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지역곳곳이 축제로 물든 동해에서 가을 낭만‘만끽’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9월 한달 간 지역 곳곳이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장으로 바뀌는 동해에서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 공연장에서 국내 최정상급 인기 트로트가수 김연자를 비롯한 바리톤 고성현 등이 출현,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낭만콘서트를 선보여 가을밤을 별빛 음표로 수놓게 된다.
2일 오후 10시부터는 수원지 일대에서 120여 종의 전통주를 전시하는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 막걸리 광장 운영, 국가무형문화재 144호로 지정된 막걸리 빚기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필뮤지엄에서는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토크콘서트, 상상의 집 전시, 체험행사, 미션게임, 로컬크리에이터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된 별별이야기 문화덕장이 운영되며 오후 3시부터는 동해 망상농악 강원전수관에서 ‘서낭당 콘서트, 달빛풍류’가 진행돼 보름재 서낭당과 약천사 탐방, 민속놀이 체험, 강원도 무형문화재 동해 망상농악의 시연 등이 펼쳐진다.
8일부터 9일까지 제3회 송정막걸리축제가 동해역 광장 일원에서 열려 지역 및 전국 유명 막걸리를 시음해 볼 수 있고 먹거리와 체험, 공연마당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제26회 동해 예술제 페스타가 동해예총 주최로 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14회 정기회원전, 제15회 청년학춤제, 제28회 무릉서예대전, 1950년대 영화 포스터 전시회 등 8개의 다양하고 알찬 행사가 25일까지 열린다.
묵호지역 대표 행사로 음악과 감성이 있는 제5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도 8일부터 10일까지 묵호 수변공원 일원에서 펼쳐져 동해안 홍게, 러시아 대게 등 지역 먹거리 판매와 마술공연, 무꼬양 난타팀, 묵호 지역 어르신 노래자랑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게 된다.
특히 동해시 대표 축제인 제36회 동해무릉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인기가수 축하공연, 댄스 페스티벌, 불빛 퍼레이드, 드론라이트쇼 등 전통문화에 DMF가 결합, 대폭 젊어진 축제로 변화되어 가을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최고의 가수를 뽑는 ‘나도 가수다’가요제가 23일 12시부터 북평민속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1일까지 북평상인회에 신청하면 된다.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장기간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곳곳에 마련된 다양하고 풍성한 가을 행사가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시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28
-
동해시,‘갑질행위 없애고 청렴도 개선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공무원의 갑질행위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개선하는 등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3월 직원 808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통합메일을 통해 청렴도 관련 설문조사 결과 청렴 인식 수준은 보통 수준으로 기관의 청렴도가 낮은 원인을 불합리한 관행, 낡은 조직문화로 꼽았다.
시는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직원 상호 간 공유, 개선해 반부패 청렴의식을 함양을 위해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전 실과소, 출자출연기관, 시설관리공단 팀장급 이상 등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 교육과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날 심규언 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공직사회 내부 및 외부의 관행적 갑질을 근절을 위한 특별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이 청렴 구호를 제창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 국민권익위청렴연수원 전문강사 등을 역임하고 있는 주양순 전문강사를 초빙해 ‘트렌드 청렴 2023’를 주제로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는 다음달 5일 내부 행정망을 활용,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제도 관련 퀴즈 문항 풀이를 통해 우수 직원 및 부서를 선정, 포상하는 온라인 청렴퀴즈을 운영해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지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 체감도가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시민이 짜다고 하면 짠 것’이니, 동해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에 관해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행동해 주길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 공직 내부뿐만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원주몰, 추석맞이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 진행
원주몰, 추석맞이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 진행
[AANEWS]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다음 달 30일까지 추석맞이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16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기획전은 700여 개의 품목에 대해 사용할 수 있는 4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원주몰‘과 ’강원더몰‘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으며 9월 마지막 주를 제외한 매주 화요일마다 오전 10시에 선착순 발행한다.
또한 통합회원 신규 가입 시 5천 원 할인쿠폰 자동 발급 이벤트와 원주몰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5천 원 할인쿠폰 발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태영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원주의 우수한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며 할인 비용은 시에서 지원해 기업부담도 덜고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상생 이벤트가 될 것이다”며 “원주몰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지역 제품으로 즐거운 명절을 준비하시기 바라며 많은 관심과 애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8
-
원주시, 시민안전 자원봉사 네트워크 추가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25일 원주시이통장협의회, 원주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안전 자원봉사 네트워크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단체는 기존 17개 네트워크 협약 단체와 함께 재난 및 재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적극 협력해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기로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 및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봉사 정신이 투철한 민간 봉사단체들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단체들이 효율적인 재난 대응 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원주시, 산업단지 야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첫걸음 뗀다
원주시, 산업단지 야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첫걸음 뗀다
[AANEWS] 원주시는 우산일반산업단지 주변 환경정비와 야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가로환경 개선에 나섰다.
우산일반산업단지에는 삼양식품 원주공장을 비롯한 국내 유수한 업체들이 자리하고 있지만, 1970년 조성 이후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반 시설과 입주업체들의 시설물 노후로 도심 속 슬럼화가 가속되고 있다.
