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축구역사박물관, 대전하나시티즌과 업무협약 체결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9일 K리그 구단 중 세 번째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성공적인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이 대전하나시티즌의 다양한 기록과 자료들을 수집, 보관, 연구, 전시하고 대전하나시티즌 관중을 대상으로 유물 기증 운동, 박물관 건립에 필요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대전하나시티즌의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홍보관과 천안시에 건립될 축구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 축구 팬을 위한 상호 유물을 대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의 다양한 아카이브가 박물관 전문가들에 의해 축적되고 연구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축구역사박물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관심 가져주시는 대전하나시티즌 임직원과 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축구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 축구 문화를 집대성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6-19
-
홍성군,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홍성군,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AANEWS] 홍성군이 지난 16일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해 정밀조종분야 개인 최우수와 드론종합평가 우수를 수상했다.
충청남도 주최로 드론 조종기술 향상과 활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올해 태안UV랜드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대표 30개팀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정밀조종분야와 수색분야 2개의 종목로 나뉘어 치열할 경쟁을 펼쳤다.
이번 수상은 작년 정밀조종분야 우수상에 이어 2년연속 수상한 것으로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 조종실력을 보여줘 더욱 뜻깊은 결과이다.
조종수 민원지적과장은“이번 경진대회는 홍성군의 우수한 드론 운영 역량을 검증받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업무에 적용을 통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홍성군, 치유농업으로 산불 이재민 마음 치유 나섰다
홍성군, 치유농업으로 산불 이재민 마음 치유 나섰다
[AANEWS] 홍성군이 지난 서부면 산불 피해로 집을 잃고 임시조립주택이 놓인 삶의 터전으로 복귀한 이재민들을 위해 치유농업을 활용한 마음 치유에 나섰다.
군은 불에 탄 흔적이 집 주변에 남아 있어 화마의 기억을 안고 살아야 하는 이재민의 심리적 환경까지 개선하고자 전국 최초 치유농업을 시범 적용해 이재민의 마음 위로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을 통해 임시주택 마당에 초록과 향기가 있는 나무와 꽃을 심고 가꿀 수 있는‘치유정원’을 지난 15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최인자 어르신은 “평소 좋아하던 꽃이며 나무를 가꿀 수 있는 예쁜 정원을 선물 받아 무미건조한 일상에 단비가 내린 기분이라며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모든 홍성군민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 방문한 이용록 홍성군수는 “서부면의 임시주택을 찾아 어르신과 함께 꽃을 심고 물을 주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원이지만 이재민의 답답했을 마음에 조금이나마 희망을 싹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9
-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홍보에 홍북읍 이장단 나섰다.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홍보에 홍북읍 이장단 나섰다.
[AANEWS] 홍성군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지원하는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센터 인지도 확산을 위해 홍북읍을 대표하는 지역사회 리더를 대상으로 센터 내 건강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6일에 진행된 지역사회리더 건강체험 행사에는 홍북읍 이장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라운딩, 건강측정, 기초검사 및 맞춤형 건강상담 등 관련 질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개소 후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센터 운영 활성화 및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과 관심이 중요해짐에 따라 홍북읍 이장단 등 10개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세달에 걸쳐 센터 내 지역사회 리더 건강체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 행사에 참석한 ‘홍성은’ 홍북읍 이장단 회장은 “가까운 곳에 건강상담부터 건강생활실천을 함께 할 수 있는 센터가 생겨 홍북읍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며 홍북읍 주민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 홍북읍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주민건강조직을 구성해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9
-
홍성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홍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 소속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증진을 위한‘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홍성군 소속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기구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을 같은 수로 구성·운영하며 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2분기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지도 점검 결과 등 경과보고에 이어 ‘홍성군 안전보건관리 규정’개정, 2023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사용자대표위원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산업재해는 유해·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노사가 함께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할 때 효과적으로 예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근로자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노사의 중요한 소통기구로서 기능해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6-19
-
본격 무더위 시작 홍성군민 여러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본격 무더위 시작 홍성군민 여러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AANEWS] 홍성군이 이상기후 변화로 올여름 불볕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대비 건강 수칙 준수와 노년층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성군보건소는 올해 5월말 기준 홍성군 전체인구 중 26.29%가 65세 이상 노인인구라고 밝히며 특히 야외근로자나 농업에 종사하시는 고령 어르신들은 야외작업 시 더욱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라, 전국 온열질환자는 총 1,564명으로 주로 남자가 많았고 65세 이상 노년층이 전체 환자의 27%를 차지,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는 80세 이상에서 더욱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발생 장소는 실외 작업장, 논·밭, 길가, 실내 작업장 순으로 나타났으며 절반가량이 낮 12시에서 오후 5시로 주로 낮 시간대에 발생했다.
온열질환은 장시간 더위에 노출되는 경우 두통, 구토, 어지러움, 고열, 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증상에 따라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구분되며 방치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원하게 지내기,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매일 폭염특보 등 기상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 시에는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도록 해야 한다.
만약,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물수건과 물 등으로 체온을 낮추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며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특히 의식이 없을 때는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섭취하지 말고 바로 119구급대를 부르고 그동안 현장에서 환자에 몸을 차게 식혀 줘야 한다.
