탕물을 줄여 하천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99개 농가 177ha에 총사업비 6천6백여만원을 투입해 호밀 종자 1,478포를 심어 흙탕물 저감에 기여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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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물류비 50% 지원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관내 교통 인프라 및 기반시설 여건이 열악한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물류비를 지원한다.
지원 물류비는 생산제품 판매 또는 출하의 목적으로 지출한 운송비로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한 재무제표 손익계산서상 운반비이다.
지원대상은 2022년 12월 말까지 공장등록을 완료한 관내 농공단지 입주 36개 업체이며 시는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한 재무제표 물류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류비 지원대상 농공단지 업체는 오는 6월 21일까지 물류보조금 신청서 산업단지입주계약 확인서 2022년도 관할 세무서 확정 신고 표준재무제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경제과 기업유치지원 부서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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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 점검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오는 26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아파트 및 연립주택 15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 점검은 최근 발생한 이상 기후 등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공동주택, 공동주택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취약 사항을 사전에 보완·정비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공동주택 지반침하,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사항 공동주택단지 내 구조체 등의 손상, 균열, 위험 여부 법면의 토사붕괴 우려사항, 비상저수시설 등 안전관리 상태 빗물 홈통과 루프드레인 기능이상 유무 단지 내 부대시설의 안전상태 전기, 가스, 소방 시설 등의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양구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며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소유자로 해금 보수·보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출입제한, 사용금지, 긴급 대피 명령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가 따를 수 있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올여름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공동주택 안전 점검을 꼼꼼히 실시해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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