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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규 아산시 수도사업소장 “‘깨끗한 물 공급’,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밝혀
박태규 아산시 수도사업소장 “‘깨끗한 물 공급’,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 밝혀
[AANEWS] 박태규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2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아산시 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박태규 소장은 1702km의 상수관로 등의 시설을 통해 하루 약 12만 톤의 수돗물을 아산시민에게 공급하고 있으며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아산시 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수도시설 확충사업 상수도 시설 개량 및 유지관리 상수도 급수공사 정액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및 유지관리 먹는 물 수질관리 등 상수도 분야 주요 사업과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아산시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공공하수 처리시설 확충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도시 침수 대응 사업 등 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아산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먼저, 목표연도 2040년도를 지향하는 아산시 수도 정비·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상수도 용수량 확보와 하수도 처리시설의 계획적이고 체계적 정비를 위한 최상위 계획으로 올해 환경부로부터 승인 예정이다.
아울러 아산시의 지속적인 발전에 발맞추어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총사업비 4688억원을 들여 200여 개소에 상수도 시설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시설 개량 및 정비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상하수도 관로를 약 100km 확충하는 등 상수도 유수율 증가와 누수 예방, 원활한 하수 처리와 공공수역의 수질보전 및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많은 비가 예고된 올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에 의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방읍, 모종동, 용화동 저지대 일원에 도시 침수 대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2024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는 ‘상수도 급수공사 정액제’는 기존 배수관과 수용가까지의 거리로 공사비를 적용하던 것에서 구경별 공사비 적용으로 개선해 상수도 급수공사비 부담을 낮추어 모든 시민이 상수도를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상수도 사업의 공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 소장은 “최근 생활에 밀접한 여러 공공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서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 요금 인상을 유보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공기업 경영에 대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분위기 속에 아산시는 지난 2021년에 실시한 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박 소장은 “지방공기업으로써 투명경영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을 관리하는 최일선 부서로써 상하수도 분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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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11세 대상 소아용 코로나19 2가 백신 기초접종 안내
아산시, 5~11세 대상 소아용 코로나19 2가 백신 기초접종 안내
[AANEWS] 아산시가 오는 7월 3일부터 5~11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소아용 화이자 BA.4/5 2가 백신으로 변경하고 기초접종을 기존 2회에서 1회로 축소한다고 알렸다.
접종 대상은 아직 기초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5~11세 소아로 이전 단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2가 백신 1회 접종으로 기초접종이 완료된다.
또, 접종 백신이 소아용 화이자 BA.4/5 2가 백신으로 단일화됨에 따라 7월 3일부터 기존 단가 백신접종은 중단된다.
사전 예약은 지난 19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전 예약에 따른 예약과 당일 접종은 7월 3일부터 시행된다.
소아용 코로나19 화이자 BA.4/5 2가 백신은 관내 소아용 화이자 접종 유지기관 5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를 유선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기초접종 활용 백신을 현재 유행하는 변이바이러스에 대해 효과가 높은 2가 백신으로 변경한 만큼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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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협약식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6월 2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와 6개 지역 군수, 코스닥 상장사 등이 참여하는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충북도는 민선 8기 1차 년도에는 대기업 중심 첨단우수기업을 유치하는데 집중한 결과 첨단산업분야 핵심 앵커기업인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제약 등을 유치했으며 2차 년도에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협약식은 충북도에서 투자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1일 영동군청에서 개최한 투자유치 기반기반 조성 업무 협약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인구소멸지역에 우량중견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보은 티이엠씨㈜ 옥천 ㈜송인산업 영동 성우파일㈜ 괴산 ㈜네패스 야하드 증평 ㈜에스지텍 단양 ㈜가천기업 참여했으며 총 4,490억원을 투자하고 686명을 고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보은군에 투자하는 보은 향토기업인 ㈜티이엠씨는 올해 1월 코스닥에 상장한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첨단산업용 특수가스 제조기업으로 지역사회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영동군이 본사인 ㈜성우파일은 대규모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국내 콘크리트 파일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정영철 영동군수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충북 영동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성우파일㈜ 김용길 대표님께 군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드리고 김영환 도지사님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투자인프라 구축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역 균형발전에서 뒤처져 있던 지역에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진 것은 참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를 결정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하는데 유리하도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지원, 기반시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충북도는 민선 8기 2차 년도에는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한 7개 시군에 투자유치 기반인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군 맞춤형 투자유치 컨설팅을 추진하고 투자보조금에 대한 도비 분담률을 10% 확대해 우량 중견기업들이 시군에 정착하고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정책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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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초등학교, 등교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남창초등학교, 등교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남창초등학교가 등교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년 6월 19일 남창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등교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남창초등학교의 청렴동아리‘청바지’는 “아름다운 청렴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를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자료를 배포해 청렴인식을 제고했으며 아름다운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할동을 실시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청렴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창초등학교의 교직원 이주무관은 “학생과 함께하는 청렴활동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이 가정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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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교육지원사업 역할 재정립 계기로 아산형 교육지원모델 활성화하겠다”
박경귀 시장 “교육지원사업 역할 재정립 계기로 아산형 교육지원모델 활성화하겠다”
[AANEWS] 아산시 교육지원예산 관련 제1회 추경예산안이 지난 19일 아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교육지원예산 조정이 마무리됐다.
