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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AANEWS]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충북지회와 손을 잡고 '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사회 행복나눔 사업'은 도·시군 여성단체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지역발전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여성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충북지회, 다문화여성 50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담그기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열무김치는 다문화 가정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인 150가구에 전달됐다.
이은주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열무김치를 담근 회원들과 다문화여성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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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축제관광재단, 한화이글스야구장에서 영동군의날 역대급 홍보행사 펼쳐
영동축제관광재단, 한화이글스야구장에서 영동군의날 역대급 홍보행사 펼쳐
[AANEWS] 영동축제관광재단은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경기에서 '영동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의 다양한 관광지와 축제, 지역 농·특산물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철 군수를 비롯한 재단 직원 및 공무원들이 일일 홍보맨으로 나서 1만2천여명의 관중들을 대상으로 영동군 홍보에 열을 올렸다.
경기에 앞서 경기장 메인 출입구 앞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아구팬들을 대상으로 돌림판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명품 영동포도, 영동와인 등 홍보행사를 영동군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
경기장에서는 정영철 군수가 영동군의 마스코트인 '우리'와 와인캐릭터탈과 함께 시구자로 나서 경기 시작을 알렸다.
특히 경기 중간에 영동군 관련 퀴즈 이벤트가 펼쳐져 관중들에게 지역특산품인 영동포도와 영동와인을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야구장 내 대형 전광판에는 오는 8월말 개최되는 영동포도축제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유치기원 홍보 동영상이 상영되는 등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에게 영동군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한화이글스의 최근 연승 행진으로 TV시청률도 높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영동군 브랜드 노출을 통해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순복 상임이사는 “대전 및 충청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행사 마련을 통해 우리 지역이 전국에 더 알려져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영동군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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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풍기초등학교 학부모공개수업의 날 청렴캠페인 실시
온양풍기초등학교 학부모공개수업의 날 청렴캠페인 실시
[AANEWS] 온양풍기초등학교는 학부모 공개수업의 날을 맞아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6월 15일 온양풍기초등학교 교직원은 학부모 공개수업의 날을 맞이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모두에게 희망주는 행복 아산교육’, ‘청렴세상 다함께 만들어요’를 청렴 슬로건으로 정하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산교육의 청렴정책을 홍보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이주무관은 “학부모님께 교직원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양풍기초등학교의 교직원들은 “앞으로도 아산교육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모두 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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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상상이룸 학부모 발명체험교실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3 상상이룸 학부모 발명체험교실 연수 실시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5일에서 7일까지 아산발명교육센터인 상상이룸공작소에서 창의력과 발명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아산시 관내 초·중등 학부모들의 연수 신청을 받아 [2023 상상이룸 학부모 발명 체험 교실] 연수를 실시했다.
학부모 발명체험교실에서는 5일 네온싸인간판 만들기, 6일 아크릴램프만들기, 7일 승화전사 머그컵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체험 활동으로 운영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님들은 “평소에 관심은 있었으나 쉽게 접하지 못했던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발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다” 며 “이후 발명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으며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융합적이고 복합적인 사고력 신장을 위해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학부모 교육에 더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발명과학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상상이름공작소를 통한 활성화 방안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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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 및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한 배움자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 및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한 배움자리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5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127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한‘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관내 학교급별 학생 실태에 맞는 생활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아동학대 사안처리 학업중단 예방관련 업무 학교생활규정 방학 중 학생생활교육 등 내실화를 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공유하며 논의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2023학년도 학교생활교육은 코로나19 일상화로 전면등교가 시작된 시점에서 학생들의 관계성 회복을 중심으로 진단-예방-사안처리-치유의 학교폭력 종합 관리 체계를 좀 더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위기학생에 대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내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맞춤형 솔루션인‘아산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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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7. 8. 13:30, 국립춘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새로운 시대의 서막 인구 200만 수도권 강원특별자치도”를 모토로 해 인구소멸 방지 인식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기념식 행사에는 인구소멸 방지 공적이 인정된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며 특히 횡성에 소재한 ㈜서울 F&B는 태아검진비, 출산축하금, 다둥이 보육지원, 반반차 제도 운영 등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 표창을 받는다.
