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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역량기반 교육과정 성과보고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6월 10일 창의혁신지역협력센터 1층 라운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역량기반 교육과정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학의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역량기반 전공·교양·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 및 지속적인 환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각 학과와 부서가 참여해 학생들의 전공직무역량 및 기초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추진한 우수 교육사례와 성과를 소개했다.또한 성과공유 영상 상영, 우수성과 배너 전시, 교육활동 결과물 전시 등을 통해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의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온라인 성과보고회를 병행 운영해 교육혁신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메타버시티 전시관을 통해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역량기반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성공 중심의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 품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역량기반 교육체계를 고도화하고 전공·교양·비교과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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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대상 치유농업 힐링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6월 16일 횡성 고라데이마을에서 제공기관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치유농업을 활용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치유농업 자원을 활용한 산책명상, 치유찜질, 싱잉볼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참가자들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회서비스 제공인력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농업의 효과를 체험하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하며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이 있다.이은영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이용자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역량강화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지원해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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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속초·고성·양양과 손잡고 지역정주형 평생직업교육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속초·고성·양양 등 영동북부권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의 첫 시작으로 사업단은 지난 6월 15일 양양군 평생학습관에서 ‘강원지역 문해교육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지역 주민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평생직업교육 기반 조성에 나섰다.이번 과정은 문해교육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수료 후에는 양양군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문해배달강좌 ‘행복교실’과 연계해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문해교육 강사 활동 및 지역 평생교육 분야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고성은 6월 19일 문해교육사 3급, 평생학습메니져양성과정 개설 예정이며 속초는 진로코칭지도사, 소프트웨어코딩 과정이 8월에 개설예정이다.앵커사업단은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지역 내 다양한 직업교육 수요와 전문인력 양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단순한 교육 운영을 넘어 교육생들이 지역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포함한 선순환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수강생 중 도수정씨는 특히 영동북부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성인학습자의 기초역량 강화와 재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에서도 대학이 직접 찾아와 개설되는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많은 주민들이 자기계발과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최근표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양양군 과정은 속초·고성·양양 평생직업교육 사업의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문해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시작으로 AI 디지털 활용교육, 관광서비스, 해양레져, 해양양식, 돌봄·복지, 제과제빵, 드론활용, 소방안전, 창업교육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직업평생교육 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종균 총장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강릉·속초·고성·양양 지역 주민 누구나 언제든 배울 수 있는 하이플랫폼 기반 학습공간을 구축해 온라인·오프라인·LMS 를 융합한 지역밀착형 직업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해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소멸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어 “강원도립대학교는 대학 중심 교육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존재해 직장인, 소상공인, 경력단절여성, 신중년, 귀촌·귀어인 등이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현실이다”며 올해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에는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교육체계인 “동해안 미래학습센터를 구축해 현장실무교육 영동북부권 거점대학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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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강원 리앤업사이클 디자인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자원순환 기반 디자인산업 활성화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강원 리앤업사이클 디자인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활용과 업사이클을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의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중소기업, 디자인전문회사, 소상공인 등이며 업사이클 상품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디자인 및 마케팅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분야는 △제품디자인 개발 △패키지디자인 개발 △홍보·마케팅 지원 등으로 기업별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통해 상품 경쟁력 향상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선정 규모는 10개사 내외이며 선정 기업에는 과제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진흥원은 한림대학교 창업지원 플랫폼인 Station C와 연계한 추가 지원 기회도 마련한다.신청 기업은 신청서 작성 시 Station C 연계 희망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연계를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지원 필요성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검토해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은 최대 300만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개발, 브랜딩, 마케팅 등 사업화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개발 결과물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버려지는 자원과 유휴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디자인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진재한 원장은 “리앤업사이클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산업”이라며 “지역 기업들이 디자인을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사업 신청은 6월 22일부터 6월 30일 오후 5시까지 지역디자인통합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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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지 7만5천여 필지 전수조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7만 5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로 소유관계와 실제 경작 여부를 비롯해 무단 휴경, 불법 전용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7월 말까지 행정정보와 항공사진을 활용해 기본조사를 진행한 뒤, 8월부터 12월 말까지 현장 조사를 실시해 무단 휴경과 불법 전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조사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위반 유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계도 조치를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는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구두 임대차 계약을 적법한 서면 계약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농지 임대차 특별 정비기간’을 운영한다.이에 따라 농업인은 해당 기간 내에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 행에 위탁하거나 개인 간 임대차가 적법한 농지의 경우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임대차 계약서를 등록해야 한다.이석현 농정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농지 이용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업인의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며 “정확한 현황 파악을 위해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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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단오제 맞아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의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자싱시, 징저우시와 국제 우호도시인 필리핀 인당의 문화예술공연단과 대표단이 2026 강릉단오제 참가를 위해 강릉을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강릉단오제를 계기로 국제 교류도시 간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 기간 중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등 총 67명이 강릉을 찾아 강릉단오제를 함께하며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교류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우호도시 필리핀 인당 대표단 5명은 17일 자매도시 중국 자싱시 대표단 6명은 18일에 강릉시장을 예방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국제 자매·우호도시 문화예술공연단의 방문과 공연이 2026 강릉단오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교류도시 간 우의를 한층 더 깊게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민간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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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재)파마리서치문화재단, 장애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파마리서치문화재단이 협력하는 장애아동·청소년 예술교육 사업 2026 이어 예술 프로젝트가 오는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강릉시 관내 장애아동·청소년 5명이 참여하며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 분야 멘토 예술가와 참여자가 일대일로 매칭돼 개별 특성에 맞춘 창작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기존 치료·체험 중심 장애예술교육에서 나아가 참여자를 ‘창작의 주체’로 바라보고 예술가와의 일대일 멘토링 기반 창작 교육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교육은 오는 20일부터 12월까지 명주예술마당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정규 예술교육과 함께 학부모 워크숍, 현장학습, 결과전시회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강릉관광개발공사의 무장애 관광차량 지원과 원주 뮤지엄 산 현장학습 연계 등을 통해 장애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예술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공유하는 결과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이 장애예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이어 예술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지역 내 장애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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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한다.이번 추가 접수는 상반기 사업 집행 후 발생한 잔여 예산 약 3천만원을 활용해 추진된다.시는 지난 3월 진행한 상반기 접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973개소에 약 1억 7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2025년 기준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지원 금액은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로 업체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단, 상반기에 이미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표자 1인당 1회만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7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잔여 예산을 활용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가 접수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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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민자치위원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
원주시 주민자치위원 한마당 체육대회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3일 원주양궁장에서 ‘2026 제5회 원주시 주민자치위원 한마당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위원과 내빈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체육대회에서는 개회식과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큰 공 굴리기, 풍선 비전 탑 쌓기, 장애물 릴레이 등 단체 경기와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배호석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김문기 부시장은 “주민자치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각 지역의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우리 마을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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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본격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예술 공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이번 사업은 문화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다.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올해는 6개의 문화예술 단체가 문화소외지역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찾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첫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신림면 신림초 성림분교장에서 열린다.이날 무대에는 휠팝스빅밴드가 출연해 색소폰, 트롬본, 트럼펫 등 금관악기가 어우러진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신림면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각종 시설 이용자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공연에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여 주민들에게 공연예술을 접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