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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고자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꾸리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작년 초여름~가을철 고온 현상 및 이상기후 등으로 돌발·외래병해충인 미국흰불나방의 급속 증가에 따라 가로수 등 생활권 주변 60ha 이상의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3년간 피해 면적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 고려해 군은 돌발·외래병해충 예찰 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 추진으로 돌발·외래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책본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농업부서 및 산림병해충 관련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강화로 피해목 조기발견 및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갈 것이다.
이수원 산림과장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산림병해충 조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쾌적한 산림생태계 유지와 건강한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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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침식 ‘정밀조사’ 착수
대천해수욕장 침식 ‘정밀조사’ 착수
[AANEWS]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 등에 따라 전국적으로 연안 침식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대천해수욕장 침식 문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정밀 조사에 나선다.
도는 보령시와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대천해수욕장 연안 침식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백사장은 관광·경제적 자원일 뿐만 아니라 해안 자연환경 유지, 태풍·폭풍해일 등으로부터 연안을 보호해주는 방재 기능도 갖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잦은 이상 고파랑, 무분별한 인공 구조물 설치 등으로 연안 침식이 발생, 생태계 파괴와 휴식·생활공간 잠식 등 사회·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대천해수욕장 역시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22년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 전년 대비 해빈 폭 0.6m, 평균 단면적은 1.2㎡가 감소하고 기울기는 평균 2.3도에서 0.5도 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천해수욕장 연안침식 종합평가등급은 2004·2012·2013·2018년 4년간 C등급을 받고 나머지는 B등급으로 나타났으나, 도는 모래 투입 등 침식 대응책 추진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천해수욕장 연안 침식 원인을 분석하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자연적인 요인과 인공 구조물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연안 침식 영향을 분석한다.
또 모래 이동 경로 모니터링, 퇴적지 및 모래 순환 조사 등도 실시한다.
이를 토대로 대천2지구 연안정비사업 계획을 수립한다.
도 관계자는 “대천해수욕장은 해수부에서 수립·고시한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포함돼 있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도출한 결과를 토대로 현장 여건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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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형노인일자리 민·관·공 공동협약 추진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9일 음성군청에서 음성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음성시니어클럽,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과 음성형노인일자리 추진을 위한 민·관·공이 함께하는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상철 세종충북지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조태광 ESG경영처처장, 음성시니어클럽 김경섭 관장, 충북가스판매업협동조합 신동인 음성군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음성군취약계층안전복지지원단은 농촌지역 취약계층 생활시설 안전 강화와 위기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119억의 예산을 들여 349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의 전문성·체계화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역 수행기관 2곳에 전담 인력 23명을 투입하는 등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자 노인 일자리 분야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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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청사 건립 최종입지 ‘시청사 배후지’로 선정됐다
서산시, 시청사 건립 최종입지 ‘시청사 배후지’로 선정됐다
[AANEWS] 충남 서산시가 최대 현안 사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산 시청사 건립과 관련한 최종 입지가 선정됐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7차 회의를 통해 시청사 건립의 최종 입지를 ‘시청사 배후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입지로 선정된 ‘시청사 배후지’는 현 청사 뒤편으로 서산 문화회관 일원이다.
시는 제도적인 기반 아래 공정한 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를 구성했다.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에서는 예비후보지 9개소에 대한 6개 항목 18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하고 ‘서산세무서 인근’,‘시청사 배후지’,‘온석동 근린공원’을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후 후보지 3개소에 대해 시민 등 설문조사와 도시계획, 건축, 교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전문가 평가단 평가를 실시하고 위원회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고 점수를 획득한 후보지를 최종 입지로 선정했다.
시민 등 설문조사 결과 ‘시청사 배후지’가 1순위, ‘서산세무서 인근’이 2순위, ‘온석동 근린공원’이 3순위로 조사됐다.
외부 전문가 평가단 평가 결과 ‘시청사 배후지’가 1순위, ‘온석동 근린공원’이 2순위, ‘서산세무서 인근’이 3순위로 평가됐다.
위원회 투표 결과 ‘시청사 배후지’가 1순위, ‘서산세무서 인근’이 2순위, 온석동 근린공원이 3순위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위원회는 정량평가와 위원회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고점수를 획득한 시청사 배후지를 최종 입지로 선정·의결했다.
최종 점수는 100점 만점에‘시청사 배후지’가 99점, ‘서산세무서 인근’이 88점, ‘온석동 근린공원’이 83점이다.
그동안 현 청사는 노후화, 협소한 공간, 분산화로 시민 불편을 초래해 왔으나 2020년 코로나19 위기 격상 등의 사유로 절차가 중단됐었다.
민선 8기 이완섭 서산시장은 취임 이후 서산 시청사 건립 기반 마련을 공약사항으로 결정하고 입지선정 절차를 신속히 재개해 약 1년 만에 최종 입지를 선정했다.
시는 입지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6년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9년 준공 목표로 신청사 건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 청사는 공무원들이 이용하는 단순한 청사의 기능을 넘어 서산시의 위상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건물”이라며 “18만 서산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서산시의 역사를 보존·계승하고 편의·복지 시설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통합 시청사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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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 대덕지 일원으로 결정
당진시,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 대덕지 일원으로 결정
[AANEWS] 당진시가 28일 개최한 도심 속 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 최종 대상지를 2안인 당진시 대덕지 일원 지역으로 결정하고 발표했다.