문화행사로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VOS 박지헌 등과 함게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실외 체험행사로 액자 만들기, 포일아트, 보드게임 거울만들기, 풍선아트, 마술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인구의 날은 UN이 세계인구가 50억명을 넘은 1987.7.11.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의미를 전파하고자 매년 7월 11일 전 주 토요일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인구감소로 지역 위기가 가중되는 이때에 묵묵히 자신에 자리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차원에서 인구소멸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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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읍면동 교육자치 관계자 간담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읍면동 교육자치 관계자 간담회 개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4일 민관학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교육자치회 구성과 운영’를 의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마을교육포럼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자치를 공론화한 바 있으며 간담회는 그 후속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교장, 학부모, 주민자치회 관계자, 마을활동가들이 참석해 읍면동의 교육 의제와 마을교육을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구성 방안을 협의했다.
아산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7년 차다.
1기의 성과를 기반으로 2기의 성장과 도약을 준비할 시점이 된 것이다.
이에 아산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자치회 구성을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실행 방안을 모색해 갈 계획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읍면동 교육자치회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의 구심체가 될 것으로 본다”며 “아산교육의 도약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읍면동의 상황과 실정에 맞게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자”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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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수목병해충 이렇게 관리하세요”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관리과에서는 봄철 식재한 수목들이 가장 많이 고사하는 장마철을 맞아 우리 주변의 수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장마철 수목병해충 예방 및 관리방법을 소개했다.
장마기간에는 광합성 효율이 낮고 높은 습도와 배수불량 등으로 뿌리가 숨을 쉬지 못해 수목의 활력이 떨어지는 반면 곰팡이와 세균병 발생이 증가해 피해를 준다.
또한 장마 후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면 각종 해충 발생이 증가해 수세가 약해진 수목에 침입하거나, 2차적으로 병을 옮겨 수목은 계속 피해를 받게 된다.
따라서 봄철에 수목을 이식한 경우에는, - 뿌리가 약하므로 유공관을 설치해 배수가 잘되게 하고 필요 시 지주목 등의 조치로 도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 이식 후 수목의 수세가 약해진 틈을 타 나무좀과 같은 천공성 해충의 의한 피해발생이 크므로 피해발견 즉시 적용약제로 방제가 필요하다.
장마철에 해야 할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 습도가 높으면 세균과 곰팡이병 발생이 증가하므로 예방을 위해 장마전후 적용약제로 2~3회 처리하고 - 장마 전 가지치기를 했다면 상처부위로 세균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에 상처부위 소독 및 도포제 처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수목관리 중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공립나무병원에 의뢰하면 정밀진단 후 방제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은 장마철 발생할 수 있는 수목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생활권 내 소중한 수목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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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최대 SOC 현안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본선이 막을 올리다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SOC 현안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본선이 막을 올리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최대 SOC 현안 사업 중 하나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운명을 결정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현장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동서 6축 평택~삼척 구간 중 유일한 미개설 구간으로 그간 비용대비편익이 낮게 평가되어 예타대상 선정이 불투명했으나, 지난 5월 9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을 조사기관으로 선정했고 KDI 현장답사단은 7.5~6일 이틀간 본격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영월~삼척 예타통과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박상수 삼척시장, 이상호 태백시장, 최명서 영월군수, 최승준 정선군수 등 고속도로 통과구간 4개 시장·군수는 KDI 현장조사단의 삼척 방문 현장에 총출동해현장조사단을 면담했다.
