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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선행자봉사회, 코아루미소지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대상 “행복 꽃꽂이 봉사활동” 펼쳐
강원도선행자봉사회, 코아루미소지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대상 “행복 꽃꽂이 봉사활동” 펼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선행자봉사회는 지난 16일 판부면 코아루미소지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꽃꽂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봉사회 회원들은 이날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과 함께 알록달록한 생화를 활용해 직접 꽃바구니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어르신들은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각자의 개성이 담긴 꽃바구니를 완성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등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꽃을 직접 만지고 예쁜 바구니를 완성해 보니 소녀 시절로 돌아간 것같이 즐겁고 행복했다”며 봉사자들 덕분에 꽃향기 가득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원도선행자봉사회 관계자는 “꽃을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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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마음 담은 캘리그라피 액자 나눔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마음 담은 캘리그라피 액자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개운동주민자치센터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 기부로 제작된 희망메시지 캘리그라피 액자를 관내 나눔가게 대표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주민들의 재능과 정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강생들이 직접 쓴 손글씨 작품에는 감사와 격려의 마음이 담겨 있어 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나눔가게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취약계층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송이만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재능기부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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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 유네스코 공동 등재 추진 위해 8개국 전문가 원주 방문
“옻칠” 유네스코 공동 등재 추진 위해 8개국 전문가 원주 방문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시아 옻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 추진을 위해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서울공예박물관이 주최한 국제 교류 행사에 참석한 8개국 옻칠 관련 전문가 30여명이 6월 17일 원주 옻나무 생육 현장 및 옻 문화 시설을 방문했다.서울공예박물관을 시작으로 6월 16일~18일까지 3일 동안 치러지는 이번 국제 교류 행사의 2일 차 프로그램은 6월 17일에 종일 원주에서 치러졌다.각국 관계자들은 소초면에 소재한 옻나무 생육지를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 칠정제장 박원동 선생의 이수자인 김동환 원주옻문화센터장의 옻칠액 채취 시연을 현장에서 보았다.또한, 옻칠액 채취 대상 선목부터 시작해서 월별 채취 시기에 따라 성분 및 농도가 달라지는 칠액의 차이, 나무에 선 긋는 방법 등 17년 동안 옻칠액 채취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이어 옻문화센터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활동 공개 행사가 펼쳐져 강원특별자치도 칠정제장 박원동, 나전칠기장 박귀래, 생칠장 이돈호, 채화칠장 양유전 선생의 옻칠액 정제 및 채칠 등 공개 행사를 각국 관계자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마지막 순서로 참가자들은 원주시역사박물관에 들러 옻칠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공동 등재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원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충분히 가치 있고 품격 있지만 침체되어 있던 옻칠 문화가 아시아 유네스코 옻칠 문화유산 공동 등재라는 바람을 타고 다시 한번 귀한 가치를 인정받고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뿌듯하다”며 “옻칠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데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서 원주가 꾸준한 뒷받침을 할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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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신통대길 길놀이 참여
강릉시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신통대길 길놀이 참여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소속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계절근로자 문화체험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행사에 참여하며 뜻깊은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정신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협력해 외국인주민 150명, 계절근로자 30명, 라오스 정부 관계자 등 총 18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특히 이번 길놀이 행사에는 라오스 정부 관계자가 참여해 국제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국가의 특색을 드러낼 수 있는 각종 의상과 소품을 준비해 행사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한편 강릉시는 외국인계절근로자의 문화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신통대길 길놀이 참여를 비롯해 지역 내 스포츠 경기 관람, 음식문화 교류, 관광지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석현 농정과장은 “관내 이주민과 계절근로자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단오 공동체 정신을 이어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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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발굴’ 홍보캠페인 실시
강릉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발굴’ 홍보캠페인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단오제 기간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과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밀착형 홍보를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캠페인’은 단오제 행사장 내 지정 홍보부스에서 운영된다.1차 캠페인은 18일 2차 캠페인은 20일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과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분과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민관이 협력해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복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강릉시는 행사장 내 지정 홍보부스 전면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배너를 배치해 시민들의 관심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스마트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복지정보 제공 서비스인 ‘강릉복지깨알톡톡’과 ‘복지위기알림’앱의 현장 설치를 직접 지원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이용을 돕는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단오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에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민간 인적 안전망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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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화부산사종무원, ‘2026년 흥무대왕대제·문화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신라 삼국통일의 주역이자 한민족의 영웅인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얼을 기리는 ‘2026년 흥무대왕대제·문화 행사’ 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50분부터 교동에 있는 강릉화부산사에서 성대하게 거행된다.이번 행사는 강릉화부산사종무원이 주관하며 가락종친회 회원과 강릉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제례 봉행을 비롯해 예술 공연, 미술품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결합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김유신 장군은 삼국통일 직후 변방 지역인 명주에 침입한 말갈족을 평정하기 위해 화부산 일대에 장기간 주둔하며 적을 퇴치하고 지역의 평화를 이룩한 역사적 인물이다.