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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보상금 인상…월 10만원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8월부터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 시민 보상제 보상금을 인상한다.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는 관련 법률에 따라 만 65세 이상 지역 내 주민등록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로 함께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 어르신의 일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대상자가 불법 유동 광고물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오면 명함 20원, 전단 100원, 벽보 200원으로 매달 25일 돌려준다.
1인당 월 최대 보상금액은 5만원이었지만, 최근 물가상승에 따라 시는 월 최대 10 만원으로 보상금을 올렸다.
보상금 한도 인상으로 인해 그동안 남는 불법 유동 광고물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두고 가거나 되가져가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민보상제를 통한 연도별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 건수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3,500만건에 달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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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부여경찰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합동모의훈련
부여군-부여경찰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합동모의훈련
[AANEWS] 부여군은 최근 부여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가장한 2023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악성 민원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부여경찰서와 정기적으로 합동 모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은 비상상황 시 체계적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과 민원인들 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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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확대…사업비 5억원 투입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예산은 작년 대비 50% 증가한 5억원이다.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농산물 택배 판매를 확대하고 춘천농산물의 인지도 강화 및 홍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근 농산물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높은 비용은 생산자들의 경제적 부담 요인이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 및 농산물가공품을 택배로 소비자와 직접 거래할 때 건당 2,000원, 최대 100만원까지 택배비를 지원하며 사업 물량은 12만6,800건이다.
생산자는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생산자의 인지도 향상을 도모,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보다 안전하게 공급해 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오고자 한다.
유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급속도로 변하는 유통환경에 따른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단계 축소 등 농가소득 증대 및 우리 시 농산물의 소비자 만족도와 인지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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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민원처리 우수자 표창
부여군, 2023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민원처리 우수자 표창
[AANEWS] 부여군은 상반기 Best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축수산과 이은정주무관과 보건소 윤시내주무관, 석성면 김보미 주무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군은 이와 더불어 새올민원행정과 국민신문고 분야에서 가장 많은 민원처리 성과를 거둔 상하수도사업소 한국진 주무관과 도시건축과 송지윤 주무관을 5~6월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자로 표창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날 수상한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동료 직원들의 추천으로 선발된 이번 Best 친절 공무원이 진정한 공무원의 표상”이라고 격려하며 행정 최일선에서 밝은 미소와 친절한 자세로 민원응대를 해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현재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도 지속적이고 섬세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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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라이온스클럽, 어려운 청소년 위한 성금 240만원 기탁
부소라이온스클럽, 어려운 청소년 위한 성금 240만원 기탁
[AANEWS] 부소라이온스클럽이 최근 부여군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40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부소라이온스클럽은 회원수 50여명의 비종교 봉사단체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 및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등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하경 회장은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저소득 가정의 결식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는 얘기를 접해 안타까웠다”며 “저소득 청소년들이 씩씩하게 자라주기를 희망하며 기탁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내 저소득 청소년 2명에게 매월 10만원씩 1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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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깨끗한 서천읍 만들기 마을 대청소 실시
서천읍, 깨끗한 서천읍 만들기 마을 대청소 실시
[AANEWS] 서천군 서천읍이 지난 22일 태월리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서천읍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집중호우로 인해 지저분해진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배수구 나뭇잎 수거, 마을회관 주변 예초작업 등이 실시됐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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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율방재단, 집중호우에 따른 긴급 피해복구 활동에 앞장서
부여군 자율방재단, 집중호우에 따른 긴급 피해복구 활동에 앞장서
[AANEWS] 부여군은 부여군 자율방재단에서 100여명을 동원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군에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군평균 550mm가 넘는 폭우가 집중되면서 주택 침수, 도로 제방, 산사태, 농경지의 피해가 잇따라 피해복구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군에서 덤프트럭, 굴삭기 등을 동원해 복구작업을 진행하는 데 힘을 보태 중장비가 진입할 수 없는 마을 안길 정리, 위험수목 제거, 침수지역 안전재난선 설치, 도로 통제 지원, 수재민 가정 내 침수 청소 및 소독 방역, 피해 농작물 정리, 배수로 빗물받이 쓰레기 정리 및 광범위한 시가지 청소 등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종진 자율방재단장은 “현지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지역 방재단원들을 복구 지원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신속하게 배치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피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방재단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방재활동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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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상반기 이월체납액 징수율 우수성과 거둬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2023년 상반기 이월체납액 징수율 관련해 도 전체에서 2위, 군 전체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2023년 이월체납액은 23억7,400만원으로 도 징수목표액 9억7,200만원 중 9억9,500만원을 징수해 목표액 대비 징수율 102.4%를 기록했다.
군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계획을 바탕으로 이월체납액 50% 징수를 목표로 체납자의 각종 채권 171건을 압류해 105건 2,500만원을 추심했다.
특히 체납자의 자동차 781건, 부동산 96건을 압류하는 등 조세 채권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또한 2월부터 자동차세 체납차량의 번호판 총 166개를 영치해 9,0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생계형 체납자가 증가함에 따라 거소지 방문을 통한 생활실태를 파악해 분납유도를 하는 등 납세자를 위한 조세행정을 구현하는 데도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고질적인 체납자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해 세수확보 및 조세정의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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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수해 복구 현장 자원봉사자들 주말도 잊고‘구슬땀’
부여군, 수해 복구 현장 자원봉사자들 주말도 잊고‘구슬땀’
[AANEWS] 부여군에 지난 13일부터 지속된 강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침수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밀려들고 있다.
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농경지, 주택 등의 복구를 위해 군인, 유관기관, 직능단체 등 3,74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고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생필품 등 구호물품 지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00여명의 군 장병이 복구작업을 지원하며 현장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
부여군 공무원들도 피해복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4일 현재까지 부여군 모든 공무원이 피해조사, 시설점검 및 복구작업 등에 투입됐다.
800여명의 부여군 공무원들은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도 직접 피해지역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며 주민들의 아픔을 달랬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지만 아직까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으로 부여군 지역 일손이 필요한 곳에 봉사하며 피해 주민의 아픔을 달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해 정부는 19일 부여군을 포함해 13개 지차제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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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폭염 속 ‘양산쓰기 캠페인’ 실시
부여군, 폭염 속 ‘양산쓰기 캠페인’ 실시
[AANEWS] 부여군은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21일 인명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양산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부여교육지원청에서는 건강 취약계층인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양산과 폭염 행동요령 팜플렛을 배부하는 등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섭씨 3~7℃까지 줄여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어 여름철 야외활동이 잦은 어린이들의 온열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며 양산쓰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폭염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부여군 1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양심 양산대여소를 운영하고 있어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양산을 대여·반납할 수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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