김진태 지사와 4곳 시장·군수들은 현장조사단에게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들의 절박함, 추진의지를 적극 어필했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평가에 있어서 우려되는 점은 총사업비 5조 2,031억원으로 건설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인데, 백두대간에 길을 내려면 당연히 비용이 높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라며 “이런 험준한 산악지역에는 가산점이 필요하다.
수도권과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은 이번 KDI 현장조사 실시 후, 올해 말까지 2회에 걸친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경제성과 정책효과성 및 지역균형발전 분석을 종합적으로 평가해‘24년 상반기 내로 운명의 예타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옛날에 경부고속도로도 경제성이 낮다고 반대가 많았는데 막상 개통하고 나니 달라졌다.
경제성이 있어야 고속도로를 짓기보다 고속도로가 생기면 경제성이 생긴다.
영월, 정선, 태백, 삼척은 영월~삼척고속도로가 무산되면 지역소멸 위기에 가속화가 더해 질 것”이라며 “강원 남부권의 미래를 밝혀줄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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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 신산업 분야 규제개선 성과 내기 시작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새로 도입한 ‘기업호민관 제도’가 성과를 내기 시작 했다.
지난해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기업호민관은 상반기 16개 시군을 방문, 57개 기업과 현장간담회를 개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 50여개의 규제과제를 발굴했다.
발굴된 50여 개 규제과제로는 관광산업 활성화 분야 이모빌리티산업 분야 수소산업 등 에너지 분야 의료산업 분야 기업경영 제도개선 분야 등 주로 시군의 대표산업 분야들이다.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제기된 유럽 의료기기 인증 규제 강화에 따른 수출기업의 해외규제 대응을 위해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한국 무역협회 등과 함께 정부에 정책적 지원 및 대응을 건의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는 등 정부, 관련 기관과 시군·기업과의 연결고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규제로 막혀있던 액화수소산업에 대해, 정부로부터 개선안 마련, 제도 완화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정부로부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액화수소 산업은 액화수소용 안전밸브 인증 방법 부재 액화수소 제조용 극저온 냉동기 방폭인증방법 부재 액화수소용 초저온 용기 검사기준 불합리 등으로 실증 조차 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기업호민관은,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과 합동 현장토론회를 개최, 논의한 후 바로 핵심 키를 쥐고 있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심도 있는 협의 끝에 핵심규제 3건에 대해 대안을 마련했고 이 3건의 개선안은, 지난 6월 9일 국무조정실 신산업규제 혁신위원회의 신산업 기업애로 개선과제로 확정되어 올해 상반기 정부 제도개선에 반영된 사례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액화수소산업 규제개선은,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에서 2024년 까지 실증사업을 진행, 속도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액화수소 생산, 저장, 운송 등 실증 역량 강화와 전주기 생태계 조성을 선점할 수 있는 길을 연 의미 있는 성과라고 할 수 있다.
20.8월 ~ 24.11월 / 강릉·동해·삼척·평창 일원 그 외의 규제안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대응을 통해 해당 부처로부터 10개의 과제가 수용답변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규제개선 이행사항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노후콘도 리모델링 규정 완화 초소형 화물전기자동차 분류기준 명확화 및 개선 창업보육지원센터 입주연장비율 조정 등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해 나감과 동시에, 규제개선 실행력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맞물려 시군의 전략산업 규제사항을 집중점검 발굴해 나가면서 기업들과의 소통, 산업별 기업간담회 등을 통한 규제발굴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인제군, 양구군, 해양바이오 산업, 창업·벤처, 소부장 기업 등 방문 예정 기업규제·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호민관 자문단’을 통해 규제 안건의 논리보강, 대응방향 등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과 협업 체계를 활용해 규제개선 실행력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주연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은, “기업규제 혁파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 활성화의 핵심동력으로 적극적으로 기업과 소통하면서 법령과 제도로 인한 애로사항을 기업입장에서 들어주고 개선방향을 찾아 낼 것” 이며 “광역 지자체 최초로 운영 중인 ‘기업호민관 제도’에 대해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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