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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폭염대비 건강지킴이 앞장서다
옥천군보건소 폭염대비 건강지킴이 앞장서다
[AANEWS]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8월에는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군민을 대상으로 담당자가 집집마다 방문하며 군민의 건강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는 가정을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크와 상담, 폭염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폭염주의보 발령 시 안부 전화서비스, 문자서비스를 발송하고 온열질환 대비 응급처치 방안과 건강관리 요령이 담긴 안내문도 함께 배부하고 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대표적으로는 열사병과 열탈진이 있다.
열사병은 땀이 없고 두통, 오한, 저혈압 등을 일으키고 열탈진은 열사병과 반대로 땀이 많이 나고 얼굴이 창백해지며 근육경련 등이 일어난다.
대부분 낮시간에 작업장과 논밭 등 실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발생한다.
특히 고령일 경우 온도에 대한 신체 적응능력이 낮고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약자들은 무더위로 인해 혈압과 혈당이 높아지면 기존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며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수분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고 어린이나 학생들은 운동장, 공원에서의 야외활동은 피하고 특히 어린이는 차 안에 잠시라도 혼자 두지 않도록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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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업인수당 70만원 동해페이로 지급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과 농업경제 안정화를 위해 농업인수당 7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자는 2년 이상 동해시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경영주 및 배우자의 농외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업인은 제외된다.
지난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 결과 1,722명의 농업인이 신청했으며 시는 이 가운데 1,632명을 적격자로 확정해 총 11억 4천 2백여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인 수당 70만원은 동해페이로 오는 23일 지급될 예정이며 대상자에게는 지급안내 문자메시지가 전송된다.
한편 시는 농업인수당 지원사업을 2021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21년 930명에 이어 2022년에는 1,574명에게 지원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수당은 농업인들의 가계 경제에 많은 보탬이 될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의 관내 소비활동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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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리조트 해변 돌봄이 민관 협력 MOU 체결
동해시, 망상리조트 해변 돌봄이 민관 협력 MOU 체결
[AANEWS]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관내 봉사단체인 동해시가족봉사단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해변 돌봄이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업무협약식은 장해주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김종문 동해시가족 봉사단 단장 등 양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및 단체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 해변 돌봄이 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고 지역 사회 활성화 및 다양한 공헌 활동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장해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이용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공헌활동 확대와 적극적인 참여 등 다시 찾고 싶은 동해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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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물놀이터’동해무릉오선녀탕 다음달 12일 개장
‘자연 속 물놀이터’동해무릉오선녀탕 다음달 12일 개장
[AANEWS] 동해시가 동해무릉건강숲 내 자연친화적 물놀이터인 ‘동해무릉오선녀탕’을 다음달 12일 개장, 8월 20일까지 4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릉오선녀탕은 무릉계곡수와 지하수를 활용한 자연친화적 물놀이 시설로 야외 풀장 5개와 매점, 화장실, 탈의실, 포토존 등 부대시설을 비롯해 물놀이 안전관리소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무릉오선녀탕에는 11,703명의 물놀이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도 무릉별유천지, 베틀바위, 무릉건강숲 힐링패키지 등 주변 관광지 활성화에 따라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무릉오선녀탕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시는 올해부터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의자 설치 및 탕 도색 등 환경개선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주차 차량에 환경관리 요금을 시범적으로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선녀탕을 찾는 차량에 부과되는 환경관리 요금은 승용차량 4,000원, 승합차량 5,000원이며 차량별 10리터 종량제 봉투 1개를 지급하게 된다.
또, 안전관리를 위해 흡연·취사·음주·반려동물 출입 금지, 야외풀장 수질관리를 위한 1일 1탕 이상 청소, 주 2회 수질검사 실시 등 최고의 물놀이 시설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동해무릉건강숲의 자연 속 힐링과 오선녀탕의 자연 속 물놀이터가 어우러져 시민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환경개선과 시설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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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 품은 명품 수박’ 본격 출하
‘솔향 품은 명품 수박’ 본격 출하
[AANEWS]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또 다른 여름철 건강먹거리 명품 수박 출하가 본격 시작됐다.
군에 따르면 영동군 양산면 일원 수박시설하우스 단지에서 최고 당도를 자랑하는‘영동 양산수박’이 이달 4일 첫 출하를 시작해 전국 소비자들을 찾고 있다.
이 영동 양산수박은 여름을 알리는 영동군의 대표 과일로 ‘솔향 품은 명품 수박’ 으로 인지도를 올리고 있다.
금강의 맑은 물과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질감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코로나19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청정 자연 깃든 건강먹거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70여개 농가로 구성된 영동군수박연구회는 50㏊의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2400여 톤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 농가는 3월 초순 수박을 파종해 6월 초순부터 7월 중순까지 고품질의 수박을 수확한다.
금강의 맑은 물과 유기질이 풍부한 토양에서 생산되는 수박은 시원한 과즙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구리, 수원, 인천 등 전국 방방곡곡으로 출하중이다.