강릉 지역 백성들은 장군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내왔으며 이는 오늘날 강릉화부산사 흥무대왕대제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의 백미인 전통 제례에서는 충청북도 가락종친회장 김종성 씨가 초헌관을, 삼척시 가락종친부회장 김성수 씨가 아헌관을, 양양군 가락종친부회장인 김현수 씨가 종헌관을 맡아 헌작하며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린다.특히 올해 행사는 제례라는 전통적 틀을 넘어 일반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행사로 마련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엄숙한 제례 의식 외에도 △궁중 음악과 전통 공연 △시민 대상 백일장 및 서예 전시 △한복 설치 미술전 △경내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산사 찻집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흥무대왕대제 문화행사는 단순한 문중 행사가 아니라, 국가적 위기 앞에서 강릉을 수호하고 삼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한 김유신 장군의 애국·애족 정신을 현대에 되살리는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을 보존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목해 시민들과 깊이 교감하는 강릉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사가 열리는 강릉화부산사는 1977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경내에는 건립된 ‘순충장렬흥무왕화부산재기적비’ 가 보존되어 있어 강릉 지역의 근현대 역사와 건축미를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 공간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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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친환경 농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산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또는 농식품바우처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17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 h 으로 신청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임신·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규모는 590명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 1인당 연 24만원의 친환경농산물 구매비가 지원된다.지원 대상자는 친환경농산물 통합쇼핑몰에서 임산부 필요와 기호에 따라 직접 품목을 선택해 주문하거나 이미 구성된 꾸러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아이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정책을 통해 미래 세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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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낮과 밤을 꿰뚫는 축제의 하루… KBS WORLD ‘갓 더 스팟’, 단오와 시장의 매력 담아낸다
강릉의 낮과 밤을 꿰뚫는 축제의 하루… KBS WORLD ‘갓 더 스팟’, 단오와 시장의 매력 담아낸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KBS World, 강릉단오제와 중앙·성남시장을 담은 ‘갓 더 스팟’강릉 편을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강릉단오제와 강릉 중앙·성남시장을 배경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와 먹거리,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해외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번 강릉 편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챔보가 출연하며 중앙·성남시장에서 시민·관광객과 만나 지역 먹거리를 체험하고 강릉단오제 현장에서는 관노가면극, 창포물 체험, 길놀이 등 대표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하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축제의 현장성과 지역 시장의 활기를 함께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강릉단오제가 지닌 문화적 상징성과 중앙·성남시장의 생동감을 한 편에 녹여내며 강릉의 매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소개한다.강릉 촬영은 17일에 진행됐으며 본 방송은 7월에 방영될 예정이다.릴스 콘텐츠도 사전 공개하며 해외 위성방송뿐 아니라 KBS World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도 송출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KBS WORLD ‘갓 더 스팟’을 통해 강릉단오제와 강릉 전통시장에 담긴 강릉 고유의 전통과 일상, 그리고 지역의 생생한 관광 매력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낮에는 축제와 시장의 활기를, 밤에는 강릉만의 낭만과 정취를 시청자분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KBS WORLD TV 위성방송 KBS World는 전 세계 155개국에 방송되는 위성채널로 국내 방송사 가운데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플랫폼 KBS World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2040만명을 보유하고 있어,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나는 글로벌 콘텐츠 유통망을 갖추고 있음 ‘갓 더 스팟’출연자 “챔보”이번 강릉 편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챔보가 출연 챔보는 틱톡 팔로워 100만명, 유튜브 구독자 57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28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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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부 국방분야 규제 완화 환영… 지속적인 규제개선 적극 노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7일 국방부가 발표한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접경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국방부는 민·군 상생을 위한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방안을 발표했다.특히 70여 년간 유지돼 온 민간인통제구역을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이른바 ‘민통선 북상’계획이 포함됐다.민간인통제구역은 그동안 군부대 출입 통제로 인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영농활동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으며 건축행위와 재산권 행사에도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도는 이번 규제 완화가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도내 접경지역에는 여전히 지역개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제한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다수 남아 있는 만큼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 강원특별법 군사특례를 활용한 2026년도 군사규제 개선안을 국방부와 관할 군부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다.이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오는 11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민관군 협력위원회를 구성해 도민과 지자체, 국방부 및 군부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갈등 조정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접경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군부대와 긴밀히 협의해 접경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군사규제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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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2026년 제1차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2026년 제1차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6월 17일 오전 10시, 강원복지마루에서 2026년 제1차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전략 및 실천과제 이행 현황 점검 및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체계 고도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는 내 외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위원이 참석했으며 특히 외부전문가 4인이 참석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했다.외부위원은 △김재철 에어텍 대표이사, △오준오 춘천지역자활센터 센터장, △한상필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연구소장, △양일모 상지대학교 교수로 구성됐으며 내부위원으로는 도사회서비스원 원장, 본부장 및 각 팀 팀장이 참여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성과 공유 및 실천과제 이행점검과 지속가능한 경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중장기 경영전략과 함께 2025년 경영성과를 공유했다.지역사회와 함께한 ‘일상 속 환경 사회 지배구조 실천활동’및 ‘재난 대응훈련’등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지역사회 확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은 지속가능한 기관 운영을 위한 핵심 가치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가치를 실천하고 확산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