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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 당진시 제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 당진시 제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
[AANEWS] 당진시가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를 제 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연 아파트는 2016년‘국민건강증진법’개정에 따라 신설된 법정 금연 구역으로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그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이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아파트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체 1,671세대 중 911세대의 동의를 받아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이 5월 24일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으며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8월 25일부터는 해당 금연 구역 내에서의 흡연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주민들은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그동안 공동주택 내 흡연으로 이웃 간 갈등이 해결되고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제4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해당 아파트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 상담 서비스 홍보에 주력하고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는 금연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을 희망하면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 신청서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서 및 신청구역 도면 등 서류를 갖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방문건강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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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 추진
당진시,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 현장평가 추진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23일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직파 포장을 순회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는 기계이앙 대비 생산비를 ha당 최대 120만원대까지 절감할 수 있고 작업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무논직파기를 이용하면 점파와 측조시비가 함께 가능해 이앙에 가까운 수준의 포장을 조성할 수 있어 이와 같은 직파법이 일손이 부족한 벼농사 농촌의 새로운 대안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현장평가에는 직파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 포장과 직파 파종기를 이용한 직파 포장에 대한 파종 및 씨·뿌리 세우기 상태를 비교하고 그동안의 영농상황에 대해 농가 간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범단지를 운영하는 한 농가는 “드론 직파의 경우에는 균일하게 파종하는 데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지만 빠르게 작업할 수 있고 드론 직파 무논점파의 경우 드론을 이용할 때보다는 시간이 더 걸리나 육묘 이앙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포장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올해 관내 직파재배 면적은 113ha로 처음 시도한 농가에서 일부 관리 미흡이 있었으나 숙련된 농가의 경우 이앙에 못지않은 씨·뿌리 세우기 결과가 보인다”며 “직파 생력기술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지도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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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 국비 150억원 확보
충남,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 국비 150억원 확보
[AANEWS] 충남도가 바이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이오 분야 신규 3개 사업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150억원을 확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도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과 ‘초광역 과제’ 공모에서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제품 안전 및 고도화 사업’,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융복합 의료산업 기반 구축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의과학 분야 선도 연구센터 사업’ 공모에서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자 제어 연구센터’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제품 안전 및 고도화 사업’은 민선8기 역점과제로서 지역특화자원과 첨단 바이오 기술을 연계한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재활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는 2025년까지 3년 동안 국비 48억원을 포함, 총 80.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미, 도는 2020년 선정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을 통해 아산시 염치산단 내에 ‘헬스케어스파산업지원센터’를 구축 중이며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모선정 사업을 통해 지원센터의 기업지원체계를 획기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품 디지털 전환 및 안전성·유효성 지원 등 완성도 높은 패스트 트랙 기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스파연계 재활헬스케어 산업의 전국적 거점’ 위상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다음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야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 사업’ 공모에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분자제어 연구센터’가 최종 선정되어 2029년까지 국비 94.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개발 기반 구축사업’과 연계해,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기술개발 전문 연구센터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충남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 선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
’21년 예타 미선정 이후, R&D 및 기반구축 분야 후속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왔다.
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기초·원천 및 상용화 기술개발을 위해 체계가 마련됐으며 기술의 산업화를 위한 공정개발 및 상용화 지원센터가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내 2025년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충남에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국내 휴먼마이크바이옴 선도 모델 및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도와 광주·전남이 함께 참여한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융복합 의료산업 기반 구축 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서는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이 선정에 따라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가 세종에서 충남지식산업센터로 이전, 디지털 연계 흡수성 소재 상용화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충남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거점 도약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앞으로 충남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메카로써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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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음성군,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AANEWS] 음성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실시한 ‘2023년 지방세 홍보 표어·포스터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미래의 납세자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납세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전에는 표어 40점, 포스터 49점 등 총 89점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면 심사 후, 지난 16일 한국문인협회·한국미술협회 음성군지부 회원으로 구성된 6명의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기준에 따른 엄격한 2차 심사를 거쳐 표어·포스터 각 분야별 최우수 1, 우수 2, 장려 3, 입선 4점 등 총 20점을 최종 선정했다.