도매시장에서 1kg당 2,000원 선에 거래되며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작목반원들은 자체 교육과 기술정보의 상호교환을 통해 맛과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연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생물과 볏짚을 잘라 땅에 뿌려 지력을 높이는 등 자구책을 적극 펼치는 등 소통기반의 선진 농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토양·농업용수 환경개선 시범사업’, ‘킬레이트제 활용 보급’, ‘꿀벌 지원 사업’ 등 토양에 맞는 시비처방과 염류개량제 등의 군의 든든한 지원이 연작장해 경감에 많은 도움을 줬다.
수박 수확 후에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토양검점과 미생물 공급을 지속 지원하는 등 군의 체계적인 지원, 농가의 정성과 땀, 천연 자연의 혜택까지 더해져 최고품질의 수박이 생산되고 있다.
영동군수박연구회 이동진 회장은 “코로나19, 용담댐 방류 피해 등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원들과 합심해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릴 수 있는 명품 수박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호리 윤이환 이장은 “지역 농가들이 정성들여 키운 덕에 올해 영동 수박은 유달리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며 “전국 소비자들에게 건강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박 주산지로 유명한 양산면 송호리 일대는 사질토양으로 물 빠짐이 좋아 수박과 당근의 재배 적지로 수박 수확 후 당근을 파종해 연 2기작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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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난계국악단,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교류음악회 개최
영동군난계국악단,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교류음악회 개최
[AANEWS] 영동군난계국악단이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과 힘을 합쳐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19일 영동군에 따르면 여름의 열기와 활력을 음악으로 전달하며 지역교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영동군과 공주시의 교류 음악회 ‘하모니’가 6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영동군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2025영동세계국악 엑스포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로 음악을 통한 이해와 소통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류 음악회는 다양한 국악기 연주와 소리꾼의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통해 활력넘치는 여름분위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영동군민들과 방문객들은 음악을 통한 문화 교류와 공유의 경험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음악교류회는 국악관현악 ‘뱃노래’, ‘그대 꽃을 피우다’, 타악협주곡 ‘Heart of Storm’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마련되어 있다.
영동군-공주시 교류음악회는 6월 15일에 공주시에서 먼저 개최 되어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 “영동군 공주시 교류음악회‘하모니’에서 음악과 함께 여름의 상쾌함과 활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리아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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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직업소개소 운영실태 지도·점검 실시
증평군, 직업소개소 운영실태 지도·점검 실시
[AANEWS] 증평군이 30일까지 지역 내 28개 유·무료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다.
‘직업안정법’에 따른 이번 상반기 정기점검은 구인·구직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직업소개소 운영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증평군 담당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운영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 행위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개요금 과다징수 등록증 및 소개요금 미부착 장부 허위 기재 외국인 근로자 알선 시 알선가능 비자 확인 여부 무허가 직업소개소 점검 등이다.
증평군은 단순·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인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또는 고발 등 후속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업소개소 지도 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주께서는 지도· 점검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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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출범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파트너로서 함께 할 제4기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위촉했다.
위촉된 제4기 주민참여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 있는 26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식에서는 주민참여단 위촉식과 함께 제4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으로서의 계획과 활동 방안에 대한 정기회의도 가졌다.
주민참여단은 3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 제시,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 사항 발굴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제4기 주민참여단의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여성뿐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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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절기 집중방역 돌입
예산군, 하절기 집중방역 돌입
[AANEWS] 예산군은 하절기 위생해충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야간 하절기 집중방역을 6월 19일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
군은 예산시장, 쓰레기장, 하천변 등 방역취약지 위주 주간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주거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야간 연막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예산읍 지역 소독방식 일부를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연무소독으로 전환해 추진할 예정이며 야외 다중이용시설에 해충방제 장비 174대를 가동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무소독 방식은 기존 살충제를 경유에 희석하는 연막소독과 달리 살충제를 물에 희석시켜 사용하는 방식으로 환경오염이 적고 인체에 덜 해로우며 약품의 잔류 지속성이 길어 소독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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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
[AANEWS] 예산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임대 농기계 사용료 50%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 2020년 4월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 농기계의 임대료를 50% 감면했다.
당초 6월말까지 감면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고유가 및 고물가에 따른 경기 악화로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올해 말까지 감면 기간을 연장해 농업인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군의 이 같은 지원정책으로 지난해의 경우 관내 개별농가에 4845여대의 임대 장비 사용료를 감면했으며 농기계 임대가 필요한 전체 농가에서 총 1억4962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는 등 영농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센터는 본소와 동부지소, 서부지소 등 총 3곳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관리기 등 51종 829대의 농기계를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있다.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으로 관내에서 영농을 해야 하며 농업인은 임대사업소에 회원가입 후 필요한 농기계를 사전 예약하고 임대기간은 3일 이내로 사용하면 된다.
이순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농촌 경기가 침체된 시기에 임대 농기계 사용료 감면 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우리 군 농업인의 영농비용을 절감해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사용시에는 특히 안전에 주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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