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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 주민 녹색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 주민 녹색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AANEWS] 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이 자연과 운동,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주민 힐링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샛별공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 지역에 위치했으나 즐길거리가 없고 시설이 낡아 이용률이 낮은 실정이었다.
또한 공원 안은 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공원 밖과 시야가 단절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지대화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공원 이용층을 고려한 주민 선호 시설을 도입하고 수목을 다시 식재해 밝고 건전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우선 샛별공원은 주 이용층을 청년으로 설정했으며 청년 크로스핏 운동시설, 주민 만남의 장소가 될 초록잔디마당, 대형파라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버스킹 문화공연을 위한 야외무대를 설치해 주민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밝고 활력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아울러 화이트핑크셀렉스, 홍가시, 초화류 등 특색있고 다채로운 수목을 정원 형태로 조성해 주민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수목 표찰을 통해 주민이 꽃과 나무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밖에도 쿨링포그를 적용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계절 고보조명, 수목투사등, 무대조명 등 야간특화조명을 설치해 야간이용객이 많은 동대동 상업 지역에 밤에도 활력있고 안전한 공원으로 분위기를 탈바꿈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샛별공원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녹색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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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안전지수 향상 위해 힘 모으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담당부서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기선 부시장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대 분야 총 26개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이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전년도 대비 등급이 하락한 교통사고 분야에 대해 등급 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교통사고 분야 추진사업에는 노후 교통안전시설 개선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 대상 안전 교육·캠페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재정지원 우범지역 해소 및 야간통행 편의제공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어린이 투명우산 쓰기 운동 범죄예방 CCTV 설치 확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 지원 안전 사각지대 어르신 돌봄체계 강화 등 나머지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 지역 안전수준 향상 컨설팅에 의한 전문성 있는 분석을 통해 맞춤형 개선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나갈 방침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사고 소식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부서 및 유관기관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사업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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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생산과 농업인 전문기술을 배양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교육실과 가공실에서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총 10회차로 이뤄진다.
교육은 식품 가공 기본, 현장 위생관리, 가공 장비 작동원리 및 운영 방법,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 표기 사항 및 행정처분 사항 등에 대한 기초 이론교육과 농산물을 활용한 착즙, 추출, 건조, 레토르트 제조 등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가공 희망 농업인 20명으로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농산물가공 창업 예정자, 농산물가공 창업에 의지가 강한 자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7월 1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교육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수영 농산식품팀장은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본역량을 높이고 전문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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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1 진로 진학 컨설팅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학생들의 진로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음달 22일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한다.
진로 진학 컨설팅은 학생들의 성적 분석, 피드백, 생활기록부 관리 등 진로와 연계해 대학입시 준비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청소년에듀센터 강의실에서 서울시 진로·학습·입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컨설턴트와 학생 1:1로 1명당 40~50분 정도 진행하며 사전에 제출한 생활기록부, 수행평가, 교내 활동 자료 등을 분석해 효과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생들에게 컨설팅 결과가 전달되며 스마트폰 단체 대화방을 개설해 진로 진학에 대한 질의응답 등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컨설팅 실시에 앞서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진로 진학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양구고와 양구여고 1~2학년 학생 각 15명씩 총 30명이며 1학기 기준 교과목 성적의 평균 등급이 2등급 이상인 학생은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
희망하는 학생은 대학입시컨설팅 신청서 생활기록부, 수행평가 자료 등을 첨부해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급변하는 교육과정과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우리 학생들의 대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진로 진학프로그램을 제공해 진로 선택의 시야를 넓히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수도권 대학 캠퍼스 탐방과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진로·문화 탐방을 진행했고 이 밖에도 온라인 강의 수강권과 원어민 화상 영어학습 등 개인별 적성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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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저탄소 농업 실현 총력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저탄소 농업 실천 및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안전한 횡성 농산물을 생산하고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9년부터 본소 및 4개 지소에서 농축산 유용 미생물을 연간 200톤 이상 대량으로 배양하고 생산해 농업인에게 공급해 오고 있다.
현재 미생물 공급실에서 자체 배양해 농업인에게 공급하는 가운데 작물별 맞춤형 미생물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인삼 농가 대상으로 인삼 뿌리 썩음병 방제균 인 패니바실러스와 인삼잿빛 곰팡이병 친환경 방제용 미생물인 고초균을 공급하고 있다.
동부지소는 토마토 등 과채류 농가 대상으로 저온, 건조, 풋마름병 등 피해 경감하고자 베리오보렉스 공급하고 있다.