조성 당시에는 우산산단이 시 외곽에 자리 잡고 있었으나, 현재는 대규모 아파트 조성 등 도시 확장과 발전으로 인해 주변환경과 부조화 현상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활용해, 중차량으로 훼손된 도로포장과 근로자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한 스마트 버스 쉘터 구축, 보행사고 위험 구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야간 조명과 지능형 CCTV 설치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근로자 쉼터와 녹지를 조성하고 특화 가로를 정비하는 등 일반 시민들도 찾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내년에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에 응모할 계획이다”며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8
-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참가팀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참가팀을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평생학습도시 삼척’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 및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신청 분야는 체험·홍보부스, 공연발표, 작품전시, 책 축제 부스 등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8월 28일부터 9월 8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를 방문 접수, 이메일 등을 통해 삼척시 평생교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삼척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배움과 나눔 화합의 장을 통한 평생학습도시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책 읽는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책축제가 병행 개최되는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 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해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 및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2007년부터 삼척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책축제와 병행 추진하고 있다.
2023-08-28
-
양구 배꼽축제와 연계한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하는 배꼽축제와 연계한 국토의 배꼽 탐방 이벤트인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은 국토정중앙천문대부터 국토정중앙지점까지 걷기 행사를 통해 국민 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국토정중앙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다.
건강트레일워킹은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해 국토정중앙천문대 주차장에서부터 국토정중앙지점까지 약 800m를 걷게 되며 소요 시간은 왕복 약 40분이다.
양구 배꼽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 3일간 관내·외 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국토정중앙점 일원에서 국토정중앙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국토정중앙지점을 방문한 후 배꼽축제 행사장 내 부스에서 참가 기념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양구군과 사단법인 국토정중앙위원회가 공동개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구군은 앞으로도 국토정중앙 양구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함호섭 특별자치TF팀장은 “국토정중앙의 가치를 알리면서 국민 건강도 향상할 수 있도록 올해는 국토정중앙점 일원을 걷는 행사로 탈바꿈했다”며 “배꼽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로 보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28
-
양구군 자연 속 힐링 공간, 캠핑장 인프라 확충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자연 속에서 힐링을 찾으며 캠핑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캠핑 관광객 증대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DMZ 평화의 길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방산면 송현리 일원에 캠핑장을 조성한다.
송현리 캠핑장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오토데크 5개소와 글램핑 7개소, 카라반 6개소로 구성된 캠핑 시설과 주차장,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춰 올해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해안면 후리에 위치한 펀치볼 지질공원 지역인 DMZ 조이나믹 체험장 일원에도 캠핑장과 체험시설을 조성한다.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카라반, 글램핑장 등으로 구성된 캠핑장 존과 지질 체험시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이고 내년 3월 착공해 25년 연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토정중앙천문대 일원에도 천문대 일원에서 별을 보면서 캠핑할 수 있는 야외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국토정중앙천문대 캠핑장은 천문대 안에 위치하고 있어 캠핑을 즐기면서 동시에 아름다운 별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기존에 운영되는 캠핑 시설을 보완하고 카라반과 글램핑장, 버블텐트 등으로 구성된 구역을 신설하는 등 24년까지 완료해 국토정중앙천문대와 연계해 관광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양구군 내에는 현재 양구읍 동수리에 위치한 ‘인문학마을 캠핑장’, 동면에 위치한 ‘약수골 캠프촌’, ‘팔랑골 캠핑장’과 이 외에도 야영장업으로 등록돼 운영하고 있는 7곳의 캠핑장이 캠핑족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캠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양구군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캠핑장을 더욱 활성화하고 새로 확충되는 캠핑장을 통해 양구 곳곳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도 이끌어낼 방침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최근 여유를 즐길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캠핑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유명 관광지 이외의 낯선 여행, 감성 여행 등으로의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양구군도 캠핑장 인프라 확충사업에 힘쓰고 있다”며 “인프라 확충사업과 더불어 주변의 관광콘텐츠 개발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힐링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
김홍규 강릉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김홍규 강릉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25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7월 22일 새롭게 자매결연을 체결한 국내 자매도시 충남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2004년 국내 자매도시를 체결한 대전 서구 서철모 대전 구청장을 지목했다.
한편 김홍규 시장은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를 대상으로 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답례품 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및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1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28
-
강릉올림픽뮤지엄, 2023년 하반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강릉올림픽뮤지엄, 2023년 하반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AANEWS] 강릉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강릉올림픽뮤지엄에서 관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녕, 강릉올림픽뮤지엄’ 체험프로그램은 5~7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XR 체험을 통해 동계스포츠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커피박을 활용해 올림픽 마그넷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2018 동계올림픽의 ‘친환경 저탄소’ 가치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빙상도시 강릉을 소개한다’프로그램을 통해 빙상종목과 경기장을 학습하고 나만의 빙상 팝업북을 완성해보며 빙상종목 개최도시 강릉을 알아본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2023-08-28
-
-
-
-