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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환경부 ‘생태수로 설치사업’ 최종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환경부 주관 ‘생태수로 설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54억원을 투입해 대흥면 동서리 일원에 생태수로 생태숲, 생태쉼터, 생태체험장, 정화습지 등을 조성한다.
사업은 예당호로 유입되는 방류수, 비점오염 유입수, 예당호 수문에 정체된 호소수의 수질개선과 예당호 방문객 대상 생태교육 및 친수공간을 제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2024년까지 환경공단에서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며 군에서는 이후 시설물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예당호의 수질 보호 및 관리를 강화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친환경적이고 교육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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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집중호우 전·후 대비 축사 관리 안내
예산군, 집중호우 전·후 대비 축사 관리 안내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 여름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집중호우 전·후 대비 축사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집중호우 예보 시 축산농가에서는 축대 보수 및 배수로 정리로 축사 침수를 방지해야 하며 축사 내 전기 안전 점검으로 축사 화재를 예방하고 사료는 비에 젖지 않도록 보관해야 한다.
특히 집중호우 이후 수시로 분뇨를 제거해 유해가스 발생을 방지하고 송풍팬을 틀어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하며 젖은 깔짚과 사료는 교체해주고 가축 사육밀도를 낮춰 가축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생산성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축사 환경의 오염과 가축 면역력 약화로 소화기 및 호흡기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축 행동 및 증상 관찰을 철저히 하고 기온이 낮은 새벽이나 저녁에 사료를 급여하고 비타민과 광물질을 별도로 보충해 가축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아울러 축사 내부 침수 부분은 세척하고 소독제를 살포해 가축 전염병을 예방해야 하며 가축 몸에서 이물질을 털어내고 구연산 소독제를 생체 적용 가능 농도로 희석해 분무기로 뿌려주는 것이 일반적인 가축 소독 방법이다.
소와 돼지 등 우제류의 경우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닭과 오리 등 가금류의 경우 AI 효력 소독제를 사용해야 하며 질병 초기에는 사료 섭취량과 행동량이 감소하므로 체온, 호흡, 코와 입 주변을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방역관의 지시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며 “집중호우 전·후 철저한 관리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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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정례회 기간 중 군정질문 실시
증평군의회 정례회 기간 중 군정질문 실시
[AANEWS] 증평군의회는 제185회 정례회 기간 중 22일부터 23일 이틀에 걸쳐 집행부를 상대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먼저 연제광 의원이 “중부권 핵심산업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적기에 입주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며 일반산업단지 추가 조성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B·I·G 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앵커기업 등을 유치하고자 증평일반산업단지 및 스마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윤성 의원은 스포츠테마파크 조성계획과 관련해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추어 스포츠테마파크 내 모든 체육시설 조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그에 대한 방안을 물었다.
이에 대해 김희식 부군수는 “사업비, 체육 종목 간 형평성 등을 고려한 중장기적 계획하에 전 연령대가 이용가능한 맞춤형 스포츠센터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최명호 의원은 군이 7개 분야 60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추성산성 테마공원 등 대규모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 공약사업 이행에는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기에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답변자로 나선 정미선 기획예산과장은 “대규모 사업 추진 시 각종 공모사업 등과 연계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경상경비를 절감하고 기업체 유치와 같은 자체 세입 증대를 통해 재정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금선 의원은 “침수피해가 발생하면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만큼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예방과 대응방안에 대해 물었다.
연규덕 재난안전과장은 “하천범람 및 제방붕괴 예방을 위해 삼기천 하도준설공사를 완료했고 소하천 정비사업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국지성호우 등 재난에 대응해 주요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수해피해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창규 의원은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 및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원도심은 노후한 주거시설과 생활환경으로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군의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문했다.
답변에 나선 김총회 도시건축과장은“도시재생사업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주민어울림센터 및 창의파크를 조성중이며 향후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지역특화재생 사업을 발굴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질문에 나선 홍종숙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구축이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주요 관심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증평역 경유 중부권동서횡단 철도 구축에 대한 군의 대응에 대해 질문했으며 이 군수는 “13개 시군 협의체가 협력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자체 사전 타당성 용역에 착수했고 증평 경유를 위해 시군 협의체, 철도 전문가 등과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령 의장은 “이번 군정 질문은 민생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고 군의 현안 사업 등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군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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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업기계 주행 안전장치 부착 무료 지원
동해시, 농업기계 주행 안전장치 부착 무료 지원
[AANEWS] 동해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해 경운기나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주행 안전장치 부착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계 경광등 부착 서비스는 경운기 및 트랙터 보유 농업인들에 도로 주행 농기계의 안전장치를 지원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시는 트랙터, 경운기 등 도로주행형 농업기계가 자동차와의 접촉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교통량이 많은 마을위주로 찾아가서 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름철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 및 장마철 농업기계 장기보관 요령도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안전장치 부착 및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피서철 농업기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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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복합문화공간 청소년센터 29일 본격 운영
동해시, 복합문화공간 청소년센터 29일 본격 운영
[AANEWS]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임시운영을 마치고 오는 2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오는 28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교육장, 학교장, 학생회장, 학부모협의회장, 청소년,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열린다.
이날 개관식은 오후 2시부터 청소년센터 1층 공연장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공사추진 경과보고 시공관계자 감사패 전달,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시의원 등 주요내빈 기념사 및 축사에 이어 테이프 컷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센터는 지난 2018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2019년 4월부터 2023년까지 총 5년간에 걸쳐 국비 24억, 도비 11억, 시비 80억원 등 총 115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보유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창출에 앞장서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하 1층에는 VR을 이용한 다양한 스포츠 체험활동 공간인 가상체험실, 다양한 악기가 구비된 음악연습실을 비롯해 진로콘서트, 작은 연극, 동아리 버스킹 등 상시 공연을 위한 183석 규모의 공연장이 마련돼 있다.