표어 부문은 동성초등학교 5학년 이기준 학생의 ‘살기 좋은 우리 음성, 그 시작은 우리 세금’이, 포스터 부분은 동성초등학교 4학년 양현서 학생의 ‘우리 함께 행복한 음성’이 각각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군은 수상 작품을 다음 달 3일부터 8월 15일까지 순차적으로 군청 로비, 반기문평화기념관, 맹동혁신도서관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재만 세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초등학생과 학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열린 세무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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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장평 위험도로 개선 조기 준공
청양 장평 위험도로 개선 조기 준공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전국 국도 위험도로 개량 6단계 기본계획’에 포함된 국도39호 청양 장평지구 위험도로에 대한 개선 공사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험도로 개선 공사 구간은 청양군 장평면 은곡리 일원 1.4㎞로 곡선과 응달진 곳이 많아 겨울철 도로 결빙에 따른 사고 우려 등이 높았다.
이에 따라 도 건설본부는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비탈면 절토를 통해 곡선 반경을 확대하고 오르막 차로를 설치해 차량 통행 안전을 확보했다.
도 건설본부는 특히 중점적인 공사 관리를 통해 준공을 당초보다 2개월 이상 앞당기며 도민들이 더 빠른 시간 내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선 공사 완료에 따라 도 건설본부는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이용자 안전 확보, 도로 이용 편의성 증진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도 건설본부는 이와 함께 청양군 남양면 대봉리 일원 대봉∼흥산 지방도 확포장 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다음 달 중 착수, 청양 지역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발전을 뒷받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동석 건설본부장은 “장평지구를 시작으로 홍성 이호∼양곡, 부여 규암∼청남, 청양∼신양IC 구간도 속속 공사를 마칠 예정”이라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조속하게 도로를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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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도로망, 기업·농업하기 좋은 음성
촘촘한 도로망, 기업·농업하기 좋은 음성
[AANEWS] 음성군이 거미줄 같은 도로망으로 제조품은 물론 농특산물의 원활한 운송에 따른 물류비 절감 그리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군도와 농어촌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56억원을 들여 군도 7개 노선과 93억원을 투입, 14개소의 농어촌도로를 건설한다.
군에 따르면 군도 확포장 사업 구간은 비산-한벌·한벌-용산 쌍봉-행제 갑산-중동 각회-무극 용촌-용촌 내산-내산의 7개 노선이다.
특히 음성읍 비산~한벌, 한벌~용산 간 군도 18호선은 음성읍 읍내를 통과하지 않고 신천리와 한벌리를 거쳐 국도 36·37호선과 연결될 뿐만 아니라 북음성읍의 외곽순환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현재 조성 중인 용산산업단지에 기업체가 입주하면 군도 18호선을 이용해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도 국도 36호선이나 국도 37호선을 통해 평택제천고속도로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돼 물류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소이면 갑산-중동 간 군도 7호선 확포장 사업은 총 6.9km의 사업 구간 중 미개설 구간 0.4km를 확·포장해 갑산리와 중동리 양방향에서 이미 개설된 군도와 연결하는 공사다.
이 사업으로 중간에 끊긴 구간을 연결하면서 소이면 중동리에서 갑산리와 충도리 양방향으로 이동할 때 우회하지 않아도 돼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이로써 사람과 물자의 이동이 편리해지고 농산물 운송 비용 감소에 따른 지역 농민의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 구간은 한벌-한벌 신천-신천 구계-구계 행제-선정 유촌-삼봉 신천-하당 하노-하노 통동-군자 성본-부윤 오류-오류 대정-대정 송곡-임곡 문촌-상우 원당-원당 14개 노선이다.
