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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완료…누리집서 정보 제공
제천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완료…누리집서 정보 제공
[AANEWS] 제천시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완료에 따라 수집된 교통정보를 누리집에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가 추진한 지능형 교통체계는 전자, 정보, 통신, 제어 등 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시킨 차세대 교통시스템이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작년 말까지 총 50억을 투입해 이 사업을 완료하고 6개월간 시범운영을 하며 미비점을 보완해왔다.
특히 이 체계 도입으로 교통신호를 중앙제어할 수 있도록 온라인화하고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도 신규 구축했다.
성능 시험결과 이는 구급차 출동시간을 45%가량 단축하며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교통상황 모니터링 CCTV 11개소, 스마트교차로 4개소, 스마트횡단보도 2개소, 도로전광표지판 7개소 및 교통정보센터를 구축해, 센서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수집된 각종 정보를 표출하며 주차장 등 교통이용 편의를 개선하기도 했다.
교통, 대중교통, 일부 공공주차장, 속도/정체/돌발 통계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을 원할 경우 교통정보센터 공식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시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보다 많은 교통정보 제공 및 교통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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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직자, 기업 상생발전을 위해 산업 현장 방문
제천시 공직자, 기업 상생발전을 위해 산업 현장 방문
[AANEWS] 제천시가 지난 28일 송학면 소재 시멘트 생산업체인 아세아시멘트를 방문해 산업현장을 견학했다.
7급 이상 공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시멘트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체에 방문해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본관동에서 최병준 생산본부장의 환영사를 건네받고 조철연 부장에게 기업현황을 듣고 운영과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쳤다.
이후 시설현장으로 이동해 시멘트 주요 생산공정과 주천면 소재 석회석 채광장 등 생생한 채굴현장을 견학하며 마무리했다.
아세아시멘트는 1966년부터 제천에 기반을 두고 60여 년간 시멘트를 생산해왔다.
전년도 기준 매출액 4,800억, 종업원 300명을 고용하고 있는 지역 대표 기업이자 국내 선두 시멘트 생산 기업이다.
이날 견학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지역 대표 기업을 직접 방문하며 더 가까이서 산업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산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역 기업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일선 공직자들이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구현을 위해 기업 지원 마인드를 함양하고 관내 기업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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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청북도 북부권 규제개혁 현장토론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9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북도와 북부권 3개 시군 공무원, 기업체 및 민관 전문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북부권 규제개혁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별 특화산업 분야 3건에 대해 중앙부처, 지자체, 지방규제혁신위원회, 기업체 등 각계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리적인 규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기업체 건의, 지자체 및 전문가 의견 제시, 관련 부처 및 행안부 의견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시는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유해화학물질 기술인력 확보기준 완화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현행 유해화학물질 기술인력 확보 의무에 대한 특례기준을 종업원 30인 미만에서 50인 미만으로 완화할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기술인력 특례를 30인 미만에서 50인 미만으로 완화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술인력으로 인정하는 자격의 종류를 확대할 예정으로 향후 추가 규제개선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신형근 충주시 부시장은 “앞으로도 기업 등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애로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해 규제개혁 체감도를 제고하겠다”며 “기업 경영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규제 발생 시 적극적인 개선 건의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기업체 및 소상공인의 규제애로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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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이군경 고엽제 전우 목욕비 충주사랑상품권 도입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7월부터 분기마다 지급하는 상이군경 고엽제 전우 목욕비를 충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상이군경 고엽제 전우 목욕비 지원은 매년 종이로 된 목욕권을 국가유공자가 사용하면 참여업소는 받은 목욕권을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시는 종이 목욕권 분실 및 관리, 정산에 따른 사용자와 업소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충주사랑상품권 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대상자는 충주사랑상품권 카드에 분기별로 지원금액이 충전되면 관내 목욕업소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충주사랑상품권 카드 운영으로 지원 금액 배부 및 정산 등에서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상이군경 고엽제 전우 목욕비 지원카드 도입이 국가유공자와 가맹업체, 행정기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다하고 영예로운 생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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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경찰서 여성안심 반딧불이존 조성
충주시, 충주경찰서 여성안심 반딧불이존 조성
[AANEWS] 충주시는 충주경찰서와 29일 연수동 동수6길, 동수10길 일원 및 교현안림동 만리산9길, 만리산12길, 만리산15길 일원에 태양광 바닥조명 220여 개를 설치해 여성안심반딧불이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반딧불이존은 여성 등 약자를 상대로 한 강력범죄의 증가에 따라 조도 개선이 필요한 곳에 태양광 바닥 조명등을 설치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반딧불이존 조성은 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경광등 설치까지 충주시와 충주경찰서가 협력해 추진했다.