또한, 서부지소에는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축사악취와 해충 발생을 저감 하는 미생물인 고초균을 최신 배양 장비를 보강해 금년 하반기부터 한우농가 대상으로 대량 배양 및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반복되는 축사악취로 인해 농가와 인근 주민 간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파리 등의 해충번식이 늘어나 축사 운영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저탄소 농업 및 친환경 축산 실천, 동물복지 등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임종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축산에 유용 미생물 활용으로 축산의 약점을 극복하고 농업 생산성 개선과 더불어 친환경적이고 저탄소농업 실천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고품질 횡성 먹거리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내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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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통합위임장 공동 활용으로 토지민원 처리절차 간소화
괴산군, 통합위임장 공동 활용으로 토지민원 처리절차 간소화
[AANEWS] 충북 괴산군이 토지분할 허가부터 분할측량 및 토지이동정리까지 한 번에 접수받아 처리하는 간소화 서비스를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토지분할 신청 시 피 위임자가 업무를 처리할 경우 측량을 신청하는 기관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하는 부서 토지이동정리를 신청하는 부서가 서로 달라 위임장을 총 세 번 작성 및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군은 이러한 군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통합위임장 한 번만 작성·제출하면 토지분할에 관련된 모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 방식을 개선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3회 작성·제출해야 했던 업무처리 방식을 1회 작성·제출하게 됨으로써 시간적·경제적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개선해 민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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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한전MCS증평괴산지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6일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전MCS 증평괴산지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이경곤 한전MCS 증평괴산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함께 협력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한전MCS 전력매니저들은 현장 고객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의뢰하고 괴산군은 발굴·의뢰된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한전MCS 증평괴산지점 13명의 전력매니저는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군은 지속적으로 단전, 단수 등의 39가지 위기정보를 입수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매해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보다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금 현재에도 위기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가 있으니 우리 주위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전MCS 증평괴산지점은 협약식을 마치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괴산보훈단체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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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투자유치에 탄력을 더한다.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투자유치에 탄력을 더하고자, 18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경험과 연륜이 있는 투자협력관 공개모집을 나섰다.
거주지와 성별 등의 제한 없이 투자유치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민간 파트너를 적극 영입해 가시적인 성과 도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횡성군 투자협력관은 투자유치 전략에 대한 자문이나 전략 발굴, 유치홍보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여비 등 활동비 지원과 관내 주요시설 이용료 감면, 행사 및 축제 초청 등 특전이 주어지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경우 최대 2억원의 성과금 지급을 조례로 정하고 있다.
투자협력관 공개모집은 7월 7일 오후 6시까지 횡성군 투자유치과 투자유치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명기 군수는 “수도권 한 시간대 접근성이 주목받으며 투자 유치에 대한 관심이 횡성으로 모아지고 있다”며 “능력 있는 민간 전문가들을 행정 파트너로 활용해 가시적인 성과 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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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장마철 고추 병충해 방제 철저 당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장마철 고추 병충해 방제 철저 당부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 고추 병충해에 대비해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긴 장마가 예상돼 고추에 큰 문제를 일으키는 탄저병, 풋마름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고추 탄저병은 발생 초기 과실에 오목하게 점이 생겨 점차 원형으로 병반이 커지면서 겹무늬 모양의 증상이 생긴다.
고온다습할 때 발생이 심하고 고온이 지속되면 피해가 커지며 풋고추는 물론 붉은 고추가 모두 썩어 피해가 심할 경우 수확량이 30% 이상 감소한다.
고추 탄저병은 과실에 직접 피해를 주어 고추 수확량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예방적 방제가 필수적이다.
풋마름병은 7~8월 고온이 계속되면 발병이 심하지만 6월 지속적인 고온으로 일찍 발생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오후 시들음 증상을 보이며 오전 중에는 감염주를 구분하기 어렵다.
따라서 발생 즉시 감염주를 제거하거나 가지과 이외의 작물로 2~3년간 돌려짓기해 방제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밭을 수시로 관찰하고 병이 발생하면 발병 포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며 “예방적 약제살포가 매우 중요하므로 과실의 표면에 골고루 묻도록 등록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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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한카드와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6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신한카드와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최재훈 신한카드 Multi Finance 그룹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공공바우처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바우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거쳐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전담 사업자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신한카드는 바우처카드 제공, 운영시스템 및 앱 서비스 등을 구축한다.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7~12세 어린이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매달 1일에 10만원이 선불카드에 자동충전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자체 복지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하는 등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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