1층에는 학교밖 청소년이 운영하는 틴틴카페, 촬영소품이 비치된 즉석사진 부스인 틴틴포토, 청소년 미술·공예 등의 작품과 기획전시, 캠페인 활동공간인 전시실을 비롯해 청소년 토론 및 회의를 위한 회의실 등이 갖춰져 있다.
2층에는 학급회의, 생일파티, 임원진 워크샵을 열 수 있는 파티룸과 코딩, 로봇 등 AI, SW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컴퓨터실, 공예 및 미술 등 다양한 체험과 스포츠활동이 가능한 강의실과 실내체육관이 조성돼 있다.
또, 3층에는 청소년 정책 회의와 주도적인 청소년 활동을 위한 자치 공간인 청소년 참여위원회실 및 운영위원회실, 동아리실과 세미나실도 보유하고 있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체육·문화·여가 활동 등 복합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앞 버스승강장에서 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관으로 이어지는 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어 청소년시설 이용 활성화와 함께 편의성을 높였다.
심규언 시장은 “청소년 수련관,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청소년시설을 기존 민간위탁에서 시 직영체제로 전환했으며 그동안 착실히 추진했던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인 청소년센터까지 개관함에 따라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중심의 맞춤형 정책 추진과 인프라 확충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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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강원도민 헌혈 릴레이’동참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2023년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강원도민 헌혈 릴레이’ 행사에 동참한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이 주관하는 이번 릴레이헌혈 행사는 2023년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이해 지자체와 강원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 나눔 문화 조성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2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구내식당 앞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삼척시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헌혈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6월 14일이며 세계보건기구, 국제적십자사연맹,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가 2004년 지정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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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 30일 개장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 30일 개장
[AANEWS] 삼척시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야시장 관광 명소로의 도약을 위해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을 운영한다.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삼척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한다.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은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및 중앙 통로 일원에서 주말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총 16회 운영된다.
운영 기간 다채로운 먹거리 장터와 함께 수공예 등 플리마켓이 운영되고 주부가요제, 트로트공연, 물총페스타, 비어파티, 통기타공연, 캠핑DAY, 감성영화제, 발라드 공연, 추억의 DJ, 지역동아리공연, 야시장 쫑파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개장식은 오는 6월 30일 저녁 6시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특설무대에서 시민,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 가수 공연과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삼척중앙시장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와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해 삼척시의 특화된 야간 먹거리 명소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 중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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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천에서 즐기는 신나는 치매예방놀이
보령시, 대천천에서 즐기는 신나는 치매예방놀이
[AANEWS] 보령시 치매안심센터가 초고령화 시대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자극 안내판을 대천천 산책로에 설치했다.
보령시 치매유병률은 2021년 8.71%, 2022년 8.77%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대천천 산책로 2개소에 치매예방을 위한 놀이형 인지자극 안내판을 설치해 다양한 인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지자극 안내판은 ‘색 맞추기’, ‘무슨 동물일까?’, ‘위치 기억하기’등 5종류가 설치됐으며 기억력, 주의력, 정보처리능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인지자극 안내판이 노인층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활용 가능해 세대 간 이해와 화합의 정서적 시너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인지자극 안내판 설치로 치매예방 인지활동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치매예방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추정 치매환자 3266명 대비 2560명의 치매환자를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숨어있는 700여명의 치매환자를 발굴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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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 주민 녹색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 주민 녹색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AANEWS] 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이 자연과 운동,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주민 힐링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샛별공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 지역에 위치했으나 즐길거리가 없고 시설이 낡아 이용률이 낮은 실정이었다.
또한 공원 안은 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공원 밖과 시야가 단절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지대화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공원 이용층을 고려한 주민 선호 시설을 도입하고 수목을 다시 식재해 밝고 건전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우선 샛별공원은 주 이용층을 청년으로 설정했으며 청년 크로스핏 운동시설, 주민 만남의 장소가 될 초록잔디마당, 대형파라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버스킹 문화공연을 위한 야외무대를 설치해 주민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밝고 활력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아울러 화이트핑크셀렉스, 홍가시, 초화류 등 특색있고 다채로운 수목을 정원 형태로 조성해 주민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수목 표찰을 통해 주민이 꽃과 나무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밖에도 쿨링포그를 적용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계절 고보조명, 수목투사등, 무대조명 등 야간특화조명을 설치해 야간이용객이 많은 동대동 상업 지역에 밤에도 활력있고 안전한 공원으로 분위기를 탈바꿈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샛별공원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녹색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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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안전지수 향상 위해 힘 모으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담당부서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기선 부시장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대 분야 총 26개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이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전년도 대비 등급이 하락한 교통사고 분야에 대해 등급 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교통사고 분야 추진사업에는 노후 교통안전시설 개선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 대상 안전 교육·캠페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재정지원 우범지역 해소 및 야간통행 편의제공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어린이 투명우산 쓰기 운동 범죄예방 CCTV 설치 확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 지원 안전 사각지대 어르신 돌봄체계 강화 등 나머지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 지역 안전수준 향상 컨설팅에 의한 전문성 있는 분석을 통해 맞춤형 개선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나갈 방침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사고 소식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부서 및 유관기관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사업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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