특히 이번에 개설하는 통동~군자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은 총 연장 19.5km 중 통동저수지와 함박산 일대에 조성하는 맹동 치유의 숲 진입도로다.
내년 말 준공 예정인 맹동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문화센터와 치유 숲길, 치유 정원, 명상 공간, 전망대 등으로 이루어진 친환경 휴식 공간이다.
이번 사업으로 배후 도시인 충북혁신도시 주민은 물론 관광객의 방문이 한결 수월해져 그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예상한다.
아울러 농어촌도로가 개설되면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농지에 쉽게 도달할 수 있어 주민의 이동시간이 단축되고 농산물의 생산·유통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와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군도와 농어촌도로 건설로 상급 도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이에 따른 이동시간 단축으로 물류비를 절감해 기업과 농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며 “효율적인 도로 건설로 사통팔달 도로망을 갖춰 정주 여건도 여느 지자체 못지않은 음성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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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26일 기재부 방문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목표로 지난 26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내년도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각 부처에서 제출한 예산안의 기재부 심의를 앞두고 현안 사업의 사업추진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예산총괄심의관 임기근 국장 등 기재부 고위 공무원들과 면담을 하고 지역 현안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해당 사업별 담당 과장과 만나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음성군의 발전에 국비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에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주요 국비 신규사업으로는 음성군 상상대로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사업 음성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음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산업단지 노후 오폐수관로 개선사업 등 내년도 시급한 사회기반시설과 미래 먹거리 등을 위한 국비 사업이다.
군은 기재부의 예산심의가 예정된 8월 말까지 기재부와 부처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신규사업 필요성에 대해 피력하고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재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에 따라 전망이 불투명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해서는 신규 국비 사업비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 군수는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 간부를 만나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의 세무서 승격을 건의했다.
충북혁신지서가 관할하는 음성군과 진천군은 다수 공공기관이 입주한 혁신도시를 포함해서 충북도의 최대 성장지역이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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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충북혁신도시 선정
음성군,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충북혁신도시 선정
[AANEWS] 음성군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일환으로 국토부에서 지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특례를 받을 수 있는 지역으로 충북 혁신도시가 선정됐다.
충북혁신도시 내 대중교통 사각 지역인 도심지역의 주거지-직장-편의시설을 연결하는 도심순환형 자율주행차 서비스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으로 추진 중인 혁신도시 마을형 MaaS 플랫폼과 연계한 데이터 공유 및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차 산업과 연계한 자율주행차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간 내 총 10개 정류장을 고정형 노선으로 교연로 연미로 대하로1 대하로2 등 총 4개 구간을 셔틀버스 2대가 왕복 운행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음성군·진천군으로 이분화된 혁신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의료 및 생활 분야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과 더불어 우리 군이 스마트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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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운영
서산시,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오는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충남도서관이 주관하는‘2023년 충남 공공도서관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옛날 교과서를 활용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하고 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서산시립대산도서관 2층 북카페에 광복 이후 옛 교과서 영인본을 전시할 예정이다.
교수요목기 한글 첫 걸음 등 181종, 제1차 교육과정 국어2-1 등 90종, 제2차 교육과정 국어1-1 등 11종, 총 282점을 시대별, 과목별로 구분 전시한다.
시민들은 전시를 통해 당시 어떤 과목을 배웠는지,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긴 점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이 어르신들이 학창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추억 이야기도 나누는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도서관 콘텐츠를 운영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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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여가복지시설 종합보험 가입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 및 영업배상 종합 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2년부터 경로당, 마을회관, 독거노인공동생활홈 등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했으며 올해는 노인여가복지시설 430개소를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했다.
이번 노인여가복지시설 종합보험 가입으로 시설의 경우 화재 시 건물, 집기 비품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는 시설 이용 중 사고 시 대인 1인당 1억원, 구내 치료비 1인당 3백만원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김영식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여가복지시설 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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