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2일 제36회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
22일 제36회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
[AANEWS] 제36회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22일 풋살경기장과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우리민족의 전통문화를 전승·발전시키고 조상의 얼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양구문화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민속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별도의 개회식 없이, 징 소리와 함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풍물연합회, 정중앙 전통소리 보존회, 한전초등학교 풍물팀이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치고 민속경기와 체험마당, 부대행사, 특별행사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민속경기로는 국토정중앙 윷놀이 단체전과 제기차기, 고무신 멀리 던지기, 그네뛰기 등의 개인전 경기가 열리며 체험마당 프로그램으로는 가훈써보기,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전통의복 입고 사진 찍기, 수지침 봉사, 창포물로 머리감기와 손씻기, 고리던지기·굴렁쇠 굴리기·제기차기·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장, 오미자차·꽃차 시음, 추억의 뻥튀기 등이 열린다.
이날 부대행사로 박수근 화백 58주기 제36회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특별 행사로 전통혼례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80가정에 가정용 태극기가 무료로 배부되며 오후 3시부터 경품권이 배부되어 3시 30분부터 경품 추첨이 열릴 예정이다.
2023-06-21
-
양구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박차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스마트 농업으로의 혁신과 경쟁력 있는 농산물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창업 초기 높은 투자 비용으로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시설에 대한 투자 부담을 낮추고 적당한 임대료로 스마트팜 창업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초기자본 축적과 재배역량 향상 및 농업경영 자립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이에 따라 해안면 이현리 일원 7.2ha에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총 9개 구역에 4.0ha의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팜에는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하는 에너지시설을 기반으로 한 딸기,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작물 재배용 첨단온실, 스마트팜 장비, ICT 융·복합시설 장비 등이 들어선다.
양구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청년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진입기회를 제공해 청년 농업인의 유입과 더불어 미래 농업 기술 기반의 선진농업체계를 마련해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청년 농의 성공적인 영농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팜 인근 부지에 2024년까지 스마트 농업 운영지원 센터와 청년혁신주거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 농에게 스마트 농업 교육, 재배작물 빅데이터 구축 등을 지원하고 주거단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업 입문 초기에도 빠른 소득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득구 스마트농업TF팀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되면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친환경 에너지 모델 확립을 통해 양구군 친환경농업 이미지 확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청년 농업인의 초기 경영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
횡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6차 68명 입국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난을 해소할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 68명이 6월 20일에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몽골 국적으로 지난해 횡성군과 몽골 훕스골도, 세르겔렝솜군이 체결한 MOU에 따라 입국하며 횡성군으로 이동해 마약검사와 기초 신체검사 등 필수 검사 및 근로자 준수사항 교육을 받고 횡성군에 거주하며 배정 농가에서 5개월간 농번기 농촌인력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소통 및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금번 몽골 근로자 67명과 함께 현지에서 한국어에 능통한 몽골 국적의 언어소통도우미가 입국해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며 5개월간 근로자와 농가의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횡성군은 3월 22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38명을 시작으로 6월까지 MOU체결 단체입국 600명과 결혼이민자 초청 270명 등 870명이 농가 일정에 맞춰 입국하고 있으며 금번 몽골에서 68명이 입국하고 나면 상반기 유치 일정이 마무리 된다.
한편 하반기 계절근로자는 22농가 59명이 법무부 배정됐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로하게 될 예정이다.
황원규 농정과장은“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몽골 계절근로자의 방문은 매우 뜻깊을 것”이라며 근로자들의 안전 및 인권을 철저히 보호해 계절 근로가 무사히 끝날 수 있게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1
-
횡성군‘산업보건의’와 함께 하는 근로자 건강 상담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2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 38명을 대상으로 ‘산업보건의와’와 함께 하는 근로자 건강 상담을 실시 했다.
횡성군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횡성군 산업보건의로 위촉해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및 뇌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건강상담 및 질병 유질환자 추적관리,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생활 습관 관리 및 보건교육 등이며 이를 위해 산업보건의와 보건관리자는 주기적으로 사업장 근로자를 찾아가 횡성군 근로자가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조치를 다하고 있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검진 관리와 사후관리를 통해 업무 및 기저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줄이고 건강한 근무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06-21
-
괴산군, 극단 꼭두광대 '백두산 호랭이' 공연 열린다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극단 꼭두광대의 '백두산 호랭이' 공연이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6월 25일 일요일 오후 3시에 펼쳐진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에서 공모한 ‘2023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오감만족 문화여행에 ‘못 말리는 꼭두’란 사업으로 선정된 ‘극단 꼭두광대’가 올해 괴산군과 함께한다.
‘백두산 호랭이’ 공연은 박물관에 갇힌 남매와 독립운동가들의 탈출기 이야기를 다룬 창작판타지탈놀이극으로 민족의 기상과 정기를 이야기에 담아 풀어낸다.