19일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아산시가 2023년 교육지원예산에 대해 교육청과 시의 역할 재정립에 따라 일부 사업에 대해 조정했으며 그 과정에서 시의회에서는 철회 요구시위, 수정 추경안 요구 및 김희영 의장의 단식농성 등 진통이 이어졌고 지난 5월 23일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의장 등이 일부 사업에 대해 재논의하기로 전격 합의함에 따라 이번 아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가 이뤄지게 됐다.
세부 조정내용을 살펴보면 교육의 본질적 사업은 국비 지원을 원칙으로 해 교육경비 조정사업 중 농산촌·시내권 및 방과후학교 지원사업이 기존 5억원에서 4억8000만원으로 2000만원이 조정됐고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학교와 함께 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사업이 삭감됐다.
또한, 5월 23일 박경귀 시장과 김희영 의장이 합의 시 재논의하기로 했던 3개 사업인 원어민 중국어 화상 학습 운영은 기존 1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교육기관 상수도 요금감면은 학교시설의 개방 정도에 따라 차등을 두어 지원하고 외곽지역 중학교 통학 차량 지원 등 4억여 원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에 아산형 교육 지원사업으로 편성된 신규사업은 아트밸리 아산 유스밴드, 미래산업꿈나무 아카데미, 아트밸리 아산 청소년 e스포츠단, 아산형 특성화 방과후프로그램 공모사업이 반영됐고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확대 반영됐다.
이로써 4억6000만원의 아산형 교육 지원사업이 추가로 편성돼 추진될 예정이다.
다만 함께 계획했던 신규사업 중 예술꿈나무 아카데미, 외곽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은 반영되지 못했는데, 이 사업들 또한 아산시 교육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추경 예산안 심의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조정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해 동의해 주셔서 감사하다.
비록 진통은 있었지만,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교육지원사업에 대해서 교육청이 맡아야 할 부분과 시에서 지원해야 할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재정 분담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훌륭한 아산형 교육지원사업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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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밸리 메가시티 기본계획 중간 점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도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의 공동구역인 아산만을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거점 베이밸리 메가시티로 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산업연구원, 공주대·영남대, 국토연구원 등 관계기관 및 학계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보고회는 중간 보고 의견 수렴,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도와 경기도는 오는 10월 말까지 충남연구원, 경기연구원과 함께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 중으로 아산만의 산업과 기반을 활용해 도계를 넘나드는 생활경제권으로 발전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용역을 수행 중인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은 아산만의 현황과 개발 여건 분석, 베이밸리 공동비전 구상, 부문별 발전 전략 및 개발 사업 도출, 지역 간 협업사업 분석·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아산만권 육성을 위한 도의 전략과 핵심 사업, 주요 기능 등을 담은 기본계획 초안을 공유했다.
경기도와 협업하기 위한 도의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비전은 ‘대전환을 선도하는 케이-산업혁신의 심장’이며 목표는 ‘산업·환경·정주가 어우러진 세계적 산업혁신거점 육성’으로 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 과제로는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 개방적 지역혁신생태계 구축 자생적 정주 기반 구축 동아시아 교류 중추 구축을 제안했다.
핵심 사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부·장 협력 지구 조성 신소재 생산거점 조성 스타트업 지원 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핵심 연구개발 거점 아산 융복합 도시 조성 아산만 생태습지 공원 조성 등을 제시했다.
