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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주한미군들의 특별한 ‘태안 관광체험’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특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군은 지난 17일 평택 주한미군기지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및 가족 등 70여명을 초청, 안면읍과 남면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주한미군 초청 위트컴 장군 추모·공정여행 팸투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태안군과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팸투어는 태안의 아름다움을 적극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전후 대한민국 재건에 힘쓴 ‘위트컴’ 장군을 추모하고자 마련됐다.
위트컴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미 군수기지 사령관으로 참전했으며 전역 후 전쟁고아 돕기와 의료시설 건립 등 한국 재건에 기여해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다.
지난해 11월에는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 1등급으로 추서되기도 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남면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을 찾아 갯벌 체험을 즐긴 뒤 안면읍 백사장항과 안면도쥬라기공원, 남면 청산수목원 등 태안이 자랑하는 주요 관광지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도 이날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영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군은 이날 팸투어가 지역 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인책을 마련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첫 피서철을 맞아 태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이번 팸투어를 진행했다”며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주한미군 및 가족 분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길 바라고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태안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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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맞벌이 가정 행복찾기’ 가족 캠프 진행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가족센터가 지난 17일 관내 맞벌이 가정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가족 캠프 프로그램 ‘우리가족, 스마트폰 세상 밖으로’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내에서 관내 맞벌이 가정 13가구 총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맞벌이 가정 부모-자녀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인 스마트폰의 활용 방안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가족참여 교육 ‘스스로 양말을 개 본 적이 있나요?’ 가족소통 교육 사랑이 피어나는 가족 참여 꽃꽂이 가족 참여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대전시청자미디어재단과의 연계로 추진된 것으로 꽃꽂이와 요리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관계 정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복한 태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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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문화재청 공모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본격 추진
당진시, 문화재청 공모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본격 추진
[AANEWS] 당진시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3년 고택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을 이달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음을 밝혔다.
올해 처음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고택 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은 심훈 문학창작의 산실인 고택 필경사 일원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4가지 테마의 역사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6월 14일 시작해 총 3회 진행 예정인 ‘상록수 계몽 클래스’는 일제강점기 농촌지역에서 활발하게 펼쳐진 브나로드 운동을 모티브로 진행되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상록수 소셜 다이닝’은 7월 15일부터 시작해 총 3회 운영되며 심훈의 대표 문학작품 ‘상록수’를 바탕으로 그 당시의 음식, 건축 등 시대적 배경을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나만의 필경사’는 고택 필경사를 답사하며 구조 및 특징, 문화적 가치를 배우고 직접 필경사를 모형으로 만들어보는 건축 교육프로그램으로 총 3회 진행된다.
마지막으로‘희망찾기 RPG, 그날이 오면’은 필경사 일원에 흩어져 있는 비밀지령을 참가자들이 직접 찾아 해결해보는 미션 체험프로그램으로 10월 중 2회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관광과 이종우 과장은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에 관심있는 지역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진의 소중한 근현대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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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당진시는 16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주변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 인적 안전망을 의미하며 현재 당진시 전체 89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교육은 유범상 교수를 초청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인식 전환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이웃을 돌보는 명예사회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변 이웃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소시키는 등 촘촘한 지역복지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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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확산 앞장서
당진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확산 앞장서
[AANEWS] 당진시는 일회용품 없는 생활문화 확산과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배달 용기 등의 반입 자제 행사·축제 운영 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회의·교육 주최 시 병입수 및 일회용품 사용 자제 마실 물은 개인컵에 담아오는 회의문화 조성 등이며 청사 내 직원 다회용컵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개인컵 세척기를 설치했다.
아울러 민간부문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를 위해 음식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과 편의점 등 일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에 대한 지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가 친환경 경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자원 재활용을 위해 각 읍면동마다 매월 특정일을 지정해 투명폐트병,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수거해 새 건전지, 친환경 화장지 및 재사용 종량제봉투 등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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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시작
당진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시작
[AANEWS] 당진시는 17일 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주체적 참여와 아동의 4대 권리 보장을 위한 기구로 당진시는 2018년도부터 아동의 건전한 자치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반영함으로써 아동 정책과 사업 추진에 실효성을 높이고자 꾸준히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5기 위원회는 총 19명으로 아동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지난 4월부터 공개모집 및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17일 위촉식은 역대 위원회 활동 경과보고 아동참여기구 이해 교육, 차기 모임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아동참여위원의 임기는 2024년 2월까지이며 시의 아동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아동권리 캠페인 및 모니터링 아동 인권옹호 활동 등에 참여해 아동의 권익증진에 앞장서게 된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5기 아동참여위원들이 새롭고 산뜻한 의견을 제안해 당진시 정책에 많이 반영되길 바라며 아동참여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들이 앞으로 시정에 큰 관심을 가져 아동참여위원이 늘어날 수 있게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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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관리 연안항 실태점검
지방관리 연안항 실태점검
[AANEWS] 충남도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보령시·서천군과 ‘지방관리 연안항의 시설물 운영 관리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가 관리하고 있는 지방관리 연안항인 대천항 시설 12곳과 마량진항 시설 6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항만시설 사용을 도에 신고하지 않은 행위 허가 없이 출입 통제 구역에 출입하는 행위 불법시설물, 무단적치물 및 방치선박 등이다.