당진시는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청회와 찬반 설문조사 및 타 지자체의 유사 호수공원 분석 등을 거쳐 호수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정성 문제 등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사전 검토를 통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는 당진시와 이해관계가 없는 도시계획, 조경·산림, 교통, 수자원, 환경 분야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 13명을 선정 위원으로 선정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부터 1안, 2안, 3안 등 후보지 현장답사를 실시했으며 위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를 제외하고는 모두 언론인 등에 공개해 투명하게 운영됐다.
오후 2시부터 시민봉사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선정 위원들은 적정 규모 수원 확보방안 행정규제 검토 등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호수공원 후보지 3개 중 당진시에 가장 적합한 호수공원 최종선정지를 고민했다.
위원회는 오후 4시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당진천을 통한 높은 도보 접근성 홍수 재해방지 기능 우수한 도시 녹지 축 연계성 구릉, 평지, 하천 등 다양한 경관자원 보유 용이한 수원 확보성를 고려해 2안을 최종선정지로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공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전면 반영해 최종선정지를 결정했다”며 “시민분들이 우려하시는 재원 확보 방안과 수질 관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경청하며 고민과 논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대덕동 일원에 부동산투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고시 및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을 실시하고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 향후 행정절차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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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온양온천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성황리 종료… 대전 우승
아산시청
[AANEWS] ‘제7회 온양온천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가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우승은 대전광역시 휠체어농구단이 차지했다.
대전은 5회, 6회 대회에 이어 7회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3년째 영광을 누리게 됐다.
준우승은 울산광역시 휠체어농구단, 3위는 아산휠스파워 휠체어농구단, 4위는 고양 파이브휠스 휠체어농구단이 차지했다.
우수선수상은 준우승팀 울산의 김현호 선수가 수상했다.
김 선수는 빠르고 민첩한 장점을 살리며 경기 내내 팀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우수감독상은 대전의 김해리 감독이, 우수심판상은 조성민 심판이 수상했다.
폐회식에서는 강문규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장은 “제7회 온양온천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휠체어농구를 사랑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 꽃피워낸 영광의 대축제”며 “더 많은 분이 휠체어농구에 관심을 두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태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도 부상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매년 더 안전하고 즐거운 휠체어농구 대축제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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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주권을 실현하는 주민참여예산 검토” 강조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 주권을 실현하는 주민참여예산 검토” 강조
[AANEWS] 아산시가 지난 27일 2023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지난 3월과 4월 접수된 주민 제안사업 중 내년에 반영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선정이 진행됐으며 지난 25일 종료된 온라인 투표와 이날 위원회 투표가 합산돼 우선순위가 최종 결정됐다.
지중해 마을 내 언덕을 활용한 꽃마을 산책로 조성 사업 장애인 재활승마 지원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및 중도 입국 아동 돌봄 공백 완화 및 부적응 감소: 방과 후 교실 ‘두빛나래’ 등 제안사업 40건의 우선순위가 선정됐으며 우선순위를 토대로 향후 구성될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9억원 규모의 제안사업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제도”며 “내 지역, 내 마을이 아닌 아산시민 전체의 입장에서 사업을 검토해주길 바라며 지역사회의 소소한 사업이라도 여러 주민의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우선 논의해달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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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11개 업체와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11개 업체와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
[AANEWS]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27일 11개 업체와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호두나무한의원, ㈜세노, 대한냉열공업, ㈜동훈산업, ㈜다호피앤씨, ㈜거륜, ㈜삼안기업, 다정한의원, 아침에 나라, 농업회사법인 포에버, 해바라기방문요양센터 등 11개 업체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11개 업체는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제도 추진 직장 내 양성평등 실현 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발굴 양성평등 인식 개선 강의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조성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성룡 센터장은 “협약에 함께해 주신 11개 업체 대표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과 여성 취업 지원·고용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 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에 대한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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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군 사회적 안전망 ‘촘촘히’
자살 고위험군 사회적 안전망 ‘촘촘히’
[AANEWS] 충남도는 28일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응급의료기관 11곳,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8곳 등 총 20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살 고위험군 연계 활성화를 위한 응급의료기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20년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 수는 전국적으로 3만 4905명으로 집계됐고 도내에서는 1760명이 내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살을 한 번이라도 시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자살 위험이 일반인 대비 20∼30배에 이르는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이에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응급의료기관 내원 자살 시도자 연계·개입 현황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주요 사업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으며 응급의료기관과 자살 시도자 연계 체계 구축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함께 자살 시도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사례 관리를 추진해 자살 사망 위험을 낮추고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재 충청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도내 자살률 감소를 위해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충청남도 응급의료기관 자살 시도자 발굴·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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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청렴문화콘서트로 소통 강화
충남소방, 청렴문화콘서트로 소통 강화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27-28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소방공무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강화와 소통을 위한 청렴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문화콘서트는 기존 강의 위주의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팝페라, 뮤지컬, 일루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엠지세대 직원을 비롯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과 비위예방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를 갖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팝페라 그룹 ‘일볼라레’의 공연 직장 내 세대 갈등을 다룬 뮤지컬 ‘슬기로운 직장생활’ 음주운전, 갑질 등 비위예방과 관련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씨의 공연 등을 통해 청렴과 공정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김연상 충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청렴문화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것은 물론, 청렴하고 합리적인 공직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소방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지난 2월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해 소방관서 청렴도 종합평가 신설 및 고객감동 5S친절운동, 실시간 민원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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