민과 라 남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본 공연은 독립투사 안중근의사, 김구선생, 유관순열사를 모티브로한 안, 범, 순 이 등장해 전설로 내려오는 백두산 호랭이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창작공연이다.
‘백두산 호랭이’는 2021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작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공연이다.
또한, 입장료 대신 책이나 쌀과 라면을 받아 괴산군민에게 되돌려주는 문화좀도리나눔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2일에는 지네 사또에게 잡힌 쌈지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집채만한 호랭이를 찾아가는 왼손이의 모험이야기를 다룬 창작공연 ‘왼손이’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극단 꼭두광대는 괴산의 문화콘텐츠가 녹아있는 ‘운총이의 가족2’ 창작공연을 열고 괴산군 축제에서 공연 및 퍼레이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극단 꼭두광대 장철기 대표는 “작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괴산군에서 23번의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며 “올해는 괴산문화예술회관에 오셔서 가족은 물론 남녀노소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이야기 풀이를 하니 오셔서 두루두루 신명을 일으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상주단체 극단 꼭두광대의 공연과 기획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게 질 좋은 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해 괴산군민의 문화 행복을 추구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
2023-06-21
-
괴산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기념 감사 이벤트 추진
괴산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기념 감사 이벤트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은 다음달 19일까지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달성을 기념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기간 중 괴산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네이버폼을 통해 응모자 인적사항과 기부내역을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괴산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하나인 괴산장터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괴산군 공식 누리소통망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괴산군은 지난 15일 기준 모금액 1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기부목표액을 상반기에 조기달성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6-21
-
괴산군, 농식품 수출 확대 위해 싱가포르 한국 상공회의소, 세계한인무역협회 싱가포르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농식품 수출 확대 위해 싱가포르 한국 상공회의소, 세계한인무역협회 싱가포르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관내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한국 상공회의소, 세계한인무역협회 싱가포르지회 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반주현 괴산부군수, 남기환 괴산군 농식품수출협의회장을 비롯한 괴산군 관계자 6명은 싱가포르 한국 상공회의소와 세계한인무역협회 싱가포르지회를 각각 방문했다.
협약에 앞서 괴산군은 두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싱가포르 현지 시장 및 인허가 규제 등에 현황을 파악하고 현지 업체와 수출 협력 가능 여부 및 유망 진출 품목 등에 대한 협의를 나눴다.
간담회에 이어 괴산군은 ‘괴산군 농식품 대싱가포르 수출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열고 두 기관과 괴산군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출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현지 판로 개척, 유통망 구축 및 파트너사 발굴을 위한 적극 협조 상호간의 교환 방문 등 정례 교류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반주현 부군수는 “이번 싱가포르 한국 상공회의소, 세계한인무역협회 싱가포르지회와의 협약이 괴산군 농식품 수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로 간의 우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
횡성군, 2023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0명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등의 다양한 직무와 사회적 경험을 체험할 대학생 17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부모 또는 친권자가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선발 대상은 2023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자 중 추첨해 불합격자,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자녀, 장애인 부모의 자녀 또는 본인이 장애인인 대학생,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 이다.
희망자는 6월 21일 9시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횡성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차수별 신청 인원 85명을 초과할 경우 합격자 선발은 6월 28일 추첨을 통해 이루어진다.
선발 과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청자가 직접 참여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1차는 7월 5일부터 7월 28일까지, 2차는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군청, 사업소,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18일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만근 시 2023년 최저시급인 9,620원을 적용받아 1,616,160원을 받게 된다.
2023-06-21
-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 운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 운영
[AANEWS] 원주시가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맞벌이 부부와 타 지역 출근 직장인 등 평일 방문 신청이 쉽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서다.
오는 24일과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7~12세 어린이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2023-06-21
-
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접수
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접수
[AANEWS] 보은군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아이디어 접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고 다양한 군정 홍보와 소통을 통한 참여 행정을 실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을 건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제안은 민선8기 군정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건설을 위한 생애주기별 정주여건을 갖춘 도시형 농촌 실현 도시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도시형 농촌 보은 실현 재해로부터 안전한 보은 건설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의 경제 행복 지수 상승 등 4가지의 주제로 보은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다만 우리 군 권한 밖의 업무성격의 제안 일반적으로 공지되었거나 이미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경우 특허권, 실용신안권 등을 취득하였거나 그 밖에 직무발명 규정에 따라 보상한 경우 일반통념상 현재뿐만 아니라 장래에 있어서도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군의 행정과 관련 없는 민간 부분의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경우 등은 제외된다.
참여 대상은 보은군 군정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국민신문고에서 공모제안으로 제안하거나 군청 누리집 공고문의 제안서를 작성해 군청 행정과 행정팀으로 우편으로 제안하면 된다.
민선8기 비전 정책으로 채택될 경우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 30만원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군청 행정과 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식 행정과장은“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제안으로 주민이 군정에 참여하고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보은군 군정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 제안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