도는 중간보고회 내용을 경기도와 지속 협의·조율해 오는 8월 2차 중간보고회, 10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공동비전 기본구상과 부문별 발전 전략 및 개발 사업을 도출하고 11월 중으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미래 먹거리 창출뿐만 아니라 국가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선도적인 모형을 만들고 실현해 나아가는 데 충남과 경기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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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위기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재도약 기반 조성을 위해 20일부터 23일까지 스플라스 리솜 및 예산시장 등에서 ‘2023 소상공인 희망 재기사업 경영개선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이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폭넓은 교류 확산을 위해 충남·북 통합으로 운영하며 충청권 소상공인 11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 대응법, 재무관리 방법, 업종별 경영전략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예산시장 및 예산 출렁다리 일원에서 상권분석 특강 및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의 간담회도 운영한다.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업체는 추후 평가를 거쳐 1인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희망 재기사업의 일환인 경영개선 지원사업은 경영진단, 경영개선교육, 경영개선 사업화로 구성돼 있다.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전문가의 경영진단을 통해 교육 또는 개선자금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재기도약을 위한 정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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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발전 방향 모색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발전 방향 모색
[AANEWS]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자문단 추가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자문단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1부 위촉식, 2부 회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지난해 향우회장 등 출향인 대표 및 각 분야 기관·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단 위촉식과 제도 활성화 자문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도내 기업인 대표, 대학 교수, 관계기관 전문가 등 26명을 추가 위촉해 기존 위원 31명에 더해 총 57명으로 자문단 규모를 확대했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및 개선 방안 자문과 각종 홍보 활동을 펼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기부금 활용 대상 사업 자문 제도 시행 관련 개선점 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 소속 기관·단체 자체 홍보 활동 등이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제도, 홍보, 기금 활용 등 분야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답례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종합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하고 제도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제시한 자문단의 의견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문단 위원이 각자 속한 기관에서 다양한 관계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우리 도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으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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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우기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강원특별자치도, 우기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우기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15일 부터 6.30일까지 재난취약시설을 점검 및 18개 시군과 풍수해 대책 회의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취약시설 점검은 안전관리 대책이 필요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및 침수가 우려되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반지하 주택 등 총 2,208곳이며 안전점검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등이 참여해서 추진 중에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평창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횡성군 공동주택 지하침수방지시설 등 우기를 대비해 6월20일 직접 점검에 나섰다.
이날 평창군 수하지구 급경사지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명선 부지사는 수해방지대책과 안전시설 설치현황 등을 살펴보고 우기대비 안전관리에 더욱 힘써달라는 당부와 함께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횡성군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우려지역도 방문해 물막이판 설치상태 및 비상연락망 체계 등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발생시 인명피해가 없도록 예찰활동과 대응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에 철저한 대비와 대응을 통해 도민이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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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 4개 대학 선정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결과 4개 대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 마감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에 총 108개교가 94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대학은 6개교가 5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중 강원대·강릉원주대 공동,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림대가 예비지정 된 것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이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예비지정된 도내 대학의 혁신기획서 주요 내용은 강원대·강릉원주대는 벽을 허무는 통합을 통한 1도1국립대 구축을 통해 지역 밀착형 캠퍼스 구현, 연세대는 보건·의료 및 AI 산학융합 지구 개발을 통한 데이터 중심 미래 대학 모델 구축, 한림대는 대학 교육의 근본적인 혁신을 선도해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형 AI 대학 교육모델 구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학관계자 간담회 개최, 강원형 대학지원 계획 발표 등 도내 대학이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4일 대학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해 글로컬대학 지원 방안을 대학 관계자와 논의했으며 글로컬대학 지원을 포함한 강원형 대학지원계획을 5월 18일 발표해 지역-대학-기업의 동반성장 체계 구축 방안과 대학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예비지정 결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에서 9개 혁신기획서가 선정됐고 비시범지역에서는 6개의 혁신기획서가 선정되었는데 이중 강원특별자치도에서 3개의 혁신기획서가 선정된 것이다.
예비지정 대학은 9월까지 자치단체와 산업체 등과 함께 혁신기획서에 담긴 과제를 구체화하는 실행계획서를 수립해 제출해야 하며 이에 대한 본지정 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받게 된다.
글로컬대학은 5년간 국비 약 1,00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규제혁신 우선 적용과 범부처·지자체 투자유도 등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글로컬 대학에 5년간 대학별 250억원 규모의 지방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대학별 맞춤형 지원 전략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수 기획조정실장은 “타 지역에 비해 도내 대학이 예비지정으로 많이 선정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지만 앞으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본지정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원형 대학지원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대학-지역-기업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대학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통해 도내 대학이 본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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