유승진 보건행정과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시에는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는 등의 건강 수칙 준수가 더욱 필요하다”고 말하며 특히 “어르신들은 기온이 높아지는 낮 시간대 외출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19
-
내포 천주교의 첫걸음, 순교의 땅 홍성군과 함께 걷는 순례객
내포 천주교의 첫걸음, 순교의 땅 홍성군과 함께 걷는 순례객
[AANEWS] 충청도 최초의 천주교 성지 이자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순교자가 탄생한 홍성군 홍주성지에 6월 17일 18일 주말 이틀간 약 700명의 순례객이 방문했다.
홍성군은 올 상반기부터 이어진 순례 물결로 무려 5천여명의 순례객들이 내포 천주교의 첫걸음이자 순교의 땅 홍주성지를 찾아왔다고 부연하며 홍성을 찾은 순례객을 위해 편의 제공에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옹암동 성당본당에서 방문한 600여명의 단체순례객들이 찾아오는 6월 18일에는 이용록 홍성군수가 멀리서 찾아온 순례객들을 직접 맞이해 환영의 인사를 나누었다.
이뿐만 아니라, 기차를 이용하는 단체 순례객을 위해 홍성역에서 홍주읍성까지 셔틀버스를 제공하고 순례지를 걷는 동안 무더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부채와 물병을 제공했다.
또한 단체 순례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홍주읍성 내에서 대취타 공연을 통해 맞이 행사를 선보이고 제2순교터 옥사터 인근에는 홍성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순례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홍주성지를 찾는 순례객들은 제1순교터 홍주읍성 내 동헌을 시작으로 제2순교터 옥사터, 제3순교터 동헌, 제4순교터 저잣거리, 제5순교터 참수터, 제6순교터 생매장터와 십자가의 길을 차례로 순례했다.
이용록 군수는 “홍주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수많은 위인을 배출한 역사문화의 고장 홍성군에 오신 순례객 여러분 환영한다”며 “홍주성지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해 앞으로도 많은 순례객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을 중심으로 내포 지역은 일찍부터 천주교가 크게 퍼졌으며 1792년 신해박해 때 원시장이 충청지역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된 이래, 박해 초기 8명, 중기 4명, 병인박해 때 200여명 등 많은 천주교 신자가 순교하며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순교자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2023-06-19
-
옥천군가족센터, 방임 아동·청소년 원가정 기능회복지원 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가족센터, 방임 아동·청소년 원가정 기능회복지원 사업 공모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가족센터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하는 ‘방임 아동·청소년 원가정 기능회복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본 사업은 방임 또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정에 가족의 기능 회복을 위한 통합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가족센터에서는 원가정 기능 회복 및 복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지원 및 관계 개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숙 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발굴을 통해 촘촘한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옥천시니어클럽, 2023년 대청댐주변지역 지원사업 옥천군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옥천시니어클럽, 2023년 대청댐주변지역 지원사업 옥천군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AANEWS] 충북 옥천시니어클럽은 한국수자원공사 주관‘2023년 대청댐주변지역 지원사업-옥천군 노인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825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청댐 주변지역 정화활동 지원사업으로 대청호 주변 수변구역 마을은 관광객이 자주 드나드는 장소인 만큼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이번 노인일자리 참여자 활동으로 이용객이 자주 방문하는 구역의 환경정화 및 현수막 게시를 통해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운영 중인 시장형사업단 ‘맑은대청지킴이’사업과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맑은대청지킴이로 참여하고 있는 30명은 사업 특성상, 공익형 사업보다 소득이 더 적었으나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사회참여 기회가 더 늘고 소득이 보충될 예정이다.
공경배 관장은 “맑은대청지킴이 사업은 홍수기 부유물 사전 차단을 위한 잠정 부유물 수거 및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감시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인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로 더 나은 소득 증대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모에 신청했는데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와 함께 참여자 문화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일하는 즐거움, 참여하는 보람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3-06-19
-
행복 싣고 달립니다~ 행복교육 택시 순항 중
행복 싣고 달립니다~ 행복교육 택시 순항 중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월부터 ‘행복교육 택시’를 운행하며 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19일 행복교육 택시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행복교육 택시’에 탑승했다.
이날 황 군수는 옥천에 거주하는 청산고 학생 2명과 등굣길을 함께하며 행복교육 택시 이용 소회 및 학교생활 등 학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 군수는 ‘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을 제1 공약으로 걸고 교육 문제가 더 이상 옥천의 약점이 되지 않도록 교육 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그중 하나가 행복교육 택시이다.
이 사업은 민선8기 들어 처음으로 시행한 시책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고등학생의 통학을 지원한다.
기존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의 통학교통비는 지원해 왔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간이나 구간에 직접 교통수단을 지원하는 것은 행복교육 택시가 처음이다.
그간 학생들은 야간자율학습이나 방과 후 활동이 종료되는 야간시간에 대중교통 운행이 종료되거나, 등교를 위해 새벽 시간에 대중교통을 탑승하는 등 통학에 불편을 겪어왔다.
행복교육 택시는 이러한 불편 사항을 개선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됐다.
1학기에 택시를 이용하는 학생은 38명이다.
군은 이용 학생에게 월 15만원까지 통학택시비를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등하교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이날 황 군수와 등굣길을 함께 한 학생은 “버스를 타고 다닐 때는 새벽에 일어나야 해서 매우 피곤했는데, 택시를 이용하니 아침에 여유가 생겨서 피곤함도 덜 하고 수업에도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택시 기사분도 매우 친절하셔서 등굣길이 매우 즐거워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군은 오는 8월에 2학기 대상자를 신청·접수 받을 예정이며 1학기 열심히 달린 행복교육 택시는 2학기에도 학생의 두 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