적발 사항은 즉시 행정조치하고 불법시설물과 무단적치물 및 방치선박은 계고장을 통해 소유주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합동점검 이후에도 수시로 시군과 단속활동을 벌여 불법 행위에 대한 처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지방관리 연안항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시군 의견을 수렴, 유지 보수 및 편의시설 설치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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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형 디스플레이 신시장 충남이 이끈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신산업 창출을 위한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 선점에 성공하면서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준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도는 ‘모바일웨어러블 산업 창출을 위한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 기반구축’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부착형 디스플레이용 모듈 제작 성능 검증 신뢰성 테스트 등 사업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부재에 따라 체계적인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은 자율주행기술 발전으로 차량 내에서 다양한 정보 표시가 가능하도록 업무·엔터테인먼트용 디스플레이로 전환 및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로 부착형 디스플레이 성능평가 검증 분야가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도는 중소·중견 기업이 구축하기 힘든 고가의 장비 등 공공 시험·평가 기반시설 구축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내 디스플레이 및 모빌리티 부품업체의 부착형 디스플레이산업 전환 지원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반시설은 아산시에 구축되며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43억원 총 143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도와 아산시,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 간 협약체결 후 2027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반구축 기업수요 대응 공동 기술개발 지원 성능 인증, 시험 방법 등 표준화 지원 등이다.
도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산학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기술협력 및 최신 정보 공유, 기술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디스플레이 및 모빌리티 관련 전후방산업 활성화는 물론 신규 시장 산업경쟁력 확보와 생산유발 363억원, 부가가치유발 100억원, 고용유발 68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 빠르게 진행되는 디스플레이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부착형 디스플레이 시장 창출을 마련할 것”이라며 “도내 부품기업들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신시장 선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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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동차 종합검사’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로 사전 안내 받으세요
서산시, ‘자동차 종합검사’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로 사전 안내 받으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 서비스에 신청하고 기간 내에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주는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된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자동차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자동차 검사 지연 시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 서비스는 신청한 사람에게 자동차 검사 기간 중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검사 가능 기간, 준비물 등을 4차례 안내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국민비서 누리집 또는 민간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이륜자동차와 사업용 또는 법인 소속 자동차는 신청할 수 없다.
시는 그간 우편 방식으로 자동차 검사 사전 안내를 진행했으며 이번 알림서비스가 자동차 종합 검사율 향상과 우편물 분실 등으로 인한 과태료 발생 사례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기수 교통과장은 “바쁜 일상 등으로 자동차 의무검사 기간을 잊어버리는 과태료를 납부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이번 사전알림 서비스를 신청해 잊지 않고 적기에 자동차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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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성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2023 다이브 페스티벌이 18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충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린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에 추산 20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첫날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거리퍼레이드와 연계한 축하공연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주제공연 등으로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어 둘째, 셋째 날에 펼쳐진 락&힙합페스티벌은 무더위를 잊고 시원한 추억에 빠지는 시간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올해 축제는‘충주로 다이브 감성에 빠지다’라는 부제로 몰입감이 높은 프로그램과 더불어 무드 조명으로 이루어진 아기자기한 목재부스와 캐릭터 유등 및 열기구 전시로 전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감성 포인트를 강화했다.
감성 포인트존은 축제장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활용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전 세대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얻었다.
또한, 바비큐존과 푸드트럭존 등의 다양한 먹거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돼 즐길거리와 함께 먹을거리도 풍성한 축제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충주경찰서·충주소방서·위담통합병원 등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충주시의회·농협중앙회·신한은행·자원봉사센터 등에서 물심양면 응원을 아끼지 않는 등 각계각층의 지원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올해 새로운 이름을 단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충주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대표자원으로 구상할 만한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충주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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