충주경찰서 관계자는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순찰과 범죄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각종 범죄와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덕분에 여성안심반딧불이존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주경찰서와 함께 범죄 취약위험지역을 추가 발굴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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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9일 인허가 민원처리 개선과 시민이 공감하는 인허가 행정 추진을 위해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건축사, 측량사, 공인중개사,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건축 인허가 시 단지 내 진입도로 무상귀속 추진사항과 최근 법령개정사항에 따른 인허가 업무 절차 안내, 인허가 대행 업무 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청취, 시정 홍보 및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향후 업무처리 시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손현배 허가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대행사가 민원인들과 허가 기관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며 “지역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시민 만족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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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감염병 예방 집중 방역 기간’운영
충주시,‘감염병 예방 집중 방역 기간’운영
[AANEWS] 충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감염병 예방 및 주민 안전을 위해 집중 방역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자체 방역기동대 2팀과 읍면동 자율방재단 400명을 투입해 방역 취약지 집중 방역 및 주 2회 야간 방역을 실시한다.
방역은 하수구, 하천 변, 풀숲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차량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재래시장 및 주택가, 골목, 공원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연무 소독을 진행한다.
특히 야간 연무 소독은 차량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살충효과를 높이는 한편 소독제의 안전성을 고려한 친환경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주거지역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해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상승,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가 심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 해충 및 감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꼼꼼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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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유시장에서‘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29일 자유시장 누리센터 2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충을 해결해주는 국민 소통창구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신용회복위원회가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 불공정 거래 신용회복 행정, 복지, 환경 등 전반적인 내용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전통시장 담당 부서와 자유시장 및 무학시장 상인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과 어려움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고충 및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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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총력
충청북도청
[AANEWS] 반도체 특화단지 선정 발표를 앞두고 충청북도가 반도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충북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지원을 지속 건의하고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당위성과 산업 우수성 등을 집중 설명하고 충북 특화단지 지정을 건의하면서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지역 정치권 역량을 총동원 할 예정이다.
정부 및 주무부처인 산업부 고위관계자와 면담도 추진 중으로 충북은 산업단지 조성이 거의 완료되어 특화단지 지정 시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고 대기업과 관련 소부장 기업이 밀집한 반도체 거점이라는 장점을 적극 내세워 반도체 특화단지의 지정 필요성과 당위성을 마지막까지 집중 피력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은 반도체 산업 중부권 핵심 거점으로서 탄탄한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기반시설 국책사업 사업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전국 16개 기반구축사업 추진성과 최종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반도체 실장기술센터를 비롯해 지난 4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능형반도체·IT소부장지원센터는 총사업비 214억원을 투자해 반도체소부장 실증화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소부장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4월에 선정된 탄소저감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은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돼 탄소저감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 센터를 건립하고 이를 통한 기술지원으로 도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기업의 투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비수도권 지자체 중 가장 많은 43.5조 규모의 투자가 추진 중인 충북은 올해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기업인 티이엠씨와 1,780억원, 인쇄회로기판 제조기업인 ㈜심텍과 3,00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추진 중이며 반도체 제조장비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그린트위드코리아가 지난 6월 5일 충북 오창에서 첫 번째 한국공장 착공식을 하는 등 반도체 기업의 투자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반도체 특화단지는 조성이 거의 완료된 산업단지로 특화단지가 지정 될 경우 대규모 기업 투자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가 단기간에 나타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특화단지 선정 및 발표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SK하이닉스, DB하이텍, 네패스 등 국내 첨단전략기술을 선도하는 대기업들과 관련 전후방 기업이 밀집해 있는 중부권 핵심 거점인 충북이야 말로 반도체 특화단지의 최적지임을 마지막까지 피력해 특화단지에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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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고추장 맛보러 옥천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오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2022년도에 팥을 이용한 메주 및 고추장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기술을 이전 받았던 정성가득영농조합법인에서 팥고추장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팥메주 고추장 제조법은 농촌진흥청과 공동 연구로 개발된 특허기술로 고서에 존재하던 팥고추장을 재현한 것이다.
팥과 쌀, 콩의 함량을 최적화해 메주를 만들고 항균활성이 우수한 바실러스 종균을 넣어 고추장 발효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렇게 제조된 고추장은 항산화능이 증가되고 구수한 맛으로 인해 기호도가 좋아진다.
옥천 군서면에 위치한 정성가득영농조합법인은 고추장, 된장 등을 판매하며 제과·제빵, 고추장 체험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김상희대표는 “이전 받은 기술을 체험에 응용해 작년부터 팥고추장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별빛담은 팥고추장은 옥천 로컬푸드 직매장을 시작으로 온라인으로 병행해 판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엄현주 식품개발팀장은 “본 특허기술은 소규모 장류 농가에 이전되어 체험용이나 완제품으로 판매되어 업체 소득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개발된 농식품 특허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농가나 업체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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